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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달성군 다사읍

동궁찜닭 서재점

한식 · 달성군 다사읍

자료 기준 · 발행 ·

동궁찜닭 서재점은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서재리, 서재초등학교 입구 옆 건물 1층에 있는 찜닭집입니다. 대구에 본점을 둔 체인의 한 지점인데 2026년 5월 29일에 문을 열었습니다 — 우리가 읽은 글이 모두 그 뒤 넉 달 사이의 것이라, 이 페이지는 갓 열린 가게에 대한 기록입니다. 낮 열한 시에 열고 목요일까지는 밤 아홉 시 사십 분, 금·토·일은 열 시에 닫으며 쉬는 날이 없습니다. 찜닭만 팝니다 — 간장·고추장·둘을 섞은 것·묵은지·로제·한우대창으로 갈라지고, 반마리와 한마리, 뼈와 순살, 맵기와 당면 종류를 따로 고릅니다. 홀은 2인 두 자리와 4인 두 자리, 모두 네 상입니다.

닭갈비·찜닭
닭갈비·찜닭닭갈비·찜닭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서재로 96-1
전화053-588-8064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58-588-8064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가격대₩22,000 – ₩44,000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6건이 평일 11:00–21:40, 6건이 주말 11:00–22:00, 3건이 매일 11:00–21:4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평일11:00–21:40 12건 중 6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주말11:00–22:00 12건 중 6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매일11:00–21:40 12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매일11:00–22:00 12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브레이크타임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쉬는 날없음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이 집은 배달집입니다. 홀은 네 상입니다. 스물여덟 글 가운데 열셋이 배달만 시킨 글이고, 그 열셋은 자리·주차·매장에 대해 말할 것이 없어서 우리가 세는 분모에서 뺐습니다. 홀에 들어가 본 열다섯 글 가운데 열이 「아담하다」·「작지만」이라고 적었고, 상 수를 센 글 넷이 2인 두 상 + 4인 두 상으로 서로 같습니다. 그런데 좁다고 나쁘게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 「좁은 느낌 아니니 걱정 마세요」·「테이블 간 간격도 넉넉해서」라고 되짚은 글이 둘입니다. 홀에서 먹은 글들이 공통으로 적은 것은 자리가 아니라 소리입니다 — 밥을 먹는 동안 배달 주문 알림이 끊이지 않고 배달 기사가 계속 들어온다는 것을 둘이 따로 적었습니다.
  2. 가서 받아 오면 싸집니다. 열두 글이 방문 포장 3,000원 할인을 적었고, 문을 연 직후인 2026년 6월 27일까지는 5,000원 할인에 납작만두 다섯 장 서비스였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실제로 그 값을 받아 온 글이 셋이고, 하나는 「할인 받기 위해 매장에 방문했다」로 글을 시작합니다. 여기에 영수증·배달 앱 리뷰 이벤트가 겹쳐서 납작만두나 당면, 음료를 값 없이 받은 글이 여섯입니다. 배달 쪽도 알뜰배달을 고르면 배달비가 없다고 적은 글이 둘, 지역 공공배달앱과 온누리상품권을 겹쳐 10% 싸게 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러니 글에 적힌 값이 그 사람이 낸 값이 아닐 수 있습니다.
  3. 주방이 열려 있습니다. 네 글이 오픈 주방에서 사장이 직접 만드는 것을 봤다고 적었고, 셋은 매장 한쪽에 품목별 원산지가 붙어 있는 것을 봤다고 적었습니다(고춧가루·김치·대창·쌀·닭). 이것이 이 집 글들의 되풀이되는 자리입니다 — 「국내산 하림 냉장육(11호)」·「HACCP 인증」·「세스코와 함께하는 위생 관리」·「순살로 국내산 냉장육을 쓰는 유일한 곳」이 열 글 넘게 거의 같은 문장으로 나옵니다. 그것은 가게가 내건 말이고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우리가 셀 수 있는 것은 주방이 보였다는 것과 원산지 표가 붙어 있었다는 것까지입니다. 다만 「순살인데 닭 비린내가 없었다」고 자기 입으로 말한 글은 여섯이고, 그 가운데 둘은 평소 잡내에 민감하다고 따로 적었습니다.
