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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토리·꼬치
야키토리·꼬치야키토리·꼬치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유성구 봉명동

면집한식

꼬집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꼬집은 대전 봉명동 우산거리 먹자골목 한복판에 있는 숯불닭꼬치 전문 술집입니다. 저녁 여섯 시에 열어 새벽 세 시에, 금·토요일은 새벽 네 시에 닫고 월요일에 쉽니다. 주문은 자리에 놓인 수첩에 적어서 냅니다 — 꼬치마다 소금·양념·매운양념·바베큐 가운데 하나를 골라 적고, 안 적으면 양념으로 나온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오픈 주방 가운데 숯불이 있어 주문이 들어가면 그 자리에서 굽는 것을 앉아서 볼 수 있습니다. 시그니처는 다섯 꼬치가 한 접시에 나오는 모둠꼬치 5총사(21,000원)이고, 꼬치 말고도 김치볶음밥·짜장면·냉면·오뎅탕 같은 한식 안주가 많아 1차로 와도 된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실내 포장마차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레트로한 방이고, 창가 쪽은 비닐 커튼을 쳐 야장처럼 꾸며 두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4일부터 9월 10일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대전광역시 유성구 문화원로 86, 지상1층 106호 (봉명동)
  • 가격대₩7,900 – ₩29,5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6 m² (약 1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6건이 금요일 18:00–04:00, 16건이 토요일 18:00–04:00, 13건이 화요일 18:00–0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8:00–03:0020건 중 6건
화요일18:00–03:00
수요일18:00–03:00
목요일18:00–03:00
금요일18:00–04:0020건 중 16건
토요일18:00–04:0020건 중 16건
일요일18:00–03:0020건 중 12건
쉬는 날월요일20건 중 20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0건 중 1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꼬치는 주문이 들어간 뒤에 굽습니다. 일곱 글이 적었고, 그 가운데 다섯은 자기 자리에서 굽는 것을 지켜봤다고 씁니다 — 「숯불존이 바로 보이는 자리가 명당」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닭꼬치는 식기 전에 먼저 먹으라고 직원이 일러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대신 늦게 나오지는 않아서, 음식이 빨리 나오는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늦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앉으면 값 없이 기본 안주가 먼저 나옵니다 — 마카로니 과자와 콘마요 샐러드, 치킨무, 그리고 머스터드·겨자 계열의 특제 소스입니다. 열여섯 글이 적었고, 이 집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아홉 글이 콘마요를 따로 짚었고 그 가운데 둘은 기본 안주로 콘마요를 주는 집이 흔치 않다고 썼습니다. 겨자 소스를 두고 「뭘 찍어도 맛있다」·「비법이 뭐냐」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3. 값을 두고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반대로 싸다·부담 없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견줄 자리를 적은 글이 둘인데, 하나는 「야키토리집은 똥집·염통도 5천원을 훌쩍 넘는데 여기는 3천원대에서 시작한다」고 썼고, 하나는 「이 구성이 2만원대면 가성비」라고 썼습니다. 값이 적힌 글을 모으면 모둠꼬치 5총사 21,000원, 안주 세트2 29,500원, 홍백오뎅탕 18,900원, 돼지짜글이 13,900원, 감자전 9,900원, 김치볶음밥 8,900원, 단품 꼬치 3,500~6,000원입니다. 둘이 세트2에 생맥주 한 잔씩으로 40,500원을 썼다고 총액을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다만 값이 다 2026년 8~9월 것이라 오르내린 자취는 볼 수 없습니다.
  4. 직원 이야기를 적은 글이 열입니다. 무엇을 했는지가 서로 겹칩니다 — 닭꼬치를 식기 전에 먼저 먹으라고 일러 줬다(둘), 식은 뚝배기를 묻지도 않고 먼저 데워 주겠다고 했다(둘), 안쪽이 더 시원하다며 자리를 골라 줬다(하나), 메뉴를 하나씩 설명해 줬다(둘), 메뉴판에 없는 공기밥을 달라니까 줬다(하나), 사진 찍는 동안 소품을 세워 줬다(하나)입니다.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꼬치를 굽는 사람이 사장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4개 더 보기
  1. 꼬치가 크다는 말이 여섯 글에 나옵니다. 셋은 다른 꼬치집과 견줍니다 — 「다른 꼬치집들에 비해 거의 두 배 크기」, 「프리미엄이라고 7천원 이상 받으면서 사이즈는 이거 반만 했는데 여긴 길거리에서 사먹는 빅사이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크고 고기도 실하게 꽂혀 있었다」입니다. 둘이 첫 주문만으로 배가 불러 2차를 접었다고 적었습니다. 꼬치 사이사이에 떡과 구운 대파가 같이 꽂혀 있어 그것만으로도 양이 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2. 기본 양념이 생각보다 맵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둘은 매운 것을 잘 먹는 편인데도 놀랐다고 썼고(「맵부심 쩌는 사람들이라 별 생각 없이 먹었는데 의외로 매콤해서 깜짝 놀랐다」), 둘은 매운 것을 못 먹는 사람은 소금이나 바베큐로 시키라고 권합니다. 그러면서도 여섯 모두 맛있게 맵다고 씁니다 — 「캡사이신 매운맛이 아니라 단맛이 가미된 매운맛」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매운양념보다 위에 「아주매운 디진다 닭꼬치」가 따로 있는데, 가 본 글 스물아홉 가운데 그것을 시킨 사람은 없습니다.
  3. 주방이 열려 있습니다. 일곱 글이 적었고, 넷은 자리에서 숯불이 바로 보였다고 씁니다. 한 글은 「이거 보이고 안 보이고 차이가 크다, 위생상으로도 좋다」고 썼고, 또 한 글은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았다고 썼습니다. 꼬치를 굽는 사람이 사장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4. 꼬치는 세 꼬치부터 주문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한 글뿐이라 지금도 그런지는 모릅니다. 그 대신 다섯 꼬치가 한 접시에 나오는 모둠을 시킨 글이 열여섯으로, 가 본 글의 절반이 넘습니다. 모둠은 구성을 바꿀 수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글은 바꿀 수 없는 것을 아쉬워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16/27가장 많이 시킨 것
모둠꼬치 5총사 (특선닭·쭈꾸미·베이컨토마토·염통·새우)
11/2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 의사가 있다
2/27협찬이라고 밝힌 글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11건)와 「직원이 친절」(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가 있다27건 중 11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10건
매장이 넓다27건 중 8건
비싸지 않다27건 중 7건
양이 많다27건 중 6건
맵다27건 중 6건
잡내가 없다27건 중 5건
조용하다27건 중 4건
깨끗하다27건 중 3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7건 중 16건
  • 오픈 주방 27건 중 7건
  • 주문 즉시 조리 27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7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모둠꼬치 5총사 (특선닭·쭈꾸미·베이컨토마토·염통·새우)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1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34개 더 보기

