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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영덕군 강구면

횟집

신신횟집

자료 기준 · 발행 ·

신신횟집은 영덕 강구항과 삼사해상공원 사이, 오포리 큰길가에 있는 횟집입니다. 간판에 적힌 「신신호」가 사장님 배 이름이고, 그 배로 잡아 오거나 새벽 경매에서 떼어 온 자연산으로 그날 상을 차린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차림표는 모듬회와 물회 둘로 갈립니다 — 소·중·대로 파는 모듬회는 그날 들어온 어종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고, 물회는 살얼음 육수를 붓는 방식이 아니라 고추장에 물과 얼음을 부어 비벼 먹는 영덕식입니다. 벽에 먹는 법 안내판이 붙어 있습니다. 사장님 부부가 하는 집이고, 매장은 4인 테이블 예닐곱 개 남짓입니다. 근처에 새로 생긴 호텔 때문에 포장 손님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회
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신강구길 46
전화010-9647-9609
가격대₩10,000 – ₩160,000
면적59 m² (약 18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5건이 평일 12:00–22:00, 5건이 주말 12:00–24:00, 2건이 매일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평일12:00–22:00 10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주말12:00–24:00 10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매일12:00–22:0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12:00–22:0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쉬는 날월요일 6건 중 5건 마지막 2026-06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썰어 주는 두께를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거의 제 손바닥만 한」, 「넓고 두툼하게 썰어주셔서 쫄깃하게 씹는 맛이 정말 좋았다」, 「두툼&큼직해서 식감이 잘 느껴졌다」처럼 적혀 있습니다. 얇았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무엇이 올라오는지는 날마다 다릅니다 — 어종을 적은 여섯 글이 서로 다르고(참가자미·부시리·광어 / 참가자미·도다리·오징어·산지 / 산지·잿방어·쥐치 / 광어·도랑치), 「모듬회 구성이 매일 달라진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2026년 8월에는 태풍으로 가자미가 안 잡혀 광어로 바꿔 받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산지」가 무슨 고기인지 찾아보다 못 찾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영수증 리뷰를 쓰면 찬을 세 가지 골라 줍니다. 고를 수 있는 것은 김치전·미역국·알초밥·미니 오징어볶음·매운탕(비조리)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포장에도 같이 넣어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택 3이면 뭐 빼달라는 말이 더 빠르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이 때문에 기본 찬과 서비스 찬이 섞여서 글쓴이 자신도 구별을 못 하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설명하시기를 기본 찬으로 나오는 거랑 리뷰 이벤트 서비스가 겹쳐서…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그래서 찬이 몇 가지인지는 글마다 다르게 읽힙니다.
  3. 값을 두고 말이 갈리는데, 갈리는 자리가 뚜렷합니다 — 등급입니다. 싸다고 적은 글 여섯은 모두 일반 모듬회나 포장이나 물회 이야기입니다(「인당 1.5만원이라 가성비도 훌륭」, 「소자임에도 양이 넉넉」, 「저 가격에 이 정도 양이면 가성비」). 비싸다고 적은 글 둘은 모두 고급 등급을 매장에서 먹은 사람입니다 — 하나는 1월에 포장으로 만족했다가 3월에 고급 대(160,000원)를 먹고 「이게 16만원짜리?」라며 「매장에서 고급회 먹는 건 비추, 무조건 포장」이라 끝맺었고, 다른 하나는 8만원 넘게 쓰고 「관광지나 고급 일식당 수준의 가격대지만 구성은 동네 횟집보다 못한 느낌」이라 적었습니다. 한 글은 메뉴판을 보고 그냥 나간 손님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차림표 값 자체는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 네 벌이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4. 시키지 않은 것이 계속 나옵니다. 매운탕은 값을 받지 않고, 「매운탕도 같이 나오니까 시키지 마세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회를 다 먹고 말씀드리면 그때 끓여 내어 주신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조림을 조금 드린 것 같다며 삼치조림을 더 가져다주셨다고 적은 글, 찬 것을 못 드시는 어른을 위해 얼음을 따로 내어 주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반대쪽도 있습니다 — 8만원 이상을 쓴 한 사람은 「손이 갈 만한 반찬이 많지 않아 아쉬웠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스끼가 엄청 많이 나오는 곳은 아니에요」라고 적었습니다.
  5. 줄을 서 봤다고 적은 글은 없고, 안 서도 됐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평일 점심 방문 기준 웨이팅 없음, 대기 명단이나 키오스크 없음」이라고 항목까지 만들어 적은 글, 「웨이팅 없이 식사 가능」이라고 적은 글, 열두 시 여는 시각에 가서 첫 손님이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한 글은 「전화를 안 하고 갔으면 대기할 뻔했다」고 적었습니다 — 미리 전화를 하고 간 사람입니다. 4인 테이블이 예닐곱 개뿐인 집이라는 점은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6. 이 집 글의 절반 넘게가 근처 호텔 투숙객의 글입니다. 2024년 12월에 문을 연 호텔이 걸어서 십오 분, 차로 삼 분 거리에 있고, 「대게는 너무 비싸서」 회를 찾다가 이 집에 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그래서 포장해 객실에서 먹은 글이 아홉입니다 — 「포장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근처에 숙소가 많아 포장해가시는 분도 많았어요」, 「실제로 저희가 먹고있을때 포장하는 손님분들도 많더라거요」처럼 매장에서 본 것을 적은 글도 셋입니다. 가족과 왔다고 적은 글이 가장 많고, 아이를 데려온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고기가 두툼」(7건)와 「양이 많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고기가 두툼25건 중 7건
양이 많다25건 중 5건
웨이팅이 없다25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4건
깨끗하다25건 중 5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5건 중 4건
재방문했다25건 중 1건
조용하다25건 중 2건
달다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5건 중 2건
표시가와 다르다25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5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5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2 · 아니다 6

