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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구이
소고기구이소고기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군위군 군위읍

고깃집한식

민속친한우불고기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민속친한우불고기는 군위읍 무성리, 대구에서 의성으로 올라가는 국도(경북대로)변에 단독으로 선 정육식당입니다. 한우 불고기 무한리필이 이 집의 이름값이고, 그 밖에 입구 정육 진열대에서 한우를 골라 사서 상차림비만 내고 구워 먹을 수도 있습니다. 불고기는 첫 판만 내어 주고 그 뒤로는 홀 가운데 냉장고에서 직접 그릇째 가져다 먹습니다. 반찬도 셀프이고, 육수 주전자가 테이블마다 놓여 있습니다. 원래 군위읍내의 「민속한우식당」이었는데 국도변으로 옮기면서 지금 이름이 되었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매일 10:30에 열어 20:30에 닫고, 쉬는 날을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10:30–20:30, 3건이 10:30–20: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0:30–20:3019건 중 14건
요일 안 적음10:30–20:3019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이 집은 거의 모든 것을 손님이 가져다 먹습니다. 스물세 글이 셀프를 적었는데, 셀프대가 둘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 반찬 셀프바가 하나, 불고기 냉장고가 따로 하나입니다. 무한리필을 시키면 첫 판만 직원이 내어 주고 그다음부터는 냉장고에서 그릇째 들고 옵니다. 세 글이 그 냉장고의 그릇이 고기 많은 것과 적은 것으로 나뉘어 있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야채와 당면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적은 양으로 자주 추가하는 걸 추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눈치를 보게 되지 않느냐는 물음에 두 글이 직접 답했습니다 — 「직접 가져다먹으면 눈치 주나요? NO. 2번째부터는 양이 적나요? NO」, 그리고 「직원분을 부르지 않아도 고기를 가져다 먹을 수 있으니 눈치도 안보이고 좋음」입니다. 기본 반찬은 네댓 가지로 단출한데 고추장아찌·버섯장아찌·양파절임을 콕 집어 적은 글이 넷입니다 — 간장 양념이 물릴 때 그것들을 먹는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만 다르게 적었습니다: 셀프코너가 위생상 꺼려지는데 여기는 직원이 상시로 관리하며 미리 덜어 놓아 좋았다는 것입니다.
  2. 기다리는 방이 따로 있습니다. 아홉 글이 적었는데, 테이블 몇 개가 아니라 가게 옆에 별도 건물입니다. 한 사람은 「이사를 가면서 바로 옆에 고객 대기실이 생겼다. 고객 대기실이 크게 있다 = 장사가 매우 잘 된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2025년 11월에 「최근에 새로 지어졌다고 한다. 그만큼 대기 인원이 늘어났나부다」고 적었습니다. 안에 무엇이 있는지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테이블과 좌석, 화장실, 그리고 음료가 1인 1개씩 값 없이 있고,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문 앞에는 웨이팅 기계가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뿐이고 그 사람도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 오후 두 시에 가서 줄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주말이나 공휴일엔 대기가 있는 경우가 있다」·「점심시간에는 단체손님이 많아서 조금 혼잡할수도」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3. 싸다는 말과 비싸다는 말이 다른 것을 가리킵니다. 값을 이야기한 열세 글 가운데 열하나가 싸다는 쪽인데, 그 열하나가 가리키는 것은 모두 한우불고기 무한리필입니다 — 「1인 19,000원에 한우소불고기를 무한리필」, 「한우 소!!! 불고기를 어디서 17,000원에 무한으로 먹을 수 있겠습니까」, 「가성비 8.5/10」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둘은 다른 것을 가리킵니다 — 하나는 구이 상차림비 1인 4,000원을 「조금은 비싼 편」이라 했고, 하나는 미취학 아동 무한리필 10,000원을 「너무 비싼것같아요」라고 적었습니다. 거기에 쌈채소가 품목당 1,000원이라는 것이 여덟 글에 나옵니다 — 세 사람은 무한리필 값이 싸니 그럴 만하다고 이해했고, 한 사람은 「이게 이 식당의 유일한 단점이랄까?」라고 적었습니다. 두 해 사이에 값이 올랐습니다: 무한리필 17,000 → 19,000원, 단품 10,000 → 12,000원, 초등학생 13,000 → 15,000원입니다.
