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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북구 산격동

면식당 경북대북문점

한식 · 북구 산격동

자료 기준 · 발행 ·

면식당 경북대북문점은 경북대학교 북문 맞은편 먹자골목에 있는 면·카츠집입니다. 라멘·소바·쌀국수·우동·덮밥·카츠를 한 차림표에 올려 두고 대부분 만 원 안쪽입니다. 스물두 글 가운데 열넷이 2인세트(메인 둘 + 곁들임 둘 + 에이드)로 시켰습니다.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결제까지 하며, 반찬과 우동장국은 셀프바에서 떠다 먹고 다 먹은 그릇은 퇴식구에 직접 갖다 놓습니다. 열 시 반에 열어 여덟 시 반에 닫고 라스트오더는 여덟 시입니다. 전국에 지점을 둔 프랜차이즈이고(대구·경북에만 계명대·경북대·보건대·영남대점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이 글은 경북대 북문점 하나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대구광역시 북구 대학로23길 25 (산격동)
전화0507-1411-0567
가격대₩4,000 – ₩30,000
면적69 m² (약 21평)
영업상태영업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22건이 매일 10:30–20: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0:30–20:30 22건 중 22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0:00 14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6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셀프바가 이 집의 한 부분입니다 — 열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김치·단무지·앞접시와 함께 따뜻한 우동장국이 놓여 있는데, 열넷이 그 장국 이야기를 따로 했습니다. 음식 나오기 전에 한 컵 마시는 것을 순서처럼 적은 글이 여럿이고, 두 번 리필해 마셨다는 글, 고명(후레이크)을 따로 올려 먹는다는 글이 셋입니다. 한 사람은 우동국물 그릇이 따로 있는 줄 모르고 앞접시에 담아 왔다고 적었습니다. 정수기 위에 머리끈을 놓아 둔 것을 센스라고 적은 글이 넷, 일회용 앞치마를 적은 글이 넷입니다.
  2. 넓습니다 — 열여덟 글이 그렇게 적었고 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경대북문의 다른 가게에 비해 넓고 쾌적했다」고 견주어 적은 글이 하나, 「4인석을 이어 붙여 8인석 세 줄」로 자리 모양을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인석·4인석이 섞여 있고 1인석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날씨가 굉장히 더웠는데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쾌적하게 느껴졌다」고 했습니다.
  3.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 값을 이야기한 열셋이 모두 싼 쪽입니다. 「대부분 만 원 이하」라고 적은 글, 「둘이서 웬만한 밥집 가면 5만 원 넘게 나오는데 3만 원도 안 되는 가격에 이런 구성」이라고 적은 글, 「이 가격에 이 구성이 맞나?」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값을 실제로 적은 글은 여섯뿐인데 그 여섯에서 나온 수는 8,400·8,900·10,500·11,900·12,200·12,500·12,900원(단품·세트)과 27,400·28,400·29,700·30,700원(두 사람 몫)입니다. 대학가라 가격이 이렇다고 짚은 글이 다섯입니다.
  4.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시키고 결제까지 합니다 — 열셋이 적었습니다. 「직원분을 계속 호출할 필요 없이」, 「내향인들 사장님~ 안 불러도 된다구욧」처럼 그게 편했다고 쓴 글이 셋입니다. 다만 부르는 이름이 갈립니다 — 태블릿·티오더·테이블오더라고 적은 글이 여덟, 키오스크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다 먹은 그릇은 퇴식구에 직접 갖다 놓습니다 — 여덟 글이 적었고, 한 사람은 「다들 못 보셨는지 그냥 두고들 가셔서 직원분들이 치우시던데」라고 적었습니다.
