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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소구이
약소구이 16/18 이 시켰습니다글 16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울릉군 울릉읍

한식

울릉약소숯불가든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울릉약소숯불가든은 울릉도 사동, 사동항 여객선터미널에서 차로 5분쯤 되는 바닷가 건물에 있는 고깃집입니다. 울릉도에서 나는 산채와 약초를 먹고 자란 소를 「약소」라 부르는데, 이 집은 그 약소를 상 위 숯불에 구워 팝니다. 창이 바다 쪽으로 나 있어 열여덟 글 가운데 아홉이 창가 자리와 바다 이야기를 했습니다 — 이 집에 대해 가장 많이 적힌 것이 고기가 아니라 뷰입니다. 매장이 넓고 룸이 따로 있어 단체가 많이 찾습니다. 낮에는 12,000원짜리 한식 뷔페를 차리고 저녁에는 구이를 굽습니다. 약소구이는 최소 3인분부터 주문을 받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울릉순환로 556
  • 가격대₩17,000 – ₩50,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84 m² (약 86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1. 둘이 가도 3인분을 시켜야 합니다. 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처음에는 2명이 왔는데 3인분부터라고 해서 양이 너무 많은 거 아닌가 싶었는데, 1인분이 100g대라 3인분이라도 300g 남짓」이라고 셈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이 규칙 때문에 값이 실제보다 세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반대로 「3인분을 시켜도 2인이면 충분히 먹는 양」이라 아쉬웠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3인분을 다 먹고도 더 시키고 싶지 않아 대신 소면을 시켰다는 글, 5인분에 3인분을 더 시켰는데 큰 차이가 없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2.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적힌 것은 고기가 아니라 창입니다. 아홉 글이 바다 쪽 통창과 창가 자리를 말했습니다 — 「고기 먹다가 고개 돌리면 바로 바다가 보임」, 「회도 아니고 고기를 먹으면서 바다를 보다니」, 배가 드나드는 것이 보인다는 글이 있습니다. 자리가 남아 있다면 무조건 창가로 앉으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사람은 창가가 모두 예약되어 있어 앉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습니다. 「같은 값이면 바다 보면서 먹는 게 좋잖아요」라는 문장이 그 마음을 그대로 적어 둡니다.
  3. 맛에 대한 평이 갈립니다 — 특별했다 셋, 무난했다 둘입니다. 극찬 쪽은 「입에 넣는 순간 둘 다 말없이 와… 만 했다」, 「이번 울릉도 여행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식사」, 「한입 먹는 순간 너무 맛있었다」입니다. 반대쪽은 「크게 추천드리지 않는 무난한 식당」, 「가격 대비 와 대박 맛있다 하는 정도는 아니었다」입니다. 한 사람은 전에 울릉도 식육점에서 약소를 사다 직접 구워 먹은 것이 더 맛있었다고 적으면서, 그날 고기가 생각보다 느끼했고 「그날그날 부위나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어디까지나 내가 방문했을 때 기준」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약소는 마블링이 성글고 살코기가 붉어 흔히 아는 한우 맛과 다르다는 말이 여럿이라, 기대를 어디에 두고 가느냐가 갈림에 얹혀 있습니다.
