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집
곤트란쉐리에 NC대전유성점
Gontran Cherrier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곤트란쉐리에 NC대전유성점은 대전 유성구 봉명동 NC백화점 1층에 있는 프랑스식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쟁반과 집게를 들고 중앙 진열대를 한 바퀴 돌며 골라 담은 뒤 계산하고, 옆 자리에 앉아 커피와 함께 먹거나 포장해 갑니다. 백화점보다 두 시간 반 먼저 엽니다 — 백화점은 10시 반에 여는데 이 빵집은 아침 8시에 열고, 그래서 이른 시간에는 백화점 정문이 아니라 1층 바깥쪽 전용 출입문으로 들어갑니다. 같은 1층에 스타벅스가 있고, 시끄러운 쪽 대신 여기를 골랐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매장 한쪽에 전자레인지와 물·식기·포장 비닐이 놓인 셀프 코너가 있어서, 산 빵을 데워 먹고 남은 것은 직접 싸 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19, 골든하이아울렛 지상 1층 1-2호 (봉명동)
- 가격대₩4,200 – ₩14,5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15 m² (약 6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08: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8:00–21:00 | 12건 중 10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빵집이 아니라 앉아 있을 방으로 쓰입니다. 앉을 자리 이야기를 적은 글이 유난히 많고, 어떻게 앉았는지가 저마다 다릅니다 — 창가 바 자리, 2인 테이블, 소파, 단체용 긴 테이블을 하나씩 짚은 글이 있고, 일곱 명이 시집을 읽으며 독후감을 나누려고 테이블 둘을 붙이고 의자 일곱 개로 두 시간 가까이 앉아 있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혼자 앉아 있기 부담 없다고 적은 글과 아이 둘을 데리고 앉았다는 글이 같이 있습니다. 다만 그 일곱 명이 갔던 날은 창가 자리와 매장 테이블이 모두 만석이었고, 글쓴이는 백화점 손님보다 이 카페 손님이 더 많아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 아메리카노가 4,500원에서 4,800원으로 올랐습니다. 2026년 3월과 4월에 쓴 글 둘이 4,500원이라고 적었고, 5월 글이 4,8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빵값은 한 번에 다 적힌 적이 없고 글마다 자기가 산 것만 적어서, 4,200원짜리 카스테라 생크림빵부터 8,900원짜리 밤사과 페스츄리까지 흩어져 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이고, 값이 무난하다·밥 한 끼 값이면 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그 가운데 하나는 셋이서 빵과 커피로 한 끼를 해결하고 식당보다 낫더라고 적었습니다. 샌드위치·파니니 값은 갈립니다: 2026년 1월과 7월 글이 7,200~11,500원이라고 적었는데 6월 글 하나는 파니니 두 가지를 14,500원으로 적었습니다. 같은 줄을 두고 한 말인지 다른 줄인지는 가릴 수 없었습니다.
- 영수증 리뷰를 쓰면 식빵 러스크를 줍니다. 세 글이 이 이벤트를 적었고, 실제로 받아서 먹은 한 사람은 시나몬 맛이 중독적이라고 적었습니다. 값을 매겨 파는 것이 아니라 받는 것입니다. 손님이 이걸 굳이 적는다는 것 자체가 이 집 후기가 어떻게 쌓이는지를 말해 주기도 합니다 — 우리가 센 스물두 건 가운데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다만 한 글은 글쓴이가 「지인이 운영하고 있는」 가게라고 본문에 적었습니다.
