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이레집밥
블로그 글 1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이레집밥은 울릉도 저동항과 도동항 사이, 울릉고등학교 앞 큰길가 「이레타운」 1층에 있는 분식·한식집입니다. 등록된 상호는 「이레」이고 간판과 손님들은 「이레집밥」이라고 부릅니다. 산채비빔밥과 고기국수, 그리고 명이·부지깽이·엉겅퀴를 넣은 울릉김밥을 팔고, 같은 방에서 카페도 같이 합니다 — 식사를 시키면 식당이고 음료를 시키면 카페입니다. 아주머니 한 분이 조리와 접객을 다 하고, 나물 장아찌와 된장·간장도 직접 담가 가게에 내놓습니다. 울릉군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집이라 울릉도에서 한 끼를 만 원 아래로 먹을 수 있는 몇 곳 가운데 하나이고, 관광객보다 동네 주민과 근처 직장인이 앉아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아침 일찍 열어 이른 끼니가 되고, 일요일은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울릉순환로 256
- 가격대₩4,000 – ₩9,500
- 면적면적 94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4건이 월~토 08: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07:00–18:30 | 7건 중 3건 |
|---|---|---|
| 라스트오더 | 18:00 | 4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 | 5건 중 5건 |
다른 값 2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월~토 | 08:00–19:00 7건 중 4건 마지막 2025-08 |
|---|---|---|
| 라스트오더 | 18:30 4건 중 2건 마지막 2025-06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이 집이 사람들 글에 오르는 까닭은 거의 한 가지입니다 — 울릉도에서 이 값이 나온다는 것. 「1인 2만원 이상은 기본」, 「다른 식당에서 비빔밥 정식이 25,000원 하는 걸 본 적도 있다」, 「울릉도에서 만원 이하 식사 처음 봄」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문을 열면 보이는 착한가격업소 안내판을 적은 글이 넷입니다. 「이 섬을 다 뒤져봐도 이런 가격으로 장사하는 집 없을 것」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식비에 놀라 숙소에서 컵밥을 데워 먹다가 여행 마지막 날에 이 집을 알았다고 아쉬워한 글도 있습니다. 다만 2025년 여름에 값이 한 칸 올랐습니다 — 비빔밥과 국수가 천 원씩 올랐고 김밥만 4,000원에 그대로입니다.
- 식당과 카페가 한 방에 있습니다. 「공간이 나눠져 있진 않고 식사 메뉴를 시키면 식당, 카페 메뉴를 시키면 카페」라고 적은 글이 있고, 밥을 먹고 그 자리에서 커피나 라떼를 시켰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커피는 사장님이 직접 내리고 에이드는 제철 과일을 담가 숙성시킨다고 적혀 있습니다. 조개껍데기 모빌과 손녀가 남긴 메모, 오래된 보드게임을 적은 글이 여럿이라 밥집치고는 앉아 있기 좋은 방으로 읽힙니다. 다만 넓이를 두고는 말이 갈립니다 — 「넓은 편」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넓은 규모는 아닌데 4인 테이블들이 나름 여럿 있는 정도」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울릉김밥
비싸지 않다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3건)와 「양이 많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4건 중 12건
- 카페 겸업 14건 중 9건
- 커피 판매 14건 중 6건
- 주차 규모 14건 중 3건
- 1층이다 14건 중 2건
- 보드게임이 있다 14건 중 1건
- 포장 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4건 중 6건 |
|---|
주차는 되지만 몇 대인지가 글마다 다릅니다. 가게 앞에 댔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언덕을 조금 더 올라가면 건물 옥상에 주차장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런데 「좁은 편이지만 가능하다, 두 차례 방문했는데 항상 자리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는 반면 「주차가 불편하다, 차가 1-2대 정도밖에 안 들어가므로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방문해야 한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울릉도는 주차장 없는 식당이 대부분이라는 말이 세 글에 나오므로 몇 대든 있는 쪽으로 읽힙니다. 옥상 주차장을 적은 글은 「원룸 거주자들 주차장으로 보이지만 식사하는 동안 세워 두는 건 괜찮아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4건 중 4건
- 차로 감 14건 중 4건
- 가족과 14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4건 중 2건
- 혼자 1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4건) |
|---|
이 집은 1층이고, 같은 건물 별동 2층은 오토바이 대여점 「이레바이크」입니다. 이름이 겹치고 등록 주소가 똑같아서 검색으로는 잘 가려지지 않습니다 — 우리가 받은 글 스물일곱 건 가운데 여덟 건이 식당 이야기가 한 줄도 없는 바이크 대여 후기였습니다. 스쿠터를 빌리러 갔다가 「이레바이크 밑에 이레집밥이라는 식당이 있어서」 들어가 산채비빔밥을 먹었다고 적은 글이 있고, 바이크를 반납하고 들렀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울릉도를 오토바이로 도는 사람에게는 같은 자리에서 끼니가 해결되는 셈이고, 바이크를 빌리러 걸어 올라온 사람들은 그 10분이 온통 오르막이라고 적었습니다.
