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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청송군 진보면

신촌약수식당

한식 · 청송군 진보면

자료 기준 · 발행 ·

신촌약수식당은 청송 진보면 신촌리, 동청송IC 옆 국도변에 있는 닭백숙집입니다. 이 동네는 철분과 탄산이 섞인 약수가 솟는 곳이고 그 물로 닭을 고아 내는 집이 큰길 양쪽에 줄지어 있는데, 이 집도 그중 하나입니다. 가게 간판 옆에 약수가 나오는 자리가 따로 있어 식사 전후에 한 모금 마시거나 통에 받아 갑니다. 메인은 두 가지 — 옹기누룽지백숙과 닭불백숙이고, 둘 다 2인분부터이며 시키면 2인마다 사과닭불고기가 한 접시씩 따라 나옵니다. 1인분만 필요하면 단품 닭백숙이 있습니다. 압력솥에 안치는 데 30~40분이 걸려서 대부분 전화로 미리 주문하고 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사과닭불고기
사과닭불고기 22/26 이 시켰습니다글 22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 경동로 5146
전화054-874-0234
가격대₩13,000 – ₩23,000
면적107 m² (약 32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6건이 10:00–20:30, 3건이 매일 10:00–19: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0:00–19:30 16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매일10:00–19:30 16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0:00–20:00 16건 중 4건 마지막 2026-07
영업시간10:00–20:30 16건 중 6건 마지막 2026-02
영업시간매일10:00–20:30 16건 중 2건 마지막 2025-10
라스트오더19:00 11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19:30 11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라스트오더20:00 11건 중 6건 마지막 2026-01
쉬는 날매달 둘째 화요일 9건 중 7건 마지막 2026-07
쉬는 날격주 화요일 9건 중 1건 마지막 2026-07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전화로 미리 주문하고 가는 집입니다. 아홉 글이 조리 시간을 적었고, 그 가운데 다섯이 30~40분이라는 같은 숫자를 적었습니다. 주문이 들어가야 압력솥이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열한 글이 예약 이야기를 했고 아니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로 메뉴까지 미리 주문한 글이 일곱, 네이버 예약을 쓴 글이 둘입니다. 효과도 제각각 적어 두었습니다: 30분 전에 전화하고 갔더니 5분 기다렸다는 글, 20~30분 전에 걸라고 권하는 글, 미리 시켜 두니 앉자마자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만 예약이 만능은 아닙니다 — 한 사람은 한 시간 반 전에 예약하고 갔는데도 닭불고기가 나온 뒤 백숙이 20분 더 걸려서, 그 사이 닭불고기가 에어컨 바람에 식었다고 적었습니다.
  2. 메인 두 가지는 2인분부터입니다. 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아니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그래서 혼자이거나 배가 많이 고프지 않으면 셈이 달라집니다 — 어느 부부는 아침을 많이 먹어서 사이드에 있는 닭백숙(1인분)만 시켜도 되겠느냐고 사장에게 여쭤봤고 흔쾌히 된다는 답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은 사이드만 시켰는데도 반찬이 그대로 나왔다고 덧붙였습니다. 반대로 인원이 홀수면 덤이 붙습니다 — 사과닭불고기가 2인마다 한 접시라서, 셋이 가서 두 접시를 받은 글이 둘, 다섯이 가서 세 접시를 받은 글이 하나입니다.
  3. 2026년 봄에 값이 2,000원씩 올랐습니다. 2025년 7월부터 2026년 2월까지의 글 다섯이 적은 값이 한 자리도 어긋나지 않습니다 — 누룽지백숙 21,000원, 닭불백숙 17,000원, 닭백숙 13,000원, 닭날개·어깨봉 19,000원. 2026년 5월 이후의 글들은 그 넷이 나란히 2,000원씩 오른 값을 적었습니다. 그리고 값을 두고 사람들이 갈립니다. 싸다고 적은 글이 셋, 비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싸다는 쪽은 13,000원짜리 단품에 대추·은행·녹두·새싹인삼이 다 들어 있다는 것, 19,000원에 백숙과 불고기가 같이 나온다는 것을 듭니다. 비싸다는 쪽의 말은 더 구체적입니다 — 한 사람은 「양 자체는 많은데 닭이 저 다리 하나가 전부라서 인당 23,000원은 쫌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값이 오르기 전 글에는 비싸다는 말이 한 건도 없고, 비싸다고 적은 셋은 모두 2026년 9월 글입니다.