  4. 반마리를 시켜도 양이 문제가 됩니다. 열한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는데 방향이 한결같습니다 — 반마리를 시키고 양이 적을까 걱정했다가 놀랐다고 적은 글이 다섯, 남겨서 포장해 왔거나 다음 날 또 먹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셋이 먹고도 삼분의 일이 남았다는 글이 둘, 둘이 먹고 다음 날 남편 도시락으로 싸 줬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성인 둘이면 반마리, 셋 이상이면 한마리를 권한 글이 셋입니다. 한 사람은 사장에게 물어 「2인분이 보통 3인분 양」이라는 답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기본 구성에 이미 당면·감자 서너 조각·떡·만두 두 개·삶은 계란(또는 메추리알)·야채가 들어 있어서 토핑을 더 얹으면 국물이 모자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5. 아이를 데려오는 것을 전제로 차려 둔 집입니다. 아홉 글이 유아의자를 봤다고 적었고 한 글은 두 개가 있다고 셌습니다. 맵기 가운데 안동찜닭에만 붙는 「완전순한맛」을 두고 세 살·네 살도 먹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다섯 모두 자기가 그 맵기를 시킨 것이 아니라 들은 말을 옮긴 것입니다 — 아이와 먹으려고 순한맛을 골랐다고 적은 글 셋은 「순한맛」이고 「완전순한맛」이 아닙니다. 순한맛에 대해서는 「진라면 순한맛보다 안 맵다」·「매운맛이 0은 아니어서 치즈를 얹으면 빨간맛이 눅는다」고 적은 글이 각각 하나입니다. 뼈를 발라 줄 필요가 없어서 순살로 바꿨다고 적은 글이 둘, 일회용 앞치마가 홀에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6. 사장이 본점에서 일하다가 나와 차린 집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 글은 함께 간 친구가 「지점마다 맛이 다른데 여기는 본점 맛이 난다」고 해서 사장에게 물었더니, 본점에서 오래 근무하다가 최근에 그만두고 바로 차린 것이라는 답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뿐이고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다른 글 하나는 「사장님께서 이전에 운영하시던 곳에서도 맛있기로 소문이 나 있었다고 하더라」고 적었는데 어느 가게인지도, 운영인지 근무인지도 적혀 있지 않아 같은 이야기인지 알 수 없습니다. 여덟 글이 접객을 좋게 적었고, 배달로 시키면서 「당면을 따로 담아 달라」고 부탁해 물에 불린 채로 따로 받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2건)와 「양이 많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15건 중 12건
양이 많다15건 중 11건
직원이 친절15건 중 8건
육즙이 있다15건 중 5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15건 중 5건
비싸지 않다15건 중 3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5건 중 10건
처음 왔다15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할인15건 중 12건
유아의자15건 중 9건
오픈 주방15건 중 4건
리뷰 이벤트15건 중 4건
TV15건 중 4건
원산지 게시15건 중 3건
1층이다15건 중 2건
주문 즉시 조리15건 중 2건
무선인터넷15건 중 1건
반찬 리필15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15건 중 1건
맥주 판매15건 중 1건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15건 중 1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황금찜닭 입니다 — 글 15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5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5건 중 5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5건 중 1건

전용 주차장은 없고, 대는 자리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직접 차를 대 본 글이 여섯입니다. 다섯은 가게 바로 앞에 댔다고 적었고 — 한 사람은 사장에게 물어 「옆 신협 주차장은 유료니 가게 앞에 대면 된다」는 답을 듣고 그렇게 했다고 적었습니다 — 하나는 옆 유료 주차장의 무료 10분을 써서 포장을 받아 갔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한 글은 「전용 주차장이 없어서 자차 이용은 조금 어려울 수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자리가 없으면 근처 골목에 대라고 적은 글이 넷인데 그 넷 가운데 셋은 배달만 시킨 글이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본문에서 골목 주차가 된다고 적고 맨 아래 정보 칸에는 「주차X」라고 적어 스스로 어긋나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가게 앞에 몇 대가 들어가는지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한두 대), 옆 주차장 요금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차로 감15건 중 5건
가족과15건 중 4건
아이와 함께15건 중 2건
데이트15건 중 2건
여럿이15건 중 1건
친구와15건 중 1건