문턱과 경사로,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넷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이 나오지 않습니다. 1층이라는 것과 「주차 후 바로 옆 출입문으로 들어가시면」이라고 적은 글이 있는 것, 그리고 가게가 오르막길 옆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라는 것까지가 우리가 아는 전부입니다. 들어가는 문에 턱이 있는지 없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에 있는지, 남녀가 갈리는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아이를 데려간 글이 셋이고 배에서 세 시간을 타고 내려 첫 끼로 들른 글이 여럿인데도 그렇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적은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7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5-05 | 2 |
| 2025-06 | 1 |
| 2025-08 | 3 |
| 2025-09 | 4 |
| 2025-11 | 1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두 글밖에 적지 않았고 그 둘이 반대입니다. 금요일 오후 다섯 시가 넘어 가서 「우리밖에 없어서 편하게 앉았다」고 적은 글이 있고, 11시 50분에 도착해 「빈자리가 없었을 정도로 테이블은 손님들로 가득이었다」며 점심때 손님이 몰려 음식이 조금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둘 다 결국 앉았고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낮 열두 시 무렵이 붐빈다는 것 말고는 알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 차 없이 어떻게 가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넷 모두 렌터카나 스쿠터를 타고 와서 가게 앞이나 옥상에 세운 이야기이고, 버스로 내려서 걸었다는 글도, 도동항이나 저동항에서 걸어오는 데 몇 분 걸리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도동항에서 차를 타고 저동항 방면으로 가는 길 울릉고등학교를 마주하기 직전 큰길 왼편」이라는 것이 우리가 가진 가장 자세한 길 안내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울릉도 시내버스는 이 길을 지나갑니다.
- 영업시간이 두 갈래이고, 예고 없이 며칠 문을 닫는 집입니다. 2025년 봄·초여름 글 넷은 08:00–19:00(라스트오더 18:30)이라 적었고 2025년 8월 하순 이후 글 셋은 07:00–18:30(라스트오더 18:00)이라 적었습니다 —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으로 보이지만 어느 쪽이 지금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어 둘 다 실었습니다. 일요일 정기휴무는 다섯 글이 같이 적었습니다. 그리고 한 글은 사장님이 육지에 나가셔서 이틀을 기다렸다가 마지막 날 아침에야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같은 글에서 호떡집과 초밥집도 같은 이유로 닫혀 있었다며 「내 맘대로 가게를 갈 수 없는 게 울릉도 여행의 매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아주머니 한 분이 하는 집이니 먼 길이면 전화를 먼저 거는 편이 낫습니다.
- 값에는 이견이 없지만 맛에는 있고, 갈리는 자리가 거의 한 곳입니다 — 고기국수. 「제주도 고기국수를 생각했는데 잔치국수에 다진 고기가 들어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간이 심심하다」·「맛이 좀 밍밍한」이라고 적은 글이 둘, 「멸치국수와 제주도고기국수 사이 애매한 구간」이라며 그날 고기에 약간 냄새가 났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 글쓴이는 같은 대목에서 앞 테이블의 경상도 손님들이 맛있게 먹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김밥을 두고도 「일반 김밥이랑 다른 점을 별로 못 느꼈다」, 「맛은 soso」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반대로 비빔밥과 반찬, 냉고기국수는 나쁘게 적은 글이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까지 봤고, 「제공받아 작성」류의 한 줄도 없었습니다. 셋은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았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열네 글이 열네 사람이라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글은 없습니다. 다만 이 집 이름으로 딸려 온 글이 많았습니다 — 같은 주소의 오토바이 대여점 후기 여덟 건, 서울 노량진 「이레상회」가 찍힌 일기 한 건, 「스카이레일」이라는 낱말에 「이레」가 들어 있어 걸린 신장개업 목록 한 건을 빼고 읽었습니다. 남은 것 가운데 셋도 가 본 글이 아닙니다 — 검색으로 모은 맛집 목록 둘과, 전화번호를 054-791-1234부터 차례로 지어낸 기계 안내글 하나입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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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02건을 모두 열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