  4.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열둘이고, 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그 말이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 남은 것을 싸 온 글이 열입니다. 포장 방식을 적은 글이 일곱인데 규칙이 같습니다: 비닐에 셀프로 담으면 무료, 용기는 1,000원이고 용기는 직원에게 달라고 하면 됩니다. 아예 먹기 전에 미리 덜어 놓고 시작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싸 온 죽으로 다음 날 아침을 해결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혼자 먹기엔 양이 많다, 한 그릇으로 두세 명은 먹겠다」고 적었습니다.
  5. 줄은 시간이 정합니다. 대기가 없었다고 적은 글이 일곱,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일곱 모두가 「점심시간을 피해서 갔다」거나 「늦게 갔다」고 함께 적었습니다 — 점심 피크 뒤, 오후 한 시, 평일 저녁 늦은 시각입니다. 기다린 둘은 이유가 같습니다: 예약 손님이 많아서입니다. 한 사람은 예약 없이 갔다가 기다렸다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예약 손님이 정말 많아서 조금만 늦어도 대기가 생긴다, 조금만 늦었으면 못 먹을 뻔했다」고 적었습니다. 열두 시가 되자 자리가 가득 찼다고 적은 글이 하나, 주말 오후 한 시에 차가 많았지만 좌석이 많아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에 손님 대기 명단을 적는 화이트보드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6. 영수증 리뷰를 쓰면 테이블당 음료 두 병을 줍니다. 다섯 글이 적었고 그중 셋이 받았습니다. 네이버에서 가게를 찾아 영수증 리뷰를 남기고 직원에게 보여 주면 되고, 영수증은 사장에게 달라고 하면 바로 준다고 적혀 있습니다. 한 사람은 「4,000원 절약」이라고 셈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 메뉴판의 음료수가 2,000원이니 맞는 셈입니다.
  7.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열일곱입니다. 지저분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그 말이 그냥 인상이 아니라 구체적인 것을 가리킵니다 — 테이블마다 일회용 비닐을 깔아 준다고 적은 글이 셋, 수저가 개별 포장되어 나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 반찬이 놋그릇에 담겨 나온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간 사람은 「고급 한정식집에 온 것 같다」고 어머니가 기뻐하셨다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이 집을 고른 이유 셋 가운데 하나로 「인테리어한 지 얼마 안 되어 깨끗하다」를 들었습니다. 리모델링을 새로 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한 사람의 지인은 들어가면서 「여기 인테리어 새로 했냐」고 하더니 나오면서 「자기가 즐겨 가는 곳이 여기가 아닌 것 같다」고 했답니다 — 이 동네에 같은 메뉴를 파는 집이 줄지어 있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7건)와 「양이 많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25건 중 17건
양이 많다25건 중 12건
매장이 넓다25건 중 10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4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5건 중 4건
잡내가 없다25건 중 2건
재방문했다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25건 중 9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5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7
비싸다그렇다 3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예약할 수 있다25건 중 11건
포장25건 중 10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25건 중 6건
리뷰 이벤트25건 중 5건
유아의자25건 중 5건
반찬 리필25건 중 4건
주차 규모25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5건 중 2건
무선인터넷25건 중 2건
룸(별실)이 있다25건 중 1건
지역화폐 사용25건 중 1건
셰프 수상 이력25건 중 1건
원산지 게시25건 중 1건
대기 공간이 있다25건 중 1건
냉방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사과닭불고기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2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5건 중 15건

