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리로 돈까스
경양식 · 달서구 상인동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써리로는 대구 상인네거리 지하 1층에 있는 경양식 돈까스집입니다. 상호가 경상도 말입니다 — 「돈까스 썰러 가자」의 「썰러」가 「써리로」가 된 것이라고 한 글이 풀어 두었습니다. 2002년에 문을 열었고 간판에 since 2002, 입구에 30년, 네이버에 40년이라 적혀 있어 해가 서로 다릅니다. 등심을 두드려 얇게 편 돈까스에 갈색 소스를 부어 내고, 시키면 크림 스프가 먼저 나오며 반찬과 우동국물은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습니다. 기본 써리로 돈까스는 7,000원에 두 장, 곱빼기는 2,000원을 더해 세 장입니다. 돈까스 말고도 오므라이스·스파게티·떡볶이·김치찌개·우동·라면과 술안주까지 한 차림표에 있고, 두 가지를 한 접시에 담는 1인 세트가 따로 있습니다. 지하철 1호선 상인역 4번 출구 바로 앞이고 주차장은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대구광역시 달서구 월곡로 269-1 (상인동)
- 가격대₩6,500 – ₩12,000
- 역에서 오는 길1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3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1: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1:30 | 21건 중 12건 |
|---|---|---|
| 쉬는 날 | 일요일 | 20건 중 20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1:30–22:30 21건 중 9건 마지막 2025-11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값을 이야기한 스물한 글이 모두 싸다는 쪽입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요즘 물가에 칠천원!! 이라니 어머어머 무슨 일이야」, 「돈까스가 3장이나 나오는데 만원이 넘지 않는다」, 「메인 메뉴 4개에 음료수까지 주문했는데도 3만원 초반」이 그런 말들입니다.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런데 값을 적은 글을 시기 순으로 늘어놓으면 거의 다 1,000원씩 올랐습니다 — 치즈돈까스 9,000→10,000원, 오므라이스 7,000→8,000원, 토마토스파게티 6,500→7,000원, 오므돈까스 세트 10,000→11,000원, 돈까스&김치찌개 11,000→12,000원입니다. 오르지 않은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이 기본 써리로 돈까스입니다 — 2025년 6월 글에도 2026년 8월 글에도 7,000원입니다. 열한 글이 이 7,000원을 따로 적었습니다. 대구로페이로 결제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지하철로 가는 집입니다 — 열다섯 글이 상인역을 적었습니다. 거리를 숫자로 적은 글이 다섯인데 37m·40m·50m·도보 3분·5분 이내로 조금씩 다릅니다. 모두 1호선 상인역 4번 출구를 가리키고, 「상인 롯데백화점 맞은편」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상인네거리에서 바로 보이는데요, 붉은색 간판과 함께 도로에는 입간판도 세워뒀습니다」, 「저녁이 되면 간판에 불이 들어와 멀리서도 눈에 띈다」고 적혀 있습니다. 반대로 주차는 열여섯 글이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 「전용 주차장 없음, 인근 유료주차장」이 가장 흔한 말이고, 「차 타고 갔더니 주차하기가 힘들어서 애를 먹었다」, 「굳이 주차한다면 건물 뒤편 골목길에 눈치껏 하는 정도」, 「골목 잘 찾아서 주차하기ㅠㅠ」처럼 실제로 겪은 말도 넷입니다. 한 사람은 상인 롯데백화점 주차장을 대안으로 적었습니다. 몇 대가 들어가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댈 자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 반찬은 전부 셀프이고, 스물네 글이 그것을 적었습니다. 셀프바에 김치·단무지·피클·양배추 샐러드·양파장아찌·고추장아찌가 놓이고 돈까스집의 그 우동국물이 따뜻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물도 셀프입니다. 「눈치 안 보고 샐러드 마음껏 먹을 수 있었다」, 「부족하면 원하는 대로 꺼내다가 먹으면 된다」, 「무한리필 우동국물」이 그런 말들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를 따로 칭찬한 글이 다섯이고 한 사람은 키위 드레싱을 짚었습니다. 반찬에 덮개가 덮여 있어 위생적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남은 음식을 직접 담아 갈 수 있게 포장 용기가 한쪽에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인데, 양이 많아 남기는 사람이 많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 실제로 「배 터져 죽는 줄 알았어요」, 「대식가는 다 먹을 수 있을지 몰라도」처럼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열다섯입니다.
