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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군위군 군위읍

우사랑한우마을

식육(숯불구이) · 군위군 군위읍

자료 기준 · 발행 ·

대구 군위 읍내에서 조금 벗어난 도군로 가에 선 한우 정육식당이다. 입구 냉장 쇼케이스에서 먹을 만큼 팩을 골라 먼저 계산하고, 계산대에서 숯불로 구울지 돌판에 구울지 말한 뒤 자리를 안내받는다. 고기값과 별도로 1인 상차림비를 내면 쌈 채소와 나물·장아찌가 깔린다. 굽지 않고 불고기전골이나 육회비빔밥만 먹으러 오는 손님을 위한 자리가 따로 있고, 나가는 길에 곰탕·국거리·사골뼈를 사 갈 수 있다. 건물 바로 옆이 이디야커피여서 식사 뒤 커피까지 한자리에서 끝내는 사람이 많다 — 여덟 글이 그 이야기를 한다.

기본 정보

주소대구광역시 군위군 군위읍 도군로 2645
전화054-382-2422
가격대₩1,000 – ₩14,800
면적423 m² (약 128평)
영업상태영업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5건이 10:00–20:30, 2건이 매일 10:00–21:00, 2건이 일요일 10: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0:00–21:00 1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0:00–20:30 12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10:00–21:00 12건 중 4건 마지막 2025-10
영업시간일요일10:00–20:30 12건 중 2건 마지막 2025-10
쉬는 날월요일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반찬은 처음 한 상이 나온 뒤로 안쪽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는다. 열한 글이 그렇게 적었다. 그런데 셀프바에 대한 불만이 그만큼 모여 있다 — 쌈 종류와 양이 거의 없었다는 글, 담을 그릇이 따로 없어 먹던 접시를 들고 가야 했다는 글, 비어 있는 칸이 많아 결국 직원을 불렀다는 글, 맛있던 장아찌가 셀프바에 없어 따로 청해야 했다는 글, 예전보다 반찬 가짓수가 줄었다는 글이 하나씩이다. 없는 것은 말하면 가져다준다고 적은 글이 둘이다.
  2. 응대가 갈린다. 직원들이 기본적으로 불친절하다고 못 박은 글이 하나, 친절하다는 느낌은 예전에도 지금도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다. 반대로 불판을 바꿔 달라니 선뜻 바꿔 주었다고 적은 글, 남은 고기를 아이스팩에 담아 포장해 주었다고 적은 글이 있다. 한 사람은 「네이버 리뷰에 직원이 불친절하다는 말이 있었는데, 내 기준에는 불친절보다 그냥 무뚝뚝한 경상도 어머니들이었다」고 적었다. 밑반찬은 서빙로봇이 나르는데, 로봇이 낫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다.
  3. 넓다고 적은 글이 열인데, 어디에 앉느냐가 갈린다. 테이블 간격이 넓어 덜 북적인다고 적은 글, 주변 소음이 안 들려 가족끼리 대화가 편했다고 적은 글이 있는 반면, 안쪽 자리로 안내받은 한 사람은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 패딩을 걸면 뒷좌석에 걸리고 북적북적 시끄러웠다고 적었다. 숯불 자리와 식사 전용 자리가 따로 있고, 룸과 별관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다. 입식이라 양반다리를 안 해도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4. 값 이야기를 한 일곱 글 가운데 여섯이 싸다는 쪽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다. 견주는 대상이 저마다 다르다 — 횡성한우보다 20~30% 싸다, 보통 소고기 식당보다 100g당 싸다, 셋이서 고깃값 10만원이면 합리적이다, 한우치고 가성비가 좋다. 다만 고기값은 팩마다 다르고 상차림비 1인 4,000원이 따로 붙는다 — 그 상차림비가 아깝지 않을 만큼 고기가 쌌다고 적은 글이 둘이다.
  5. 웨이팅 이야기를 한 다섯 글 가운데 넷이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다. 일요일 오후 1시 반, 초저녁 다섯 시 전,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때가 그랬고, 한 사람은 「사람은 늘 많은데 테이블도 많아서 웨이팅 절대 없다」고 적었다. 남은 하나는 늦게 가면 자리가 없을 수 있으니 인원이 많으면 예약하고 가라는 말이다. 건물에 들어가기 전 실내 대기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0건)와 「비싸지 않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0건 중 10건
비싸지 않다20건 중 6건
웨이팅이 없다20건 중 4건
깨끗하다20건 중 4건
재방문했다20건 중 4건
양이 많다20건 중 2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0건 중 3건
조용하다20건 중 1건
육즙이 있다20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직원이 친절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주차 규모20건 중 11건
반찬 리필20건 중 11건
포장20건 중 7건
룸(별실)이 있다20건 중 3건
커피 판매20건 중 2건
맥주 판매20건 중 2건
대기 공간이 있다20건 중 2건
유아의자20건 중 2건
할인20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20건 중 1건
통창·채광20건 중 1건
지역화폐 사용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구이용 한우 (골라 사는 고기)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0건 중 11건

