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걸리버막창 교동점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대구 중구 교동2길 골목에 있는 걸리버막창의 교동점으로, 주방에서 초벌한 돼지막창을 테이블 불판에서 마저 구워 막장에 찍어 먹는 집입니다. 막창은 1인분 140g에 13,000원이고 첫 주문은 3인분부터라, 막창만 시켜도 39,000원에서 시작합니다. 한 글은 막창 3인분에 술까지 49,000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19건이고, 그중 이 집을 다녀온 글은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8건입니다. 나머지 11건은 북구 본점·동성로점·종로점 같은 다른 지점이거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대구광역시 중구 교동2길 31, 1층 (문화동)
- 가격대₩3,000 – ₩13,000
- 면적면적 112 m² (약 3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4:00–00: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4:00–00:30 | 6건 중 5건 |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막창은 초벌해서 나온다고 여덟 글 가운데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직원에게 물었더니 「약 3분 정도 더 구워 먹으면 된다」고 했다는 글이 있고, 불이 세서 금방 타니 자주 뒤집으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첫 주문은 3인분부터라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둘이 가서 3인분을 시킨 글도 있고, 셋이 3인분으로 시작해 2인분을 더 시킨 글도 있습니다.
- 기본 찬과 함께 쫀디기가 나와서 막창이 나오기 전이나 다 먹은 뒤에 불판에 구워 먹었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집게 아래에 들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기본 찬은 배추·깻잎·파채·양파·콩나물국·쌈무와, 막장에 넣을 쪽파와 고추입니다.
- 들어가면 유명인 사인이 가득하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가게 입구 창문부터 음료 냉장고 문짝까지」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같이 시키는 버섯된장찌개(3,000원)가 생각보다 맵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청양고추 들어간 느낌」이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막창이 맵다는 말이 아니라 찌개 이야기입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막창
잡내가 없다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4건)와 「맵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초벌해서 나온다 8건 중 7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8건 중 6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8건 중 5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8건 중 4건
- 맥주 판매 8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8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8건 중 1건
- 반찬 리필 8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8건 중 2건
- 데이트 8건 중 1건
- 차로 감 8건 중 1건
- 가족과 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8건 중 1건 |
|---|
몇 층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2 |
| 2026-05 | 2 |
| 2026-06 | 1 |
| 2026-08 | 2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일요일 저녁 6시쯤 13팀 앞에서 20~30분을 기다렸다는 글과, 오후 9시쯤 한 팀 뒤에서 15분을 기다렸다는 글입니다. 안 기다렸다는 글도 둘인데, 오픈 시간에 맞춰 간 글과 평일 저녁에 간 글입니다. 대기는 「수기로 이름 적는 방식」이고 부를 때 없으면 넘어간다고 한 글이 적었고, 가게 앞에 대기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도 그 글 하나입니다.
- 자리가 넓은지는 갈립니다. 자리 간격이 넓어 여유로웠다는 글이 하나, 넓은 편은 아니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안으로 길게 이어지고 테이블이 많다는 데는 두 글이 같지만, 그중 한 글은 테이블이 붙어 있어 넓어 보이지 않았고 「엄청 시끄러웠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역이나 버스로 가는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중앙로역 3번 출구 도보 5분」은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신세계백화점에서 택시로 15분쯤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다섯 글이 매일 14:00~00:30이라 적었고, 한 글만 14:00~01:00, 연중무휴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서로 다르게 적었습니다(053-219-7772, 053-421-9292). 예약석 표시를 테이블에서 봤다는 글이 하나 있지만, 전화로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맛집로드] 대구 3대막창 걸리버막창 교동점 내돈내산 오픈런 리뷰 2026-10-23 · Z1.zip
- [대구 교동 맛집] 걸리버막창 교동점 다녀왔습니다 2026-08-29 · 정보 정리 · 다음 색인
- 대구막창 맛집 걸리버막창 교동점 내돈내산 후기 2026-08-01 · 당당발자취
- 대구 가면 꼭 먹어봐야 하는 걸리버막창 교동직영점 추천 후기 2026-06-05 · 천방지축 어리둥절 여행기록 · 다음 색인
- [대구 교동] ‘걸리버 막창’, 부드러운 생막창 내돈내산 리뷰 2026-05-21 · EAT, WALK, ENJOY · 다음 색인
- [대구/교동] 대구 3대막창 걸리버막창 내돈내산 후기 :: 걸리버막창 교동점 2026-05-13 · 로니의 일상 · 다음 색인
- 대구 걸리버 막창 교동점 / 대구 막창 맛집 / 대구 동성로 막창 2026-04-22 · 먹고 놀고 나의 일상 이야기 · 다음 색인
- 대구 문화동 맛집, 먹어보고 반한 찐 막창 맛집 < 걸리버막창 > 2026-04-09 · 쪈길동의 공간 · 다음 색인
후보 42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