  5.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아홉이고, 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세트를 두고 「솔직히 양만 보면 3~4명이 먹어도 거뜬하다」고 적은 글, 「연인끼리 먹기엔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놀라는 자리가 겹칩니다 — 곁들임(미니) 메뉴가 사이드로 안 보인다는 말이 다섯, 에이드가 잔이 아니라 병으로 나온다는 말이 넷입니다. 「하프 사이즈라 큰 기대 안 했는데 양 실화인가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6. 줄은 시간대에 걸립니다. 웨이팅을 말한 글이 일곱인데 그 가운데 넷이 본 것은 줄이 아니라 「대기자 명단」입니다 — 문 앞에 이름을 적는 보드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실제로 기다린 사람은 하나로, 점심 열두 시에 만석이라 카페에 갔다가 다시 왔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줄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주말에 갔다고 했고, 방학이라 한산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학기 중 점심이라고 조건을 단 글이 넷입니다.
  7.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대부분 「깔끔하다」로 뭉뚱그리는데, 무엇을 보고 그렇게 적었는지를 밝힌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셀프바 청결 상태가 너무 좋아서 안심하고 먹었다, 식기들 청결 상태 굿」. 원산지 표시가 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우드톤·블랙앤우드 인테리어라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이것은 깨끗함이 아니라 생김새 이야기라 따로 세지 않았습니다.
  8.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음료를 한 캔 줍니다 — 열 글이 적었습니다. 인스타 리뷰도 된다고 적은 글이 둘, 네이버 알림받기를 하면 음료 쿠폰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실제로 받아서 적은 것은 제로사이다가 하나, 칠성사이다 제로가 하나입니다. 2025년 12월 글부터 2026년 9월 글까지 계속 나오니 한철 이벤트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9. 음식이 빨리 나온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늦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문 후 비교적 빠르게 나와 점심시간이나 수업 사이에 식사해야 하는 학생들에게도 괜찮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한 글은 손님이 많아 10~15분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 토요일 오후 두 시였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8건)와 「비싸지 않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2건 중 18건
비싸지 않다22건 중 13건
깨끗하다22건 중 10건
양이 많다22건 중 9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2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2건 중 2건
재방문했다22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2건 중 7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22건 중 19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2건 중 13건
리뷰 이벤트22건 중 10건
예약할 수 있다22건 중 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2건 중 3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2건 중 3건
원산지 게시22건 중 2건
프랜차이즈가 아니다22건 중 2건 — 아니라고
남녀 화장실 구분22건 중 1건
포장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2인 세트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2건 중 12건