  4. 여기는 옮겨 온 집입니다. 여섯 글이 그것을 적었고 부르던 옛 이름이 조금씩 다릅니다 — 「민속한우식당」, 「군위민속한우」, 「(구)민속한우마을」, 「민속한우」입니다. 자리도 같이 바뀌었습니다: 군위읍내에 있던 집이 군위와 효령 사이 국도변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찾아오던 사람들이 헤맸습니다 — 한 사람은 「아무리 찾아봐도 주소가 안나오길래 뭐지??? 했는데 위치와 함께 상호명도 변경되었다는 사실」이라고 적었고, 한 사람은 기억 속 가게와 달라 보여서 아예 다른 집으로 갔습니다(그 글은 우리 분모에서 뺐습니다). 옮기고 나서 무엇이 달라졌는지는 두 사람이 적었습니다 — 「가게는 전보다 작아졌지만 자리가 무척 쾌적하게 변경돼서 바뀐 게 훨씬 좋았다」, 그리고 옆에 고객 대기실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은 옛 시절의 값도 기억합니다 — 「민속한우 1만 천원에 무한리필이 있었던 시절」입니다.
11개 더 보기
  1. 차 없이 가는 길을 적은 사람이 딱 한 명 있습니다. 2024년 12월 글의 맨 끝에 「참고, 뚜벅이로 방문하는 방법」이라는 줄이 붙어 있습니다 — 대구 시내버스 급행9번을 칠곡에서 타고, 환승 없이 군위 부계면·효령면을 거쳐 약 한 시간 뒤 「무성2·3리」에서 내려, 도보 5분입니다. 나머지 스물여섯 글에는 버스도 기차도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차로 오는 표지는 둘이 적었습니다 — 「군위IC에서 대구 방향 국도로 약 1.5km」, 「군위 IC 인근이라 접근성도 좋아서」입니다. 우리는 그 버스 길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한 사람이 2024년에 적은 것이고, 배차 간격도 지금도 같은지도 모릅니다.
  2. 단체로 오는 집입니다. 열세 글이 룸이나 단체석을 적었습니다 — 「10~12인이 이용 가능한 룸」이라고 크기를 적은 글이 하나, 「답답하지 않을 정도의 높은 칸막이로 프라이빗한 식사가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실제로 온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새해 첫날 친척 모임, 회사 회식, 산악회 하산식(예약해 두고 왔습니다), 농업인 연말결산 회의, 할머니·고모와 온 가족입니다. 한 사람은 「어르신들 산악모임도 많이 오시는것 같아요」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새해 첫날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시 점심을 드시러 오신 가족들이 많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자리는 넓습니다 — 열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고 테이블 간격이 여유롭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3. 의자에 대해 두 사람이 정반대로 적었습니다. 2024년 11월 글은 「편안하게 기댈 수 있는 등받이 소파」라고 적었고, 2025년 1월 글은 「테이블은 엄청넓지만 의자가 테이블쪽으로 당길 수 없어서 키가 작거나 아이들은 살짝 불편할 수 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두 말이 꼭 부딪치는 것은 아닙니다 — 등받이가 있는 고정식 소파라면 둘 다 맞을 수 있습니다. 다만 어느 쪽이 대부분의 자리인지, 옮길 수 있는 의자가 따로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오실 생각이면 알아 두실 만한 대목이라 적어 둡니다.
  4. 유아의자가 있다는 글이 넷, 없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있다고 적은 넷 가운데 둘은 무엇이 더 있는지까지 적었습니다 — 일회용 앞치마(2026년 8월), 유아 수저(2026년 1월), 어린이 수저(2025년 12월)입니다. 없다고 적은 하나는 2025년 11월 글인데 맨 앞 정보 칸에 「아기의자 : X」라고만 써 두었고 본문에서 다시 말하지 않습니다 — 그 사람이 물어보고 들은 것인지, 못 보고 지나친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앞뒤로 있다고 적은 글이 있으니 없는 것이 아니라 그날 눈에 안 띄었을 가능성이 커 보이지만,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아이와 오신 글이 셋인데 셋 다 불고기가 아이 입맛에 맞았다고 적었습니다 — 「아이들도 고기가 부드럽고 단짠단짠이라 맛있게 잘먹더라구요」입니다.