  4. 명이나물과 부지깽이무침은 무한리필이라고 가게가 먼저 말해 줍니다. 한 사람은 「최소 3인분부터 주문이 가능한데 그런 만큼 명이나물과 부지깽이무침이 무한리필된다고 강조하시더라」고 적었습니다. 열 글이 명이나물 이야기를 했고 — 이 집에서 고기 다음으로 많이 적힌 것이 명이나물입니다 — 「한 장씩 싸 먹어도 남을 만큼 푸짐하다」는 글이 둘입니다. 반찬이 부족하면 말하면 더 가져다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육지에서는 절인 것만 먹어 봤는데 여기서는 생 명이로 쌈을 싼다고 놀란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1. 울릉도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 chak)은 이 집에서 쓰기 어렵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 사람은 울릉도 식당 열 곳을 돌며 집집마다 상품권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표시해 두었는데, 이 집은 「모바일 chak 지역화폐 사용 어려움」입니다. 같은 글에 상품권을 충전하면 12% 싸게 산다고 적혀 있으니 식비가 큰 여행이라면 결제 수단을 미리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다만 이것도 한 사람의 2026년 8월 기록이고, 모바일과 지류가 다를 수 있는데 그 글은 모바일만 말합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16/18가장 많이 시킨 것
약소구이
7/18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18협찬이라고 밝힌 글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7건)와 「직원이 친절」(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8건 중 7건
직원이 친절18건 중 6건
깨끗하다18건 중 5건
육즙이 있다18건 중 3건
느끼하지 않다18건 중 2건
재방문했다18건 중 2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18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양이 적다18건 중 3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6 · 아니다 6
평범하다·특색이 없다그렇다 2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18건 중 9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18건 중 6건
  • 룸(별실)이 있다 18건 중 3건
  • 반찬 리필 18건 중 3건
  • 주차 규모 18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8건 중 2건
  • 유아의자 18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8건 중 1건
  • 2층이 있다 18건 중 1건
  • 1인 1메뉴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약소구이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1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8건 중 4건

주차를 적은 글은 넷인데 규모가 서로 다릅니다. 하나는 「매장 앞 주차 공간이 넉넉한 편」, 하나는 「전용주차장」이라고만 적었고, 나머지 둘은 수를 세어 「2~3대 정도」·「건물 앞 주차장이 협소하다」라고 적었습니다. 협소하다고 적은 글 하나는 대안을 알려 줍니다 — 「도보 2~3분 거리 사동해수욕장 방향으로 넓은 주차 공터가 있으니 거기에 해도 될 것 같다」. 「넉넉하다」와 「2~3대」가 같은 주차장을 말한 것인지, 손님이 없는 때와 몰린 때를 각각 본 것인지는 우리가 가리지 못했습니다. 못 댄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8건 중 7건
  • 차로 감 18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8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울릉약소숯불가든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8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18건 중 1건

식당은 2층입니다 — 그렇게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2022년에 간 사람이 「1층은 큰 냉동창고였고 2층으로 올라가면 식당이다」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건물 위층을 사장님이 호스텔로 운영한다고 적은 글이 따로 하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계단이 몇 칸인지를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열일곱 사람 가운데 층을 말한 사람이 하나라는 것은 나머지가 1층이라고 적었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그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문턱과 휠체어에 대해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열여덟 글 어디에도 입구의 턱, 경사로,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갈 수 있는지에 대한 말이 없습니다. 21개월 아기를 데려간 글이 있고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었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식당이 2층이라는 한 사람의 말과 함께 놓고 보면 확인이 필요한 자리인데, 우리에게는 확인할 근거가 없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그 한 글이 「화장실: 남녀구분」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어떤 상태인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열일곱 글은 화장실 이야기를 꺼내지 않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2-13하루에 3건
2026-02-12하루에 2건
2026-02-10하루에 3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5060809101101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41
2025-051
2025-061
2025-082
2025-094
2025-102
2025-111
2026-011
2026-071
2026-083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비싼지 아닌지에 대해 말이 정확히 반으로 갈립니다 — 여섯 대 여섯입니다. 비싸다는 쪽은 「1인분 30,000원, 둘이 가도 3인분이니 시작부터 90,000원」이라고 셈을 적었고(「비싸」라는 두 글자가 괄호로 붙어 있습니다), 「배부르게 먹을 수도 없을 만한 가격」·「가격이나 양이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비싸지 않다는 쪽은 그램으로 따졌습니다 — 「1인분 130g에 30,000원이면 웬만한 소고기집보다 그램 대비 저렴한 편인데 3인분부터라고 하니 비싸 보이는 것」이라는 글이 있고, 둘이서 3인분에 소주·음료·된장찌개·공기밥까지 106,000원이면 「솔직히 비싼 가격은 아니었다」고 적었습니다. 양쪽 다 같은 값을 보고 다르게 적은 것이지 값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울릉도 물가를 얼마로 잡고 들어가느냐가 갈랐습니다.
  • 1인분 값은 4년 동안 그대로인데 무게가 줄었습니다. 2022년에 가서 2025년에 쓴 글은 「약소구이 150g 30,000원」이라 적고, 같은 글에서 「고기 가격이 22년도와 현재가 동일하길래 뭐지 싶었는데 역시.. 현재는 130g에 30,000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25년 10월의 다른 글 둘도 130g 이라고 적었습니다. 우리는 언제 바뀌었는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램수를 아예 안 적은 글이 대부분이라, 「1인분 3만 원」만 보고 가면 무게가 다를 수 있습니다.
