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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구미시 옥계동

고깃집분식

시장한상 옥계본점

자료 기준 · 발행 ·

시장한상 옥계본점은 구미 옥계동 먹자골목 1층에 있는 레트로 포차입니다. 저녁 6시에 열어 새벽 2시에 닫고, 금요일과 토요일만 새벽 4시까지 합니다 — 점심에는 열지 않는 술집입니다. 대구 서문시장과 북성로를 그대로 옮겨 온 차림표라 어묵탕·우동볶이·주먹밥·북성로 불고기·전·튀김·칼국수가 한 장에 빼곡하고, 2025년 가을에 한우 스지전골과 직화 닭목살·닭발이 더해졌습니다. 자리마다 칸막이가 있고 안쪽에 최대 스무 명까지 앉는 단체 자리와 창가 쪽 야장 테라스가 있습니다. 주문은 테이블 태블릿으로 하고 신청곡을 받습니다. 예전 이름은 「달밤어묵」이었고, 2025년 초에 사장과 직원 그대로 상호를 바꾸고 내부를 고쳤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소고기구이
소고기구이소고기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경상북도 구미시 산호대로29길 13-10, 1층 (옥계동)
전화0507-1404-8946
가격대₩6,000 – ₩28,900
면적93 m² (약 28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28건 가운데 24건이 18: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8:00–04:00 28건 중 2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8:00–02:00 28건 중 24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01:10 15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03:10 15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없음 5건 중 4건 마지막 2026-05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이름이 바뀐 집이고, 손님이 그 사실을 알고 옵니다. 스물아홉 사람 가운데 일곱이 이 집에 전에도 왔었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다섯이 「달밤어묵 시절」을 말합니다 — 「달밤어묵 시절부터 자주 오던 구미 술집」, 「이름이 바뀌기 전에 방문해 봤었다」, 「구 달밤어묵이랑 구조는 똑같은 것 같다」. 가게 앞에 「사장, 직원 그대로」라고 적은 현수막을 봤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바뀐 것을 짚은 글도 있습니다 — 「칸막이가 굉장히 높았던 기억이 있는데 낮아졌어요」, 「조명도 소박하게 바뀌었어요」. 이름 표기는 「달밤어묵」이 아홉 글, 「달방어묵」이 두 글이라 아홉 쪽이 맞을 것입니다. 바뀐 시점은 2025년 봄으로 보입니다 — 우리가 읽은 가장 오래된 글(2025년 3월 18일)이 이미 「신상 술집」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2. 세트 하나로 한 상을 채우는 집입니다. 29,900원짜리 세트가 셋 있고 구성이 각각 다릅니다 — 기본한상(오뎅탕+우동볶이+주먹밥+불고기), A세트(양념오뎅+김말이튀김+전), B세트(북성로불고기 2인분+연탄주먹밥+우동). 59,900원짜리 시장스페셜도 있습니다. 세트를 시킨 글 열넷 가운데 넷이 「둘이 먹기엔 양이 너무 많았다」고 적었고, 「세트 하나면 4인도 충분」이 둘입니다. 값을 두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고 「가성비」라고 적은 글이 열넷입니다 — 대학생이 와도 부담 없다는 말이 여섯 글에 나옵니다. 단품은 북성로우동 5,500원·시장칼국수 6,000원에서 한우스지전골 28,900원까지입니다. 다만 이 값들은 한 접시 값이지 한 사람 값이 아닙니다.
  3. 앉으면 값 없이 먼저 나오는 것들이 있습니다. 열다섯 글이 기본 안주를 적었는데 아홉이 「꾀돌이」입니다 — 추억의 과자를 그대로 내어 주는 것이고, 리필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한 번 더 리필해 먹었다」·「리필 2번도 받았어요」). 단무지와 뻥튀기·강냉이를 함께 적은 글이 넷, 앞접시와 소스(간장·매운 소스)가 같이 깔린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물도 그냥 물이 아닙니다 — 따뜻한 보리차라고 적은 글이 셋, 시원한 헛개수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물 맛집」이라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입구에 사탕이나 망고젤리를 놓아 두어 나가면서 챙겨 먹으라고 적은 글이 둘, 과자를 2,000원에 추가했더니 봉지째 가져다주셨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4. 신청곡을 받습니다. 