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원조대구막창
블로그 글 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대구 수성구 수성동, 대구은행역과 수성시장역 사이에 있는 숯불 막창집입니다. 돼지막창을 사장님이 초벌해 감자·대파·소시지와 함께 내 주고, 테이블 가운데 숯불에서 조금 더 구워 먹습니다. 돼지막창 1인분은 11,000원(200g)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동그란 드럼통 테이블에 노포 같은 가게라는 글이 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6건이고, 그중 하나는 같은 건물 2층 공유오피스 글이라 치웠고, 하나는 배달로 집에서 먹은 글이라 가 본 글은 2025년 11월부터의 4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로69길 14, 301동 101호 (수성동1가,수성대백인터빌)
- 가격대₩2,000 – ₩11,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5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 쉬는 날 | 일요일 | 2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막창은 초벌해서 나옵니다. 가 본 네 글이 모두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테이블에서 「3분 정도만 더 구우면」 먹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숯불이라 금방 탈 수 있어 부지런히 뒤집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가 본 네 글이 모두 잡내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잡내 진짜 1도 안남」). 기름지지 않아 덜 물렸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밀가루와 천일염으로 여러 번 씻는다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양이 많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1인분인데도 양이 꽤 많은 편」, 「양도 많음」. 둘이서 3인분을 먹고 배부르게 딱 맞았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한쪽 벽에 이승엽, 구자욱 등 유명인 사인이 꽤 채워져 있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직원 이야기는 갈립니다. 「모자 사장님 두분도 넘 친절」하다는 글이 하나, 홀 직원이 테이블 세팅을 빠뜨리고 계산이 서툴렀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식사 끝무렵 요구르트를 서비스로 받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4명이 말한 것
돼지막창
잡내가 없다
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4건)와 「양이 많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초벌해서 나온다 4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4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4건 중 2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4건 중 1건
- 맥주 판매 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4건 중 1건
- 데이트 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인지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같은 건물 공유오피스 글이 1층이라고 적었지만 그것은 방문기가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4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4건 중 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2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는 글도,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도 없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부모님과 간 글이 하나, 남편과 간 글이 하나뿐이라 어떤 자리에 맞는 집인지 말할 만큼 모이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옮겨 적었는데 16시에 열고 일요일에 쉰다는 데는 같고, 닫는 시각은 24시와 0시 30분으로 갈립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값은 돼지막창 11,000원, 꼼장어 11,000원, 된장찌개 2,000원만 적혔습니다. 보통 대구 막창집보다 「살짝 저렴한 편」이라는 글이 하나지만 한 끼 값을 합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이 없고, 예약이 되는지도 모릅니다.
근거 (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대구 수성구 원조대구막창, 초벌해서 나오는 고소한 내돈내산 막창.... 2026-10-01 · 은둔형 블로그
- 대구 막창 맛집 원조대구막창|잡내 없이 부드러운 숯불막창 지인.... 2026-09-26 · jin_사소한 일상
- [대구맛집] 수성구 맛집 원조대구막창 내돈내산 후기 2025-11-20 · 신혼쀼의 일상 · 다음 색인
- 대구 수성동 원조 대구 막창, 대구에서 제일 맛있는 막창집 2025-11-06 · 동작 구만! · 다음 색인
후보 46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