  5. 벽에 붙은 문구가 글마다 그대로 옮겨져 있습니다. 여섯 글이 「국내산 한우와 쌀, 배추김치(배추·고춧가루)만을 사용」·「농장부터 식탁까지 100% 직영시스템으로 운영되어 유통과정을 최소화」라는 두 문장을 거의 글자 그대로 적었습니다 — 매장 안내문을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손님이 확인한 것이 아니라 가게가 내건 말입니다. 다만 그 말을 둘레에서 받쳐 주는 관찰이 둘 있습니다 — 「여기 근처에 민속 축산물 판매점이 있는데 도축장도 함께 있어서 고기의 질이 엄청 싱싱하다」(2025년 11월), 그리고 분모에서 뺀 글 하나이지만 글쓴이의 이모가 민속친한우불고기 공장에서 일한다는 말입니다. 등급을 적은 글은 하나로 「국내산 1++등급」입니다.
  6. 나가는 길에 커피를 값 없이 마십니다. 여덟 글이 적었는데, 자판기라고 적은 글이 셋, 셀프로 뽑아 먹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종류까지 세었습니다 — 밀크·크림·설탕·블랙 네 가지에 우유까지 있어서 「우유가 있어서 애들도먹기 좋음」이라고 적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후식은 믹스커피인데, 분위기는 카페급! 커피가 특별해서가 아니라 식당 앞 풍경이 반칙입니다.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서 커피 한 잔」이라고 적었습니다. 바로 옆 건물에 카페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한 사람은 이름을 「안녕 무성리」로 적었습니다).
  7. 다시 왔다고 적은 사람이 다섯입니다. 셈이 구체적인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사실 이번이 3번째 방문인데요. 지난 2번의 방문도 너무 만족스러워 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입니다. 나머지는 「군위를 방문할 때마다 들르는 단골 맛집」, 「자주 오는곳입니다」, 「지난 여름에 한번 다녀오고 또 다녀온」, 「시부모님과 한번씩 오던곳」입니다.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다섯 더 있는데, 그것은 재방문이 아니라 마음이라 따로 셌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이 집을 고르는 이유가 맛보다 조건일 때가 많다는 점입니다 — 옮기기 전부터 다니던 집이라서, 무한리필이라서, 주차가 편해서, 어르신을 모시기 좋아서입니다. 실제로 「어르신 손님들이 정말 많았어요」·「고기가 질기지 않고 정말 부드러워서 어르신들도 잘 드실 수 있을 정도」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8. 입구에 손 씻는 세면대가 있습니다. 네 글이 적었는데 위치가 한결같습니다 — 「입구쪽에 마련돤 세면대 간단히 손씻고 한쌈 싸드시길」, 「매장 입구에는 손씻을수 있는 공간도 준비되어있어요」, 「세면대가 준비되어 있어 손을 씻기 편하더라고요」, 「다 먹고 나오는 길에 커피자판기와 세면대까지」입니다. 쌈을 싸 먹는 집이라 있을 만한 설비인데, 쌈채소가 기본으로 안 나온다는 점을 생각하면 조금 얄궂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맨 안쪽에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매장 안 화장실이 깔끔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9. 사 가는 길이 셋입니다. 하나는 불고기 포장으로 2인분 18,000원, 3인분 24,000원입니다(2026년 7월 글) — 매장에서 한 사람이 무한리필로 먹는 값보다 2인분 포장이 쌉니다. 둘은 입구 정육 진열대의 구이용 한우인데, 먹고 가지 않고 사 가기만 해도 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셋은 밀키트로, 한우국밥·고기곰탕·사골곰탕·갈비탕을 판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다만 네 글 모두 「판다」까지이고 실제로 사 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10. 깨끗하다는 글이 여섯, 아쉬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여섯은 새 건물이라는 말과 붙어 있습니다 — 「오픈한 지 얼마 안 되어서 깔끔했고 인테리어 또한 고급스러운 분위기」, 「지어진지 얼마되지 않은 깨끗한 건물이라 전체적인 시설과 상태가 너무나도 깔끔하고 쾌적했습니다」, 「전보다 쾌적하게 변경된 내부」입니다. 그 가운데 한 사람은 직원의 위생까지 적었습니다 — 「직원분들도 깔끔한 유니폼과 모자를 쓰시고 깨끗하게 음식을 관리하는 듯 하였습니다」. 아쉽다고 적은 하나는 2026년 8월 글인데, 총평 표에 청결도 7.5/10을 매기고 맨 끝에 「청결도가 약간 아쉬웠지만 그것 말고는 다 만족스러웠어요」라고만 적었습니다 — 무엇이 아쉬웠는지는 쓰지 않았습니다.