열한 글이 적었고, 테이블당 두 곡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받는 방법이 두 가지로 적혀 있습니다 — 벽에 붙은 손글씨 메모지에 테이블 번호와 곡을 적어 내는 방식과, 태블릿 화면의 신청곡 버튼으로 가수와 제목을 보내는 방식입니다(두 방식이 같이 있는 것인지 바뀐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2025년 5월 글부터 2026년 9월 글까지 꾸준히 나옵니다. 신청하지 않아도 선곡이 좋다고 적은 글이 하나, 신청하려 했는데 같이 간 일행이 말려서 못 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벽에 쌓인 신청곡 메모지 자체가 볼거리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5. 창가 쪽에 야장(포차) 자리가 있습니다 —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탁 트인 개방감」·「선선한 바람 맞으며」처럼 바깥 공기를 적은 글이 넷이고, 실제로 그 자리에 앉은 글은 없습니다. 앉지 못한 까닭이 두 글에 적혀 있습니다 — 2026년 7월 글은 「제가 왔을 땐 여기는 다 차있어서 빨리 와서 찜꽁해야 함」, 2025년 12월 글은 「노상 느낌의 공간도 있는데 추울까 봐 안쪽으로 착석」입니다. 「완연한 가을이 왔을 때 여기서 꼭 술을 마셔보겠다」고 적은 글, 「비 오는 날 여기에 앉으면 전이랑 막걸리가 저절로 생각날 것 같다」고 적은 글이 각각 하나씩입니다. 모두가 이 자리를 좋다고 적었지만 아무도 앉아 보지 않았습니다.
  6. 값 없이 주는 것이 이벤트로 여럿 붙어 있고, 그 목록이 계속 바뀝니다. 가장 꾸준한 것은 영수증 포토리뷰를 쓰면 파인애플샤베트나 쥐포튀김을 주는 것으로, 2025년 5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열 글에 나옵니다(쥐포튀김은 2장이라고 적은 글이 둘). 그 밖에 글마다 달랐던 것들: 대학생 6인 이상이면 전여친토스트(여덟 글, 2025년 10월 이후), 학생증을 보이면 팥빙수(2025년 5~7월 세 글), 06년생이면 팥빙수(2025년 3월 두 글), 현수막 사진을 찍으면 소주나 맥주 한 병(2025년 7월), SNS 공유하면 소주 한 병과 3월 한 달 랜덤박스(2025년 3월), 세 번 방문하면 전여친토스트(2026년 4월), 생맥주 2+1(2026년 7월), 도도포인트 적립(두 글). 지금도 하는지는 그때그때 다르니 그대로 믿지 마십시오.
  7. 매운 것이 몇 가지 숨어 있습니다. 어묵탕은 국물이 반으로 나뉘어 나오고 테이블의 매운 소스를 한쪽에만 넣어 먹는 방식인데, 그 소스가 「많이 매우니 조금씩 넣어 조절하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 「밥숟가락 하나 정도면 적당히 매콤」이라고 눈금을 적어 준 글이 하나입니다. 연탄주먹밥이 생각보다 맵습니다 — 「맵찔이 울리는 매운 맛」이 하나, 직원이 「이건 매워서 아이는 못 먹는다」고 일러 줬다는 글이 하나, 「안 매운 맛도 별도로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우동볶이는 2025년 글은 안 맵다 쪽(둘), 2026년 글은 맵다 쪽(넷)으로 갈리는데 그 사이에 분모자·뉴진면을 넣어 메뉴를 새로 낸 것으로 보입니다. 빨간 어묵과 서문시장 양념오뎅도 매콤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5건)와 「비싸지 않다」(1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9건 중 15건
비싸지 않다29건 중 14건
재방문했다29건 중 7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9건 중 7건
직원이 친절29건 중 6건
매장이 넓다29건 중 5건
튀김옷이 바삭29건 중 5건
깨끗하다29건 중 1건
의자가 편하다29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1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9건 중 1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9건 중 11건
신청곡을 받아 틀어 준다29건 중 11건
리뷰 이벤트29건 중 10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9건 중 9건
야외 테라스 자리29건 중 7건
할인29건 중 6건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29건 중 4건
반찬 리필29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29건 중 2건
냉방29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스지전골(한우스지전골)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5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5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9건 중 5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9건 중 5건

