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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포항시 남구 오천읍

고깃집한식

봉자막창 포항문덕점

자료 기준 · 발행 ·

봉자막창 문덕점은 포항 오천읍 문덕 큰길가에 있는 막창·삼겹살집입니다. 파는 것이 거의 하나입니다 — 「봉자한판」, 생막창·양념막창·생삼겹살·생목살·우삼겹·냉동삼겹살 여섯 가운데 둘을 골라 한 판에 받는 것이고, 값 추가 없이 섞을 수 있습니다. 막창은 주방에서 한 번 애벌구이를 해서 나옵니다. 계란찜과 팥빙수는 값이 없고, 셀프바의 봉지 라면은 골라서 자리에서 끓여 먹습니다 — 테이블에 화구가 둘입니다. 오후 네 시에 열어 새벽 두 시에 닫습니다. 1995년 경산에서 시작한 브랜드의 지점이고, 이영자·박세리가 나온 「남겨서 뭐하게」에 소개된 것은 경산 본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봉자한판
봉자한판 28/29 이 시켰습니다글 28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 원동로 108, 1층
전화054-292-9551
가격대₩39,000 – ₩43,000 차림표 14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면적181 m² (약 55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16:00–02:00, 3건이 주말 13:00–02:00, 2건이 16: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6:00–02:0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매일16:00–02:00 18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주말13:00–02:00 18건 중 3건 마지막 2026-04
영업시간평일16:00–02:0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04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값을 받지 않는 것이 이 집의 본론입니다. 스물아홉 글 전부가 계란찜·라면·팥빙수가 값 없이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계란찜은 태블릿으로 더 달라고 하면 새로 가져다주고, 라면은 셀프바에서 봉지를 골라 자리에서 직접 끓입니다 — 테이블에 화구가 둘이라 고기를 치우지 않아도 된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라면 이름만 아홉 가지가 글에 나옵니다. 팥빙수는 태블릿으로 시키면 나오고, 한 사람은 두 그릇을 먹었습니다. 「고기 먹을 땐 거의 항상 시켜 먹는 계란찜인데 여긴 기본으로 나온다」·「이 모든 게 공짜라니 메뉴 주문하고는 더 추가 주문할 게 없어서 놀랐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셀프바가 고깃집치고 이례적으로 큽니다. 스물일곱 글이 적었고, 한 글은 「고깃집 셀프바 종류 이렇게 많은 거 처음 봤다」고 썼습니다. 이름이 나온 것만 상추·깻잎·쌈무·파채·파김치·콩나물무침·가지·애호박·팽이버섯·떡·마늘·마늘종·고추·쌈장·간장·막장, 그리고 불판에 같이 구워 먹는 옛날 소시지·비엔나·후랑크가 세 가지입니다. 한 글은 약 스무 가지를 셌습니다. 기본 반찬에 쌈이 나오지 않으니 쌈 채소는 셀프바에서 가져와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막창이 애벌구이를 마치고 나옵니다. 아홉 글이 「2차 초벌 후 나온다」고 적었고, 그래서 불판에서 오래 굽지 않아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바짝 익혀야 질기지 않다」는 말이 여덟 글에 똑같이 나옵니다 — 매장 벽과 테이블에 그렇게 적혀 있기 때문입니다. 한 글은 사장이 와서 「계속 휘휘 뒤집으면 안 되고 거품이 올라올 때 뒤집어야 한다」고 알려 주었다고 적었고, 또 한 글은 삼겹살은 불판 가운데 센 불에, 막창은 가장자리 약한 불에 올리라고 배운 것을 옮겼습니다. 고사리는 고기 기름이 난 뒤 불판 아래쪽에서 구우라는 말이 두 글에 나옵니다.
  4.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볶음밥이나 껍데기를 하나 줍니다. 여덟 글이 적었고, 「다른 곳은 음료 주는 곳이 많은데 볶음밥 혹은 껍데기라니」라고 놀란 글이 둘입니다. 고른 것을 밝힌 넷 가운데 셋이 껍데기, 하나가 볶음밥을 골랐습니다. 껍데기는 메뉴판 값이 5,000원입니다. 여기 실린 글 가운데 적어도 여덟이 이 안내를 보고 썼다는 뜻이기도 해서, 좋은 말이 많은 것을 그만큼 덜어 읽는 것이 맞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8건)와 「깨끗하다」(1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9건 중 18건
깨끗하다29건 중 14건
직원이 친절29건 중 8건
양이 많다29건 중 3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9건 중 6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9건 중 29건
반찬 리필29건 중 27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9건 중 13건
초벌해서 나온다29건 중 9건
리뷰 이벤트29건 중 8건
룸(별실)이 있다29건 중 4건
냉방29건 중 4건
예약할 수 있다29건 중 3건
이전해 옴29건 중 3건
지역화폐 사용29건 중 1건
짐 보관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봉자한판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6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4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9건 중 6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9건 중 4건

주차가 글마다 갈립니다. 같은 해 글끼리 갈려서 시기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매장 뒷편에 세 자리 정도 주차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고, 자리가 없으면 골목이나 매장 앞에도 가능해 보였다」(2026년 9월),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주차 후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후문도 연결되어 있다」(2026년 7월), 「대로변에 주정차도 가능하지만 저는 주차할 곳이 없어서 가게 뒷편 주차장에 주차하고 뒷문으로 입장」(2026년 5월), 「매장 뒷편 주차장 완비」(2026년 8월). 없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서 바로 앞 도로변이나 근처 골목에 주차 후 방문해야 해요」(2026년 5월), 「전용 주차장 X 주변 주차 가능」(2026년 4월), 「주차 갓길 가능」(2026년 8월), 「갓길 주차」(2026년 1월). 둘 다 2026년이고 한 달 차이로 반대되는 글도 있습니다. 뒷편 자리가 서너 대뿐이라 「있다」와 「없는 셈이다」로 갈린 것일 수 있지만 글로는 가릴 수 없습니다. 차로 간다면 골목 주차를 염두에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9건 중 5건
데이트29건 중 4건
아이와 함께29건 중 3건

