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밀레니엄안동찜닭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밀레니엄안동찜닭은 안동 구시장 찜닭골목(번영길 9) 한가운데에 있는 찜닭집입니다. 간장에 졸인 안동찜닭을 소 32,000원·중 48,000원·대 63,000원으로 내고, 순한맛·보통맛·매운맛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쪼림닭·순살찜닭·능이찜닭·후라이드·마늘닭도 있습니다. 반찬은 치킨무 하나가 기본이고, 공깃밥은 따로 시킨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3일부터 10월 2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상북도 안동시 번영길 9, 1층 (서부동)
- 가격대₩10,000 – ₩63,000
- 면적면적 28 m² (약 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1건이 평일 10:00–21:00, 11건이 주말 09:00–21:00, 2건이 10: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0:00–21:00 | |
|---|---|---|
| 주말 | 09:00–21:00 | |
| 요일 안 적음 | 10:00–21:00 | 14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0:00 | 7건 중 7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4건 중 11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방이 가게 앞 길가에 나와 있습니다. 입구에서 큰 웍 여러 개로 찜닭을 볶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한 글은 「커다란 웍 네댓 개가 한 줄로」 걸려 있다고 적었고, 조리하는 자리가 깔끔했다고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 아이와 간 글이 여덟입니다. 맵기를 아이에게 맞춰 준 이야기가 거듭 나옵니다. 한 글은 순한맛으로 만든 뒤 아이들 몫을 덜어 내고 나머지를 보통맛으로 해 달라고 했더니 「흔쾌히 해주셔서」 따로 먹었다고 적었고, 한 글은 아기 몫을 고추 없이 따로 덜어 주었다고, 한 글은 순한맛을 시키고 매운 고춧가루를 따로 받아 어른 접시에만 뿌렸다고 적었습니다.
- 찜닭골목에서 줄이 긴 집이 많은데, 이 집에서는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두 글은 옆집 웨이팅이 길어서 이리로 왔다고 적었고, 한 글은 「자리도 넓어서 웨이팅없이」 먹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추석 연휴에 「각 찜닭집에 다 줄서서」 있었다는 글, 오후 1시 반에 한 자리만 비어 있었고 포장 손님이 줄을 서 있었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음식이 나오는 데는 20분 넘게 걸렸다는 글과 빨리 나왔다는 글이 둘씩입니다.
- 보통맛이 맵다는 글이 아홉, 맵지 않다는 글이 셋입니다. 보통맛이 「신라면 맵기」라고 들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기본맛에도 「청량고추 + 마늘」이 많이 들어 아이에게는 매울 수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중간맛도 좀 맵다했는데 하나도 안 매움」, 「보통맛은 매운맛이 조금 모자란」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간은 세지 않다는 글이 여섯, 짜고 달다는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안동찜닭
양이 많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1건)와 「깨끗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9 · 아니다 3 |
|---|---|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8 · 아니다 2 |
| 달다 | 그렇다 7 · 아니다 2 |
| 간이 세다 | 그렇다 2 · 아니다 6 |
| 음식이 늦게 나온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24건 중 7건
- 2층이 있다 24건 중 7건
- 원산지 게시 24건 중 4건
- 포장 24건 중 3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4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3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4건 중 1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24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12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8건
- 친구와 24건 중 3건
- 차로 감 24건 중 2건
- 데이트 24건 중 2건
- 여럿이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4건 중 7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4건) |
1층과 2층이 있습니다. 2층이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1층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2층에 대해서는 「2층은 좌식으로 되어 있고」, 「신발을 벗고 들어갈 수 있는 좌식 룸」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13명 가족이 추석 당일에 2층 「안쪽에 좌식 룸」에 앉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1층에는 「긴 바 자리」가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으로 가는 계단이나 엘리베이터 이야기도 없습니다. 2층은 좌식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화장실은 모릅니다. 「매장 내부 위치(남녀 분리)」라는 한 줄이 한 글에 있지만 옮겨 적은 블록이라 세지 않았고, 화장실을 직접 썼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3 |
| 2026-08 | 1 |
| 2026-09 | 7 |
| 2026-10 | 13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 크기는 갈립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자리는 많이 넉넉하진 않았어요! 일곱 자리 정도?!」, 「식당 규모는 크지 않은 편」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1층 40석·2층 120석이라는 수는 입간판과 가게 소개를 옮겨 적은 것이고, 한 글은 2층 140석이라고 적어 세지 않았습니다.
