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현대찜닭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안동 구시장 찜닭골목(번영1길 47)에 있는 찜닭 한 가지만 파는 집입니다. 한 마리 32,000원, 한 마리 반 48,000원이고, 보통맛과 매운맛 중에서 고릅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좁은 홀에서 먹거나, 보냉 가방에 싸 주는 포장으로 가져갑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 29일부터 2026년 10월 24일까지 26건입니다. 그 가운데 2건은 이 집 글이 아니어서 뺐고, 실제로 가 본 글은 16건입니다. 이 16건 가운데 5건은 포장해 가서 숙소나 집에서 먹었습니다. 전화번호는 054-857-2662 로 적혀 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상북도 안동시 번영1길 47 (남문동)
- 가격대₩1,000 – ₩48,000
- 면적면적 22 m² (약 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0:00–21:00, 2건이 10: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1:00 | 13건 중 11건 |
|---|---|---|
| 요일 안 적음 | 10:00–21:00 | 13건 중 2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16건 가운데 14건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한 마리를 「2명이서」 먹고도 「반 정도는 남을」 정도였다는 글, 남녀 둘이 한 마리에 밥 한 공기를 먹으니 「딱 알맞은」 정도였다는 글이 있고, 포장한 한 마리가 성인 셋이나 넷이 먹을 만했다는 글이 둘입니다. 늘 나오는 말은 당면입니다. 당면이 「일반 찜닭보다 훨씬 많았어요」라는 식으로 적었습니다.
- 홀은 작습니다. 테이블 수를 적은 글 다섯이 7개, 9개, 9개, 9개, 10개라고 적었고, 넓지 않다거나 테이블 간격이 좁다고 적은 글도 다섯입니다. 들어갈 때 신발을 벗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화장실을 말한 글은 하나뿐인데, 「화장실은 내부에 없고 옆쪽에 위치」한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평일 오후 1시에 앞에 2팀이 있었고, 평일 점심에 20분, 줄을 서서 10분에서 15분을 기다렸습니다. 주말에는 매장이 꽉 차고 줄이 길어 포장으로 돌린 글이 하나 있습니다. 토요일 오후 2시 10분에 간 글은 「5분만 기다리면 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자리에 앉은 뒤에는 빨리 나옵니다. 주문하고 「5분도 안 돼서」 나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맵기는 말이 갈립니다. 맵다고 한 글이 3건, 맵지 않다고 한 글이 2건, 결론을 못 낸 글이 1건입니다. 한 글은 보통맛을 「신라면 정도라고 했는데」 눈물이 날 만큼 매웠다고 적었습니다. 반면 매운맛도 「그렇게 맵지 않았음」이라고 한 글이 있고, 보통맛을 아이들이 잘 먹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가게가 맵기를 신라면에 대 설명한다고 적은 글이 여럿인데, 무엇에 대는지(보통맛인지 매운맛인지)는 글마다 다르게 옮겼습니다.
1개 더 보기
- 포장해 간 글은 다섯입니다. 냉장해 둔 찜닭과 따로 싼 당면·채소를 보냉 가방에 넣고, 서울까지 간다고 하자 「큰 아이스팩도」 넣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조리법도 함께 줍니다. 집에서 데운 맛은 말이 갈렸습니다. 한 글은 「싱겁고 느끼」했다고 했고, 다른 글은 「포장은 매장에서 먹는 맛이랑 달라요」라며 매장에서 먹기를 권했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안동찜닭
양이 많다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4건)와 「달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16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6건 중 6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16건 중 3건
- 맥주 판매 16건 중 1건
- 오픈 주방 16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16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16건 중 5건
- 가족과 16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16건 중 1건
- 데이트 16건 중 1건
- 여럿이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6건) |
|---|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1층이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 사용불가」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쓴 사람은 매장에 가지 않았습니다. 다만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바닥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다뤘습니다. 매장 안에는 없고 옆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어떤지나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23 | 하루에 3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1 |
| 2026-02 | 2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8 | 1 |
| 2026-09 | 2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기차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오는 길을 적은 글은 모두 차를 구시장 공영주차장에 세웠습니다.
- 영업시간은 13건이 매일 10:00-21:00 으로 똑같이 적었지만 모두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겪어서 확인한 것은 10시 문 열 때 맞춰 들어갔다는 글 하나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한 글이 하나 있고, 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한 마리 32,000원, 한 마리 반 48,000원, 공기밥 1,000원이고,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의 글에서 바뀐 적이 없습니다. 비싸다는 말은 한 글이 했고(「3만원이 넘는 시대」), 다른 한 글은 적당하다고 했습니다. 안동사랑상품권으로 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전화는 054-857-2662 로 적은 글이 많습니다. 한 글은 054-854-0137 도 같이 적었습니다. 「예약 가능」은 몇 글이 옮겨 적었지만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전화로 미리 주문하면 포장을 덜 기다린다고 한 글은 선물을 받기만 한 사람이 쓴 것입니다.
- 맛 평가는 대체로 좋지만, 「서울 어디에서나 맛 볼수 있는 맛」, 「동네 찜닭과 비교해 특별히 큰 차이」가 없다며 평범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같은 내용의 기사 요약 글 두 건(카드지갑 광고로 끝남)은 가 보지 않은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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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