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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구이
소고기구이소고기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남산동

고깃집한식

동인식육식당 남산점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동인식육식당 남산점은 대구 2·3호선이 만나는 청라언덕역 출구 바로 앞에 선 단층 정육식당입니다. 차림표에서 고기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입구 진열대에서 팩을 골라 계산대에 보여 주고 자리로 가져와 숯불에 굽습니다 — 안창살·제비추리·업진살·치마살·토시살 같은 특수부위를 한우 전문점보다 싸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스물여덟 글이 한목소리로 드는 이유입니다. 돼지고기도 같은 진열대에 있습니다. 고기 값과 별도로 1인당 상차림비를 받습니다. 점심에는 육회비빔밥·냉면·소고기 듬뿍 된장찌개 같은 점심특선을 먹으러 오는 손님이 따로 있습니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11시까지 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로 82 (남산동, 지상1층)
  • 가격대₩8,000 – ₩21,900
  • 역에서 오는 길2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25 m² (약 3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11:00–23:00, 6건이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3:0020건 중 14건
요일 안 적음11:00–23:0020건 중 6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스무 글이 지하철을 적습니다 — 이 집을 고르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2호선과 3호선이 만나는 청라언덕역 출구 바로 앞이고, 거리를 적은 글들이 「44m」·「도보 62m」·「도보 1~2분」으로 나옵니다. 술을 마실 작정으로 지하철을 타고 온 사람이 넷입니다 — 「저희 아버지는 맛있는 음식에 꼭 술을 드셔서 대중교통을 타고 왔는데 접근성이 넘 좋았어요」, 「우리도 지하철 타고 왔는데 지하철 내리면 동인식육식당 남산점이라서 최고의 위치에요」입니다. 한 사람은 「3호선 환승하면서 늘 지나치던 곳」이라 궁금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몇 번 출구인지는 글끼리 어긋납니다 — 5번이 여섯, 6번이 둘, 4번이 하나입니다. 청라언덕역은 출구가 여럿이고 이 가게는 큰 길 대로변에 있으니 어느 출구로 나와도 멀지는 않아 보이지만,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서문시장에서 걸어서 5~10분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2. 고기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 오는 집입니다. 스물여섯 글이 그 방식을 적었습니다 — 입구 냉장 진열대에 팩이 부위·중량·등급·값과 함께 놓여 있고, 마음에 드는 것을 들어 계산대에 보여 준 뒤 자리로 가져옵니다. 「원하는 부위를 원하는 양만큼 요청해도 된다」고 적은 글이 둘, 「없는 부위가 있다면 사장님께 말씀하시면 바로 준비해주신다」·「금액에 맞춰 바로 썰어주실 수도 있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다섯 사람은 사장이 그 자리에서 고기를 써는 것을 보았습니다 — 「제가 방문했을 때는 사장님께서 직접 고기를 손질하고 계시더라고요. 신뢰 가는 모습이에요」, 「눈앞에서 직접 소고기를 썰고계신 모습을 볼 수 있어 품질에 대한 믿음도 상승」입니다. 산지직송으로 받아 직접 손질해 유통 단계를 줄였다는 말은 일곱 글에 거의 같은 문장으로 나오는데, 이것은 매장에 붙은 안내를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 가게가 내건 말이지 손님이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등급을 적은 글은 넷이고 모두 1++ 입니다(둘은 「넘버 8」까지 적었습니다).
  3. 값을 이야기한 열세 글이 모두 싸다는 쪽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그 열셋이 견주는 것은 같습니다 — 한우 전문점입니다. 「일반 고급 소고기집은 특수부위 가격이 비싸 마음껏 시키기 망설여지지만」, 「100g 2만원도 안되는 가격의 한우부위」, 「한우인데 생각보다 부담이 덜하다」입니다. 싸다는 것이지 값이 낮다는 것은 아닙니다 — 적혀 있는 실제 값은 1++ 모둠갈비 100g 21,900원, 꽃등심 382g 68,000원, 갈비살과 업진살 420g 72,000원이고, 여기에 상차림비가 1인당 붙습니다. 낮에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점심특선으로 육회비빔밥이 10,000원이고, 고기를 먹은 뒤 시키는 냉면이 5,000원, 된장찌개가 3,000원입니다. 「청라언덕역 근처 직장인들 점심먹기에도 괜찮을듯」이라고 적은 글이 셋, 점심에 밥만 먹으러 온 글이 셋입니다.