  11. 직원이 하는 일을 적은 글이 다섯인데, 하나같이 작습니다. 불판의 불 세기를 얼마로 하면 되는지 말해 준 것(2025년 1월), 무한리필의 첫 판을 직접 가져다준 것(2026년 7월), 셀프대에 몇 번을 가도 눈치를 주지 않는 것(2024년 11월), 반찬 코너를 상시로 관리하며 미리 덜어 놓는 것(2024년 12월), 그리고 「매장 내 직원 들의 밝은 미소」(2026년 4월)입니다.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사람은 총평 표에 친절도 8/10을 매겼습니다. 대부분을 손님이 가져다 먹는 집이라 직원과 부딪칠 일 자체가 적고, 그래서 이야기가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13/27가장 많이 시킨 것
한우불고기 무한리필
10/27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7협찬이라고 밝힌 글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0건)와 「깨끗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7건 중 10건
깨끗하다27건 중 6건
재방문했다27건 중 5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5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7건 중 5건
양이 많다27건 중 3건
의자가 편하다2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7건 중 1건
표시가와 다르다27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2 · 아니다 11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7건 중 23건
  • 룸(별실)이 있다 27건 중 13건
  • 주차 규모 27건 중 10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7건 중 9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7건 중 8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7건
  • 이전해 옴 27건 중 6건
  • 원산지 게시 27건 중 6건
  • 유아의자 27건 중 4건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27건 중 4건
  • 포장 27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7건 중 1건
  • 충전 27건 중 1건
  • 맥주 판매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한우불고기 무한리필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주차

1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7건 중 19건

주차 이야기가 열아홉 글에 나오고, 그 가운데 열이 넓다고 따로 적었습니다. 「앞마당이 널찍해서」, 「주차자리 겁나 많음」, 「주차 걱정은 눈곱만큼도 할 필요가 없다」입니다. 단독 건물이라 가게 바로 앞이 주차장입니다. 다만 주말에는 갓길에 대기도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오픈 시각에 맞춰 일찍 가서 자리가 많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국도변이라 차로 오는 집입니다 — 스물일곱 글 가운데 열다섯이 누구와 왔는지를 적었는데 가족·모임이 대부분이고, 드라이브 삼아 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7건 중 7건
  • 여럿이 27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3건
  • 데이트 27건 중 2건
  • 친구와 27건 중 1건
  • 차로 감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민속친한우불고기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2건

몇 층인지, 들어가는 데 계단이 있는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도로변에 단독으로 선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둘(「건물 자체가 크고 단독으로 혼자 있어서 멀리서도 찾기 쉬웠어요」), 새로 지은 깨끗한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둘 있고, 옆에 별도 건물로 고객 대기실이 있다는 것은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그러나 식당 자체가 1층인지, 입구가 주차장과 같은 높이인지를 쓴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가 봤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문턱이 있는지, 주차장에서 문까지 턱이 없는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실마리라고 할 만한 것이 둘 있는데 방향이 다릅니다 — 한쪽은 도로변 단독 건물이고 바로 앞이 주차장이며 「상가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파킹이 가능했다」는 말(둘), 매장 안이 넓고 테이블 간격이 여유롭다는 말(열)입니다. 다른 한쪽은 「의자가 테이블쪽으로 당길 수 없어서 키가 작거나 아이들은 살짝 불편할 수 있음」이라는 한 사람의 관찰입니다 — 고정된 의자라면 휠체어로 붙어 앉기 어려울 수 있는데, 그 사람도 휠체어 이야기를 한 것은 아닙니다. 화장실이 매장 맨 안쪽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12010610111201020304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12
2024-121
2025-013
2025-061
2025-101
2025-114
2025-121
2026-012
2026-023
2026-031
2026-043
2026-072
2026-081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이 아니라 스물일곱 건으로 셉니다. 둘은 이 가게 글이 아니었습니다 — 네이버 플레이스의 리뷰수·전화번호를 열 곳어치 그대로 옮긴 「군위읍 맛집 베스트 10」 목록글, 그리고 우사랑한우마을 방문기입니다(그 글쓴이는 민속친한우불고기에 가려다 「내 기억속하고 다른 거 같아서」 다른 집으로 갔고, 우리 가게 이야기는 이모에게서 들은 전언뿐입니다). 나머지 하나는 같은 사람이 같은 방문을 두 번 쓴 것입니다 — 한 블로거가 네이버와 티스토리에 올린 두 글의 주문이 「육회비빔밥 2(30,000원)·육회 2(19,800원)」로 같고 밑반찬 목록도 문장 구조도 같아서, 하나만 셌습니다. 남은 스물일곱 건은 스물일곱 사람이 썼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 누가 사 줬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회사 회식, 큰외삼촌 찬조, 산악회 하산식 찬조, 동행).