주차 이야기가 정확히 반반으로 갈립니다 — 다섯은 댈 수 있다고 적었고 다섯은 주차장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주차장 X」·「전용 주차장❌」·「주차장은 따로 없으니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아요」·「가게로 빡빡한 골목이라 주차할 곳은 마땅치 않고」가 그 다섯이고, 반대쪽은 「매장 바로 앞, 인근 골목 무료 주차가능」·「매장 앞이나 근처 골목에 하시면 돼요」·「비어있는 갓길에 주차했습니다, 가게 앞에 자리가 있으면 주차하셔도 됩니다」·「큰 도로변에도 저녁에는 주차 가능」입니다. 어긋난 것이 아니라 같은 것을 다르게 부른 것입니다 — 전용 주차장은 없고 가게 앞과 골목 갓길에 자리가 나면 대는 식입니다. 못 대면 양포도서관에 대고 걸어오라고 권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주차 가능 무료 매장앞 골목무료주차」라고 적힌 글들이 더 있지만 네이버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9건 중 8건
아이와 함께29건 중 3건
데이트29건 중 2건
여럿이29건 중 1건
친구와29건 중 1건

가는 길

시장한상 옥계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9건 중 11건
남녀 화장실 구분29건 중 2건

층과 계단에 대해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서른 글 어디에도 「계단」이나 「2층」이 나오지 않습니다. 영업 허가와 체크인 주소가 모두 「산호대로29길 13-10, 1층」이고, 옥계 먹자골목 상가 1층이라고 적힌 글이 여럿입니다. 지번은 옥계동 837-10 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1층이라는 것은 장부와 체크인으로 아는 것이고, 문까지 가는 길이 평평한지는 본 사람이 없습니다.

문턱과 경사로에 대해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서른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들어가는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테이블 사이로 휠체어가 지나갈 수 있는지를 우리는 모릅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다섯, 「테이블 간격이 넓어 대화 나누기에 편안했다」가 셋 있지만 그것은 앉아서 느낀 편안함이지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테이블마다 칸막이가 서 있다는 말이 아홉 글에 나오는데, 그 칸막이가 통로를 얼마나 좁히는지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아이를 데려간 글이 셋 있지만 유아의자 이야기도 없습니다.