  4. 반찬이 이 집에서 두 번째로 말이 많은 것입니다. 스물네 글이 셀프바를 적었고, 상에 처음 깔리는 것과 셀프바에 있는 것이 나뉩니다. 처음 깔리는 것으로 가장 자주 불린 이름은 김치전·떡볶이·콩나물국(찬 것)·재래기·명이나물·파김치입니다 — 김치전을 적은 글이 열하나, 떡볶이가 열, 콩나물국이 여덟입니다. 셀프바에는 쌈채소·알배추·깻잎·백김치·고사리·쌈무·양파장아찌·마늘·소금·참기름이 있다고 적혀 있고, 떡과 어묵을 가져다 불판에 구워 먹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 있습니다. 백김치와 고사리를 참기름 둘러 불판에 같이 구워 먹으라고 직원이 일러 준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쌈채소는 상에 안 나오고 셀프바에 있습니다 — 한 사람은 그것을 모르고 한참 먹다가 나중에 발견하고 「쌈싸먹는 거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많이 아쉬운 부분이었지만 ㅠ 다음에는 잘 찾아먹어봐야겠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떡볶이가 옆 분식집에서 오는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5개 더 보기
  1. 직원 이야기를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드는 장면이 구체적입니다 — 김치전을 한입에 먹는 것을 보고 바로 더 가져다준 것, 백김치와 고사리를 참기름 둘러 불판에 올려 준 것, 「눈빛만 마주쳐도 금방 알아차리고 빠르게 챙겨주시는」 것, 셀프바가 비면 바로바로 채워 준 것, 쌈추절임을 권해 준 것입니다. 그리고 값을 안 받고 내준 것이 넷입니다 — 모둠버섯을 「맛보라고 하시면서 그냥」 준 것이 둘, 아이가 귀엽다고 구워먹는 치즈를 준 것이 하나, 단골에게 소시지와 치즈를 챙겨 준 것이 하나입니다. 마지막 사람은 「단골이 많다보니 단골분들에게 서비스 하나씩은 꼭 챙겨주시는것 같아요」라고 적었습니다.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회식으로 오는 집입니다. 열 글이 룸이나 단체석을 적었습니다 — 「안쪽으로는 단체룸도 있어서」, 「커튼 뒤에는 룸으로 된 테이블 자리」, 「안쪽에 칸막이가 있는 이곳은 약간 프라이빗하게」입니다. 한 사람은 「룸은 예약으로 만석이였구요」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50명은 거뜬히 수용가능한 좌석」이라고 적었습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열일곱입니다. 실제로 온 사람들도 그렇습니다 — 부모님 모시고 온 글이 넷, 아이와 온 글이 다섯, 어버이날·중복·추석 전주처럼 날을 잡고 온 글이 셋입니다. 「손님층 대부분이 어르신들이었는데 맛있는 소고기 대접하고 싶으면 여기오면 될듯」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조용한 집은 아닙니다 — 사람이 꽉 찼다고 적은 글이 여덟인데, 그중 하나는 오히려 「분위기도 너무 시끄러운 분위기가 아니라서 간단하게 한잔 곁들이기 좋았다」고 적어 말이 갈립니다.