  • 고기를 무엇으로 굽는지가 글끼리 어긋납니다. 2024년 12월 글은 「이 곳이 좋은 이유 중 하나가 숯불에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숯불에 구워먹는 한우는 정말 완벽합니다」라고 적었고, 2026년 2월 글은 정반대로 「여기는 돌판에 구워 먹는 타입이고 숯불은 사용하지 않는 곳이니 참고해서 방문해 주시면 되세요」라고 적었습니다. 그 사이의 글들은 불고기 이야기만 해서 도움이 안 됩니다 — 불고기는 전골 냄비에 담아 인덕션이나 휴대용 가스레인지로 끓이는 것이고(그렇게 적은 글이 셋입니다), 구이는 그와 다른 자리입니다. 등록된 업태는 「식육(숯불구이)」입니다. 1년 2개월 사이에 바뀐 것인지, 자리에 따라 다른 것인지, 둘 중 하나가 잘못 본 것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숯불을 보고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군위 맛집 민속친한우불고기|한우소불고기 무한리필 19,000원 내돈.... 2026-09-20 · 에코클리어 대구지점 시공노트
  2. [대구 군위] 한우 육회비빔밥-한우 육회 맛집 [민속친한우불고기] 🐄🍚🥢 2026-09-07 · ☆ 묵자야 밥 묵자 ☆ · 다음 색인
  3. 대구 맛집 "민속친한우불고기" 한우 정육점, 한우불고기 무한리필 군위맛집 2026-08-25 · 인생은 지일처럼, · 다음 색인
  4. 군위 맛집 민속친한우불고기 한우불고기 무한리필 1인 19,000원 2026-07-04 · 클레오의 모든 순간 · 다음 색인
  5. 대구 군위 맛집 민속친한우불고기|한우불고기 무한리필 19,000원 가성비 끝판왕 2026-07-02 · 경상도 여행, 그 순간을 기록하다 · 다음 색인
  6. 대구 군위 맛집 소불고기 무한리필 밥집 '민속친한우불고기' 2026-04-24 · 뷰티쏘유 · 다음 색인
  7. 민속친한우 불고기 2026-04-18 · ing... · 다음 색인
  8. 군위읍 소불고기 맛집 ☛민속친 한우불고기☚ 2026-04-05 · 머무는 시간
  9. 민속친한우불고기-군위 한우불고기전문점 2026-03-01 · 아미산농장(담이네)
  10. 군위 한우, 생고기, 불고기 다양한 메뉴로 가족 식사하기 좋은 식당 2026-02-25 · 캔디마마는 행복해 · 다음 색인
  11. [대구] 군위 소고기 맛집, 가성비 끝판왕 민속친한우불고기 한우등.... 2026-02-19 · WAYMORI
  12. 팔공지맥 6구간 군위 적라산(赤羅山 351.9) 2026. 02. 07. 2026-02-08 · 걸음동무, 걸음동무의 산행 블로그 · 다음 색인
  13. 군위맛집 "민속친한우불고기" 불고기 무한리필 2026-01-14 · 바다의 하루
  14. 대구 군위 맛집 민속친한우불고기 가족모임 장소로 괜찮았어요 2026-01-13 · 친절한 양선생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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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02건 중 본문 39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