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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카츠
돈카츠돈카츠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경주시 황남동

카페한식

소소함박·까치섬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경주 황리단길 초입, 천마총을 마주한 손효자길 21의 2층 한옥입니다. 1층은 숯불에 구운 함박과 전복새우장덮밥·한우육회비빔밥·냉모밀을 1인 한상으로 내는 식당 소소함박이고, 2층은 모나카와 구름슈페너를 파는 카페 까치섬이면서 식당 손님이 순서를 기다리는 곳입니다. 단품은 대개 15,000원, 메인 둘에 사이드 하나를 고르는 소소2인세트가 44,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5일부터 10월 2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7건이 직접 가 본 글입니다(1층에서 먹은 글 17건, 2층 카페 글 11건 — 둘 다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상북도 경주시 손효자길 21, 1,2층 (황남동)
  • 가격대₩2,500 – ₩52,000
  • 면적면적 206 m² (약 6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1:00–21:00, 4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1:0016건 중 4건
매일11:00–21:0016건 중 10건
브레이크타임15:30–17:0014건 중 9건
브레이크타임평일 15:30–17:0014건 중 5건
라스트오더20:109건 중 9건
쉬는 날없음4건 중 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점심에는 오래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8건,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10월 글들은 11시 30분에 가서 앞에 20팀·45분, 11시 45분에 가서 29팀·1시간 15분, 저녁에 25팀·1시간을 적었습니다. 8월의 한 글은 일요일 11시 30분에 2팀, 10분도 안 걸렸다고 했고, 7월 월요일 오픈 시간에 간 글은 기다리지 않았지만 30분 뒤 만석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대기는 입구의 테이블링에 걸고 순서가 오면 카톡이 온다고 적었습니다.
  2. 기다리는 자리는 2층 카페 까치섬입니다 — 7건이 그곳에서 기다렸거나 그곳이 대기실이라고 적었습니다. 더운 날 밖에 서 있지 않아도 됐다는 글이 있고, 식사 영수증이나 테이블링 번호를 보이면 카페 메뉴가 20% 싸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3. 통창이 이 집의 자리입니다. 창 너머 연못·분수·대릉원 돌담·천마총을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다만 주말에는 창가 자리가 없어 가운데 테이블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4. 함박은 수란과 소스에 찍어 먹고, 남은 것을 수란·소스와 밥에 비벼 먹는 식으로 상에 안내가 붙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육즙이 있다고 적은 글이 7건, 두툼하다는 글이 4건이고,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3개 더 보기
  1. 튀김을 적은 글 8건이 모두 바삭했다고 했습니다 — 새우튀김, 멘츠카츠, 유린치킨샐러드입니다.
  2. 양은 넉넉하다는 쪽이 많습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6건(냉모밀 「거의 1.5인분」, 사이드 새우튀김 등), 넉넉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3. 아이와 간 글이 4건이고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아기 식기를 준다고 적은 글, 연못의 돌다리를 아이가 몇 번이나 건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11/27가장 많이 시킨 것
숯불함박 2pcs
8/27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3/27협찬이라고 밝힌 글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8건)와 「튀김옷이 바삭」(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7건 중 8건
튀김옷이 바삭27건 중 8건
육즙이 있다27건 중 7건
양이 많다27건 중 6건
간이 세지 않다27건 중 4건
고기가 두툼27건 중 4건
재방문했다27건 중 4건
조용하다27건 중 4건
달지 않다27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7건 중 3건
잡내가 없다27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2건
비싸지 않다27건 중 2건
맵다27건 중 1건
의자가 편하다2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7건 중 8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7건 중 19건
  • 할인 27건 중 12건
  • 통창·채광 27건 중 10건
  • 커피 판매 27건 중 10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7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7건 중 5건
  • 유아의자 27건 중 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7건 중 3건
  • 층고가 높다 27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27건 중 2건
  • 오픈 주방 27건 중 2건
  • 맥주 판매 27건 중 1건
  • 포장 27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7건 중 1건
  • 냉방 27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숯불함박 2pcs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7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7건 중 2건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차를 댈 곳이 없어 다른 데 세웠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차로 간 글 5건은 쪽샘지구 임시주차장·서라벌문화회관(무료) 같은 주변 주차장에 세우고 5분쯤 걸었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7건 중 9건
  • 차로 감 27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4건
  • 데이트 27건 중 3건
  • 친구와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소소함박·까치섬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7건 중 19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7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7건)

1층이 식당, 2층이 카페입니다. 2층을 적은 글이 19건, 식당이 1층이라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2층에는 난간이 있는 테라스가 있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2층으로 「계단으로 걸어 올라가」 본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2층 카페는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은 말이 갈립니다. 직접 적은 두 글은 남녀 공용이라고 했고(한 글은 2층에 있다고), 정보 칸에 「남/여 구분」「남녀 분리」라고 옮겨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옮겨 적은 쪽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3건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77
2026-084
2026-095
2026-1010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기차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15분쯤이라는 안내를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 영업시간은 1층과 2층이 다릅니다. 1층 식당은 11:00-21:00, 브레이크 15:30-17:00, 라스트오더 20:10으로 적은 글이 대부분이고, 브레이크타임이 평일에만 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10시 30분에 연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그중 하나는 20시 30분에 닫는다고). 2층 까치섬은 10:30-19:00이고, 휴무를 화·수요일로 적은 글이 다섯, 화요일만으로 적은 글이 셋입니다 — 7월 10일 글 둘은 화요일, 7월 24일부터는 화·수요일이었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것이니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값은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 글에서 숯불함박 15,000원·숯불한우함박 19,000원·멘츠카츠 15,000원이었고, 10월 글부터 돌판에 나오는 (NEW) 한돈함박 17,000원·한우함박 21,000원·멘츠카츠 17,000원이 메뉴판에 더해졌습니다. 하이볼은 7,000원과 8,000원으로 글이 갈립니다. 한 끼 값은 둘이 소소2인세트에 음료 하나를 더해 49,000원을 낸 글이 있습니다. 비싸다는 데에는 「가성비」라 적은 글 둘, 「가격이 높은 편이긴 한데」처럼 결론을 내지 않은 글 둘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69-0457로 적은 글이 여덟이고, 010-3627-0070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예약은 말이 갈립니다 — 한 글은 캐치테이블로 미리 예약하라고 했고, 한 글은 전화로만 예약된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글들은 테이블링으로 현장 대기를 거는 방법만 적었습니다.
  • 글 다수가 「경주한식맛집 경주저녁맛집 경주한정식맛집」 같은 검색어를 제목과 태그에 같이 달고, 「도축한 지 2~3일」「17가지 재료를 12시간 끓여 72시간 숙성」 같은 가게 설명을 같은 순서로 옮겨 적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3건, 「내돈내산은 아니지만」이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이런 설명은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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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8건 중 본문 53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