  3. 영수증 리뷰를 쓰면 술을 줍니다. 세 글이 적었는데 하나가 조건을 자세히 적었습니다 — 「네이버 영수증 리뷰 작성 시 1장 음료수, 2장 소주가 무료」입니다. 또 한 사람은 「네이버 영수증 이벤트는 2인 참여 시 무려 소주를! 회식 시 다 작성하면 소주가 대체 몇 병이죠~!」라고 적었습니다. 기간을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 밖에 「여름 특별 할인 이벤트 중」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2026년 8월), 「여름 대표메뉴들도 금액대를 확 낮춰」라고 적은 글이 하나(2026년 8월) 있는데 무엇이 얼마나 내렸는지는 둘 다 적지 않았습니다.
  4. 고깃집인데 연기 이야기가 좋은 쪽으로 나옵니다. 넷이 그것을 적었습니다 — 「많은 손님에도 불구하고 공기 상태는 쾌적한 편이다. 환기시설이 잘 되어 있는 듯하다」, 「환기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고깃집 특유의 연기 부담이 적은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입니다. 옷에 밴 냄새를 뺄 수 있게 나가는 문 앞에 페브리즈를 놓아 두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더위에 대해서도 둘이 적었는데, 한 사람은 「에어컨도 빵빵하고 다리쪽으로 선풍기도 양쪽으로 틀어주셔서 전혀 덥지 않게 식사를 할 수 있었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셀프바를 직원이 계속 관리해 위생 상태가 좋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5. 다시 왔다고 적은 사람이 일곱입니다. 셈이 구체적인 글이 둘 있습니다 — 「진짜 여긴 한달에 한두번은 꼭 오는듯」, 그리고 「몇 번째 재방문 중인 대구 남산동 맛집」입니다. 나머지는 「이전에도 방문했었는데 가격도 착하고 맛있어서 이번에 재방문」, 「가끔 소고기 땡긴다하면 가는 곳」, 「작년에 와보고 다시 재방문」입니다. 다른 지점에서 먹어 보고 여기로 온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 「동인점에서도 방문해보고 맛있어서 남산점으로 다시 방문해본 곳」입니다.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여섯 더 있는데 그것은 마음이라 따로 셌습니다. 재방문하는 이유로 가장 자주 나오는 것은 맛이 아니라 위치와 값입니다 — 지하철에서 내리면 바로이고, 한우인데 부담이 덜하다는 것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2/28가장 많이 시킨 것
한우 구이용 고기(정육 진열대)
17/28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3/28협찬이라고 밝힌 글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7건)와 「비싸지 않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8건 중 17건
비싸지 않다28건 중 13건
직원이 친절28건 중 11건
재방문했다28건 중 7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8건 중 6건
깨끗하다28건 중 4건
양이 많다28건 중 4건
조용하다2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8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8건 중 2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20건
  • 룸(별실)이 있다 28건 중 10건
  • 원산지 게시 28건 중 7건
  • 주차 규모 28건 중 5건
  • 매일 손질 28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4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8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3건
  • 유아의자 28건 중 2건
  • 냉방 28건 중 2건
  • 1층이다 28건 중 2건
  • 할인 28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8건 중 2건
  • 통창·채광 28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한우 구이용 고기(정육 진열대)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2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주차

2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8건 중 21건

스물한 글이 주차를 적었고, 그 가운데 다섯이 넓다고 따로 적었습니다. 「매장 앞과 옆은 주차장」, 「주차선이 표시되어 있는 곳에 주차하시면 되세요」, 「대구에서 밥먹으러 가면 주차 스트레스 은근 심한데 여긴 그런거 거의 없음」입니다. 다만 한 사람만 다르게 적었습니다 — 「별도의 주차공간이 넓게 있는 것은 아니라서 혼잡할 시간에는 차라리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2026년 8월). 그 말을 받쳐 주는 글이 둘 더 있습니다: 「차량이 많으면 2중주차를 해야 할 때도 있어요」, 그리고 낮 열두 시에 도착했더니 「이미 다른차들로 가득차서 매장 바로 앞에 했답니다」입니다. 도심 한복판에 주차장이 있다는 것 자체가 드문 일이라 대부분이 반가워하는 것이지, 자리가 늘 남는다는 뜻은 아닌 것으로 읽힙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8건 중 11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5건
  • 데이트 28건 중 3건