- 사장님 이야기를 적은 글이 아홉이고, 여덟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무엇을 했는지가 구체적입니다 — 샐러드가 비어 있는 것을 보고 채워 주고 난로 자리를 권했다, 스프는 돈까스를 시켜야 나오는데 그 사실을 모르는 손님에게 하나 더 내어 주었다, 밥을 더 달라니까 그냥 막 퍼다 주었다, 밥이 모자라면 이야기해 달라고 몇 번이나 말했다, 계산을 한 명씩 따로 다 받아 주었다, 직원이 「밥이 특히 맛있다」고 일러 주고 갔다입니다. 하나가 반대쪽입니다 — 2025년 5월 글이 「원래는 친절하셨는데 이 날 아프신 건지 표정이 너무 안 좋아 보심」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문장이 그 전에는 친절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한 글은 「나이는 좀 드셨지만 여전히 친절한 사장님, 옆집 이모 같은 푸근함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셀프바 (반찬·우동국물)
비싸지 않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20건)와 「양이 많다」(1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6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8건 중 24건
- 지하에 있다 28건 중 1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15건
- 포장 28건 중 10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7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8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6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8건 중 16건 |
|---|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8건 중 2건
- 혼자 28건 중 2건
- 차로 감 28건 중 2건
- 친구와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지하철로 가는 집입니다 — 열다섯 글이 상인역을 적었습니다. 거리를 숫자로 적은 글이 다섯인데 37m·40m·50m·도보 3분·5분 이내로 조금씩 다릅니다. 모두 1호선 상인역 4번 출구를 가리키고, 「상인 롯데백화점 맞은편」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상인네거리에서 바로 보이는데요, 붉은색 간판과 함께 도로에는 입간판도 세워뒀습니다」, 「저녁이 되면 간판에 불이 들어와 멀리서도 눈에 띈다」고 적혀 있습니다. 반대로 주차는 열여섯 글이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 「전용 주차장 없음, 인근 유료주차장」이 가장 흔한 말이고, 「차 타고 갔더니 주차하기가 힘들어서 애를 먹었다」, 「굳이 주차한다면 건물 뒤편 골목길에 눈치껏 하는 정도」, 「골목 잘 찾아서 주차하기ㅠㅠ」처럼 실제로 겪은 말도 넷입니다. 한 사람은 상인 롯데백화점 주차장을 대안으로 적었습니다. 몇 대가 들어가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댈 자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8건 중 19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8건 중 1건 |
이 집은 지하에 있고, 2층이라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건 가운데 열아홉이 지하 1층이라고 적었고 나머지는 층을 쓰지 않았습니다. 계단을 올라갔다는 글도 없습니다. 지하라는 점이 이 집 이야기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 「입구부터 뭔가 타임머신을 타고 옛날로 돌아가는 느낌」, 「내려가는 길이 아주 정겹죠」, 「식사를 마친 뒤 다시 계단을 올라 바깥으로 나가니까 뭔가 시간여행을 마치고 현실로 돌아온 느낌」입니다.
지하 1층입니다. 열아홉 글이 계단을 내려간다고 적었습니다 — 「지하 1층으로 내려가야 하는데요, 입구부터 뭔가 타임머신을 타고 옛날로 돌아가는 느낌」, 「지하+옛날 조명에 처음엔 살짝 망설였다」, 「노래방 느낌이 나서 들어가기 전부터 분위기에 압도당했다」입니다. 다만 한 사람은 「한 계단 내려가는 지하」라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지하 1층에 있어서 약간 꿉꿉한 느낌은 있다」고 적었으며, 또 한 사람은 「꽤 넓고 자리가 많아서 지하임에도 답답한 느낌은 따로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계단이 몇 칸인지, 손잡이가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상인역 4번 출구 바로 앞이라 지하에 있어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스물아홉 건 가운데 문턱도 경사로도 계단 손잡이도 쓴 사람이 없습니다. 다만 이 집이 지하 1층이고 들어가려면 계단을 내려가야 한다는 것만은 열아홉 글이 적었으니 그 점은 알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완전 어린 아기까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다양한 손님들」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가족 단위 손님을 적은 글이 넷 있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한 줄도 없습니다. 유아 의자나 기저귀 교환대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반찬을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와야 하는 집이라는 점도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 스물네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셋뿐입니다. 