차로 가는 집이다. 주차 이야기를 한 열한 글이 모두 넓다고 적었고, 좁다거나 못 댔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다. 다만 늘 비어 있다는 말은 아니다 — 크리스마스 점심에 거의 만차였다고 적은 글, 주말 저녁이면 항상 가득 차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다. 그래도 자리를 못 찾았다는 글은 없다. 별관 쪽으로 대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0건 중 10건
친구와20건 중 1건
아이와 함께20건 중 1건
여럿이20건 중 1건
데이트20건 중 1건
차로 감20건 중 1건

가는 길

우사랑한우마을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알 수 없다. 스물하나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문턱·경사로·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 단독 건물이고 내부가 넓다고 적은 글이 열이며 아기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지만, 입구에 턱이 있는지 본 사람이 없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0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010203050607081011120205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5-011
2025-021
2025-031
2025-051
2025-061
2025-071
2025-081
2025-102
2025-111
2025-122
2026-021
2026-052
2026-082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이 나오기는 하는데 두 글의 머리말·꼬리말에 붙은 네이버 편의정보 줄과, 가 보지 않은 목록 글에만 있다 — 셋 다 세지 않았다. 화장실이 어떻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이다.
  • 몇 층에 있는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다. 스물한 글 어디에도 2층·지하·계단·엘리베이터가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 자리 이야기는 있다 — 단독 건물이고 입구와 주차장이 크다고 적은 글이 하나, 홀 말고 룸과 새로 지은 별관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셋, 숯불 자리는 제일 안쪽으로 쭉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다. 그러나 올라갔다거나 내려갔다는 말은 아무도 하지 않았다 — 한 층으로 끝나는 집인지 우리는 모른다.
  • 김치가 기본으로 안 나온다는 말이 두 글에 있다. 한 사람은 깍두기나 김치를 줄 수 있느냐고 물었다가 「탕을 시켜야 준다」는 답을 들었고, 한 사람은 된장찌개를 시켰는데 평소 주던 김치가 안 나왔다고 적었다. 두 글 다 2025년 것이고 그 뒤 글에서는 이 이야기가 다시 나오지 않아, 규칙이 그런지 그날 그랬는지는 가릴 수 없다.
  • 영업시간을 적은 열두 글이 서로 어긋난다. 닫는 시각을 20:30으로 적은 글이 다섯, 21:00으로 적은 글이 일곱이고, 그 일곱 가운데 셋은 일요일만 20:30에 닫는다고 갈라 적었다. 여는 시각은 열하나가 10:00인데 하나만 11:00이라고 적었다. 월요일에 쉰다는 것은 열한 글이 같게 적었고, 그 가운데 넷이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화요일에 쉰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 줄들은 대부분 네이버에서 옮겨 온 머리말이고, 문 여닫는 것을 제 시계로 본 사람은 없다.
  • 스물하나 가운데 열다섯이 값을 누가 치렀는지 말하지 않는다. 「내돈내산」·「협찬 아님」이라고 못 박은 글이 넷, 남이 사 줬다고 적은 글이 둘(친구가 산 저녁, 이모가 낸 점심)이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도 없다. 다만 우리가 읽기 전에 서른 건 가운데 아홉 건을 덜어냈다 — 둘은 옆집 이디야커피와 군위축협 축산물프라자 방문기여서 뺐고, 다섯은 군위 식당 열~스물넷을 같은 틀로 늘어놓은 목록 글, 하나는 축제 행사 안내, 하나는 고기만 사 가고 먹지 않은 글이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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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건강이 최고야! (2025.03.20~05.02) 2025-05-02 · Diary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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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38건 중 본문 55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