국도변이라 차로 오는 집이고, 주차는 문제가 아닙니다. 열다섯 글이 대 봤다고 적었고 못 댔다는 글은 없습니다. 몇 대가 들어가는지 센 글이 둘인데 8대와 10대로 갈립니다. 가게 앞이라고 적은 글이 여덟, 왼편이나 뒤쪽에도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 자리가 없으면 건너편에 대도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갓길도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앞뒤로 널널했다」·「여유롭게 있다」·「매우 넓음」처럼 넉넉하다는 말이 다섯입니다. 한 사람은 주차장 입구를 못 찾아 한 바퀴 돌았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차로 감25건 중 17건
가족과25건 중 9건
친구와25건 중 5건
아이와 함께25건 중 4건
데이트25건 중 3건
여럿이25건 중 2건

가는 길

신촌약수식당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5건 중 2건

계단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우리 장부의 주소에도 층이 적혀 있지 않고, 스물여섯 글 가운데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들어가면서 무엇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2층이나 지하가 있다는 말도 없습니다. 안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열, 반대로 「식당이 그리 크진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여덟 명이 앉는 큰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단체나 가족 모임에 따로 쓸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도로변 단층 건물로 보이지만 그것은 우리가 사진을 보고 짐작한 것이 아니라 아무도 안 적었다는 뜻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경사로를 본 사람도, 문턱을 넘어 본 사람도, 통로 너비를 적은 사람도 스물여섯 글 가운데 없습니다. 이 집은 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을 모시고 오는 손님이 특히 많은데도 그렇습니다 — 아홉 글이 가족과 왔고, 그 가운데 팔순 넘은 지인 부부를 병원 퇴원 뒤에 모시고 온 글, 할머니를 모시고 온 글, 어머니와 세 자매가 온 글이 있습니다. 유아의자가 있다고 자기 눈으로 적은 글은 다섯이고, 29개월 아기를 데려간 사람은 「아기식탁도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그 글도 문턱이나 통로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둘뿐입니다. 한 사람은 이 집을 고른 세 가지 이유 가운데 하나로 「화장실이 내부에 위치」를 들었고, 다른 한 사람은 「가게 내부에 화장실이 있네용」이라고만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한 글의 정보 칸에 「남/여 화장실」이 적혀 있지만 그것은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깔끔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스물여섯 가운데 셋 말고는 아무도 화장실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5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708091011010205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51
2025-072
2025-082
2025-092
2025-101
2025-112
2026-011
2026-021
2026-051
2026-074
2026-081
2026-097

