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봉자막창 대구종로점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대구 중구 종로 49-1 1층, 중앙로역과 만경관 사이 종로 골목에 있는 막창·돼지고기 구이집입니다. 생막창·양념막창·생삼겹·냉동삼겹·목살·우삼겹 가운데 두 가지를 골라 한 불판에 굽는 「봉자한판」(한접시+한접시)이 43,000원, 한접시+반접시가 36,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계란찜·라면·팥빙수는 값 없이 더 먹을 수 있고, 저녁에 문을 열어 새벽 2시에 닫습니다. 한 글이 일산의 봉자막창도 먹어 봤다고 적었습니다 — 체인의 한 지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8일부터 10월 27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1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대구광역시 중구 종로 49-1, 1층 (종로1가)
- 오늘오늘
- 가격대₩2,000 – ₩43,000
- 면적면적 81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0건이 화요일 17:00–02:00, 10건이 수요일 17:00–02:00, 10건이 목요일 17: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요일 | 17:00–02:00 | 11건 중 7건 |
|---|---|---|
| 화요일 | 17:00–02:00 | |
| 수요일 | 17:00–02:00 | |
| 목요일 | 17:00–02:00 | |
| 금요일 | 16:00–02:00 | |
| 토요일 | 16:00–02:00 | |
| 일요일 | 16:00–02:00 | 11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00:30 | 7건 중 7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1건 중 10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2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월요일 | 17:00–23:00 11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
|---|---|---|
| 영업시간 | 일요일 | 17:00–01:00 11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저녁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밤 8시쯤 앞에 2팀이라 20분, 앞에 3팀이라 「매장 앞에서 20분 정도 기다렸다가」 들어갔다는 글, 밤 9시에 앞에 4팀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금요일 밤 8시 50분에 원격대기 순번 3이었는데 두 번 미루고 「9시 50분쯤 들어갔어요」라는 글은 테이블링 원격대기와 현장 키오스크 대기가 둘 다 된다고 적었습니다. 5시에 맞춰 가서 첫 손님이었는데 5시 반부터 줄이 길어졌다는 글이 하나, 이른 저녁에 가서 여유 있게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가게 앞 대기석을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비 오는 날 갔는데 「의자도 많고 온열기구도 설치되어있어서」 좋았다는 글, 기다리며 손님들이 남긴 「썰노트」를 구경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열두 글이 반찬이나 계란찜을 더 먹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쪽 셀프바에 쌈채소·파채·쌈무·카레가루와 봉지라면이 있고(라면이 7종이라고 적은 글이 둘), 라면은 테이블 화구에서 직접 끓입니다. 계란찜을 「2번이나 더 리필해 먹었답니다」라는 글이 있고, 단골이라는 글은 고기 양이 많아 라면 하나면 배가 불러 「리필해 본 적은 없네요」라고 적었습니다. 셀프바에 치실·머리끈까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봉자한판은 생막창이 초벌 전 500g, 생삼겹이 300g이라 「3인 ~ 4인이 많이 드시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그 글은 다음에 둘이 가면 한접시+반접시로 시키겠다고 했습니다.
4개 더 보기
- 막창에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냄새가 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바싹 익혀 막장에 청양고추와 쪽파를 넣어 찍어 먹었다는 글이 많습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그중 넷이 나갈 때 옷에 탈취제를 뿌려 줬다고 적었습니다(사탕도 줬다는 글이 셋). 대기 중에 직원이 수시로 나와 순서를 확인해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 테이블의 키오스크·테이블오더로 주문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계산은 다 먹고 카운터에서 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한 글이 「의자 뚜껑을 열면 옷과 가방을 보관할 수 있어서」 고기 냄새 걱정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생막창
양이 많다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8건)와 「비싸지 않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13건 중 1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3건 중 8건
- 맥주 판매 13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3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3건 중 2건
- 초벌해서 나온다 13건 중 2건
- 짐 보관 13건 중 1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3건 중 3건
- 데이트 13건 중 3건
- 가족과 13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3건) |
|---|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가 본 글 누구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 끝에 「출입구/좌석 휠체어 이용 가능」이라는 등록 정보가 옮겨 적혀 있을 뿐이고, 우리는 이것을 근거로 삼지 않습니다. 1층이라는 것은 한 글이 건물을 보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가 본 글 누구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글 하나에만 나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27 | 하루에 7건 |
|---|---|
| 2026-10-26 | 하루에 9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2 |
| 2026-10 | 11 |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이 고기를 구워 주는지는 갈립니다. 「직원분이 고기를 직접 구워주셔서」 편했다는 글이 하나이고, 직원이 처음에 고기를 불판에 올려 준다고만 적은 글이 넷입니다. 나머지 글들은 손님이 직접 구웠다고 적었습니다.
