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냉면
냉면냉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동구 신천동

고깃집면집국밥집한식

동흥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동흥은 동대구역과 신세계백화점 맞은편 골목, 주택을 개조한 2층 건물에 있는 평양냉면·곰탕집입니다. 한자로 東興이라고 씁니다. 1층에는 주방과 일자로 늘어선 1인석 네 자리가 있고, 계단으로 2층에 올라가면 방처럼 나뉜 공간이 여럿 있습니다. 메밀면은 그날 뽑고 한우 육수는 새벽에 고아 낸다고 가게가 내걸었고, 그것을 옮겨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냉면 세 가지와 곰탕 두 가지, 이북식 만두가 뼈대이고 메뉴마다 맛보기 수육 한 점이 값 없이 먼저 나옵니다. 열한 시 반에 열고 아홉 시쯤 닫으며 화요일에 쉽니다. 2026년 6월에 문을 열었고, 우리가 읽은 글은 그해 6월 4일부터 9월 19일까지 넉 달치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34길 3, 2층 (신천동)
  • 가격대₩12,000 – ₩18,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4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0건이 11:30–21:00, 4건이 매일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1:0019건 중 4건
요일 안 적음11:30–21:0019건 중 10건
라스트오더21:005건 중 5건
쉬는 날화요일15건 중 14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11:30–21:30 19건 중 5건 마지막 2026-07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앉으면 값 없이 나오는 것이 셋입니다. 메뉴를 시키면 양념을 얹은 수육(또는 냉제육) 한 점이 먼저 나오는데, 열한 글이 적었고 그중 둘이 그 접시를 그대로 앞접시로 쓰면 된다는 것을 짚었습니다 — 「접시를 따로 주는 대신 맛보기 수육을 올려서 주는 센스」. 셀프바에는 뜨거운 온육수가 있어 냉면을 기다리며 마시고, 냉면 육수가 모자라면 주전자로 더 부어 줍니다. 나갈 때는 요구르트를, 어떤 날은 솔트카라멜까지 쥐어 줍니다 — 열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2. 혼자 와서 먹으라고 만든 자리가 있는 집입니다. 1층 주방 앞에 벽을 보는 1인석이 넷 있고, 혼자 온 사람이 셋 있습니다. 한 사람은 사장이 휴대폰 받침대를 가져다주어 벽을 보며 넷플릭스를 봤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소주를 잔으로 파는 「짜배기」를 두고 「초록색 소주병을 꺼내 놓으면 보는 눈이 신경 쓰이는데 맥주컵 정도 크기에 물처럼 따라 주니 혼술하기 좋다」고 적었습니다. 카스도 300ml 작은 병으로 팝니다. 동대구역에서 걸어 3~5분이라 기차 시간 사이에 혼자 한 끼 먹기로 골랐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냉채수육무침이나 음료를 하나 고를 수 있습니다. 열 글이 적었고 거의 다 냉채수육을 골랐습니다 — 「다른 곳은 음료 주는 곳이 많은데」라고 놀란 글이 둘입니다. 차림표 값이 12,000원이라 적지 않은 덤이지만, 받는 것은 「미니」 크기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받는 방법에 걸린 사람이 있습니다 — 한 사람은 계산할 때 보여 주면 되는 줄 알고 기다리다가 음식을 다 먹어 갈 무렵에야 받았습니다. 리뷰를 먼저 쓰고 직원을 불러야 합니다. 읽는 쪽에서 덜어 읽을 것도 됩니다. 우리가 근거로 쓴 스물일곱 글 가운데 열이 이 안내를 보고 쓴 글입니다.
  4. 걸어오라고 적은 집입니다. 여섯 글이 동대구역에서의 거리를 적었는데 서로 잘 맞습니다 — 「2번 출구에서 347m」·「도보 3~5분」·「동대구역에서 5분」, 그리고 신세계백화점 신호등을 건너 도보 3분입니다. 주차가 없다고 적은 글 가운데 셋이 「조금 멀더라도 유료주차장을 이용하시거나 대중교통을 추천」처럼 아예 차를 두고 오라고 적었습니다. 실제로 기차로 와서 들른 사람이 둘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1/25가장 많이 시킨 것
맛보기 수육 · 온육수 · 요구르트
6/25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 의사가 있다
0/25협찬이라고 밝힌 글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6건)와 「직원이 친절」(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가 있다25건 중 6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6건
깨끗하다25건 중 5건
비싸지 않다25건 중 2건
조용하다25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5건 중 4건

말이 갈리는 것

매장이 넓다그렇다 2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5건 중 18건
  • 2층이 있다 25건 중 13건
  • 반찬 리필 25건 중 11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5건 중 11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1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5건 중 8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5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6건
  • 룸(별실)이 있다 25건 중 4건
  • 오픈 주방 25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5건 중 2건
  • 냉방 25건 중 1건
  • 유아의자 25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5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맛보기 수육 · 온육수 · 요구르트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2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주차

3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2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5건 중 3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5건 중 12건

