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맥 대흥점
Homac
정종/대포집/소주방 · 중구 대흥동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호맥 대흥점은 대전 중구 대흥동 먹자골목 위쪽, 촌놈들연탄구이 사거리 뒤 골목에 있는 호떡 맥주집입니다. 호떡이 안주입니다 — 길거리 호떡이 아니라 페이스트리 반죽을 겹겹이 올려 구운 것이라 피자 한 판만 하게 나오고, 커터를 같이 주어 잘라 먹습니다. 앙설탕·애플시나몬·칠리페퍼로니·베이컨치즈처럼 단 것과 짠 것이 갈려 있고, 우동·불닭면·건어물 같은 가벼운 안주와 수제 생맥주·흑맥주를 같이 팝니다. 저녁 여섯 시에 열어 새벽 두 시에 닫고 일요일만 새벽 한 시에 닫습니다. 여러 지점이 있는 프랜차이즈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262번길 32, 1층 (대흥동)
- 가격대₩9,900 – ₩16,5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8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9건이 월~토 18:00–02:00, 9건이 일요일 18:00–01:00, 3건이 매일 18: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8:00–02:00 | 14건 중 3건 |
|---|---|---|
| 월~토 | 18:00–02:00 | |
| 일요일 | 18:00–01: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4건 중 9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아이스크림이 공짜로 나오는 길이 둘입니다. 직원에게 말하고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컵 아이스크림을 준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2025년 12월부터 2026년 6월까지). 그것과 별개로 2024년 11월 글은 저녁 여덟 시 전에 들어갔다고 흑당 아이스크림 값을 계산에서 빼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그 손님은 모르고 시켰다가 그 자리에서 들었습니다. 받은 맛은 돼지바 맛·흑당·토피넛으로 글마다 다릅니다. 뜨거운 호떡 위에 올려 먹으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2026년 8월 글 하나는 그 아이스크림이 실망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 호떡 한 장이 13,500원에서 16,500원입니다. 값을 두고 말이 갈립니다 — 「일반 호떡 생각하면 비싼 감이 있다」·「이 값이면 피자를 먹는 게 나았나」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나오는 크기를 보면 엄청 비싼 가격은 아니다」·「주류 가격도 적당하다」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장이 피자 한 판만 하고 나초·휘핑크림·살사소스·마카로니 샐러드가 같이 나온다는 것이 비싸지 않다고 본 쪽의 근거입니다. 2025년 12월 글은 「예전에 비해 2천원쯤 올랐다」고 적었습니다. 맥주는 생맥주가 5,000~6,000원, 흑맥주가 6,500~7,000원입니다.
- 거의 모두가 2차로, 걸어서 옵니다. 스물아홉 글 가운데 열여섯이 1차를 마치고 들른 자리였습니다 — 대흥동 안의 다른 술집·고깃집·양꼬치집에서 걸어 넘어온 것입니다. 오는 길을 제 말로 적은 사람은 하나뿐인데, 중앙로역 4번 출구로 나와 메가박스를 지나 왼쪽 길로 두 블록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야구를 보고 대흥동까지 걸어왔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바로 위 건물의 숙소에 묵다가 내려왔습니다. 나머지는 「어떻게 갔나」를 적지 않았습니다.