  • 버스로 가 본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그 사람은 울릉도 섬일주 버스를 타고 와서 「정류장에서 내려 5분 정도 걸어야 한다」고 적었고, 그러면서 「걸어서 찾아가기보다는 자차나 택시를 이용하는 걸 추천」한다고 썼습니다 — 버스 시간과 식사 시간을 맞춰야 해서 차가 있으면 훨씬 편하다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렌터카로 오거나(둘이 운전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패키지 여행사가 태워다 주고 데리러 왔거나, 걸어서 5분 거리 숙소에 묵은 경우입니다. 정류장 이름도 노선 번호도 한 글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자리가 없어 못 앉았다는 글도 없습니다. 대신 창가 자리가 예약으로 다 차 있어 앉지 못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비수기에 가서 자리가 여유로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단체 관광객과 관광버스가 많이 들르는 집이라 「손님이 몰릴 때는 좀 정신없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는데, 그 사람은 2022년에 다녀왔습니다. 성수기 저녁에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영업시간을 적은 글이 사실상 없습니다 — 대신 「전화해 보고 가라」는 말이 되풀이됩니다. 시간을 숫자로 적은 글은 하나뿐인데 그 한 글조차 「12:00~21:00?(확인필요)」라고 물음표를 달아 두었습니다. 나머지는 「영업시간: 유선 연락 확인 필요」, 「영업시간: 별도 확인」이라고 적었고, 한 사람은 출발 전에 054-791-4050으로 전화해 영업시간을 확인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거의 문 닫을 시각에 전화했더니 얼른 오라고 해서 달려갔다고 적었습니다. 울릉도 식당은 겨울 비수기에 예고 없이 쉬거나 시간을 줄이는 일이 있고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우리는 이 집의 영업시간을 하나로 적을 근거가 없습니다. 가시기 전에 전화하십시오. 단체로 가신다면 자리도 함께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 창가 자리가 예약으로 다 차 있어 못 앉았다고 적은 글이 있고, 20명이든 100명이든 예약만 하면 받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서른 건이 아니라 열여덟 건인 까닭. 2026년 2월 12일에 EBS 한국기행 「겨울엔 울릉도」 4부가 이 가게를 내보냈고, 2월 10일부터 15일 사이에 방송 소개 글이 열 건 올라왔습니다. 그 열 건은 방송 줄거리(고구려 벽화·정지용의 얼룩빼기 황소·부지깽이 사료)를 거의 같은 문장으로 되풀이하고, 주소·전화·메뉴값을 지도 서비스에서 옮겨 적었으며, 가게에 들어간 대목이 없습니다. 한 글은 아예 「개인적으로 울릉도 맛집 먼저 방문하고 싶은 가게입니다」라고 적었고, 또 한 글은 약소구이를 「약 35,000~40,000원 선(시가 적용)」이라고 적었는데 실제로 시킨 사람들이 적은 값은 4년째 30,000원입니다. 여기에 숙소 후기에 2022년 방문을 회상하며 링크만 건 글과 울릉도 가볼 만한 곳 10선 열거 글을 더해 열둘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반대로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다만 한 건은 울릉도 렌터카 업체가 운영하는 블로그 글이라는 것을 적어 둡니다 — 점심 뷔페를 직접 먹고 접시까지 찍어 올렸지만, 같은 글이 「울릉도 바가지」 논란을 반박하며 이 집을 「바가지 없는 대표 식당」으로 내세우고 끝에 자기 회사 렌터카 홈페이지를 겁니다. 분모에서 빼지는 않았습니다. 그 글에만 있는 것들(점심에 술을 안 팔고 1인 1메뉴라는 것, 12시 반이 지나면 떨어지는 반찬이 있다는 것)이 관찰이고, 다른 글들과 어긋나지 않아서입니다.
  • 한 사람이 두 번 갔고 두 글을 썼습니다. 2025년 7월 말에서 8월 초 6박 7일 가족 여행을 하면서 첫날 저녁과 마지막 날 점심에 같은 집에 갔고, 1일차 글과 7일차 글에 나눠 적었습니다. 열여덟 건은 열일곱 사람입니다. 같은 여행 안의 두 끼라는 것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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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울릉도 약소는 전문점에서 아기와함께 바다뷰 현지인맛집 2026-08-25 · 로그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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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95건 중 본문 70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