가는 길

봉자막창 포항문덕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는 1동 101호이고 장부에는 1층으로 올라 있지만, 글에서 층을 말한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계단이 있는지 평평하게 들어가는지, 뒷문과 앞문의 높이가 같은지도 모릅니다. 옛 자리 글 하나가 「1층에 위치해 있으며」라고 적었는데 그것은 다른 건물 이야기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문턱이 있는지, 문이 넓은지, 자리 사이로 지나갈 수 있는지 스물아홉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열여덟인데 그것은 앉아서 편하다는 말이지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다만 아이를 데려간 글이 셋 있고, 그 가운데 하나는 24개월 아기와 함께 갔습니다 — 유모차를 썼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글 가운데 하나가 오히려 「화장실은 이용하지 않아서 내부 사진을 못 담았네요」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몇 칸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새벽 두 시까지 술자리로 쓰이는 집인데도 그렇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101040102030405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4-111
2025-011
2025-041
2026-014
2026-024
2026-033
2026-042
2026-052
2026-071
2026-086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가게는 자리를 옮겼습니다. 옛 자리는 원동로 134 1층이고 지금 자리는 원동로 108 1동 101호입니다. 2026년 1월 글이 「봉자막창이 다시 문덕에 오픈을 했어요, 집 가까이 있을 때 없어져서 속상했는데 — 이전 매장과 위치 다릅니다!」라고 적었고, 2026년 2월 글도 「사라졌다가 어느 순간 다시 생겼더라구요」, 2026년 8월 글은 「이전 후 처음 방문」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2024년 10월부터 2025년 4월까지의 네 글은 옛 건물 이야기입니다. 그 넷이 적은 자리·주차·영업시간은 지금 가는 사람에게 맞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 옛 자리는 새벽 두 시가 아니라 자정에 닫았고, 「바로 옆 넓은 주차장」이 있었습니다. 먹은 것과 값만 함께 셌습니다(한판이 그때 39,000원이었습니다). 네 글 가운데 하나는 네이버 체크인도 옛 항목에 찍혀 있습니다.
  • 차 없이 어떻게 오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길을 적은 글은 넷인데 모두 차를 모는 사람을 향한 것입니다 — 「문덕 라라코스트 맞은편」, 「원동온천 건너편 큰길가」, 「문덕 메가박스 근처」, 「부영사랑으로 아파트 근처」. 한 글은 구룡포시장에서 25분, 포항공대에서 20분, 포스코에서 11분이라고 적었는데 차로 걸리는 시간입니다. 버스가 있는지, 몇 분 걸어야 하는지 말한 사람은 없습니다. 새벽 두 시까지 하는 집이라 돌아가는 길도 물음인데 그 이야기도 없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없지만, 자리가 금세 찬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거의 오픈 시간에 갔는데 나올 때는 거의 만석」, 「이른 시간에 갔더니 사람이 없었는데 이삼십 분 지나니 급 만석」, 「5시 50분쯤 갔는데 6시 반이 되니 우르르」, 「평일 8시쯤 널널한 시간에 가서 편하게 자리를 잡았다 — 저녁 시간대에는 대기가 있을 정도」. 여섯 다 일찍 가서 피한 사람들이고, 기다린 시간을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여럿이 가면 예약하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셋입니다. 하나는 「이 글은 놀러와 체험단을 통하여 본 업체에서 서비스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글입니다」라고 맨 앞에 적었고, 둘은 본문에 붙인 인스타그램 글에 #협찬이 달려 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밝힌 글은 넷이고, 나머지 스물둘은 돈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협찬 셋은 먹은 것과 값이 구체적이라 분모에 넣었습니다 — 그 가운데 하나는 문에 적힌 영업시간이 네이버와 다르다고 일러 주기까지 했습니다. 또 하나 덜어 읽을 것이 있습니다. 「이영자·박세리가 최고등급 막창과 생삼겹살을 극찬했다」는 문장이 열여섯 글에 거의 같은 말로 나옵니다. 그런데 그 방송을 찍은 곳은 경산 본점이고 이 지점이 아닙니다 — 그 사실을 바로잡은 글은 우리가 분모에서 뺀 안내 글 하나뿐이었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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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포항 봉자막창 문덕점, 봉자 한판부터 껍데기·무한리필 라면까지 푸짐하게! 2026-09-10 · 오늘도 행복하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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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가성비 좋은 문덕로컬맛집 봉자막창 내돈내산(꿀팁) 2025-04-06 · daily record · 다음 색인
  27. 포항 문덕 고기집 봉자막창 막창 맛집 2025-01-08 · 찌유엄빠의 여행&육아 라이프 · 다음 색인
  28. 흔한 후기]봉자막창 포항 문덕점 2024-11-04 · 흔한 일상,흔한탁구,BTS 할매아미; 중드홀릭;수리양 · 다음 색인
  29. 포항 문덕 계란찜 라면 팥빙수 무료셀프바 [봉자막창 포항문덕점] 2024-10-12 · HAPPYᰔᩚ데이지ᰔᩚ

후보 169건 중 본문 88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