우리가 모르는 것

  • 마감 시각이 한 해 사이에 두 번 당겨졌습니다. 2025년 5월부터 2026년 2월까지의 글 일곱은 10:00–20:30(라스트오더 20:00)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5월과 7월 글 셋은 10:00–20:00(라스트오더 19:30), 2026년 9월 글 넷은 10:00–19:30(라스트오더 19:00)입니다. 여는 시각 10시는 열여섯 글이 모두 같습니다. 2025년 11월 글 한 건만 같은 글 안에서 머리말에 20:30, 맨 끝에 20:00이라고 서로 다르게 적어 두었습니다. 가장 최근 글 넷이 모두 19:30이니 지금은 그쪽으로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은 한 건뿐입니다.
  • 쉬는 날을 「화요일」이라고 실었지만, 실제로는 매주가 아닙니다. 일곱 글이 「매달 둘째(두 번째) 화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었고, 2026년 7월 글 하나가 「격주 화요일」이라고 적었습니다. 우리 장부에는 쉬는 날을 요일로만 담을 수 있어 여덟 건이 모두 「화요일」로 들어갔습니다 — 한 달에 한 번(또는 격주)인 것이 매주처럼 보입니다. 반대로 2026년 7월의 또 다른 글 하나는 「휴무일 없음」이라고 적었습니다. 셋이 서로 다른 말을 하고 있고, 여기 적힌 것 가운데 실제로 화요일에 가 봤다가 닫혀 있더라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모두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화요일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054-874-0234). 어차피 백숙은 미리 주문하고 가는 집입니다.
  • 확정 30건 가운데 넷을 뺐고, 그래서 분모가 26입니다. ① 하나는 청송 식당 스무 곳을 전화번호와 영업시간과 함께 늘어놓은 안내 글이고 이 집에 간 대목이 없습니다. ② 하나는 다른 한 글을 쓴 같은 블로거가 같은 방문을 여행 코스 글로 한 번 더 쓴 것이라 두 번 세면 한 방문이 둘이 됩니다 — 자세한 쪽만 셌습니다. ③ 하나는 메뉴판과 값을 옮겨 적고 「산삼 배양근 효능」 같은 말을 붙인 뒤 본문 끝에 이 집과 아무 상관 없는 프랜차이즈 창업 광고 문단이 통째로 달려 있습니다 — 무엇을 시켰는지가 한 줄도 없습니다. ④ 네 번째는 다른 집 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다음 항목). 한편 2025년 7월과 8월에 쓴 두 글은 같은 블로거인데 날도 일행도 달라 둘 다 셌습니다.
  • 큰길 양쪽에 같은 메뉴를 파는 집이 줄지어 있고, 그 때문에 글 하나를 통째로 뺐습니다. 뺀 글은 제목부터 「원조 신촌식당(신촌약수식당)」으로 두 상호를 한데 묶어 놓았고, 본문 머리말의 주소(진보면 신촌약수길 18)와 전화번호(054-872-2050)가 우리 집(경동로 5146, 054-874-0234)이 아니라 길 건너 원조신촌식당 쪽입니다. 네이버 체크인 위젯만 우리 것이었습니다. 값이 맞는다는 것은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 다른 글이 「이 근처는 메뉴 구성과 가격이 모두 같아서 평점 높은 곳으로 갔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계산대 후식도 우리 집이 황기엿인데 그 글은 꿀블랙커피와 소프트아이스크림이라고 적었습니다. 어느 집 이야기인지 가릴 수 없어서 그 글에서는 아무것도 세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이 동네의 이웃은 원조신촌식당·불로촌식당·팔팔식당·세계평화식당이고, 한 글은 작년에 원조신촌식당에 갔다가 올해 이 집으로 옮겼다며 두 집을 또렷이 구분해 적었습니다.
  • 차 없이 오는 방법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버스도, 기차도, 걸어서 얼마인지도 스물여섯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어떻게 왔는지 적은 열일곱 글이 전부 차입니다. 길을 알려 준 글들도 전부 운전자에게 하는 말입니다 — 동청송IC에서 진보 방향으로 1분 거리 대로변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고속도로로 25분이고 일반국도로 가면 10~15분 더 걸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소노벨 청송에서 25~30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 대구에서 한 시간 반·양산에서 두 시간·안동에서 멀지 않다고 적은 글이 각각 하나씩입니다. 읽는 사람이 차가 없다면 이 글들은 아무 도움이 안 됩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를 다 봤는데 「협찬」·「제공받아」·「원고료」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오히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아홉이고, 남이 사 줬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하나는 할머니가, 하나는 동행이). 나머지 열다섯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칭찬이 고르다고 해서 다 같은 글은 아닙니다 — 한 사람은 「음식 맛은 평범하고 무난했어요, 특별히 인상 깊진 않았지만」이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여기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그 둘은 각각 2025년 10월과 2026년 9월 글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사과🍏밖에 난몰라~ 청송으로 오이소~ 2026-09-27 · Daily.zip · 다음 색인
  2. 청송군] "신촌약수식당", 가게 안에 약수터가 있는 신비한(?) 식당! 부모님과 아이가 방문하기 좋은 식당 2026-09-27 · 유니의 뽈뽈기록 ⍝◜ᐢ•_•ᐢ◝⍝ · 다음 색인
  3. 청송 먹방 맛집·카페 후기 | 점심·카페·다음 날 아침 내돈내산 2026-09-24 · 방구석꿈나무 : AI Insight · 다음 색인
  4. 청송 신촌약수식당 누룽지백숙 닭불고기 맛집 내돈내산 후기 2026-09-17 · 5도2촌 일상이야기 · 다음 색인
  5. [청송맛집] 신촌약수식당 약수로 끓인 보양식 닭백숙 2026-09-17 · 으뉴로그 · 다음 색인
  6. [경북 청송 주왕산 맛집_신촌 약수식당]|청송 닭불백숙 맛집 후기 2026-09-12 · _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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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경북청송 진보 누룽지백숙 닭불백숙 닭불고기맛집 보양식메뉴 신촌.... 2025-11-19 · 뚱이의 먹고 보고 즐기고
  17. 청송 맛집 탐방 & 주왕산 2025-11-12 · 장수수 stars
  18. 닭불고기 첫 도전! 청송 가족여행 단체 식사하기 좋은 백숙집 신촌.... 2025-10-07 · Always be with happiness
  19. 청송 진보면 신촌리 가성비 최고의 닭백숙, 신촌약수식당 내돈내산 .... 2025-09-09 · 쫑이언니의 행복한 세상 만들기
  20. [경북 청송/신촌약수식당] 닭백숙과 닭불고기가 맛있는 청송 맛집 .... 2025-09-09 · 초이네 식탁 실험실
  21. 퇴원하신 지인형님부부랑 진보면 신촌약수식당 누릉지백숙 2025-08-31 · 마음밭으로 여행
  22. 신촌약수식당 / 누룽지백숙 / 닭불백숙 / 닭불고기 / 청송약수백숙 / .... 2025-08-01 · "TRENDY PANG : Lifestyle Archive"
  23. 청송군 맛집 신촌약수식당 누릉지백숙 2025-07-29 · 마음밭으로 여행
  24. 청송 - 누룽지삼계탕과 닭불고기 맛집 <신촌약수식당> (내돈내산) 2025-07-25 · 뚱키로드=^._.^=
  25. 청송 진보면 | 신촌약수식당 2025-05-01 · 직장인 밥집

후보 178건 중 본문 44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