주차

8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7건 중 8건

주차장이 없습니다. 여덟 글이 적었고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 「전용 주차장 따로 없음」, 「주차 불가, 인근 주차장 이용」, 「인근 골목 노상 주차」, 「근처 갓길 주차」, 그리고 한 글은 그냥 「주차 : 어려움」이라고만 썼습니다. 봉명동 먹자골목 한복판이고 밤에만 여는 집입니다. 다만 여덟 가운데 실제로 차를 대 봤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어디에 어떻게 댔는지, 근처 주차장이 어디인지 쓴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7건
  • 데이트 27건 중 2건
  • 여럿이 27건 중 1건
  • 가족과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꼬집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층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장부에는 지상 1층 106호로 올라 있고, 글들은 거리에서 바로 간판과 입간판을 보고 들어갔다고 쓰지만 계단을 올랐다거나 내려갔다는 말은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2층이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도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가게 앞에 메뉴판이 세워져 있어 들어가기 전에 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화장실까지 가는 길이 어떤지 쓴 사람이 없습니다. 자리 이야기는 많습니다 — 원통형 테이블과 사각 테이블이 열에서 열둘쯤 있고, 창가 쪽은 비닐 커튼을 친 야장식이며, 테이블 간격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그러나 넓다는 말과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은 다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아무것도 모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그 한 글은 「안쪽 문으로 나가서 오른쪽」이라고 썼습니다 — 매장 안이 아니라 밖에 있다는 뜻입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 건물 공용인지, 열쇠를 받아야 하는지는 그 글도 쓰지 않았고 나머지 스물여덟 글은 화장실 이야기를 아예 하지 않습니다. 한 글에 「단체 이용 가능, 화장실」이라는 줄이 있는데 이것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4건

글이 언제 쌓였나

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824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우리가 읽은 스물아홉 건이 전부 다섯 주 안에 쓰였습니다 — 2026년 8월 4일부터 9월 10일까지입니다. 그 앞의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새로 문을 연 집이라 그런 것으로 보이고, 실제로 「신상」·「새로 오픈했다고 해서」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래서 값이 바뀌었는지, 여름 말고 다른 계절엔 어떤지, 오래 다닌 사람은 뭐라 하는지를 우리는 모릅니다. 협찬·체험단이라고 밝힌 글이 둘(한 글은 「이번 체험단은」, 한 글은 제목에 「방문체험후기」),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나머지 스물다섯 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값을 적은 글이 열셋이고 시킨 것이 글마다 다릅니다. 서른 건 가운데 한 건은 청주 봉명동 방앗간 글이 본문의 「소금 한 꼬집」 때문에 딸려 온 것이라 뺐습니다.
  • 어떻게 갔는지 적은 사람이 사실상 하나입니다. 기차로 대전에 와서 유성온천 거리에서 족욕을 하고 걸어왔다고 쓴 글 하나뿐입니다. 나머지 글에 나오는 「유성온천역 7번 출구에서 747m」는 네이버 플레이스에 적힌 거리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같은 숫자가 세 글에 똑같이 나옵니다), 한 글만 「7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안쪽」이라고 제 걸음으로 적었습니다. 버스가 어디 서는지, 밤 세 시에 나와서 어떻게 돌아갔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새벽 세 시(금·토는 네 시)에 닫는 집이라 이것이 빈 자리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대신 자리가 얼마나 찼는지를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화요일 저녁 여덟 시에 「거의 만석」, 일곱 시가 넘으니 「한 테이블 빼고 다 찼다」, 일요일 밤 아홉 시 반인데 손님이 많았다, 새벽 한 시인데도 꽤 있었다입니다. 그런데 넷 가운데 누구도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금요일이나 토요일 밤에 가면 어떤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금·토에 다녀와 그 이야기를 적은 글이 없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도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 가게가 내건 두 가지 도전 메뉴는 아무도 해 보지 않았습니다. 입간판에 「맥주 1000cc 8초 안에 원샷하면 특별한 혜택」과 「매운맛 상위 1% 아주매운 디진다 닭꼬치」가 붙어 있고, 다섯 글이 그 입간판을 보고 적었습니다. 그러나 스물아홉 건 가운데 둘 중 하나라도 해 봤다고 쓴 글이 없습니다 — 한 글은 「저는 둘 다 자신 없는 종목이라 도전할 생각도 못 했다」고 썼습니다. 그래서 혜택이 무엇인지, 얼마나 매운지는 우리도 모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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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08건 중 본문 68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