「화장실도 내부에 있음!」, 「주차 X, 화장실 有」, 그리고 정보 줄에 「화장실 : 남녀구분」이라고 적은 글 하나입니다. 셋 다 한 줄짜리라 칸이 몇 개인지, 지하 매장 안 어디인지, 들어가는 데 턱이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나머지 스물여섯 글은 화장실을 아예 쓰지 않았습니다 — 셀프바 반찬 가짓수를 일곱 개까지 세어 적은 글이 있고 의자 밑 짐 놓는 자리까지 적은 집도 있는데, 여기서는 화장실만 비어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1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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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 | 2 |
| 2025-07 | 2 |
| 2025-08 | 1 |
| 2025-09 | 2 |
| 2025-11 | 2 |
| 2025-12 | 1 |
| 2026-01 | 3 |
| 2026-02 | 2 |
| 2026-04 | 3 |
| 2026-06 | 3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이 아니라 스물아홉 건으로 셌습니다. 하나는 길 건너 2층에 있는 다른 돈까스집 방문기였고, 써리로는 「상인동 터줏대감 두 곳」을 꼽는 한 줄과 그 블로거가 쓴 제 옛 글의 링크 미리보기에만 나왔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열, 나머지 열아홉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이 집은 SNS에 리뷰를 쓰면 음료 한 병을 주는 리뷰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 일곱 글이 그 안내를 적었고 한 사람은 「sns 리뷰시 음료 1병 무료예요. 셀프바에서 가져왔어요」라고 받은 것을 적었습니다. 협찬과는 다른 일이지만, 우리가 읽은 글 가운데 적잖은 수가 그 음료를 받았을 수 있다는 뜻이라 세어서 적어 둡니다. 한 가지 더 — 이 집을 두고 「30년」·「40년」·「24년」·「25년」·「22년」이 다 나옵니다. 2002년에 열었다는 말이 다섯 글에 있으니 2026년 기준으로는 스물넷인데, 가게 입구와 네이버 설명이 서로 다른 해를 적어 두어서 글마다 옮겨 적은 숫자가 다릅니다. 한 글이 그 어긋남을 직접 짚었습니다 — 「since 2002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보면 24년 전통입니다. 입구에는 30년이라고 적혀 있고 네이버 플레이스 설명에는 40년이라고 적혀 있어서 다소 중구난방이긴 하네요」.
- 음식이 늦게 나온다고 적은 글이 셋, 금방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늦었다는 쪽이 구체적입니다 — 한 사람은 2026년 6월에 스파게티 돈까스가 30분이 조금 넘어서 나왔고 「음식점에서 이렇게 음식이 늦게 나온 식당은 여기가 처음인 듯」하다며 「주방에 일하시는 분이 한 분밖에 안 보이던데 혼자서 하시려니 바쁘시기도 하겠지만 암튼 뭔가 좀 개선이 필요한 듯」이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5월 글은 「배달이 밀려서 너무 오래 기다림」이라 적었고, 2026년 1월 글은 떡볶이가 조금 늦게 나왔지만 「시간이 좀 걸려도 맛있으니까 기다렸다가 드셔도 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2026년 2월 글은 「생각보다 금방 나온 오므돈까스」라고 적었습니다. 배달 주문이 끊이지 않는다는 말이 여섯 글에 나옵니다 — 「홀에는 사람이 없어서 장사가 되나? 싶었는데 배달 주문이 지이이인짜 많았다」, 「비가 와서 그런지 배달 소리가 계속 들림」입니다. 홀이 비어 있어도 주방은 바쁠 수 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다만 2025년 4월 글은 주방에 두 분이 계셨다고 적었고 2026년 6월 글은 한 분만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 어느 쪽이 지금인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대신 「들어갈 때는 비어 있었는데 먹는 동안 다 찼다」는 이야기가 셋입니다 — 「오픈하고 바로 들어갔는데 한 테이블이 있었고 먹고 있을 땐 자리가 꽉 찼었다, 조금만 늦었어도 웨이팅 할 뻔」(2025년 6월), 「도착했을 땐 자리가 좀 비어 있는 모습이지만 잠시 후 테이블이 다 차도록 손님이 밀려들더라는」(2026년 6월), 「11시 31분에 도착했는데 12시쯤 되니까 손님들이 계속 오시더라구요」(2026년 1월)입니다. 비 오는 날 갔더니 홀에 사람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점심 열두 시 전후가 몰리는 때로 읽히지만, 실제로 기다린 사람이 없으니 그 이상은 말할 수 없습니다. 손님 구성을 적은 글은 여럿입니다 — 어르신, 가족, 근처 학교 마치고 온 학생 단체가 겹쳐 나옵니다. 한 사람은 옆자리 중학생 여덟 명이 시끄러워 자리를 잘못 잡았다고 적었습니다.
- 「세월의 흔적」과 「깔끔하다」가 같은 글에 같이 나옵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넷 다 단서를 붙였습니다 — 「전체적으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긴 했지만 굉장히 깔끔했어요, 오랜 기간 관리가 잘 된 느낌」, 「매장 내부는 깔끔하고 좋았어욤」, 「반찬 덮개가 덮여져 있는 부분이 위생적으로 너무 맘에 들었어요」, 「깔끔한 셀프바」입니다. 반대로 「지하 1층에 있어서 약간 꿉꿉한 느낌은 있음, 오래된 곳이라 어쩔 수는 없지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세련된 인테리어를 생각한다면 선택하지 않도록」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지저분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옛날 다방 같다는 말이 여섯 글에, 응답하라 1988이 떠오른다는 말이 셋에 나옵니다.
