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
동성로쭈꾸미 다사대실역점
자료 기준 · 발행 ·
동성로쭈꾸미 다사대실역점은 대구 지하철 2호선 대실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2~5분, 죽곡1길 13-6 1층에 있는 쭈꾸미 철판볶음집입니다. 이름은 「동성로」지만 동성로가 아니라 달성군 다사읍이고, 같은 이름의 지점이 대구에 여럿 있습니다. 빨강과 검정으로 꾸민 가게에서 자리마다 놓인 철판에 쭈꾸미를 볶는데 직원이 와서 다 볶아 주고 마지막 볶음밥까지 눌러 줍니다. 맵기를 1단계부터 10단계까지 고르고, 낮 열한 시부터 세 시까지는 9,500원짜리 쭈꾸미덮밥을 팝니다. 매일 열한 시에 열어 열한 시에 닫습니다. 읽은 열네 사람 가운데 여덟이 「전부터 자주 가던 곳」이라고 적은 동네 단골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죽곡1길 13-6, 1층 |
|---|---|
| 전화 | 053-588-2010 |
| 가격대 | ₩14,500 차림표 12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 면적 | 89 m² (약 27평) |
| 영업상태 | 영업 |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00–23:00 10건 중 9건 마지막 2026-03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손 씻을 곳이 매장 안에 따로 있고, 자리마다 잔손이 가는 것들이 놓여 있습니다. 세면대를 적은 글이 셋인데 자리도 각각입니다 — 「매장 입구 들어서자마자」, 「입구에 손씻을수있게」, 「카운터 앞에 세면대가 따로 있었는데 밥 먹고 나갈 때 손 씻으라는 세심한 배려」. 자리에는 머리 고무줄이 놓여 있고(넷이 적었습니다 — 「머리끈 안 들고 온 날 밥 먹기 너무 불편한데 이런 배려 감사하다」), 앞치마와 가위·집게가 있고, 작은 선풍기를 놓아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매운 거 먹을 때 선풍기 필수」). 매운 것을 손으로 싸 먹는 집이라서 붙은 것들로 읽힙니다.
- 직원이 자리로 와서 다 볶아 줍니다. 셋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직원분께서 전부 다 조리해 주십니다」, 「촤라라라락 사장님의 재빠른 손놀림」, 「직접 다 볶아주시구」. 마지막 볶음밥도 직원이 얇게 펴서 눌러 줍니다 — 「질지 않고 노릇하니」 나왔다고 적은 글이 있고, 「알아서 다 해주셔서 기다리기만 하면 됨」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콩나물을 넣을지 먼저 물어보고, 깻잎에 김·쌈무·쭈꾸미·천사채를 올려 싸 먹는 법을 알려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삼겹살 사리를 넣으면 맵기를 한 단계 올려 잡으라고 권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 맵기를 1단계부터 10단계까지 고릅니다 — 그런데 사람마다 같은 단계를 다르게 적습니다. 먹은 단계가 3·4·6·7·8·10 으로 흩어져 있습니다. 4단계를 「신라면보다 조금 맵고 불닭볶음면보다는 덜 맵다」고 저울질한 글이 있고, 같은 4단계를 「적당히 매콤해서 딱 좋았다」고 적은 글이 또 있습니다. 7단계가 「딱 적당히 매콤」인 사람이 있고, 6단계가 「맵찔이인 저희에게는 조금 매웠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10단계를 한 번 도전한 사람은 「먹을 땐 좋았는데 다음날 속이 쓰렸다」고 적고 그 뒤로 7~8단계만 시킨다고 했는데, 같은 사람이 「3~5단계는 맵지 않아 오히려 스트레스받는다」고 적었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과 간 사람은 「매운맛이 과하지 않아 아이들도 잘 먹었다」고 적었고, 점심특선 덮밥은 순한맛·보통맛·매운맛 셋으로만 갈립니다. 처음 가신다면 다른 사람의 단계보다 자기 기준을 먼저 말씀하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동네 단골집입니다 — 열넷 가운데 여덟이 「전부터 자주 가던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다사에 가면 무조건 여기만 갑니다」, 「가끔 가는 단골집」, 「혼자 자주 가는 나의 쭈꾸미맛집」, 「예전부터 동쭈는 유명해서 자주 가던 곳」, 「여기 올 때마다 느끼는데」, 「몇 안 되는 소울 푸드 중 하나」, 「저희가 매번 가는」, 「평소 좋아하는 곳」입니다.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다섯 더 있습니다. 여행자가 찾아오는 집이 아니라 대실역 둘레 사람들이 되풀이해 오는 집으로 읽힙니다 — 퇴근길 회식, 트리 보러 나온 김에 저녁, 친구와 낮술, 혼밥, 아이들과 외식이 고루 있습니다.
