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안동시골찜닭
블로그 글 1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안동 구시장 찜닭골목(번영길 6)에서 간장 양념 안동찜닭을 철판에 담아 내고, 다 먹어 갈 즈음 남은 양념에 밥을 볶아 주는 집입니다. 값은 찜닭 중 32,000원·대 48,000원, 볶음밥 3,000원으로 2025년 7월부터 2026년 10월까지의 글에서 같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9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은 10건입니다. 10건 모두 찜닭과 볶음밥을 먹었습니다. 나머지는 방송 소개를 옮긴 글, 여러 집 목록, 가게 쪽 홍보글, 다른 곳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상북도 안동시 번영길 6 (남문동)
- 가격대₩1,000 – ₩48,000
- 면적면적 87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3건이 10:00–21:00, 3건이 매일 10: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21:00 | |
|---|---|---|
| 매일 | 10:00–21:00 | |
| 라스트오더 | 20:00 | 5건 중 5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6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가서 먹은 10건 중 9건입니다. 「대식가인 남편도 양이 많다고」 했다는 글, 4인 가족에게 직원이 중을 권했다는 글, 여자 다섯이 대 하나로 충분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둘이 중을 먹고 남은 것을 포장해 갔다는 글이 둘입니다. 나머지 한 글은 셋이 중에 볶음밥 둘을 더해 「양이 딱 좋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2026년 10월 탈춤축제 때 30분쯤, 같은 달 주말 저녁에 40분쯤 기다렸고, 2026년 3월 주말 저녁에도 웨이팅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6월 글은 10시 문 열자마자 들어가 첫 손님이었고 11시쯤 네 팀이 더 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7월 글은 마지막 남은 자리에 앉았고 다음 손님은 들어오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 아이와 간 두 글이 같은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매운 것을 못 먹는 아이 몫을 먼저 덜어 두고, 남은 찜닭에 고추를 더해 어른 입맛으로 맵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가서 먹은 10건 중 6건이고, 넓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026년 6월 글은 예전에는 「좀 더 좁고 시장다운」 가게였는데 리모델링하고 「깨끗하고 넓어졌다」며 테이블이 12~13개쯤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안동찜닭(철판)
양이 많다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9건)와 「깨끗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유아의자 10건 중 2건
- 포장 10건 중 2건
- 반찬 리필 10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0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10건 중 1건
- 맥주 판매 10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0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10건 중 2건
- 데이트 10건 중 2건
- 여럿이 10건 중 1건
- 친구와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0건 중 2건 |
|---|
매장이 몇 층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지하나 2층이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8-24 | 하루에 3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1 |
| 2026-03 | 1 |
| 2026-05 | 2 |
| 2026-06 | 3 |
| 2026-08 | 1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맵기는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 글은 보통맛이 맵지 않고 달아서 매운맛을 고를 걸 그랬다고 했고, 2026년 6월 글은 고추를 더해 「맵싹한」 찜닭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버스나 기차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구시장 서문에서 오른쪽 세 번째 집이라는 위치만 적혀 있습니다.
- 예약은 2025년 7월 글이 한쪽 테이블들이 예약 손님 자리로 차려져 있었다고 적은 것이 전부입니다. 전화 0507-1311-9977 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서 먹은 글 6건이 모두 10:00-21:00, 라스트오더 20:00 으로 적었습니다. 다만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방송 정리글에는 09:30 에 연다는 값도 있습니다. 휴무는 「없음」이라고 옮긴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안동 찜닭골목 시골찜닭 방문 후기, 철판에 따뜻하게 끓여먹는 찜닭.... 2026-10-22 · 먹고 놀고
- [경북_안동] 안동 구시장_철판 찜닭 "안동시골찜닭" 내돈내산 솔직후.... 2026-10-20 · 소소한 일상 기록 :)
- 내돈내산 안동 찜닭 맛집|안동시골찜닭 찜닭 골목 중 유일한 볶음밥 가능집 2026-08-25 · k-d2ary : You Only Live Once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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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