- 넓다고 적은 글이 여섯, 좁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넓다는 쪽은 「소파 좌석도 있고 중앙에도 테이블이 꽤 있어서 생각보다 공간이 넓은 편」, 「꽤 넓고 자리가 많아서 지하임에도 답답한 느낌은 따로 없었어요」, 「테이블도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2~4인 테이블도 제법 많이 배치되어」입니다. 좁다는 쪽은 「아담한 크기에 예전 경양식 식당 느낌」, 「공간은 넓지 않지만 ... 아담하고 아늑하다는 기분」인데 둘 다 나무라는 말이 아닙니다. 안쪽에 단체석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사람은 여덟 명 정도 앉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치형 문으로 들어가는 옛날 소파 자리가 칸칸이 나뉘어 있어 나름대로 프라이빗하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자리 수를 실제로 센 글은 하나뿐인데 「기본 4인석」이라고만 적었습니다.
- 평범하다고 적은 글이 넷, 재방문하겠다고 적은 글이 여섯, 다시 오지 않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평범하다는 쪽은 나무라는 말이 아닙니다 — 「엄청 독특하고 훌륭한 맛은 아니지만, 이 정도면 추억이랑 곁들여 먹기에 좋은 것 같다」, 「요즘 잘나가는 돈까스 전문점들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가성비 하나는 따라올 곳이 없지 않을까」, 「고급지고 엄청 퀄리티 있는 돈까스는 아니지만 이 가격에 이 맛이라면 저는 또 사먹을 것 같아요」처럼 거의 다 「하지만」으로 이어집니다. 다시 오지 않겠다고 적은 한 글은 마늘간장 돈까스가 맞지 않았고 「오래된 맛집이라 해서 옛 기억 삼아 와봤는데 나이가 들어서인지 입맛이 변해서인지」라고 적었습니다. 한편 예전에 왔던 집을 다시 찾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고등학생 때 갔다가 몇십 년 만에, 십몇 년 전 처음 와보고 지나갈 때마다 여기가 아직 있구나 했던 집, 다른 돈까스집을 돌아다니느라 몇 해 동안 못 왔던 집처럼 적혀 있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대구 달서구 상인동 맛집] 경양식 돈까스 써리로 갔다가 추억 떠올.... 2026-09-18 · 어떻게든 맛있는거 먹겠다고
- 대구 상인동 맛집 써리로돈까스 7천원 가성비 경양식 돈까스 2026-08-06 · 돼지될지도
- [대구/상인동] 오래된 상인동 돈까스 맛집 써리로 돈까스 2026-07-16 · 요기조기 마카다
- 대구 경양식 돈까스 맛집, 상인동 써리로 돈까스 2026-06-27 · 오늘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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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써리로 돈까스 우리동네 상인동 맛집 추천 경양식 후기 2025-09-08 · 림이 블로그
- 대구 상인동 경양식 돈까스 써리로 2025-09-05 · 이바스키
- 대구 상인동 가성비 돈까스 맛집 , 써리로 돈까스 2025-08-13 · 후기얌얌 !
- 대구 상인동 밥집 써리로 돈까스 오래된 경양식 맛집 2025-07-22 · 인생정보블로그
- 대구 상인동 가성비 맛집 써리로 돈까스 후기 2025-07-03 · 순간을 소중히
- 대구 상인동 가성비 돈까스집/상인동 돈까스 맛집[써리로] 2025-06-22 · [[작은 순간, 큰 행복]]
- 대구 달서구 경양식돈까스가 맛있고 사이드메뉴가 다양한 써리로수제돈까스 내돈내산 후기 2025-06-09 · 먼지팡이집사의일상 · 다음 색인
- [대구 상인동 맛집/경양식 돈까스 맛집] 써리로 돈까스 2025-05-22 · kyounglog❤️
- 하루하루 행복한 요즘 (20-25weeks) 2025-05-19 · loveisall · 다음 색인
- [Nov.26-28.24] 잠시 또 다시 안녕 한국! 2025-05-03 · ♡ · 다음 색인
- [상인동 맛집]써리로 수제 돈까스 전문점에서 돈까스와 김치 뚝배기 한상의 조화의 맛은(양식과 한식)? 2025-04-13 · Zinozi Studio · 다음 색인
후보 171건 중 본문 53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