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문경시 모전동
경미순대
한식 · 문경시 모전동
자료 기준 · 발행 ·
경미순대는 문경 점촌, 문경제일병원 정문 건너편에 있는 순대국밥집입니다. 아침 일곱 시에 열어 밤 아홉 시에 닫고 목요일에 쉽니다. 상호는 순대집이지만 연탄불 석쇠구이가 국밥만큼 주인공입니다 — 오징어와 돼지고기를 양념해 석쇠에 얹어 연탄에 굽습니다. 국물은 뽀얗게 우러난 쪽이 아니라 맑고 누런빛이 도는 쪽이고, 순대만·고기만·섞어 가운데 골라 시킬 수 있습니다. 손님은 거의 문경 사람입니다 — 점심에 직장인과 어르신이 몰리고, 낮부터 한잔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상북도 문경시 당교로 240-4 (모전동) |
|---|---|
| 전화 | 054-554-9898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54-556-1234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
| 가격대 | ₩1,000 – ₩12,000 |
| 면적 | 86 m² (약 26평) |
| 영업상태 | 영업 |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07: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07:00–21:00 13건 중 13건 마지막 2026-07 |
|---|---|---|
| 쉬는 날 | 목요일 13건 중 13건 마지막 2026-07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돼지 냄새를 두고 말이 갈립니다 — 다만 한쪽으로 크게 기울어 있습니다. 냄새가 없다는 쪽이 압도적인데, 그 표현이 겹칩니다: 「잡내 없고 고소하다」, 「누린내가 아니라 정말 깊은 맛」, 「머리고기에서 특유의 냄새가 없다」, 「농민백암순대 뺨치는 맛」입니다. 평소 순대국을 안 먹는다는 사람이 셋 있는데 셋 다 여기 것은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적은 글이 하나 있고, 그 사람은 그것을 흠으로 적지 않았습니다 — 「국물이 정말 찐하고 약간 쿰쿰한 향이 나는 국밥이에요. 그래서 호불호 있으실 수 있는데 저는 극호」입니다. 날짜로 보면 그 글이 2024년 11월로 가장 이른 글 가운데 하나인데, 그것이 시간 탓인지 그 사람 입맛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 걸어서 갈 만한 자리에 있습니다. 점촌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가깝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사람은 「버스 타기 전에 한 그릇 하시면 좋을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문경시청·문경제일병원과도 붙어 있어 손님이 그쪽에서 옵니다 — 병원 정문 앞이라 아침 일찍 식사하러 오는 사람이 많다고 적은 글이 둘, 점심에 직장인이 몰린다고 적은 글이 둘, 군인 손님이 보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자전거 국토종주 중에 아침을 먹으러 들른 부부의 글도 있습니다.
- 반찬은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습니다. 셀프코너에 있는 것을 적은 글들이 겹칩니다 — 배추김치, 깍두기, 새우젓, 다대기, 다진 청양고추, 앞접시입니다. 김치가 맛있어 여러 번 리필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이 집에서 유난히 여러 번 나오는 것이 「다진 청양고추」입니다 — 고춧가루가 아니라 진짜 고추를 기계로 다져 낸 것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국밥에 넣으면 잡내를 눌러 주고 깔끔해진다고 적은 글이 둘, 다대기를 절반쯤 먹다가 풀어 매콤하게 바꿔 먹으라고 권한 글이 셋입니다. 테이블마다 소금·후추·들깨가루가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셀프바가 늘 깨끗한 것은 아닙니다 — 점심시간이 지난 뒤에 갔더니 살짝 지저분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우리가 읽은 스무 달 사이에 값이 올랐습니다. 순대국밥이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네 장의 메뉴판에서 8,000원이었고, 2026년 5월과 7월 글은 9,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술국도 7,000원에서 8,000원이 됐습니다. 한 사람은 2026년 7월에 「가격은 조금씩 오르는 중, 그래도 요즘 물가 생각하면 저렴한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안 오른 것도 있습니다 — 석쇠구이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오징어 12,000원·돼지 11,000원 그대로이고, 순대+머리고기 한 접시도 11,000원 그대로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포장이 됩니다 — 다만 두 인분부터입니다. 이것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가족들 몫으로 편육과 순대를 포장해 갔다는 글, 밤에 갔더니 홀 마감은 끝났는데 포장은 해 주셔서 오징어 석쇠구이와 국밥을 싸 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문병 왔다가 못 싸 간 것이 아쉬워 다음 주에 꼭 포장하겠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이 넓고 테이블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대기 없이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추석 연휴 평일, 주말 점심, 평일 오후, 장날 늦은 오후입니다. 다만 시간대가 갈립니다 — 평일 점심에는 직장인이 몰려 붐빌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 일요일 저녁 일곱 시에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이 하나, 오전 열한 시인데 이미 북적북적했다는 글이 둘입니다. 우리가 읽은 사람들이 대체로 붐비는 시간을 피해 갔다는 것도 같이 보셔야 합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8건)와 「매장이 넓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 24건 중 12건 |
|---|---|
| 포장 | 24건 중 5건 |
| 커피 판매 | 24건 중 2건 |
| 할인 | 24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4건 중 1건 |
| 유아의자 | 24건 중 1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4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4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순대국밥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6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1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4건 중 6건 |