- 버스나 기차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숙소에서 택시로 5분, 탈춤축제장에서 걸어왔다고 적은 글이 있을 뿐입니다. 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14건에 적혀 있지만 모두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11건이 평일 10:00~21:00, 주말 09:00~21:00로 같고, 라스트오더 20:00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쉬는 날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전화번호가 셋으로 갈립니다. 0507-1407-5414가 다섯 글, 054-855-5413이 두 글, 054-855-5414가 한 글입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미리 잡고 갔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은 소 32,000원·중 48,000원·대 63,000원으로 글끼리 갈리지 않습니다. 소가 2~3인분이라 공깃밥을 더해도 한 사람 몫은 대략 1만 원대입니다. 다른 지역보다 싸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옛날보다 가격이 정말 많이 오르긴 했네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언제와 비교했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 제목에 「택배포장가능」이 붙은 글 아홉이 「현지인 맛집」「1층 40석 2층 120석」「영탁」「원산지 국산」「전국 택배」를 거의 같은 순서로 적었습니다. 협찬을 밝힌 것은 그중 하나(체험단)뿐입니다. 우리는 이 글들에서도 겪은 것만 셌고, 방송 출연 액자와 들은 말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안동맛집 안동하면 찜닭이죠 하지만 전 찜닭집에서 다른걸 먹어봤어요 2026-10-23 · 매일 신나기♡ · 다음 색인
- 안동 찜닭골목 맛집 주차장 : 밀레니엄찜닭 내돈내산 2026-10-22 · 직장인 초코초의 여행기록
- 안동 여행 하회탈 탈춤 페스티벌 후기 2026-10-19 · HWANG'S STORY · 다음 색인
- 안동 밀레니엄안동찜닭 구시장 찜닭골목 현지인 맛집 추천 2026-10-19 · 히플픽
- 안동 구시장 찜닭 골목 맛집 밀레니엄안동찜닭 솔직후기 2026-10-18 · 젱니
- 현지인맛집 밀레니엄안동찜닭, 2층 120석인데 택배포장가능 2026-10-17 · 혀르몬 감정서
- 안동시장 찜닭 골목 현지인 추천 밀레니엄안동찜닭 택배포장가능 .... 2026-10-17 · lively_jinny
- 안동구시장맛집, 안동찜닭맛집 밀레니엄안동찜닭 전국택배포장가.... 2026-10-08 · 불혹맘의 슬기로운 육아일기❤️
- [국내] #안동 #안동맛집 #안동숙소 #안동자차 #안동아차가 2026-10-07 · 친절하지 않은 블로그
- 안동찜닭맛집 추천 밀레니엄안동찜닭 안동찜닭골목 택배포장가능 2026-10-07 · 지은이 김지은 · 다음 색인
- 안동 찜닭골목 맛집 밀레니엄안동찜닭 솔직후기|유명해서 가봤는.... 2026-10-05 · 하요미와 함께하는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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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찜닭골목 현지인맛집 밀레니엄 찜닭 택배포장가능 2026-09-15 · 나를 위한 정보&기억 저장소
- 안동찜닭맛집 밀레니엄안동찜닭 찜닭 택배포장가능 2026-09-11 · 하루하루 행복하게 · 다음 색인
- [안동 서부동] 안동 찜닭골목 밀레니엄안동찜닭 내돈내산 후기 2026-09-11 · 먹지수의 일상 · 다음 색인
- [안동 서부동] 택배 포장 가능한 찜닭 맛집 밀레니엄안동찜닭 2026-09-10 · Jini log · 다음 색인
- [안동/서부동] 안동찜닭골목맛집 택배 포장 가능한 "밀레니엄안동찜닭" 솔직 후기 2026-09-04 · Buddle's log · 다음 색인
- 안동구시장 찜닭골목 맛집 밀레니엄 찜닭 2026-08-05 · 펜트의 부동산 로그 · 다음 색인
- 안동 현지인 추천 찐맛집 🐔 안동구시장 밀레니엄 찜닭 네이버 예약 후기 (44개월 아기 동반) 2026-07-30 · 자본주의 생존기 · 다음 색인
- 안동찜닭골목 맛집 안동구시장 주차정보 요금과 밀레니엄찜닭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7-24 · 쏘맛로그의 맛있는 일상 · 다음 색인
- 안동찜닭 맛집 찾는다면? 안동찜닭골목 재방문 맛집 밀레니엄찜닭 택배포장도 가능 2026-07-03 · 행복한 나의 하루 : 미요 · 다음 색인
후보 344건 중 본문 102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