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
더 파도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더파도는 대구 동구 신천동, 동대구역과 신천역 사이 큰길에 있는 해산물 구이집입니다. 수조에서 조개·새우·문어·대게를 건져 굽고, 거의 모두가 「새우+조개 세트」 하나를 시킵니다 — 스물넷 가운데 열일곱이 그것이었고 가장 작은 59,000원이 열한 번입니다. 새우는 소금구이·버터구이·생새우회 가운데 고르고, 먹다 남은 머리는 가져가 버터구이로 다시 내줍니다. 오후 5시에 열어 다음날 새벽 1시에 닫고 일요일에 쉽니다. 통나무 기둥과 천막을 올린 넓은 실내가 「야장 같다」·「노포 감성」이라는 말로 열 글에 나옵니다 — 한 사람은 「상당히 허름한 편」이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전용 주차장이 가게 옆·뒤에 있습니다. 확정 스물여섯 건 가운데 하나는 옆 골목 다른 가게 글이라 뺐고, 하나는 먹은 기록이 없어 분모에서 뺐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87, 1층 (신천동)
- 가격대₩25,000 – ₩109,000
- 역에서 오는 길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2 m² (약 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0건이 17:00–01:00, 8건이 월~토 17:00–01:00, 2건이 매일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7:00–01:00 | 20건 중 10건 |
|---|---|---|
| 월~토 | 17:00–01:00 | 20건 중 8건 |
| 매일 | 17:00–01:00 | 20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 | 18건 중 1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돈을 안 낸 것이 상에 꽤 오릅니다. 스물하나가 산낙지(또는 실낙지·문어)를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참기름에 버무려 나오는데 「돈 주고 사먹어야 할 산낙지가 기본찬으로」·「서비스 메뉴라고 믿기 힘들 정도」라는 말이 나옵니다. 가게 앞 현수막에 조건이 적혀 있습니다: 메인 메뉴 45,000원 이상을 시키면 미니 낙지, 새우·조개구이·찜·탕을 시키면 소주 한 병. 여섯 사람이 소주를 서비스로 받았습니다. 다만 안 챙겨 줄 때가 있습니다 — 한 사람은 「사장님이 안 챙겨주시는 거 같아서 은근슬쩍 말씀드리니 실낙지 한 접시 주셨다」며 「손님이 많아 못 챙겨주실 수도 있으니 꼭 말씀드리라」고 적었습니다. 기본찬은 알밥·콘샐러드·분홍소시지·메추리알·강냉이과자·콩나물냉국(또는 미역국)이고, 조개가 마르지 않게 끼얹으라고 청양고추 넣은 국물을 따로 내주는데 그것을 「센스」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한 사람은 팔팔 끓여 먹다가 「말 그대로 청양고추탕」이라며 매웠다고 적었습니다). 산낙지를 못 먹는다고 하면 문어숙회로 바꿔 준 일도 있습니다.
- 손님이 굽지 않아도 됩니다. 열여섯 글이 직원이나 사장님이 조개를 하나하나 불판에 올리고 손질해 주고 먹기 좋게 잘라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먹어도 되는 타이밍도 딱 알려 주심」·「언제 먹으면 된다고 말씀해 주심」이라는 말이 둘입니다. 치즈도 올려 줍니다. 새우는 살아 있는 채로 불판에 올라오고, 빨갛게 익으면 불러서 머리만 잘라 가는데 그 머리를 버터구이로 만들어 다시 내주고 추가 요금이 없습니다 — 그것을 「별미」·「킥」이라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눈 위 뿔을 한 꺼풀 벗겨야 입천장을 안 다친다고 적어 둔 사람이 둘 있습니다. 다만 늘 그렇지는 않습니다 — 한 사람은 「너무 바쁠 때는 못 구워 주시지만 한가할 때는 이렇게 구워 주신다더라」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직원이 도와주려는 것을 자기가 하겠다고 했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도 없고, 열둘이 가성비라고 적었습니다. 59,000원 세트 하나에 새우 한 판, 가리비·키조개·백합·전복이 든 조개 한 판, 산낙지, 소주 한 병이 따라오고, 리뷰를 쓰면 조개라면이나 멍게까지 옵니다. 「사장님이 남는 게 있나 걱정될 정도」라고 적은 사람이 있고, 「이 가격으로 이만큼 다양하게 먹기 있기? 없기?」라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열다섯인데 작은 크기를 시킨 사람들이 특히 그렇게 적었습니다 — 「소자라고 해서 양이 적지 않습니다」·「제일 작은 거 시켰는데도 둘이서 먹기 푸짐했다」. 계산할 때 다음 방문에 3,000원을 깎아 주는 쿠폰을 주고 중복해서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넓고 오래된 실내입니다. 열 글이 넓다고 적었고 테이블 간격이 좁지 않아 옆 테이블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통나무 기둥과 천장의 문발·천막 때문에 「야외 천막 아래에서 해산물을 먹는 듯」·「밖에서 파도소리가 들릴 것 같은」 분위기라고 적혀 있고, 단체석이 있어 회식·모임에 좋겠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실제로 여덟 명 회식으로 간 팀이 하나, 다섯 명이 간 팀이 하나 있습니다). 오래된 티가 납니다 — 한 사람은 「예전에는 포차 느낌 낭낭한 자갈 바닥이었는데 깔끔하게 바뀐 모습」이라 적었고, 다른 사람은 「가게 내부는 외관과 마찬가지로 상당히 허름한 편」이라며 「완전 노포 감성이라 분위기는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의자를 두고 「학교 의자·대강당 의자 같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엉덩이가 살짝 불편한데 허리는 엄청 편안하다」고 적었습니다. 여름에 갔다가 「안이 너무 시원해서 조개구이 불판이 덥게 느껴지지 않았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입니다.