주차장이 없습니다. 가게 앞에 한 대 댈 수 있다는 글이 둘이고, 그것 말고는 어디에 댔는지가 글마다 다릅니다 — 문경제일병원 주차장(한 사람은 유료로 댔고, 한 사람은 한 시간 무료라고 적었습니다), 문경시청 쪽, 큰 도로변, 근처 골목, 장미공원 옆길입니다. 「주차 다소 불편」이라고 못박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시청에서 걸어서 5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차를 가져가실 생각이면 병원 주차장을 염두에 두십시오 — 가장 여러 번 나오는 답입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 24건 중 5건 |
|---|---|
| 데이트 | 24건 중 4건 |
| 친구와 | 24건 중 3건 |
| 여럿이 | 24건 중 2건 |
| 가족과 | 24건 중 1건 |
| 혼자 | 24건 중 1건 |
| 차로 감 | 24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4건 중 1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4건 중 1건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본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말입니다 — 스물다섯 글 어디에도 문턱·경사로·출입문 너비가 없습니다. 화장실을 휠체어로 쓸 수 있는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릴 때는 좌식 자리가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달라졌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어 지금은 의자 자리로 보이지만 그것도 한 사람의 기억입니다. 아이를 데리고 가서 불편하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국물에 밥과 고기를 조금 넣어 주니 아이가 두 그릇을 먹었다는 글, 매운 것을 못 먹는 아이가 간장맛 석쇠구이는 잘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4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3 |
| 2025-01 | 1 |
| 2025-03 | 1 |
| 2025-04 | 2 |
| 2025-06 | 2 |
| 2025-09 | 2 |
| 2025-10 | 1 |
| 2025-11 | 2 |
| 2026-02 | 2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1 |
| 2026-07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경미순대는 문경에 두 곳이고, 이 페이지는 점촌 모전동 쪽입니다. 본점은 흥덕시장 북부버스터미널 옆이고 여기는 2호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두 곳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리고 두 곳은 메뉴가 다릅니다 — 본점에는 석쇠구이가 없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사람은 그래서 여기까지 왔다고 적었습니다(본점에는 막창 종류가 있었던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확실하지 않습니다). 고기 결도 다르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2호점은 살코기 위주, 본점은 지방이 적절히 섞여 있는 스타일」인데, 본인도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라고 덧붙였습니다. 검색해 나온 글이 어느 쪽인지 반드시 보십시오. 우리가 읽은 서른 건 가운데 한 건은 주소가 흥덕로였고 붙어 있는 지도 링크도 상호가 「경미식당」이라 아예 빼 놓았습니다.
- 응대에 대한 이야기는 몇 건 없고, 그나마 갈립니다. 좋게 적은 쪽은 구체적입니다 — 간마늘을 달라고 하면 따로 주신다, 쌈장과 초장을 달라고 하니 있더라, 혼자 온 손님에게도 반찬과 국밥을 정성껏 세팅해 주신다는 글입니다. 반대쪽도 하나 있습니다 — 시키지 않은 돼지 석쇠구이가 나왔고 그때부터 주문이 꼬여 음식이 하나씩 따로 나오는 바람에 다 같이 먹지 못했다는 글입니다. 그 사람도 먹고 나서는 기분이 풀렸고 다음에 또 오고 싶다고 적었습니다. 이 정도로는 어느 쪽이 보통인지 말할 수 없습니다.
- 화장실을 자기 눈으로 적은 글은 한 건뿐입니다. 그 글이 「매장 안쪽에 계산대가 있었고 계산대 오른편으로 화장실이 있었다(남여구분 되어있음)」라고 적었습니다. 몇 칸인지, 좁은지, 깨끗한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하나는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목록째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고, 한 사람만 자기 눈으로 「아기 의자도 따로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기저귀 교환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몇 층인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계단이 있는지, 문 앞에 턱이 있는지도 마찬가지입니다. 글쓴이들이 적은 것은 문경제일병원 정문 건너편·장미공원 옆길이라는 위치와, 차에서 내려 바로 들어갔다는 정도뿐입니다. 올라가야 하는 집인지 아닌지를 우리는 말할 수 없습니다.
- 전화번호가 둘입니다. 번호를 적은 글 열세 건이 모두 054-554-9898 이고, 한 글만 「054-556-1234 / 554-9898」이라고 둘을 나란히 적었습니다. 우리가 받아 둔 장부에 적혀 있던 번호는 556-1234 쪽이었습니다 — 등록 연락처이거나 옛 번호로 보이지만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손님들이 실제로 적어 둔 054-554-9898 을 싣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문경 : 경미순대] 점촌 순대국, 오징어 석쇠구이 맛집 2026-07-04 · 매엥자네 뚱땅뚱땅 일상:) · 다음 색인
- [경미순대] 문경 맛집, 점촌 터미널 맛집, 문경 순댓국 맛집, 순대국, 순대국밥, 오징어 석쇠구이, 돼지... 2026-07-02 · Feliz · 다음 색인
- [내돈내산] 문경 순대국 맛집, 경미순대 2026-06-08 · 송란스러운 일상 (⸝⸝•ᴗ•✿)✌️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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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18건 중 본문 74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