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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막창
곱창·막창곱창·막창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북구 노원동1가

고깃집한식

찬앤찬막창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대구 북구 침산남로 8, 원대오거리 근처에서 막창을 구워 먹는 집입니다. 생막창은 1인분 200g(초벌 전)에 13,000원이고, 초벌해서 통으로 나오면 테이블에서 1~1.5cm로 잘라 더 굽습니다. 첫 주문은 3인분부터라고 적은 글이 많고, 쌈채소·대파·떡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습니다. 예약은 받지 않고, 오후 4시에 나오는 웨이팅 보드에 원하는 입장 시간대와 이름을 적는 방식입니다. 한 글은 예전 복개도로 매장 때부터 다녔고 이전한 뒤 줄이 길어졌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8일부터 10월 27일까지 30건이고, 남의 가게 글 2건을 치웠으며, 맛집 목록 한 칸과 포장해 집에서 먹은 글은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26건이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남로 8, 1층 (노원동1가)
  • 가격대₩1,000 – ₩13,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63 m² (약 8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9건이 17:00–24:00, 8건이 월~토 17: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7:00–24:0018건 중 9건
월~토17:00–24:0018건 중 8건
쉬는 날일요일18건 중 18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다림은 두 번입니다 — 보드 앞에서 한 번, 적은 시간에 와서 또 한 번. 가 본 26건 가운데 24건이 기다렸다고 적었고,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은 목요일 오후 5시 2분에 도착해 5시 칸에 이름을 적고 5시 5분에 앉은 1건입니다. 보드는 오후 4시에 나오는데 글들이 보드를 적으려고 도착한 시각은 2시 45분(공휴일), 2시 50분(토요일), 3시 10분(금요일), 3시 15분(평일), 3시 30분(금요일·토요일)이고, 토요일 3시 30분에 온 글은 「5시대 딱 한자리 남았다」고 적었습니다. 토요일 5시 45분에 이름을 적은 글은 밤 9시 30분에 들어가 「웨이팅 4시간」이라고 했습니다. 적은 시간에 와서 다시 기다린 시간은 5분, 5분, 10분, 20분으로 적혔고, 밤 9시 반쯤 간 글들은 10분과 20분을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2. 기다릴 자리가 있습니다. 12건이 오후 4시 전에는 매장 안 테이블에 도착 순서대로 앉아 기다리거나 가게 앞 천막에서 기다렸다고 적었고, 그중 3건은 에어컨이 켜져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적은 시간에 와서 다시 기다리는 곳은 바깥이라 「한여름이라 정말 더웠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13건이 막창이 초벌되어 통으로 나온다고 적었고, 1건은 「초벌되어 나오는게 아니라 바로 나와서」 열심히 구워야 했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자르고 굽는 것은 손님 몫이고, 테이블에 1~1.5cm로 동그랗게 자르라는 안내가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넓적하게 원하면 주방에 미리 말하면 된다는 글도 있습니다.
  4. 19건이 셀프바에서 쌈채소·대파·떡·소스를 더 가져다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당귀가 있다는 글, 소금이 와사비소금·핑크소금 등 여러 가지라는 글이 있습니다. 막장에 넣는 고추와 파는 벨을 눌러 달라고 해야 했다는 글이 1건, 말하지 않아도 듬뿍 챙겨 준다는 글이 1건으로 갈립니다.
4개 더 보기
  1. 11건이 잡내가 없다(또는 거의 없다)고 적었고, 1건은 「살짝 돼지냄새가 나기는 했었는데」라고 적었습니다.
  2. 10건이 첫 주문에 최소 인분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9건은 3인분부터(추가는 2인분부터)였고, 2026년 8월 13일에 간 1건은 「첫 주문은 2인분 이상 가능」이라고 적었습니다. 둘이 가도 3인분을 시켜야 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3. 가게 앞에 차를 댈 자리가 있지만 좁습니다. 12건이 겪은 주차를 적었고, 적은 대수는 4대(3건), 4~5대, 약 5대, 5대, 3~5대, 6~7대입니다. 대신 옆 투썸플레이스 주차장, 가게 오른쪽 유료 주차장, 저녁 6시 뒤 문을 닫은 공업사 골목을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4. 같이 간 사람은 친구가 7건, 연인·배우자가 4건, 가족이 3건입니다. 다섯이 가서 4인 테이블에 의자 하나를 붙여 앉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26가장 많이 시킨 것
생막창
11/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잡내가 없다
0/26협찬이라고 밝힌 글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24건)와 「잡내가 없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잡내가 없다26건 중 11건
매장이 넓다26건 중 5건
재방문했다26건 중 4건
비싸지 않다26건 중 3건
양이 많다26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2건
깨끗하다26건 중 1건
육즙이 있다26건 중 2건
고기가 두툼26건 중 2건
달다2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6건 중 24건
시끄럽다26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6건 중 2건
재방문 의사 없음2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6건 중 19건
  • 초벌해서 나온다 26건 중 13건
  • 주차 규모 26건 중 1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6건 중 1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6건 중 10건
  • 예약할 수 있다 아니라고 26건 중 7건
  • 냉방 26건 중 3건
  • 포장 26건 중 2건
  • 맥주 판매 26건 중 2건
  • 이전해 옴 26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1건
  • 유아의자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생막창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2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주차

