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단금이식당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경주 성동시장 안 한식뷔페 골목(공영주차장에서 시장으로 들어가는 통로 쪽)에 있는 정액 한식뷔페입니다. 자리에 앉아 국을 고르면 밥과 국을 가져다주고, 반찬 20~30가지는 직접 접시에 담아 먹습니다. 국은 소고기뭇국·시래깃국·미역국 가운데 고른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값은 가 본 글 15건이 1인 9,000원, 한 글이 8,000원으로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실제로 가서 먹은 글은 18건입니다. 11건은 소개글·방송 정리글이라 세지 않았고, 1건은 옆 식당 글이라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281번길 11, 26,27,28,29,30호 (성동동, 성동공설시장 가게동)
- 가격대₩8,000 – ₩9,000 차림표 10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0 m² (약 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 쉬는 날 | 매달 첫째·셋째 일요일 | 3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글 18건 가운데 8건이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무엇을 보고 그랬는지도 적었습니다 — 밥을 「꾹꾹 담아서」 주었다, 아이를 데려가 「감사합니다를 몇번한지 모르겠어요」, 저녁 7시가 넘어 골목이 거의 다 닫았을 때 「유일하게 영업중」이었다는 것입니다. 호객이 있다고 적은 글도 둘 있습니다 — 한 글은 사장님 호객에 「못 이기는 척」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 값 없이 마실 것을 내어 주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앉자마자 숭늉, 식사 전 달달한 쌀음료, 나갈 때 「옛날 다방커피」.
- 9개월 아기를 데려간 글 하나가 「시장안에 아기의자가 있다니」라고 적었습니다. 아이와 간 글은 둘입니다. 같은 글은 실내가 「살짝 추울 정도」로 시원해서 아기에게 가디건을 입혔다고 적었습니다.
- 간에 대해서는 갈립니다. 간이 세다고 적은 글이 하나(「간은 쎄지만 대중적인 맛」), 간이 맞다·과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중 한 글은 「경상도 음식 간이 나한테 안맞는경우가 많았는데」 여기는 다 맞았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원산지 표시가 붙어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두부 빼고는 대부분 국내산」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한식뷔페
직원이 친절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8건)와 「간이 세지 않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7건 중 3건
- 반찬 리필 17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17건 중 2건
- 냉방 17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1건
- 유아의자 17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7건 중 7건 |
|---|
가 본 글 7건이 차를 대고 왔다고 적었는데, 가게 주차장이 아니라 성동시장 공영주차장입니다. 계산할 때 주차했냐고 묻고 30분 무료 주차권을 주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한 글은 공영주차장 「2층에 차를 겨우 세우고」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17건 중 9건
- 가족과 17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17건 중 2건
- 여럿이 17건 중 1건
- 친구와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공영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내려와 시장으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모릅니다. 아기와 간 글도 그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모릅니다. 한 글의 정보 블록에 「실외 남녀 구분」이라고 옮겨 적혀 있고, 한 글은 주차장 1층 화장실을 길 안내로 언급했을 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6-15 | 하루에 4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1 |
| 2026-03 | 2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8 | 4 |
| 2026-09 | 5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간 글은 하나뿐입니다(신경주역에서 버스를 타고 가다가 목적지를 바꿨다). 경주역에서 걸어서 몇 분이라는 말은 방송 정리글에만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점심에 손님이 가득 찼다는 말은 있습니다. 반대로 저녁에는 일찍 닫는다는 말이 둘입니다 — 오후 5시가 넘으니 골목이 「파장 분위기」였고, 저녁 7시 넘어서는 거의 다 마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가족과 간 글이 넷, 친구와 간 글이 하나입니다. 차를 몰고 온 글은 아홉입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갈립니다. 네 글에 적혔는데 모두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고, 여는 시각이 07:00(두 글)과 08:00(한 글), 닫는 시각이 19:00(한 글)과 20:00(두 글)입니다. 휴무는 매달 첫째·셋째 일요일이라고 두 글이 같게 적었고, 한 글은 「휴무: 없음」으로 적었습니다.
- 값은 가 본 글 15건이 9,000원으로 적었고, 2026년 9월 한 글만 8,000원으로 적었습니다. 「6천 원→7천 원→8천 원→9천 원」으로 올랐다는 말과 어린이 4,000원은 소개글에만 있어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전화번호 054-773-3018은 여러 글이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이 되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6월 15일 MBC 오늘N 방송 뒤 열흘 사이에 같은 내용을 같은 순서로 옮긴 방송 정리글 7건이 올라왔습니다. 먹은 기록이 없어 하나도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경주 고즈넉카페 고냅브로시스 첨성대 해바라기 국립경주박물관 성.... 2026-10-05 · 꽁 story
- 단금이 한식뷔페 (경주 성동시장) 2026-09-28 · 오독
- 지금 계림엔 꽃무릇 한창…가볍게 다녀온 9월 경주 나들이 2026-09-21 · heyu03님의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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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경주시 성동동 성동시장 단금이 한식뷔페 2025-07-23 · 택시기사 규선생 사생활 블로규
후보 322건 중 본문 71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