  • 친구와 2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동인식육식당 남산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스무 글이 지하철을 적습니다 — 이 집을 고르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2호선과 3호선이 만나는 청라언덕역 출구 바로 앞이고, 거리를 적은 글들이 「44m」·「도보 62m」·「도보 1~2분」으로 나옵니다. 술을 마실 작정으로 지하철을 타고 온 사람이 넷입니다 — 「저희 아버지는 맛있는 음식에 꼭 술을 드셔서 대중교통을 타고 왔는데 접근성이 넘 좋았어요」, 「우리도 지하철 타고 왔는데 지하철 내리면 동인식육식당 남산점이라서 최고의 위치에요」입니다. 한 사람은 「3호선 환승하면서 늘 지나치던 곳」이라 궁금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몇 번 출구인지는 글끼리 어긋납니다 — 5번이 여섯, 6번이 둘, 4번이 하나입니다. 청라언덕역은 출구가 여럿이고 이 가게는 큰 길 대로변에 있으니 어느 출구로 나와도 멀지는 않아 보이지만,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서문시장에서 걸어서 5~10분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8건)

단층 건물입니다. 두 사람이 그것을 적었습니다 — 하나는 주소에 「1층」을 붙였고, 하나는 「하얀 단층 건물에 간판이 크게 자리 잡고 있어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며 통창 구조라 개방감이 좋아 보였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큰 길 대로변이라 눈에 잘 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안경을 새로 맞추고 나오자마자 큰 길 대로변에 바로 눈에 띄어서 방문했거든요」, 「간판이 크게 붙어 있어서 처음 방문하는 저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입니다. 엘리베이터나 계단 이야기는 나오지 않습니다 — 나올 일이 없는 집으로 보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가 봤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문턱이 있는지, 주차장에서 문까지 턱이 없는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실마리는 셋입니다 — 단층 건물이고(둘이 적었습니다: 「1층」, 「하얀 단층 건물」), 매장 앞과 옆이 바로 주차장이며(스물하나가 주차를 적었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다는 말이 다섯입니다. 그러나 바퀴가 들어가는지에 대한 답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유아의자는 있습니다(둘이 적었고 한 사람은 「아기의자가 여러개 있던데」라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17개월쯤 된 아기와 와서 집에서 데워 온 이유식을 먹였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을 자기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 적힌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줄은 「✔️무선 인터넷/남·녀 화장실 구분/단체/예약 가능」으로 이어지는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칸이 몇인지, 깨끗한지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같은 줄에 있던 무선인터넷은 세었는데, 다른 글 하나가 「와이파이도 빵빵쓰.. 우리집 어린이 와이파이로 영상도 시청하고요」라고 자기가 써 본 것을 적었기 때문입니다. 옮겨 적은 것과 써 본 것은 다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1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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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8
2026-095

우리가 모르는 것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셋입니다. 하나는 맨 첫 줄에 「식사권을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하나는 「이 글은 업체로부터 음식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셋째는 협찬이라는 말을 쓰지 않았지만 맨 끝에 「좋은기회로 방문했지만 내돈내산으로도 방문할 의사가 충분히 있었던」이라고 적어 스스로 값을 치르지 않았음을 알렸으므로 같이 셌습니다. 반대로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그중 넷은 영수증 사진을 붙였습니다. 나머지 열아홉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협찬 글 셋이 특별히 다른 말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 셋 다 고기 질과 값을 칭찬했는데, 그것은 나머지 스물다섯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그 셋은 아쉬운 점을 한 줄도 적지 않았고, 아쉬운 점을 적은 글 셋(주차가 넓지 않다, 모둠채소가 값 대비 적다, 쌈채소가 기본으로 안 나온다)은 모두 협찬이 아닌 글입니다. 받아 둔 서른 건 가운데 둘은 이 가게 글이 아니라 뺐습니다 — 성모당 답사기 끝에 붙은 인근 맛집 다섯 곳 목록(거기 적힌 「주차는 어렵습니다」는 실제로 가 본 스물한 사람이 적은 것과 정반대입니다)과, 이 가게에 포스기를 설치한 업체의 시공 후기입니다.