술집에서 화장실이 안에 있는지를 사람들이 먼저 봅니다 — 열한 글이 화장실을 적었고 열한 건 모두 매장 안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 일곱이 온수가 나온다는 것을 따로 짚었습니다 — 「술집은 따뜻한 물이 나오는 경우가 잘 없는데 굉장히 센스 있다」, 「추위를 많이 타서 물은 무조건 따듯하게 쓰는 편인데」, 「쌀쌀한 날씨에도 정말 쾌적했어요」. 「술집 알아볼 때 은근 중요한 부분이 화장실이잖아요」로 문단을 시작한 글이 셋입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다고 제 눈으로 적은 글은 둘입니다(「매장 안쪽으로 들어가면 남/여 구분되어 있답니다」). 나머지 「남/녀 화장실 구분」은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칸 수나 넓이를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2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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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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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
2025-051
2025-061
2025-072
2025-101
2025-111
2025-121
2026-041
2026-053
2026-062
2026-074
2026-084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으로 오는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서른 글 어디에도 버스 노선·정류장·지하철·택시가 나오지 않습니다. 위치를 적은 말은 전부 「옥계 먹자골목」·「다이소 근처 상가 밀집한 곳」·「스타벅스 구미옥계점 인근」·「빅마트 근처」처럼 이 동네를 아는 사람에게 하는 말입니다. 한 글이 「구미역에서 약 20분, 구미종합터미널에서 약 16분」이라고 적었는데 무엇을 타고 가서 20분인지를 안 적어 걸어서인지 차로인지 알 수 없습니다. 집이 가까워 걸어서 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주차가 어려우면 양포도서관에 대고 걸어오라고 권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새벽 2시에 닫는 집인데 그 시각에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 안쪽 공간을 「룸」이라고 부를 수 있는지가 갈립니다. 열둘이 안쪽 자리를 적었는데 부르는 이름이 제각각입니다 — 「룸」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단체석」·「프라이빗한 단체룸」·「회식과 모임이 가능한 오픈된 공간」도 있습니다. 그리고 한 글은 「파티션으로 나눠진 테이블도 있음 (룸은 없음)」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여덟 명까지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 최소 4명에서 최대 20명이라고 적은 글이 둘인데 그 둘은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줄입니다. 마흔 명 예약이 있던 날 홀의 거의 모든 테이블이 예약석으로 준비되어 있었다는 글이 하나 있으니, 큰 모임은 홀을 붙여 받는 것으로 보입니다. 문이 달린 방인지 칸막이로 나눈 자리인지는 사진을 못 찍었다는 글까지 있어 끝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협찬이 많은 집입니다. 서른 글 가운데 넷이 `#협찬`을 달았고, 그 넷 가운데 하나는 본문에 「내돈내산 솔직 방문 후기」라고 적어 놓고 맨 끝에 `#협찬`을 붙였습니다 — 앞뒤가 맞지 않아 협찬 쪽으로 읽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내돈내산은 아니고... n빵n산」(더치페이), 또 하나는 「( + 내돈내산 포함 )」이라 전부가 제 돈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나머지 스물셋은 돈에 대해 아무 말이 없습니다 — 아무 말이 없는 것은 「협찬이 아니다」가 아닙니다. 그리고 서른 글이 서른 사람이 아닙니다: 한 블로거가 2026년 6월과 9월에 두 번 썼고 두 번 다 협찬을 밝혔습니다. 스물아홉 사람이 서른 건입니다.
  • 2025년에 온 사람과 2026년에 온 사람이 거의 다른 가게를 먹었습니다. 2025년 글에는 스지가 아예 없습니다 — 오뎅탕·북성로 불고기·연탄주먹밥·우동볶이가 전부이고, 세트를 시킨 글이 대부분입니다. 스지전골·한우사골스지탕·홀리맵닭발·매콤닭목살·선지해장국은 2025년 10월 글부터 「신메뉴」라는 말과 함께 나타나 2026년에는 이 집의 얼굴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표 메뉴」가 무엇이냐가 글이 쓰인 해에 따라 달라집니다. 우동볶이도 그 사이에 분모자와 뉴진면이 들어간 「뉴 우동볶이」로 바뀌면서 값이 10,000원에서 17,000원으로, 맵기도 「안 맵다」에서 「맵찔이는 힘들다」로 옮겨 갔습니다. 2025년 글을 근거로 지금 차림표를 짐작하지 마십시오.
  • 기다렸다는 이야기가 하나도 없습니다. 서른 글 어디에도 웨이팅이나 대기 줄이 나오지 않습니다 — 「대기」라는 말이 한 번 나오는데 포토존에서 대기할 때 사진 찍으면 지루하지 않겠다는 추측이고, 그 사람도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자리가 없어 못 들어갔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반대로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은 여럿입니다 — 「오픈하자마자 일찍 들어갔더니 우리가 첫 손님」, 「나올 때 보니 손님들 가득찼더라구요」, 「저희가 왔을 때도 두세 팀 있었는데 뒤로도 계속 들어오시더라구요」, 마흔 명 예약이 있던 날 이야기. 자리가 빨리 차는 것은 분명한데 줄을 서는 집인지는 이 서른 글로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야장 자리만은 「다 차 있어서 빨리 와서 잡아야 한다」는 말이 하나 있습니다. 예약하고 가서 도착하자마자 먹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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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구미 옥계 맛집 시장한상 옥계본점 2025-07-07 · 불혹맘의 슬기로운 육아일기❤️
  22. 구미 옥계 술집 가성비 푸짐한 안주 맛집 시장한상 2025-07-03 ·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23. 구미 옥계 맛집 추천! 시장한상 옥계본점에서 푸짐하게 한잔 2025-06-02 · 취미 부자 샘덕이
  24. 구미 옥계 가성비 좋은 푸짐한 안주 술집 북성로 불고기 맛집 2025-05-29 · 뚜디취향.zip
  25. 구미 옥계 맛집 리뉴얼 된 시장한상 2025-04-10 · 구미 토박이 오띠 ♡
  26. 구미옥계술집 신상 맛집 안주가 맛있는 시장한상 옥계본점 2025-03-31 · 작은여유 공백같은하루
  27. 구미옥계술집 푸짐한 세트메뉴 시장한상 옥계본점 2025-03-28 · 오로라의 일상 리뷰
  28. 구미 옥계 술집 분위기 좋은 신상술집 “시장한상” 2025-03-24 · 놀고 먹는 일상 블로그
  29. 구미 옥계 신상 술집 시장한상 안주 맛집 2025-03-18 · 쒼이난다신이나

후보 148건 중 본문 57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