- 조용한 집인지 아닌지는 언제 가느냐에 달렸습니다. 금요일 밤 열한 시에 가서 「자리가 많았다」고 적은 글, 토요일 여섯 시 이십 분에 들어가 「저희가 첫 손님이었다」고 적은 글, 안쪽 자리가 조용해 보여서 이 집을 골랐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평일 저녁인데도 이미 시끌벅적했다는 글, 옆 테이블이 회식을 해서 귀가 터질 것 같았다는 글, 활기차서 스트레스 풀기 좋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매장 안에 큰 스크린이 있어 야구·축구 중계를 틀어 준다고 적은 글이 셋이라, 경기가 있는 밤은 조용한 쪽이 아닐 듯합니다. 넓이를 두고는 「생각보다 자리가 많다」·「꽤나 넓었다」·「내부도 작지 않다」로 셋이 같은 말을 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앙설탕 호떡
매장이 넓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3건)와 「웨이팅이 없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재방문했다 | 그렇다 5 · 아니다 4 |
|---|---|
| 조용하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5건 중 7건
- 할인 25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5건 중 4건
- TV 25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5건 중 2건
- 시즌 장식 25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5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11건
- 데이트 25건 중 6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거의 모두가 2차로, 걸어서 옵니다. 스물아홉 글 가운데 열여섯이 1차를 마치고 들른 자리였습니다 — 대흥동 안의 다른 술집·고깃집·양꼬치집에서 걸어 넘어온 것입니다. 오는 길을 제 말로 적은 사람은 하나뿐인데, 중앙로역 4번 출구로 나와 메가박스를 지나 왼쪽 길로 두 블록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야구를 보고 대흥동까지 걸어왔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바로 위 건물의 숙소에 묵다가 내려왔습니다. 나머지는 「어떻게 갔나」를 적지 않았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2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5건 중 1건 |
층과 계단을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영업 장부에는 1층으로 올라 있지만, 글쓴이 가운데 몇 층인지, 계단을 올랐는지 내렸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바로 위 건물에 묵던 한 사람이 「숙소 바로 밑 호맥」이라고 적은 것이 층에 가장 가까운 말입니다. 천장에 밧줄과 오크통이 달려 있고 층고가 높아 보인다는 인상을 적은 글은 둘 있지만 그것은 층 이야기가 아닙니다.
들어가는 데 턱이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아홉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 이 집 글은 호떡과 맥주, 분위기 사진이 대부분이고 입구를 적은 대목은 외관이 예쁘다는 말뿐입니다. 확인이 필요하시면 가게에 직접 물어보셔야 합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셋뿐입니다. 한 사람은 「사람 없어 보이고 조용해 보이고 화장실이 내부에 있어 보여서」 이 집을 골랐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한잔하다 화장실에 다녀왔다며 사진을 올렸습니다. 나머지 한 사람은 「화장실도 남녀가 분리되어 있고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는데, 세면대는 화장실 문 밖에 따로 나와 있으니 참고하라」고 적었습니다. 스물아홉 가운데 셋이니 많은 사람이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장애인 화장실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09 | 1 |
| 2024-11 | 1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5-12 | 2 |
| 2026-01 | 3 |
| 2026-02 | 1 |
| 2026-03 | 3 |
| 2026-04 | 3 |
| 2026-05 | 2 |
| 2026-06 | 3 |
| 2026-08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이 2024년에는 지금과 달랐습니다. 열네 글이 영업시간을 적었는데, 2025년 이후 열세 글은 모두 저녁 여섯 시에 연다고 적었습니다(월~토는 새벽 두 시, 일요일은 새벽 한 시 마감이라 적은 글이 아홉, 일요일 예외를 안 적고 「매일 새벽 두 시」라고만 적은 글이 셋). 그런데 2024년 9월 글 하나는 「일~목 17:30–01:00, 금~토 17:30–02:00」이라고 적었습니다 — 여는 시각도 반 시간 이르고 요일을 나눈 방식도 다릅니다. 한 글뿐이라 지금 값과 다투는 것이 아니라 그 사이에 바뀐 것으로 읽힙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연중무휴라고 밝힌 글도 없습니다. 늦게까지 여는 집이라 첫차·막차를 따지실 분은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가운데 다섯이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았고 나머지 스물넷은 돈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한 글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 2026년 4월 글인데 맨 앞에 음주 경고 문구를 달고, 본문 한가운데에 호맥과 식자재 회사가 함께 올린 「#광고」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째로 인용해 유명 셰프의 추천 조합을 따라 시킵니다. 제가 무엇을 받았다는 말은 한 줄도 없어 우리도 협찬으로 세지 않았지만, 읽으실 때 그런 글인 줄은 알고 읽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예약은 전화(0507-1412-7039)로 하고, 가능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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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73건 중 본문 51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