  • 상차림비가 얼마인지 글끼리 어긋납니다. 이 집은 고기 값과 따로 1인당 상차림비를 받는데, 열두 글이 그것을 적었고 열은 3,000원, 하나는 1,000원, 하나는 「따로 없다」입니다. 3,000원이라고 적은 열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고르게 퍼져 있어 그쪽이 지금 값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1,000원이라고 적은 글은 2026년 8월 21일 것이고 그 액수를 세 번 되풀이하며 「1천원의 행복」이라고까지 적었고, 「상차림비가 따로 없으니 부담 없구요」라고 적은 글은 2026년 6월 6일 것입니다. 같은 해 같은 계절의 글이라 값이 바뀐 것으로는 설명되지 않습니다. 셋 다 자기가 낸 값이 아니라 안내를 옮긴 것일 수 있는데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고기 값을 셈하실 때는 1인당 3,000원을 더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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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대구 중구 소고기 맛집 동인식육식당 남산점 2026-09-16 · 아름다운 나이
  4. 남산동 소고기 맛집 동인식육식당 남산점 한우 저녁식사 2026-09-14 · Since 2014. 정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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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청라언덕역 고깃집 동인식육식당 남산점, 가성비 특수부위 맛보고 온 후기 2026-08-02 · 빛날:영) · 다음 색인
  14. 남산동 소고기 맛집 동인식육식당 남산점 아기랑 함께 청라언덕역 .... 2026-07-27 · 지니의 또다른 일상
  15. 대구 남산동 점심특선 추천! 동인식육식당 남산점 육회비빔밥, 냉면.... 2026-07-04 · Herb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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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대구 남산동 천라언덕 맛집 직접 고르는 소고기 동인식육식당 방문 .... 2026-06-09 · 봄여름가을겨울
  19. 대구 청라언덕역 고깃집 남산동 저녁식사 맛집 동인식육식당 남산.... 2026-06-06 · 짱구좋아
  20. 대구 남산동 소고기 맛집 청라언덕역 동인식육식당 2026-06-04 · 내공간 일상기록용 :)
  21. 청라언덕역 맛집 대구 남산동 소고기 맛집 동인식육식당 남산점 2026-05-25 · 콩유의 리뷰 일기장
  22. 대구 중구 고깃집 동인식육식당 남산점 부모님 모시고 다녀온 남산.... 2026-05-18 · 로맨틱 둥이
  23. 대구중구고깃집은 다들 동인식육식당 남산점인거 인정하죠?? 2026-05-17 · 오늘도맑음 · 다음 색인
  24. [대구 중구 남산동] 청라언덕역 소고기 맛집, 가성비까지 만족스러.... 2026-05-15 · 운수좋은날리의 LUCKYDAY | 맛집 & 여행
  25. 대구 중구 소고기 맛집 청라언덕역 맛집 소고기 특수부위 전문 동인.... 2026-04-26 · 주스맨 대구경북 맛집 여행 신혼부부 기록
  26. 대구 남산동 맛집 동인식육식당 입안에서 살살 녹는 채끝등심 점심 .... 2026-04-14 · 미식 전문가
  27. 대구 중구 소고기맛집 가성비좋은 가격에 최상급 한우를 맛볼 수 있.... 2026-04-12 · 토리으니맘의 리뷰뿌시는 잡블일상ღღ
  28. 대구 청라언덕역 소고기 맛집 <동인식육식당 남산점> 2024-11-04 · 오늘을 남기다

후보 279건 중 본문 64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