주차가 크게 갈립니다. 「없다」가 열둘, 「있다」가 셋입니다. 없다고 적은 열둘은 표현이 셉니다 — 「주차장은 당연히 없고요, 재수가 좋아야 주차할 곳을 발견하는 시스템」, 「주차 불가」, 「주차공간은 따로 없음 ㅠㅠ」, 「주차장은 따로 없으며 주변 유료주차장에 주차해야 한다」. 그 가운데 셋이 아예 대중교통을 권합니다. 있다고 적은 셋은 모두 같은 곳을 가리킵니다 — 「매장 옆 화정숯불갈비 주차장」입니다. 한 글은 「식사 시간에만」 쓸 수 있다고 적었고, 만차면 인근 유료주차장(엠디빌딩 부설주차장)을 쓰라고 두 글이 덧붙였습니다. 정리하면 이 집에는 제 주차장이 없고, 옆 가게 주차장을 빌려 쓰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 사정을 아는 사람은 「있다」고 쓰고 모르는 사람은 「없다」고 쓴 것 같지만 글로는 가릴 수 없습니다. 차를 가져간다면 유료주차장을 염두에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3건
  • 데이트 25건 중 3건
  • 혼자 25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동흥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걸어오라고 적은 집입니다. 여섯 글이 동대구역에서의 거리를 적었는데 서로 잘 맞습니다 — 「2번 출구에서 347m」·「도보 3~5분」·「동대구역에서 5분」, 그리고 신세계백화점 신호등을 건너 도보 3분입니다. 주차가 없다고 적은 글 가운데 셋이 「조금 멀더라도 유료주차장을 이용하시거나 대중교통을 추천」처럼 아예 차를 두고 오라고 적었습니다. 실제로 기차로 와서 들른 사람이 둘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5건 중 1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6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남녀 화장실 구분25건 중 2건

