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집카페
탁
TAK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경주 봉황로 37(노서동), 금리단길에 있는 사워도우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한옥 서까래를 드러낸 건물에서 아침 9시에 열고, 카운터에서 주문하면 커피와 접시를 자리로 가져다줍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카다멈 번(5,300원, 열두 글)과 반숙 계란과 칠리 오일(14,500원, 아홉 글), 브레드 앤 버터(8,000원, 여덟 글)이고, 아메리카노는 10월 글에서 6,300원입니다. 예전에는 읍성 근처에 있다가 지금 자리로 옮겼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30일부터 10월 28일까지 30건이고, 한 건은 다른 카페 글이라 치웠으며, 한 건은 가 본 글로 세지 않아 28건을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상북도 경주시 봉황로 37, 1층 (노서동)
- 가격대₩4,900 – ₩18,000
- 면적면적 121 m² (약 3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23건이 09:00–17:00, 9건이 수요일 09:00–16: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9:00–17:00 | 23건 중 23건 |
|---|---|---|
| 수요일 | 09:00–16:00 | 23건 중 9건 |
| 라스트오더 | 16:30 | 10건 중 9건 |
| 쉬는 날 | 목요일 | 22건 중 12건 |
| 쉬는 날 | 수요일·목요일 | 22건 중 10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빵 굽는 자리가 보입니다. 가게 안쪽이나 카운터 뒤에서 빵을 반죽하고 굽는 모습이 보였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오픈키친이라 내부가 훤히 보이고」라고 적은 글, 아이가 「빵굽는 이모와 삼촌들」을 신기해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 기다렸다는 글이 일곱,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여덟입니다. 기다린 글이 적은 시간은 10분, 15~20분, 19분, 20분, 40분이고, 40분은 주말 오전 10시에 15팀쯤 앞에 있었다는 글입니다. 평일 오픈 10분 뒤인 9시 10분에 도착해 대기번호 12번을 받은 글도 있습니다. 바로 들어간 글은 대개 평일이거나 비 오는 날이었습니다. 입구의 캐치테이블 기계에 홀·테라스·포장 가운데 골라 이름을 걸고, 휴대폰으로 부르면 들어갑니다.
- 바깥 자리가 있습니다. 야외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한 글은 「2자리이며 작은 원형 테이블」이라고 적었습니다. 테라스는 가게 바로 앞이라 「대기하는 사람들을 마주보며 먹어야」 해서 권하지 않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습니다. 가서 외국인 손님을 보았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메뉴판도 영어로 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 빵만 사 가는 손님이 많습니다. 포장하는 손님이 많았거나 직접 포장했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수요일 오후 3시쯤 커피 주문이 마감되고 그 뒤로는 포장만 받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반숙 계란과 칠리 오일의 매운 정도는 갈립니다. 매콤하다고 적은 글이 둘, 「전혀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카다멈 번
재방문했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6건)와 「비싸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7 · 아니다 8 |
|---|---|
| 직원이 친절 | 그렇다 2 · 아니다 3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26건 중 10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6건 중 8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6건 중 7건
- 포장 26건 중 7건
- 층고가 높다 26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4건
- 이전해 옴 26건 중 3건
- 통창·채광 26건 중 3건
- 와인 판매 26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6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6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5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6건 중 5건 |
|---|
가게에 주차장이 없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직접 적은 글이 다섯이고,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차로 간 글들은 도보 2분 거리의 경주시 제1공영주차장(노동동 191)이나 봉황대 공영주차장에 세웠다고 적었고, 골목이 좁고 일방통행이 많아 찾아가기 힘들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6건
- 친구와 26건 중 5건
- 차로 감 26건 중 3건
- 데이트 26건 중 2건
- 여럿이 26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6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
매장이 몇 층인지는 모릅니다. 한옥 건물이라고 적은 글은 많지만 층이나 계단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간 글은 하나 있지만 들어간 길은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두 글 모두 주문대 옆 문으로 나가는 바깥 화장실이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한 글은 「남녀 공용」이라고 적었습니다. 두 글 다 깨끗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6 |
| 2026-09 | 2 |
| 2026-10 | 17 |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에 대한 말은 갈립니다. 퉁명스러웠다·불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자리까지 안내해 주거나 테이블을 옮겨 4인 자리를 만들어 줬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불친절했다는 글 하나는 축제로 붐빈 날이었습니다.
- 음료 값이 9월과 10월 사이에 올랐습니다. 9월까지의 글은 아메리카노 6,000원, 라떼 6,500원, 바닐라빈 라떼 7,500원, 밀크티 7,000원이고, 10월 글은 6,300원, 6,600원, 7,700원, 7,700원입니다. 빵 값은 그대로 적혔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영업시간이 9월과 10월 사이에 바뀌었습니다. 9월까지의 글 아홉은 수·목요일을 쉬고 라스트오더가 16:30이라고 적었고, 10월에 올라온 글 열둘은 목요일만 쉰다고 적었으며 그 가운데 아홉은 수요일에 16시에 닫는다고 적었습니다.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여러 글이 매달 인스타그램에 스케줄표가 올라온다고 적었으니 가기 전에 보아야 합니다.
- 지금 자리로 옮기기 전의 가게를 다룬 글은 없습니다. 예전에는 읍성 근처에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예전과 위치가 바뀌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확장 이전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언제 옮겼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봉황로 37의 지금 가게 글입니다.
- 버스나 기차로 가게까지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경주역에서 시내까지 버스로 왔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이고, 나머지는 봉황대·금관총에서 걸어서 3분이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070-7789-2072로 다섯 글이 같게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을 받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글들이 적은 것은 캐치테이블 현장·원격 줄서기뿐이고, 현장 기계는 오픈 20분 전인 8시 40분부터 등록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오늘클립챌린지 묶음의 두 글이 같은 묻고 답하는 틀로 쓰였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값이 하나도 없고 영업시간을 스스로 다르게 적어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건물이 1944년에 지은 옛 소방서였다는 말은 가게에서 들은 것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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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41건 중 본문 65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