가는 길

동궁찜닭 서재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5건)

1층입니다. 「1층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는 쉬웠어요」·「신협 사이 건물 1층 대로변」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사업자 주소와도 맞습니다. 계단을 오르내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문 앞을 들여다본 사람이 없어서, 1층이라는 것 말고 들어가는 길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이 없습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여덟 건을 다 읽었는데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베리어프리」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1층이고 대로변이라는 것은 두 글이 적었지만,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는 본 사람이 없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상이 네 개뿐인 방이라는 말이 열이니 자리 사이가 넉넉하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 그것도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유아의자를 본 글이 아홉인데 그 아홉 가운데 유모차를 들여올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덟 건에 「화장실」이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홀에서 밥을 먹은 글이 열둘인데도 그렇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공용인지, 밖으로 나가야 하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이 집 글들은 열두 상 가운데 네 상, 유아의자, 일회용 앞치마, 셀프바의 앞접시와 가위까지 적을 만큼 매장을 꼼꼼히 적었는데도 화장실만은 아무도 안 적었습니다 — 배달이 주력인 집을 배달하듯 읽은 흔적으로 보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7-21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
월별 수치
달글
2026-067
2026-074
2026-084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가는 길을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그 하나가 「버스 다사농협주유소앞 정류장에서 도보 1분」이라고 적었는데, 주차·편의시설과 한 줄로 붙은 정보 칸이어서 그 사람이 버스를 타고 간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지하철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길찾기 표지로는 서재초등학교 입구 옆이라는 말이 다섯, 다사읍행정복지센터 서재출장소 근처라는 말이 하나, 옆 건물이 신협이라는 말이 셋입니다. 차로 간 글이 다섯이고 그 다섯이 모두 주차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 이 동네에서 차 없이 오는 손님을 적은 글이 없다는 것 자체가 읽히는 대목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웨이팅」·「대기」라는 말이 스물여덟 건에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음식이 나오는 데 걸린 시간을 적은 글이 셋입니다 — 10~15분, 15분, 그리고 배달까지 25~30분입니다. 주문 즉시 조리한다고 적은 글이 둘이라 그 시간은 기다림이 아니라 조리 시간입니다. 상이 네 개뿐이니 붐빌 때 자리가 없을 수는 있는데 그것을 겪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평일 점심에도 방문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문을 열고 삼십 분 만에 홀이 찼다고 적은 글이 없는 대신 배달 주문이 끊이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전화로 미리 예약해 정해진 시각에 받아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이 페이지는 갓 열린 가게에 대한 기록입니다. 문을 연 것이 2026년 5월 29일이고, 우리가 읽은 스물여덟 건이 그 뒤 넉 달 안에 다 쓰였습니다. 열여덟 건이 「새로 오픈한」·「신규 매장」으로 시작합니다. 그래서 갈리는 값도, 바뀐 메뉴도, 철에 따라 다른 이야기도 이 글들에는 없습니다 — 여름 하나만 지난 집이라 우리가 본 것도 여름 하나뿐입니다. 돈을 누가 냈는지 밝힌 글이 아홉입니다. 여섯이 「업체로부터 식사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한 줄을 맨 앞에 달거나 「#협찬」을 붙였고, 셋이 내돈내산이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열아홉은 아무 말이 없는데, 그 열아홉에도 가게가 준 문구가 거의 같은 말로 되풀이됩니다 — 「국내산 하림 냉장육(11호)」·「HACCP」·「세스코」·「순살로 국내산 냉장육을 쓰는 유일한 곳」·「3~4세 유아도 먹을 수 있는 완전순한맛」입니다. 그 문구들은 세지 않았습니다. 다만 해시태그나 문구가 겹친다고 글을 뺀 것은 아닙니다 — 뺀 것은 배달만 시킨 글이고, 남긴 글들은 각자 먹은 것과 낸 값과 본 것이 다릅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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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19건 중 본문 65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