주차장이 없습니다 — 열두 글이 없다고 적었고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대신 어디에 댔는지가 갈립니다: 무지개 공영주차장을 이름까지 적은 글이 셋(한 글은 「최초 30분 600원, 추가 10분당 300원」까지 적었습니다), 노상 공영주차장이라고 적은 글이 둘, 갓길에 대고 3분 걸어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대학가 골목이라 차로 가면 손이 한 번 더 간다는 말이 다섯 글에 겹칩니다.

누구와 왔나

차로 감22건 중 4건
데이트22건 중 3건

가는 길

면식당 경북대북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2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22건 중 1건

휠체어·유모차·문턱·경사로를 적은 글이 스물두 건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넓다는 말은 열여덟이 했지만 입구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입니다. 참고로 퇴식은 손님이 직접 하고, 주문은 자리에 놓인 태블릿으로 합니다 — 도움이 필요하면 미리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4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11
2026-041
2026-056
2026-062
2026-073
2026-086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영업 신고에는 「1층」으로 되어 있지만 그것은 장부에 적힌 것이지 가 본 사람이 적은 것이 아닙니다. 위치를 짚은 글은 여럿입니다 — 「경북대 북문 맞은편 횡단보도 건너 대학로23길 골목으로 100m」, 「CU편의점 맞은편」, 「고씨네 카레 맞은편」, 「올리브영 지나 오른쪽 골목」 — 그러나 층 이야기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 화장실을 직접 보고 적은 글은 셋뿐입니다. 셋 다 가게 안에 있다고 했고, 그중 하나가 남녀가 따로 있다고 적었으며 다른 하나가 「깔끔히 있다」고 했습니다. 이와 별개로 「포장, 배달, 예약, 단체 이용 가능, 남/녀 화장실 구분」이 한 줄로 실린 글이 둘 더 있는데 그 둘은 세지 않았습니다 — 플랫폼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라 글쓴이가 봤다는 뜻이 아닙니다. 장애인 화장실 이야기는 한 건도 없습니다.
  • 대중교통 이야기를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하나는 「경북대북문 정류장에서 내려 북문을 등지고 맞은편 골목으로 2~3분」이라고 길까지 적었고, 하나는 「버스 정류장과도 가까워 뚜벅이도 부담 없다」, 하나는 「대중교통이나 도보로 방문하기에도 좋은 위치」라고 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왔다고 밝힌 사람은 없습니다 — 셋 다 「갈 만하다」는 말이지 제 발걸음 이야기가 아닙니다. 반대로 차를 대고 왔다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 서른 건 가운데 여덟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그래서 스물둘이고, 스물두 사람입니다. 여덟은 두 무더기입니다. 하나는 2026년 8월에 나흘 간격으로 올라온 넷입니다. 제목이 「경북대 라멘 고를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세심한 기준」·「…메뉴별 특징과 식사 분위기 조화롭게 살피는 법」처럼 사람이 자기 밥 이야기에 붙이지 않는 꼴이고, 본문이 「~을 제공합니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로만 끝납니다. 무엇을 시켰는지가 한 줄도 없습니다. 그중 하나는 「월평균 2천 그릇 이상 판매되는 수치」를 적었는데 먹은 사람이 쓰는 말이 아닙니다. 또 하나는 2025년 12월~2026년 2월의 넷입니다. 블로그 주소가 무작위 글자이고, 가게 간판 문구인 「진한 돼지육수의 돈코츠 라멘」이 세 글에 토씨까지 같게 박혀 있으며 「경북대 맛집」이 한 글에 열 번 넘게 나옵니다. 이 넷 가운데 셋은 「주문했다」고 적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값도 사진도 구체도 없어 뺐습니다 — 애매한 것은 비워 두는 쪽이 낫다고 보았습니다. 사람이 달리 보면 분모가 스물둘에서 스물다섯이 됩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 있습니다. 2026년 8월 글인데 「드디어 음식점 첫 협찬을 받은」이라고 맨 앞에 적어 두고 「협찬이지만 솔직후기로 남겨보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글은 값을 적었고 실제로 먹은 이야기가 있어 분모에 넣었으되, 읽으실 때 그 한 건은 가게가 대접한 것임을 알아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 스무 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 2인세트 기본값이 갈립니다. 27,400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2026-05-17), 28,4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둘(2026-05-11·07-27)입니다. 같은 달 글이 서로 다르게 적어서 오른 것으로 보기도 어렵습니다. 2026년 8월 글은 「단돈 3만 원」이라고만 적었습니다. 세트는 메뉴마다 추가금이 붙어서(500·600·1,100원) 실제로 낸 돈은 저마다 다릅니다 — 29,7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값이 확실한 것 하나는 따로 있습니다 — 돈코츠라멘에 불맛미니부타동을 붙인 세트가 2026년 4월 12,200원, 8월 12,900원이라 넉 달 사이에 700원 올랐습니다.
  • 전화번호가 세 가지로 적혀 있습니다. 0507-1411-0567(열넷), 0508-1411-0567(하나), 053-710-0567(하나)입니다. 가운데 것은 0507의 오타로 보이고, 0507로 시작하는 것은 가게 번호를 가려 주는 안심번호입니다. 053으로 시작하는 것이 이 가게의 실제 번호인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직원 이야기를 적은 글이 둘뿐입니다.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시키고 그릇도 직접 치우는 집이라 직원과 마주칠 일이 적어서인 듯합니다. 둘 다 좋게 적었습니다 — 대기자를 순서대로 빠르게 안내해 주더라는 글, 주문한 메뉴를 직접 테이블까지 가져다주어 대접받는 기분이었다는 글입니다.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지만, 둘은 확인이라고 하기에 적습니다.
  • 「오픈형 주방」이라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세지 않았습니다. 둘 다 분모에서 뺀 글(사람이 쓴 것으로 보기 어려운 홍보성 글)이고, 매장을 실제로 본 스물두 글 가운데 주방이 열려 있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조리 과정을 볼 수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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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4건 중 본문 66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