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울릉군 울릉읍
가송식당
한식 · 울릉군 울릉읍
자료 기준 · 발행 ·
울릉도 저동항 여객선 터미널 맞은편 골목의 한식당이다. 배에서 내리자마자 또는 배를 타기 전에 한 끼를 때우는 집으로 쓰인다 — 독도 다녀와서, 크루즈에서 새벽에 내려서, 포항 가는 배를 기다리며 왔다는 글이 열 건을 넘는다. 오징어내장탕과 오삼불고기가 두 기둥이고, 울릉도 나물 반찬이 한 상 깔려 나온다. 그 나물 반찬을 따로 칭찬한 글이 열여섯이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울릉순환로 158 |
|---|---|
| 전화 | 054-791-9377 |
| 가격대 | ₩2,000 – ₩20,000 |
| 면적 | 73 m² (약 22평) |
| 영업상태 | 영업 |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5건이 매일 06:30–19:30, 3건이 06:30–19: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06:30–19:30 9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
|---|---|---|
| 영업시간 | 06:30–19:30 9건 중 3건 마지막 2026-03 | |
| 브레이크타임 | 14:00–16:00 9건 중 9건 마지막 2026-08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혼자 온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것이 정해져 있다. 간판 메뉴인 오징어내장탕과 오삼불고기가 두 사람분부터 주문되고, 홍합밥·따개비밥도 그렇다고 들었다는 글이 있다. 혼자 앉아 내장탕을 시켰다가 거절당하고 따개비밥으로 바꾼 사람, 궁금했던 것을 못 먹고 나온 사람이 글에 남아 있다. 국밥·비빔밥·찌개류는 한 그릇씩 된다.
- 안쪽에 셀프바가 있어 반찬을 가져다 먹는다. 울릉도에서 셀프바를 본 것이 여기뿐이었다고 적은 글이 있고, 부지깽이·엉겅퀴 같은 섬 나물이 거기 놓여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다. 다만 명이나물만은 예외로 값을 따로 받는다 — 그 규칙을 적은 글이 둘이고, 한 사람은 5,000원이라고 안내받았다.
- 울릉도 물가가 비싸다는 말을 들고 와서 그렇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넷이다. 김치찌개 한 그릇 12,000원이 놀랍다고 적은 사람, 「한 끼 3만 원을 생각했는데 2만 원에 해결했다」고 적은 사람, 「현지대로 하면 가성비, 맛 다 잡았다」고 적은 사람이 있다. 반대로 비싸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는데, 그것은 따개비밥 20,000원 한 가지를 두고 한 말이다.
- 여행 중에 두 번 온 사람들이 있다. 한 여행에서 이틀 연속 왔다고 적은 글, 마지막 날 또 갔다고 적은 글, 울릉도를 여러 번 오면서 그때마다 왔다고 적은 글이 있다. 한식이 당기면 거의 여기라고 적은 사람도 있다. 다시 오겠다고 적은 글은 다섯이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6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 22건 중 6건 |
|---|---|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 22건 중 5건 |
| 주차 규모 | 22건 중 2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2건 중 2건 |
| 1인 1메뉴 | 22건 중 1건 |
| 원산지 게시 | 22건 중 1건 |
| 지역화폐 사용 | 22건 중 1건 |
| 할인 | 22건 중 1건 |
| 맥주 판매 | 22건 중 1건 |
| 예약할 수 있다 | 22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오징어내장탕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3건 |
|---|
차를 댄 이야기가 갈린다. 맞은편 주차장이 편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또 다른 둘은 그 자리가 울릉오징어회타운과 나눠 쓰는 자리라 좁다고 보고 딴 데 댔다. 한 사람은 저동항 주차장에 대고 3분 걸어왔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오징어회타운 주차장이 넓고 무료였다고 적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 22건 중 7건 |
|---|---|
| 가족과 | 22건 중 4건 |
| 데이트 | 22건 중 2건 |
| 아이와 함께 | 22건 중 2건 |
| 여럿이 | 22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알 수 없다. 서른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문턱·경사로·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 주소는 「1층」이고 내부가 넓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지만, 입구에 턱이 있는지 본 사람이 없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3 |
| 2025-04 | 1 |
| 2025-05 | 1 |
| 2025-06 | 1 |
| 2025-10 | 2 |
| 2025-11 | 1 |
| 2026-03 | 2 |
| 2026-06 | 4 |
| 2026-08 | 5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다. 서른 건에 「화장실」이 나오기는 하지만 전부 남양해수풀장 샤워실이나 향목전망대 같은 다른 곳 이야기이고, 가송식당 화장실을 말한 것은 네이버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한 줄뿐이다 — 그 줄은 세지 않았다. 「화장실이 어떻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이다.
- 영업시간을 적은 글은 여럿인데 대부분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머리말이다. 문 여는 시각이 06:00이라고 적은 글과 06:30이라고 적은 글이 갈리고, 비수기(11~3월)에는 07:00~19:00으로 바뀐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다. 그리고 정해진 시각보다 일찍 닫은 날을 겪은 글이 하나 있다 — 그 사람은 다음 날 전화로 영업 여부를 확인하고 갔다. 가기 전에 전화해 보라고 적은 글이 둘이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도 없었지만, 아무 말 없는 글이 스물다섯이라 값을 누가 치렀는지 알 수 없는 쪽이 훨씬 많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은 넷이다. 그리고 스물아홉 가운데 열아홉이 울릉도 여행기 전체라, 그 글들에서 가송식당 대목은 짧으면 두세 줄이다 — 자리·대기·설비를 적을 자리가 애초에 없었던 글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다.
- 층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이 없다. 스물아홉 글 가운데 스물일곱에 「울릉순환로 158 1층」이 붙어 있지만, 그것은 네이버 체크인 카드가 저 혼자 달고 나오는 주소 줄이지 글쓴이가 본 것이 아니다. 계단을 올랐다거나 이층이 있다거나 하는 말은 한 줄도 없다 — 글에 나오는 「계단」과 「엘리베이터」는 천부해중전망대와 독도박물관 이야기다. 「1층이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이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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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37건 중 본문 57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