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경주신라반상 수리뫼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경주시 내남면 포석로, 남산 자락의 한옥에서 홍게순두부정식 한 가지(1인 15,000원)를 내는 한정식집입니다. 된장 대신 홍게장으로 끓였다는 순두부찌개에 밥, 열 가지 안팎의 나물 반찬, 잡채, 게딱지에 담은 홍게살이 나오고, 여기에 소갈비찜(1인분 10,000원, 2인분부터)을 더하는 글이 많습니다. 식사 뒤에는 당근정과·강황식혜·떡 같은 후식이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0일부터 10월 27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은 19건입니다. 9건은 주인이 가게 블로그에 직접 쓴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포석로 110-32
- 가격대₩7,000 – ₩25,000
- 면적면적 102 m² (약 3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8건이 11:00–18: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18:00 | 9건 중 8건 |
|---|---|---|
| 라스트오더 | 17:00 | 7건 중 7건 |
| 쉬는 날 | 월요일 | 8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림이 이 집에서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입니다. 열 글이 웨이팅을 적었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10시 40분에 와서 1시 12분 입장(2시간 반), 2시간, 12시 10분에 걸고 3시 30분 착석, 캐치테이블 예상 80분, 대기실에서 30분, 7번째로 10~20분입니다. 11시 무렵 앱에 「대기가 39팀에 180분 이상」이 떴다는 글도 있습니다. 평일 11시 30분 전에 가서 대기 없이 먹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현장 태블릿은 10시 30분, 앱은 11시부터 열린다고 두 글이 적었고, 「한번에 들어갈 수 있는 팀이 10팀」이라 오래 걸린다고 본 글이 있습니다. 예약은 받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앱의 순번 미루기로 도착 시각에 맞췄다는 글이 셋입니다.
- 기다리는 사람을 위한 별채 대기실이 따로 있다고 열두 글이 적었습니다. 의자와 메뉴판이 있고, 에어컨이 켜져 있었다는 글이 셋, 7월에 선풍기가 돌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가게가 시내에서 떨어져 있어 「시간보낼만한 곳도 없어서 차에서 두시간을 있었는데」라고 적은 글이 있고, 근처 카페에서 기다렸다는 글도 있습니다.
- 간이 세지 않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심심하다는 느낌」「슴슴하니」「간이 과하지 않고」처럼 적었고, 자극적인 맛에 익숙하면 밍밍하다고 느낄 수 있다는 말이 여러 번 나옵니다. 김장아찌만은 「엄청 짠데」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반찬 가운데 참외무침·참외장아찌는 호불호가 갈린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소갈비찜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2인분에 갈비살 5점」「인당 2.3조각」이라고 셌고, 값에 견주어 비싸다는 글이 둘, 부담 없다는 글이 셋으로 갈렸습니다. 처음 나오는 밥이 반 공기쯤이라 더 청했더니 값이 따로 붙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아이와 함께 간 글이 다섯입니다. 유아의자가 있었다는 글이 둘이고,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테이블석이라 바닥에 앉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6살 조카는 정식을 시키지 않았는데도 후식을 내주었다는 글이 있고, 초등학생은 1인분을 시켜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식당이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명인 홍게순두부정식
간이 세지 않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0건)와 「간이 세지 않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기 공간이 있다 19건 중 12건
- 반찬 리필 19건 중 5건
- 냉방 19건 중 3건
- 주차 규모 19건 중 2건
- 의자에 앉는 자리다 19건 중 2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아니라고 19건 중 2건
- 유아의자 19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19건 중 1건
- 1인 1메뉴 19건 중 1건
- 충전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9건 중 6건 |
|---|
가게 주차장에 직접 차를 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주차장에서 한옥까지 1~2분, 100미터쯤 걷는다고 적었습니다. 크기는 갈립니다 — 「아주 넉넉한 편」이라는 글, 넓은데 점심때는 가득 찼다는 글, 「크지는 않아요」라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가게가 밝힌 20~30대는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19건 중 9건
- 가족과 19건 중 8건
- 아이와 함께 19건 중 5건
- 데이트 19건 중 2건
- 여럿이 19건 중 1건
- 친구와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에 대해서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차장에서 「길 따라 올라가는」 길을 지나 한옥 본채로 들어간다는 글은 있지만, 계단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주차장에서 흙길과 오르막을 걸어 들어간다는 글이 있어, 휠체어로 가려면 미리 전화로 묻는 편이 좋겠습니다.
화장실에 다녀왔다는 글이 둘 있지만, 화장실이 본채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27 | 하루에 2건 |
|---|---|
| 2026-10-26 | 하루에 5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3 |
| 2026-09 | 3 |
| 2026-10 | 12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기차로 가 본 글은 없습니다. 차로 간 글이 아홉이고, 황리단길에서 차로 10~15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정보란에 「대중교통보다는 자가용 이용을 추천」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은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열 글에 적혔고 8건이 11:00-18:00, 월요일 휴무로 같지만 거의 다 정보란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7월 글 하나는 11:30 개점이라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 17:00 은 7건이 적었습니다. 가게는 최신 공지를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보라고 했습니다.
- 전화번호는 다섯 글이 0507-1487-2508 로 적었고, 추석에 간 글 하나만 054-748-2507 에 「사전 예약 필수」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과 가게 글은 식사 예약을 받지 않고 캐치테이블로 줄을 선다고 적어서, 예약이 되는지는 그 한 글만 다릅니다.
- 값은 2026년 7월부터 10월까지 정식 1인 15,000원, 소갈비찜 1인분 10,000원으로 글마다 같습니다. 8월 글 하나는 평일 25,000원 정식이 따로 있다고 적었지만, 그 뒤의 글들은 메뉴가 홍게순두부정식 한 가지뿐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은 둘이서 정식 둘에 갈비찜 2인분이면 50,000원입니다.
- 찌개 맛을 「깊은 된장베이스」「해물된장찌개 느낌」으로 느꼈다는 글이 셋이지만, 가게와 다른 글들은 된장을 넣지 않고 홍게장으로 맛을 낸다고 적었습니다. 「명인이 주방에 계실때와 안계실때 차이가 조금 있다」는 말은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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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0건 중 본문 40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