- 양념막창은 주방에서 다 익혀 나와 「20 ~ 30분 정도의 소요시간이 걸려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반접시로는 주문이 안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처음부터 함께 먹으려면 일찍 시켜야 합니다.
- 「중앙로역 1번 출구 도보 4분」이 여러 글에 나오지만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지하철이나 버스로 갔다고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판본이 둘입니다. 일곱 글은 월~목 17:00~02:00, 금~일 16:00~02:00(라스트오더 00:30)으로, 세 글(2026년 10월 13~15일)은 월요일 23:00, 일요일 01:00에 닫는다고 적었습니다. 두 판본이 같은 날짜에도 섞여 나와 언제 바뀐 것인지는 모릅니다. 모두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세트로 정해집니다. 둘이 먹으면 한접시+반접시 36,000원이나 봉자한판 43,000원에, 생맥주 300ml 2,900원·참소주 5,000원·볶음밥 1인분과 된장찌개 각 2,000원이 더해진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한 글만 「삼겹 한판 (22,000원) 막창 반판(12,000원)」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열세 글 가운데 일곱이 가성비가 좋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다섯 글이 0507-1462-6337로 적었고 한 글만 010-8422-6336을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은 「예약 확정이 아닌 대기 순번 예약」이라 정해진 몇몇 시각에만 바로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2026년 10월 26~27일에 올라온 열네 글은 같은 틀입니다 — 친구와 중앙로에서 만나 「봉자 한판」, 생막창과 양념막창, 「된장 라면」·계란찜·팥빙수, TV, 중앙로역 1번 출구 순서로 문구까지 같고 값·시각·사람 수가 없습니다. 실제 방문 글들이 적은 것(라면은 7종 셀프바, 양념막창은 반접시가 안 되고 20~30분 걸림)과도 맞지 않아 셈에서 뺐습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대구 중구 맛집[봉자막창 대구종로점]::대구막창맛집,세트메뉴,무한.... 2026-10-26 ·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 행복하쎄용 (물론나두~) ❤️
- 대구 종로 맛집 봉자막창, 푸짐한 고기 한판 즐기기 좋은 대구종로.... 2026-10-26 · Travel & Food log
- 대구 종로 맛집 막창, 봉자막창 대구종로점 냉·생막창 한판 후기 2026-10-26 · 오늘도 sienny
- [봉자막창] 대구 중구 종로 맛집 대구막창과 불막창 솔직후기 2026-10-15 · ˗ˋˏ ❤️ ˎˊ˗ · 다음 색인
- 대구 종로 맛집 막창 봉자막창 대구종로점 가본 후기 계란찜 라면 팥빙수 무한리필 2026-10-15 · "오늘도 몽실하게,나답게!" · 다음 색인
- 대구 종로 맛집 막창 맛집, 생삼겹살까지 함께 즐기는 봉자막창 2026-10-15 · 행복한강아지 · 다음 색인
- 대구 종로 맛집 막창 봉자막창 대구종로점 생막창과 냉동삼겹살 한판 후기 라면 계란찜 팥빙수 무한리필 2026-10-14 · 또 하루, 달달한 일상 · 다음 색인
- 대구 중구 맛집 회식 봉자막창 라면 무한리필에 셀프바까지 가성비 좋은 곳 2026-10-13 · ✅ 딸둘맘효제이 | 일상을 콘텐츠로 만드는 사람 ✅ · 다음 색인
- 대구 종로 맛집 봉자막창 퇴근 후 한잔하기 좋은 가성비 원탑 고깃집 2026-10-13 · 일상 조각 모음집 · 다음 색인
- [대구 중구] 대구 맛집 막창 추천 라면 팥빙수 계란찜 무한리필 봉자막창 대구종로점 2026-10-11 · 먹뽀라의 하루 · 다음 색인
- 대구 종로 막창 맛집 봉자막창 중앙로 회식하기 좋은 고깃집 2026-10-07 · 먹삐는 먹는게 제일 좋아 · 다음 색인
- [대구 중구] 맛집 회식 추천 "봉자막창 대구종로점" 라면, 빙수, 계란.... 2026-09-25 · 션슈의 우당탕탕 일상들
- [대구 막창 맛집] 봉자막창 대구종로점, 동성로 근처 생막창에 참소.... 2026-09-18 · Intp의 음주가무 라이프
후보 291건 중 본문 61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