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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찜닭
닭갈비·찜닭닭갈비·찜닭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안동시 풍산읍

한식

길풍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길풍은 경북 안동시 풍산읍 나바우길 8에 있는 안동 향토음식 식당입니다. 하회마을에서 차로 5~13분이라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헛제사밥(일반상 14,000원, 선비상 23,000원), 간고등어정식(14,000원), 안동찜닭(소 24,000원·중 38,000원·대 54,000원), 한우불고기를 한곳에서 팔고, 이것들을 묶은 안동스페셜(2인상 84,000원)도 있습니다. 매장이 넓고 룸이 있어 관광버스 단체 손님과 가족 손님이 함께 먹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7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나머지 3건은 맛집 목록이나 방송 정리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나바우길 8
  • 가격대₩1,000 – ₩168,000
  • 면적면적 280 m² (약 8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20건이 평일 10:00–20:00, 20건이 주말 09:30–20:00, 3건이 매일 10: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0:00–20:0023건 중 3건
평일10:00–20:00
주말09:30–20:00
쉬는 날없음3건 중 3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3건 중 20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단체 손님이 많은 집입니다. 21건이 매장이 넓다고 했고, 12건이 안쪽에 따로 룸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옥 문살 미닫이문으로 나뉜 방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들어가 보니 단체 예약 자리가 미리 차려져 있었다는 글이 여럿이고, 테이블마다 비닐을 깔아 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 아이와 가기 좋은 집입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이 9건이고(가족과 함께 갔다는 글은 그보다 하나 더 많습니다), 아기의자가 있었다는 글이 4건입니다. 찜닭을 「조금 덜 맵게」 해 달라고 부탁했더니 들어줬다는 글이 하나, 말하지 않았는데도 사장님이 아이 몫으로 계란말이와 김을 챙겨 줬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간장으로 비비는 헛제사밥과 간고등어는 맵지 않아서 아이가 잘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3. 양이 많습니다. 14건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찜닭을 다 먹지 못해 남은 것을 싸 갔다는 글이 3건이고, 둘이서 찜닭 소자와 선비상을 시켰더니 찜닭을 절반 넘게 남겼다는 글도 있습니다. 감주를 5,000원짜리 통으로 따로 포장해 갔다는 글이 4건입니다.
  4. 9건이 사장님과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식사 중에 모자란 반찬이 없는지 살펴봤다, 나갈 때 문을 열어 주며 인사했다, 안동소주를 맛보라고 챙겨 줬다는 식으로 무엇을 해 줬는지 적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18/27가장 많이 시킨 것
안동찜닭
21/27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7협찬이라고 밝힌 글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1건)와 「양이 많다」(1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7건 중 21건
양이 많다27건 중 14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9건
달다27건 중 9건
잡내가 없다27건 중 5건
맵다27건 중 3건
간이 세지 않다27건 중 4건
깨끗하다27건 중 3건
조용하다27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주차 규모 27건 중 20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7건 중 13건
  • 룸(별실)이 있다 27건 중 12건
  • 포장 27건 중 7건
  • 유아의자 27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3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7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7건 중 2건
  • 셰프 수상 이력 27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7건 중 2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7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7건 중 1건
  • 반찬 리필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안동찜닭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1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주차

2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7건 중 24건

주차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가 본 글 27건 중 24건이 주차장을 적었고, 그중 20건이 넓다고 했습니다. 관광버스가 여러 대 서 있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한 글은 「대략 20~30대」를 댈 수 있고 주차비가 따로 없다고 적었습니다. 찜닭골목은 주차장 앞에 차가 줄을 서 있어서 포기하고 이리 왔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7건 중 10건
  • 차로 감 27건 중 10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9건
  • 여럿이 27건 중 4건
  • 데이트 27건 중 4건
  • 친구와 27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길풍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남녀 화장실 구분27건 중 2건

한 글이 기와지붕을 얹은 「단층 건물」이라고 적었을 뿐, 층이나 계단을 겪은 대로 적은 글은 더 없습니다. 한 글의 주소란에 「1층」이 있지만 옮겨 적은 주소라 세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어 유모차와 아이 짐을 두기 편했다는 글은 하나 있지만 들어간 길은 말하지 않았습니다. 「장애인 편의시설」「장애인 주차 구역」은 옮겨 적은 정보 칸에만 있어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직접 적은 글이 2건이고, 나머지는 옮겨 적은 편의정보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1
2026-081
2026-0910
2026-1015

우리가 모르는 것

  • 찜닭이 매운지는 글마다 갈립니다. 맵다고 한 글이 3건, 맵지 않다고 한 글이 1건, 「은근한 칼칼함」「살짝 칼칼한 매콤함」처럼 조금 맵다면서 결론을 내리지 않은 글이 4건입니다. 단짠 양념이라고 적은 글은 9건입니다. 매운 것을 못 먹는다면 주문할 때 물어보라고 권한 글이 있습니다.
  • 버스나 기차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이 10건이고, 나머지도 교통편을 적지 않았습니다. 안동역에서 차로 15분, 안동 시내에서 차로 20분쯤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주말 붐비는 시간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음」이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음식이 생각보다 금방 나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단체 예약이 잡힌 토요일 아침에 한 부부는 전화로 예약하고 10시에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20건이 평일 10:00~20:00, 주말 09:30~20:00으로 같게 적었고, 3건은 「매일 10:00~20:00」이라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 칸입니다. 정기 휴무가 없다는 글이 3건이고, 추석 당일에는 쉰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값은 2026년 7월 글과 10월 글이 같습니다 — 찜닭 중자는 7월 30일 글에도 10월 글에도 38,000원입니다. 실제 한 끼 값으로는 둘이서 선비상 2인과 해물파전에 61,000원, 다섯이서 일반상 3·정식 2·도토리묵·안동식혜에 85,000원, 안동스페셜 2인상 84,000원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전화는 054-841-9967을 적은 글이 15건입니다. 054-842-8338을 적은 글이 1건, 휴대전화 010-3507-3360을 덧붙인 글이 1건 있습니다. 예약은 전화로 받는다고 적은 글이 있고, 봄·가을 주말 단체라면 전화해 보고 가라는 글이 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2건, 나머지는 말이 없습니다. 한 글에는 「첨부해 주신 Q&A 표 양식 레이아웃을 그대로 살려서」라는 지시문이 지워지지 않은 채 남아 있고, 리뷰 수 위젯을 긁어 붙인 글이 2건입니다. 「한국관광공사 선정」「20년 넘게」「반찬과 김치는 직접 만든다고」는 가게가 내건 말이나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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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안동 하회마을 에서 풍류를, 근처 맛집 '길풍'에서 헛제사밥을 2026-10-21 · 육아휴직에서 살아남기
  4. 안동 하회마을 근처 맛집 길풍 헛제사밥 간고등어 찜닭까지 2026-10-18 · 예은맘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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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64건 중 본문 39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