두 층을 쓰는 개조 주택이라 어느 층에 앉느냐가 다른 집처럼 다릅니다. 1층은 주방과 일자로 늘어선 1인석 네 자리이고, 2층은 방처럼 나뉜 공간이 넷쯤 됩니다. 「1층에 자리가 없어 2층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은 글이 셋, 「화장실 가다가 보니 2층도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간판이 1층에만 있어 2층이 있는 줄 모르고 들어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1층만 보고 「생각보다 가게 내부가 적다」·「실내는 생각보다 좁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2층까지 본 글 둘은 「매장이 넓은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토요일 저녁에 갔는데 2층을 운영하지 않는 것 같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집은 그 물음이 특히 중요한 집입니다 — 개조한 주택이고, 1층이 주방과 1인석 네 자리뿐이라 일행이 둘 이상이면 계단으로 2층에 올라가야 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1층에 자리가 없어 2층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 계단이 몇 단인지, 손잡이가 있는지, 폭이 어떤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한 글도 적지 않았습니다. 유아의자는 실제로 아기 손님이 쓰는 것을 본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가 갈립니다. 2층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2026년 9월 글 하나는 「화장실은 2층 건물로 들어가기 전 바깥 공간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개조한 주택이라 계단참이나 문 앞 공간에 있는 것을 어떤 사람은 「안」으로, 어떤 사람은 「밖」으로 읽은 것으로 보이지만 글로는 가릴 수 없습니다. 비 오는 날이나 겨울에 문제가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안은 좋았다는 말은 일치합니다 —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직접 들어가 보고 적은 글이 둘이고(둘 다 가글과 치실까지 적었습니다), 비데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일회용 가글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평양냉면집 화장실이 이렇게 잘되어 있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9건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64
2026-074
2026-085
2026-0912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은 넉 달밖에 안 됐습니다. 우리가 읽은 스물일곱 글이 전부 2026년 6월부터 9월 사이에 쓰였고, 계절이 한 바퀴도 돌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겨울에 곰탕을 먹은 사람이 아직 한 명도 없습니다 — 곰탕을 적은 글들도 「겨울엔 곰탕 드시는 분들 많겠어요」처럼 앞일을 짐작하는 말입니다. 값이 한 번도 바뀌지 않은 것도 그만큼 시간이 안 흘렀기 때문이지, 이 집이 값을 안 올리는 집이어서가 아닙니다. 새 집이라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도 있어 보입니다. 2026년 6월 25일 글은 「정기휴무: 없음」이라 적었는데 7월 이후 글 열넷은 모두 화요일 휴무라고 적습니다. 9월에 갈비탕을 먹은 글이 둘 있는데 8월에 차림표를 통째로 옮긴 글에는 갈비탕이 없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이지만, 자리가 없었다는 글은 넷입니다. 기다린 한 사람은 바로 앞 책방에 들어가 구경하며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1층은 만석이라 2층으로 올라왔다」, 「평일 저녁 여섯 시 반 기준 꽉 찼습니다」, 「금요일 저녁, 일요일 점심마다 웨이팅 하는 것도 일」입니다. 웨이팅이 생기면 명부를 적고 차례를 기다린다는 안내가 붙어 있고, 네이버 예약도 됩니다(두 글). 대기석을 따로 두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닫는 시각보다 먼저 걸리는 것이 있습니다 — 2026년 6월 글 하나가 「전날 늦은 저녁에 갔으나 재료 소진으로 마감」이어서 돌아왔다고 적었고, 또 한 글은 한상차림이 한정 수량이라 솔드아웃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다만 덜어 읽어야 할 것이 둘 있습니다. 첫째, 열 글이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 안내를 보고 쓴 글입니다(냉채수육무침이나 음료를 받습니다). 둘째, 2026년 6월 4일 글 하나는 값도 겪은 일도 없이 가게가 내건 소개 문구만 되풀이합니다 — 「매일 새벽 좋은 한우를 푹 고아 맑고 깊은 육수를 끓여냅니다」·「국내산 참깨와 들깨도 직접 짜내어 사용한다고 합니다」. 문을 연 첫 주에 올라온 글이고, 분모에는 넣었지만 자리·주차·화장실 같은 판단은 하나도 세지 않았습니다. 같은 문구가 다른 글 넷에도 거의 그대로 나오는데, 그 넷은 값이나 겪은 일이 함께 있어 남겼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동대구역 맛집 평양냉면과 곰탕이 맛있는 동흥 방문후기 2026-09-19 · ♥
  2. 동대구역 맛집 추천 신세계백화점근처맛집 갈비탕과 농후곰탕, 만두지짐이 동흥 2026-09-18 · 남두쨩 아카입 · 다음 색인
  3. 대구 동대구역 맛집 "동흥" 리뷰 2026-09-18 · 밤밤집사 쩝쩝 브이로그~(★ ω ★) · 다음 색인
  4. 동대구역 평양냉면 맛집 동흥 내돈내산 솔직 리뷰 2026-09-15 · yoo_log
  5. 대구 동대구역 평양냉면 곰탕 맛집 동흥 리뷰 2026-09-14 · 윤블리의 일상 · 다음 색인
  6. 대구 동구 평양냉면 맛집 "동흥" 내돈내산 방문 후기 2026-09-14 · KINGSTONE's TASTY ROAD
  7. [대구 여행 맛집 추천] "동흥" 동대구역 내돈내산 솔직 후기 (만두,들.... 2026-09-11 · P의 맛집✨뷰티✨여행 블로그
  8. 대구 당일치기(feat. 김세현 리사이틀) 렛스고 2026-09-08 · 아 나는 내 길을 간다 이거예요 · 다음 색인
  9. [대구] 내돈내산 동대구역 맛집에서 평양냉면 입문한 후기 | 동흥 2026-09-03 · 아이래빗log
  10. 동대구역 평양냉면 맛집추천_동흥(주차,곰탕,냉채수육,콜키지) 2026-09-03 · 듀우의 아카이브
  11. 대구 동대구역맛집 평양냉면에 빠져버렸다 동흥 2026-09-01 · 워니하고싶은거다해 · 다음 색인
  12. 🍜 동대구역 평양냉면 동흥 🥟 2026-09-01 · Mean$eo · 다음 색인
  13. 대구 동대구역맛집 핫플에 새로 오픈한 평양냉면 동흥 2026-08-22 · 하늘에서 떨어지는 1억개의 별 · 다음 색인
  14. 대구 동대구역 신상 평양냉면 맛집 동흥 후기 2026-08-13 · DAEGUCITYBOI · 다음 색인
  15. 260731. 7월의 마지막 2026-08-10 · Mi vida. · 다음 색인
  16. 동대구역 평양냉면 입문으로 추천하는 동흥 2026-08-03 · 대구경북 맛집로그 · 다음 색인
  17. 대구 동대구역 맛집 평양냉면이 맛있는 동흥 2026-08-03 · ღ__How adorable life!
  18. [동구식당] 동대구역 근처 평양냉면맑은곰탕, 동흥 2026-07-25 · 보통사람의 일상 공유
  19. [대구/동구]동대구역 평양냉면 맛집 대구 동흥 방문후기 ! 2026-07-21 · 내일의 오늘은
  20. [대구 동구] 동대구역 평양냉면 맛집 ‘동흥’ 2026-07-08 · 내가 나를 찾는 술래였던 시간들
  21. 동대구역 신상맛집 평양냉면 파는 동흥 (냉채수육, 평냉, 이북식만.... 2026-07-07 · 토마토마zip
  22. [동흥] 동대구역 근처 평양냉면, 곰탕 맛집 2026-06-25 · Mowgli's Blog · 다음 색인
  23. 대구 동구 / 동흥 2026-06-20 · 천방지축
  24. 대구 동대구역 [동흥] 내돈내산 후기 2026-06-15 · 남들만큼만 살자에서 열심히 살아볼까?까지 · 다음 색인
  25. 대구 동대구역 맛집 ㅣ 동흥 2026-06-13 · cozy life

후보 319건 중 본문 114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