- 다시 온 사람이 많습니다. 「두 번째」·「세 번째」·「주말마다 종종 가는 단골집」처럼 제 발걸음을 셈해 적은 글이 여럿이고, 한 사람은 루꼴라 토마토 소금버터빵 때문에 이틀 연속 갔다고 적었습니다. 「또 오겠다」고만 적은 글은 따로 셌습니다. 대전 빵집 이야기에는 성심당이 거의 반드시 따라 나오는데, 여기를 적은 사람들은 성심당 줄을 못 서겠다거나 빵지순례 코스에서 한 칸 비켜난 집이라는 식으로 성심당과 견주어 이 집을 설명합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재방문했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7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18건
- 1층이다 22건 중 14건
- 커피 판매 22건 중 11건
- 통창·채광 22건 중 6건
- 포장 22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2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2건
- 유아의자 22건 중 1건
- 냉방 22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2건 |
|---|
주차 이야기는 많은데 직접 대 본 사람은 둘입니다. 무료 주차 시간표(1만 원 1시간, 3만 원 2시간 … 20만 원 5시간)를 옮겨 적은 글이 다섯인데, 이것은 백화점이 내건 안내이지 글쓴이가 겪은 일이 아닙니다. 실제 경험을 적은 것은 둘입니다 — 한 사람은 계산할 때 직원이 먼저 주차 여부를 물어봐 주더라고 했고, 다른 한 사람은 차 가지고 가기 편하다고 적었습니다. 주차장이 지하에만 있고 지상에는 없다는 것, 전기차 충전만으로는 무료 주차가 안 된다는 것도 옮겨 적은 말이지 확인된 것이 아닙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2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1건
- 여럿이 22건 중 1건
- 차로 감 22건 중 1건
- 친구와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4 (읽은 글 22건) |
|---|
가게는 1층에 있습니다 — 다만 건물은 지하 3층에서 지상 10층까지입니다. 가게가 백화점 1층에 있다고 제 말로 적은 글이 여럿이고, 2층이나 지하에 자리가 더 있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층을 굳이 적어 두는 까닭은 같은 주소에 다른 가게가 수십 곳이기 때문입니다 — 우리가 읽은 후보 가운데 9층 중식당과 4층 등산복 매장이 이 가게 글인 척 섞여 있었습니다. 아침 8시에서 10시 반 사이에 가면 백화점 정문이 잠겨 있어 1층 바깥쪽 전용 출입문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 문을 못 찾아 건물을 한 바퀴 돌았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스물세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문턱」·「단차」·「경사로」·「계단」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1층이고 통유리 앞으로 바깥 출입문이 따로 있다는 말은 여럿이 적었지만, 그 문 앞에 턱이 있는지 없는지를 본 사람은 없습니다. 유아 의자가 입구 쪽에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들어가는 길에 대한 답이 아닙니다.
화장실을 본 사람이 없습니다. 한 글에 「주차 O / 화장실 내부 O」라는 줄이 있지만 이것은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겨 적은 목록이고, 그 글쓴이가 화장실에 가 봤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글에 써 있다」와 「그 사람이 봤다」는 다릅니다. 백화점 안에 있으니 건물 화장실을 쓰게 될 텐데, 그것이 어느 층에 있는지·가게 안에 따로 있는지·남녀가 구분되는지는 스물둘 가운데 한 사람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0 | 1 |
| 2025-12 | 1 |
| 2026-01 | 3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4 |
| 2026-08 | 6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가는지 적은 글은 둘뿐이고, 그 둘이 출구를 다르게 적었습니다. 한 글은 유성온천역 8번 출구에서 267m, 도보 3분이라고 적었고(8번 출구에서 직진하면 바로라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제목에 온천역 7번 출구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지하철이나 버스로 가기 좋다」처럼 뭉뚱그리거나 아예 적지 않았습니다. 어느 출구가 맞는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줄을 서야 하는지는 거의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평일 낮에 가서 자리 걱정 없이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주말에는 늘 사람이 많으니 평일 오전에 가라고 적은 글이 하나, 토요일 아침 10시에 갔더니 쾌적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로 일곱 명이 갔던 1월의 어느 주말에는 매장 테이블이 전부 차 있었습니다. 빵이 떨어지는 시간도 한 사람만 적었습니다 — 오후 4시 40분에 갔더니 진열대 곳곳이 비어 있더라는 글입니다.
- 빵과 커피에 대한 평이 갈립니다. 빵을 나쁘게 적은 글은 거의 없는데(생크림 소금빵이 너무 딱딱했다는 말 하나뿐입니다), 커피는 다릅니다 — 「무난하다」·「특별히 뛰어난 맛은 아니다」가 셋이고 「커피맛은 별로지만 빵은 맛있으니까」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반대로 사케라또를 마신 한 사람은 이 집에 오면 그것만은 꼭 시키라고 적었습니다. 「실패 없는 선택이지만 엄청난 맛집은 아니다」라고 정리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아이를 데려가기 좋은지는 두 글만 적었습니다. 한 글이 입구 쪽에 유아 의자가 놓여 있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이 아이 둘과 함께 가서 기본 소금버터빵을 잘 먹더라고 적었습니다. 기저귀 교환대나 아이 놀거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건물 6층에 유아휴게실이 있다는 말은 백화점 안내에서 나온 것이라 우리는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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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가볼 만한 곳,곤트란 쉐리에 방문 후기 2026-08-30 · 나이테플라워 꽃집 · 다음 색인
- 대전 유성 빵집 곤트란쉐리에 NC대전유성점, 크루아상·샌드위치 맛집 후기 2026-08-24 · 태혀니의 블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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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30건 중 본문 81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