- 혼자 가도 됩니다 — 1인분부터 주문이 됩니다. 혼자 자주 온다고 적은 사람이 「1인분도 주문 가능해서 혼밥이 가능함」이라고 적었고, 직원이 다 볶아 줘서 혼자서도 마음 편히 먹고 왔다고 했습니다. 2인분부터라는 말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폭탄계란찜은 둘이 먹기에 너무 많아 포기했다는 글이 있으니 곁들임은 사람 수를 보고 고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포장하면 1인분이 4,000원 쌉니다 — 14,500원이 10,500원이 됩니다. 그렇게 적은 글이 하나이고, 필요한 밑반찬과 소스만 따로 고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여섯 글이 포장이나 배달을 말했고, 그 가운데 하나는 포장만 해서 집에서 해 먹은 후기입니다 — 조리법이 함께 들어 있어 버너에 냄비를 올리고 쭈꾸미를 익히다 콩나물을 넣어 볶으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캠핑 가서 먹어도 맛있을 것 같다」, 「여행 갈 때 포장해서 가봐야겠다」고 적은 글이 각각 있습니다. 한 사람은 배달로 먼저 먹어 보고 아이가 「가게 가서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다」고 해서 매장에 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8건)와 「직원이 친절」(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 14건 중 6건 |
|---|---|
| 반찬 리필 | 14건 중 4건 |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14건 중 3건 |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 14건 중 3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4건 중 3건 |
| 주차 규모 | 14건 중 2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14건 중 1건 |
| 리뷰 이벤트 | 14건 중 1건 |
| 무선인터넷 | 14건 중 1건 |
| 할인 | 14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쭈꾸미볶음 입니다 — 글 14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4건 중 6건 |
|---|
주차는 가게 뒤쪽입니다 — 여섯 글이 「된다」고 적었지만 규모는 한 사람만 세었습니다. 「건물을 끼고 왼쪽편으로 들어가면 네 대의 주차공간이 나온다」고 적은 글이 있고, 이중주차를 싫어하면 도보 2분 거리 공한지 공영주차장(무료)을 쓰라고 덧붙였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옆 골목에 공간 있으나 매우 협소함」이라고만 적었습니다. 못 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나머지 넷은 「주차 가능」이라고만 적었는데 그 가운데 둘은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줄이라 규모의 근거로 보기 어렵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14건 중 3건 |
|---|---|
| 가족과 | 14건 중 2건 |
| 데이트 | 14건 중 2건 |
| 혼자 | 14건 중 1건 |
| 아이와 함께 | 14건 중 1건 |
| 여럿이 | 14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4건) |
|---|
층에 대해 말한 사람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붙어 있고, 화장실이 「상가건물 1층에 있다」고 적은 글이 있어 가게도 같은 층으로 읽히지만, 들어갈 때 계단을 올라가는지 길과 바닥 높이가 같은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외관은 오픈형이라 지나가다가 매번 쳐다보게 된다」고 적은 글이 있어 길에서 안이 보이는 구조로 보이지만, 그것도 층 이야기는 아닙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실제로 본 사람이 없습니다. 「휠체어 이용 가능」·「휠체어 진입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 목록을 통째로 옮긴 줄 안에 있습니다 — 한 글은 「포장, 남/녀 화장실 구분, 예약, 단체 이용 가능, 배달, 유아의자, 대기공간, 휠체어 이용 가능」을 한 줄에 늘어놓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테이블 사이로 지나갈 수 있는지를 자기 눈으로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유아의자와 예약도 같은 줄에만 있고 써 본 사람이 없습니다. 