1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6건 중 12건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6건 중 7건
  • 데이트 26건 중 4건
  • 가족과 26건 중 3건
  • 차로 감 26건 중 2건
  • 여럿이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찬앤찬막창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지만 글이 본 것은 아닙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1건만 적었습니다. 매장을 나와서 있고 남녀공용이라 「꼬옥 문을 잠궈주세요」라고 했습니다. 다른 글은 화장실을 다루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5
2026-099
2026-1012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은 이전해 온 곳입니다. 1건이 「복개도로에 있던 시절부터 자주 방문」했고 이전한 뒤 웨이팅이 2시간을 넘긴다고 적었지만, 언제 옮겼는지는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웨이팅 방식도 예전에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보드를 적던 것이 지금의 4시 시간대별 보드로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8월의 한 글은 2년 전과 비교해 기본찬에서 오뎅탕이 빠졌다고 적었습니다.
  • 값: 생막창·생삼겹살·왕갈비·소갈빗살이 모두 1인분 13,000원이고(생막창 200g, 생삼겹살 150g, 소갈빗살 100g), 된장찌개 중 3,000원·대 4,000원, 공기밥 1,000원입니다. 2026년 8월의 한 글은 2년 전보다 1,000원 올랐다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은 둘이 4인분에 52,000원, 5인분에 65,000원으로 적혔습니다. 값이 괜찮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비싸다는 글은 없었습니다.
  • 매장이 넓다는 글이 5건이고, 4인 테이블이 24개라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테이블 간격은 넓다는 글이 2건, 「다닥다닥 붙어있는 편」이라는 글이 1건으로 갈립니다. 시끌벅적하다는 글이 2건입니다.
  • 대중교통으로 간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1건으로, 버스를 타고 갔다고 했습니다. 「원대역 1번 출구에서 약 276m」「도보 5분」은 여러 글이 정보란에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차가 없으면 4시 보드 뒤 시간을 보내기 어렵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18건이 17:00~24:00으로, 17건이 일요일 휴무로 적었지만 모두 글 머리 정보란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1건은 「월-금」이라고 적었는데 토요일에 간 글이 여럿이라 빠뜨린 것으로 봤습니다. 밤 11시가 넘으면 들어갈 수 없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전화는 053-201-3777로 적은 글이 많지만 예약은 받지 않는다고 7건이 적었습니다. 보드에 이름을 적어 둔 뒤 밤 10시에 전화해 앞에 4팀이 있다는 답을 들은 글이 1건, 출발 전 전화로 대기 상황을 물어보라는 글이 1건입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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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1건 중 본문 32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