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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경주시 황남동

한식

도솔마을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경주 황리단길 안쪽, 대릉원 돌담길 옆 손효자길의 오래된 한옥에서 한 상 차림 한식을 내는 집입니다. 기본 차림은 수리산 정식 하나로 1인 13,000원이고, 떡갈비·모듬전·파전·가자미구이·가오리무침을 각 10,000원에 곁들입니다. 된장찌개·비지찌개·닭볶음탕·탕수육·두부김치·김치전·나물이 한 상에 오른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7일부터 10월 2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실제로 가서 먹은 글은 18건입니다. 다른 가게 글 2건은 치웠고, 코스·목록 글 10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전화는 054-748-9232로 여러 글이 같은 번호를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상북도 경주시 손효자길 8-13 (황남동)
  • 가격대₩10,000 – ₩13,000
  • 면적면적 58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1건이 11: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0:3014건 중 11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14건 중 14건
라스트오더19:306건 중 6건
쉬는 날화요일·수요일14건 중 13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11:00–21:00 14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대부분 바닥에 앉아 먹습니다. 가 본 18건 중 10건이 좌식 자리를 적었고, 그중 3건은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방으로 나뉜 룸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 15명쯤 들어가는 큰 방과 테이블 두 개짜리 작은 방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입식 자리도 있습니다: 한쪽은 테이블석, 한쪽은 좌식이라 테이블석을 골랐다고 적은 글, 앉기 불편하면 「현대적인 건물」을 쓰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황리단길에서는 드물게 가게 앞에 차를 댈 수 있지만, 몇 대뿐입니다. 11건이 가게 앞 주차 공간을 적었고, 대수를 적은 다섯 글은 「2-3대」, 3대, 4대, 4대, 「4-5대」라고 했습니다. 3대만 들어가도 꽉 차고 진입과 출차가 불편하다고 적은 글, 가 보니 「이미 만차」라 멀리 대고 걸어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대릉원주차장이나 노동 공영주차장을 권한 글이 여럿입니다.
  3. 반찬은 두 가지만 더 받을 수 있습니다. 8건이 리필을 적었고, 「반찬 추가 갯수가 정해져 있는 곳은 처음」이라 적은 글이 있습니다. 메인 반찬도 되느냐는 데서 말이 갈립니다 — 한 글은 「메인 요리 두 가지를 리필」해 먹었다고, 다른 한 글은 메인 반찬도 되는지 묻자 「짜증 섞인 말투」로 답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4. 정식은 사람 수대로 시킵니다. 4건이 적었습니다 — 10세 이상은 1인분, 10세 미만은 두 명당 1인분이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 「인원수대로 주문받고 있어서」 2인분을 시켰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개 더 보기
  1. 간은 대체로 세지 않다는 쪽입니다. 7건이 짜지 않다·간이 적당하다·「저염」이라고 적었고, 2건이 짜다고 적었습니다 — 된장찌개가 「찐하고 좀 짜요」라는 글, 반찬 간이 짜서 물을 자주 마셨다는 재방문 글입니다.
  2. 기다림을 적은 글은 넷입니다. 예약 없이 가서 기다렸다는 글이 3건이고(한 팀이 앞에 있었다, 주말에 들어가자마자 곧 대기가 생겼다), 일찍 가서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1건입니다. 기다린 시간을 분으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마당에 기다릴 의자와 그늘막이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15/18가장 많이 시킨 것
수리산 정식
9/18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18협찬이라고 밝힌 글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9건)와 「양이 많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18건 중 9건
양이 많다18건 중 5건
재방문했다18건 중 4건
깨끗하다18건 중 2건
밥 양이 넉넉하다18건 중 2건
조용하다1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8건 중 3건
직원 응대가 아쉽다18건 중 2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18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8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간이 세다그렇다 2 · 아니다 7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18건 중 10건
  • 룸(별실)이 있다 18건 중 8건
  • 주차 규모 18건 중 8건
  • 반찬 리필 18건 중 8건
  • 예약할 수 있다 18건 중 4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8건 중 4건
  • 1인 1메뉴 18건 중 4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8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18건 중 2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18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8건 중 2건
  • 통창·채광 18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수리산 정식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개 더 보기

주차

1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8건 중 11건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8건 중 7건
  • 아이와 함께 18건 중 5건
  • 친구와 18건 중 2건
  • 데이트 18건 중 1건
  • 차로 감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도솔마을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1 · 아니다 2 (읽은 글 18건)
남녀 화장실 구분18건 중 1건

층에 대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옥 단층으로 보이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고, 글로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돌길과 징검다리를 지나 들어가고 좌식 방은 신발을 벗고 올라간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말이 갈립니다. 2건은 화장실이 바깥에 있다고 적었고(「젊은 친구들은 처음 보는 스타일」), 1건은 「건물안에 남여 화장실」이 깨끗하다고 적었습니다. 마당에 새 건물이 생겼다고 적은 글이 있어 둘 다 맞을 수 있지만,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9-20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3
2026-082
2026-098
2026-105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기차로 가는 길을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대부분 차로 가거나 황리단길·대릉원을 걷다 들렀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11:00에 열고 15:00~17:00에 쉰다는 데는 14건이 모두 같습니다. 닫는 시각은 20:30이 11건, 21:00이 3건이고, 21:00을 적은 두 글은 경주문화관광 안내를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라스트오더 19:30을 적은 글이 6건, 휴무는 화·수가 13건입니다. 한 글만 월·화 휴무로 적었는데,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6년 7월부터 10월까지 글에서 정식 13,000원, 곁들임 10,000원으로 갈리지 않습니다. 6년 전에 처음 왔다는 한 글은 그사이 「가격은 3,000원 올랐더군요」, 「예전에는 모듬찌개와 불고기 메뉴도 있었는데」 지금은 정식 하나만 남았다고 적었습니다 — 언제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4인 가족이 정식 4개와 공깃밥·음료로 57,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옮겨 적은 것과 홍보 묶음: 같은 다섯 가게를 같은 문장·같은 사진 설명으로 엮은 글 두 건(9월 13~14일)이 있어 좌식 자리 한 가지만 셌습니다. 「140년」「165년」 된 한옥이라는 말과 블루리본 이야기는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경주 황리단길 맛집 도솔마을 100년이 넘은 한옥에서 즐기는 한정식 2026-10-23 · 울트
  2. 경주 황리단길 || 도솔마을 || 백반 :: 애견동반 반려동물 가능 식당 2026-10-16 · 단어와 단어 사이
  3. 10월 국내여행지 추천 경주 2박 3일 코스 추천 먹거리 볼거리 기념품까지 2026-10-16 · 부산 로컬 & 중화권 꿀단지 여행 · 다음 색인
  4. 경주 황리단길 맛집 한정식 140년전통 블루리본 도솔마을 2026-10-16 · 문별의 지구별여행
  5. (경주) 도솔마을 건강한 한식 시골밥상 애견동반 맛집추천. 2026-10-15 · More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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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경주 여행에서 들른 밥집과 카페, 대릉원 미디어아트까지 2026-09-14 · 심이베의 경험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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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2건 중 본문 94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