「글에 써 있다」와 「그 사람이 봤다」는 다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니라 상가건물 쪽에 있습니다. 그것을 자기 눈으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화장실은 상가건물 1층에 있어용」. 남녀가 구분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지만 그것은 편의정보를 옮긴 줄 안의 말이라 관찰로 세지 않았습니다. 안이 어떤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다만 손 씻을 곳은 매장 안에 따로 있습니다 — 셋이 그것을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14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10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09 | 1 |
| 2024-10 | 1 |
| 2024-11 | 2 |
| 2025-01 | 1 |
| 2025-04 | 1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5-12 | 3 |
| 2026-03 | 1 |
| 2026-05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이 아니라 열네 건인 까닭 — 이름이 문제였습니다. 「동성로」는 대구에서 가장 붐비는 거리 이름이고 「쭈꾸미」는 흔한 음식 이름이라, 두 낱말이 한 글 안에 따로 나오기만 해도 이 가게 글로 잡혔습니다. 본문에 「동성로쭈꾸미」가 한 번도 나오지 않는 글이 열셋이었습니다 — 동성로의 반월당 닭강정과 초가식당을 쓴 글, 반월당 이타국시의 「쭈꾸미 비빔 칼국수」를 쓴 글, 다사의 완뚝순두부를 쓴 글, 그리고 일기 여러 편입니다. 여기에 셋을 더 뺐습니다: 둘은 체크인이 「동성로쭈꾸미 동성로점(중구 동성로2길 32 2층)」인 다른 지점 글이고(한 글은 수성못·앞산 지점을 말합니다), 하나는 옆 카페에 간 글로 우리 가게가 「카페와 동성로쭈꾸미 사이 골목에 네 대 댈 수 있다」는 지형지물로만 나옵니다.
- 「다사강정보점」과 「다사대실역점」과 「다사점」은 같은 집입니다. 2024년 글 넷은 강정보점이라 부르고, 2025년부터는 모두 대실역점이라 부릅니다. 주소가 넷 다 죽곡1길 13-6 1층이고 전화번호도 053-588-2010 으로 같습니다. 지도에 걸린 이름도 「동성로쭈꾸미 다사대실역점」과 「동성로쭈꾸미 다사점」이 한 항목 안에 함께 적혀 있습니다. 옛 이름으로 검색해 오신 분이 다른 집으로 알지 않도록 여기에 적어 둡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가게가 찼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 「평일 저녁시간인데도 사람이 많았다」, 「저녁에 지나가면 사람들 많더라」. 그런데 둘 다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반대로 문 여는 시각 직후인 열한 시 반에 가서 「조용한 편이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가게 앞에 대기용 의자가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으니 몰리는 때가 있기는 한 모양인데,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전 직장 사람들과 모여 팀장이 사 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나머지 아홉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가게가 준 것이 있는 글이 셋입니다 — 단골이라 새우사리를 서비스로 받은 글, 사장이 아이들 먹으라고 날치알밥을 준 글,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볶음밥이나 음료수를 받을 수 있다고 적은 글입니다. 그리고 2026년 9월 글 하나는 이 집에서 반드시 나오는 것들이 빠져 있습니다 — 열넷 가운데 유일하게 맵기 단계도, 값도, 사리도, 함께 간 사람도 적지 않았고 「괜찮을 것 같아요」가 되풀이됩니다. 분모에서 빼지는 않았지만(먹은 기록은 있습니다) 다른 열셋과 같은 무게로 읽지는 마십시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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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돈내산 혼밥하기 좋은 쭈꾸미맛집 | 동성로쭈꾸미 다사점 2024-09-30 · On-Off
후보 389건 중 본문 91건을 읽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