1개 더 보기
- 가을에는 기다릴 각오를 해야 합니다. 대하철·새우철이 되면 이 집에 사람이 몰립니다 — 주말 저녁 7시에 가서 웨이팅 후 들어간 사람이 하나, 수요일 저녁 7시 전에 갔는데 단체 예약 손님으로 가득 차 한 시간 가까이 기다린 사람이 하나, 토요일 밤 10시에 갔더니 자리가 한두 개뿐이었던 사람이 하나입니다. 「주말 저녁 7시쯤 되니 만석이 돼서 조금 더 일찍 방문하시는 걸 추천」한다고 적은 글이 있고, 「거의 예약하고 오시는 듯」이라며 당일 예약을 하고 간 사람도 있습니다. 예약을 받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반대로 불금에 만석이었는데 마침 자리가 나서 바로 앉은 사람도 하나 있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음식이 늦습니다 — 둘이 「음식 나오는 데 시간이 좀 걸렸다」·「엄청 바쁘셔서 조금 오래 걸린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새우 + 조개 세트
양이 많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5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재방문했다 | 그렇다 6 · 아니다 5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4건 중 23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4건 중 1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13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8건
- 주차 규모 24건 중 6건
- 쿠폰 24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4건 중 4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24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2건
- 맥주 판매 24건 중 2건
- 냉방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18건 |
|---|
차로 가는 집입니다. 열여덟 글이 전용 주차장을 적었고, 그 가운데 여섯은 「넓다」고 적었습니다 — 가게 옆이나 뒤로 들어가는 길이 있고 「안쪽까지 다 주차장」·「담벼락 쪽으로 붙여 대면 많이 댈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동대구역 주변 맛집들은 주차가 은근 신경 쓰이는데 여기는 주차하고 바로 들어갈 수 있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술집입니다 — 차를 몰고 와서 소주를 참았다고 적은 사람이 둘이고, 「술을 드실 분들은 지하철이 가까우니 대중교통이나 택시」를 권한 사람이 둘입니다. 대중교통은 열세 글이 적었는데 신천역 7번 출구에서 371m 라고 적은 글이 셋, 도보 5~10분이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동대구역에서는 도보 5~11분입니다(한 사람은 신천역에서 오는 길이 「오르막을 은근 걸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4건 중 4건
- 여럿이 24건 중 3건
- 가족과 24건 중 2건
- 차로 감 24건 중 1건
- 친구와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4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4건) |
층과 들어가는 길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붙어 있고 큰길에 면한 가게라는 말은 여러 글에 있지만,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은 스물넷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화장실이 건물 뒤 실외에 있어서 자리에서 화장실까지 어떤 길을 지나야 하는지도 우리는 모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실내가 넓고 테이블 간격이 여유롭다고 적은 글이 열이니 안에서 움직일 자리는 있어 보이지만, 문턱과 화장실까지의 길은 확인된 것이 없습니다. 「들어갈 수 있다」고도 「없다」고도 말할 수 없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없습니다 — 건물 뒤 주차장 옆 실외에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남녀가 갈려 있는지는 말이 어긋납니다. 직접 보고 적은 사람 둘은 「남·여 공용」이라고 했고(한 사람은 「아쉽게도 공용이지만 깔끔하게 관리돼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남녀 구분은 되어 있지만 한 공간에 함께 있다」고 적었습니다. 반면 네이버 편의정보를 그대로 옮긴 글 셋에는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우리는 옮겨 적은 쪽을 세지 않았습니다 — 그 셋 가운데 화장실에 가 봤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4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4-12 | 3 |
| 2025-03 | 1 |
| 2025-09 | 1 |
| 2025-10 | 3 |
| 2025-12 | 1 |
| 2026-04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3 |
| 2026-09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한 사람 몫이 아닙니다. 이 집의 값은 거의 다 세트 값이고 세트는 둘 이상이 나눠 먹는 한 판입니다 — 59,000원 소자를 둘이 먹고 푸짐했다고 적은 글이 여섯, 79,000원을 셋이 먹은 글이 하나, 99,000원을 둘이 먹은 글이 하나입니다. 여덟 명이 간 회식 팀은 대게 네 마리에 세트와 생굴·굴찜·산낙지·문어숙회까지 시켰는데 값을 적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이 이 집에서 얼마를 쓰는지는 우리가 셀 수 없습니다 — 일행 수와 주문을 같이 적은 글이 몇 건뿐입니다.
- 전화번호가 셋으로 갈립니다. 2025년 9월 이후의 글 열하나는 053-753-6434 를 적었고, 2024년 11월~2025년 3월 글 넷은 0507-1412-6434 를 적었습니다(0507 은 바뀌는 안심번호입니다). 그런데 우리 장부에 적힌 번호는 053-743-0385 로 둘 다 아닙니다. 어느 것이 지금 걸리는 번호인지는 사람이 확인해야 합니다 — 예약을 받는 집이라 이 번호가 틀리면 헛걸음이 됩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한 사람은 「공짜로 먹어서 더 맛있는 새우파티」라며 남편이 냈다고 적었습니다. 스물여섯 가운데 둘을 셈에서 뺐습니다 — 하나는 같은 신천동의 다른 가게(만복이쭈꾸미낙지볶음) 후기이고, 하나는 부동산 중개사무소 블로그의 10월 제철 음식 글입니다. 뒤엣것은 방문했다고 적었지만 무엇을 시켰는지도 값도 인분도 없고, 「추천 메뉴」를 세트·계절 메뉴 목록으로 옮겨 적은 것이 전부입니다. 본문 길이와 정성에 속지 않기로 했습니다 — 먹은 기록이 없으면 분모에 넣지 않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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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