가 보면 확인되는 것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5건 중 13건
리뷰 이벤트25건 중 8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5건 중 1건
주문 즉시 조리25건 중 2건
맥주 판매25건 중 2건
예약할 수 있다25건 중 1건
반찬 리필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모듬회 (일반)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1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5건 중 9건

차를 대 본 사람이 아홉입니다. 가게 앞에 댈 수 있는 대수는 글마다 1~2대, 3대, 「매장 앞 약 1~3대」로 적혀 있고, 못 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게 바로 옆에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 가게에 붙은 안내를 보고 차를 옆 공영주차장으로 옮겼다고 적은 글, 「엘지수산물유통 오른쪽이 주차장」이라고 적은 글, 갓길에도 댈 곳이 많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평일 저녁에 어렵지 않게 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5건 중 11건
데이트25건 중 4건
아이와 함께25건 중 1건

가는 길

신신횟집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몇 층인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길가에서 바로 들어간 것으로 읽히는 글이 여럿이지만 「1층」이라고 쓴 사람은 없고, 위로 올라갔다거나 내려갔다고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읽어서 짐작한 것을 세지는 않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단차·경사로·계단이라는 말이 스물다섯 건에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벽 쪽이 벤치 좌석이라고 적은 글, 소파 좌석이라고 적은 글은 있지만 입구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한 건뿐이고, 남녀 공용이라고 적었습니다(2026년 9월). 같은 글이 주차·웨이팅·유아의자까지 표로 정리해 둔 글입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몇 칸인지는 그 글도 적지 않았고 나머지 스물넷은 화장실 이야기를 아예 하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의 말이라는 점을 감안해 주십시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1201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82
2025-092
2025-102
2025-121
2026-012
2026-053
2026-061
2026-074
2026-085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스물다섯 건이 스물다섯 사람은 아닙니다. 한 사람이 같은 글을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에 두 번 올렸고(2026년 7월), 또 한 사람이 같은 2박 3일 여행을 횟집 후기와 여행기 두 글로 나눠 썼습니다(2026년 8월·9월). 사람 수로 세면 스물셋입니다. 한 글은 두 번 다녀온 이야기를 한 편에 담았습니다(2026년 1월 포장, 3월 매장). 확정 스물여덟 건 가운데 하나는 골프 리조트 후기라 뺐고(이 집 이야기가 한 줄도 없이 맨 밑 링크 제목에만 나옵니다), 둘은 가 본 기록이 없는 글이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 하나는 네이버 플레이스 메뉴를 옮겨 적은 다섯 줄짜리이고, 하나는 영덕 맛집 열 곳을 「최근 후기에서는 …평가가 확인됩니다」로만 적은 묶음글입니다.
  • 차 없이 가는 이야기를 적은 글이 둘인데 서로 반대입니다. 하나는 「대중교통 이용하더라도 강구터미널에서 도보 10분밖에 안 걸린다」고 적었고, 다른 하나는 「카카오택시가 안 되는 지역」이라 호텔에서 나올 때 콜택시를 불러야 했고 6~8분 거리에 1만원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호텔에서 걸어서 십오 분이라 산책 삼아 걸었다고 적은 글이 둘, 「가파른 오르막길도 괜찮다면」이라 덧붙인 글이 하나 있습니다. 버스 시간이나 정류장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월요일에 쉬는지가 시기에 따라 갈립니다 — 바뀐 것으로 읽힙니다. 2025년 8월부터 2026년 6월까지의 글 다섯은 모두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라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8월 글 둘은 네이버 플레이스 표를 그대로 옮기면서 월요일도 12시부터 문을 연다고 적었고, 2026년 9월 글 하나는 「휴무일 없음」이라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인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다만 갈린 것이 아니라 그 사이에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닫는 시각도 같은 결로 갈립니다: 평일 22시·금토일 24시로 적은 글이 다섯, 요일 구분 없이 22시라 적은 글이 넷, 매일 24시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월요일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차림표보다 더 낸 사람이 있습니다. 2026년 9월 글이 참가자미 물회를 20,000원으로 알고 갔다가 22,000원을 결제했다고 적었습니다 — 「미리 안내받고 22,000원 결제했다. Update가 안 된 듯?」. 값을 올렸는데 표시가 안 따라온 것으로 보이고, 그 사람은 미리 안내를 받았습니다. 오징어회는 글마다 10,000원·30,000원·45,000원·한 접시 50,000원으로 크게 갈리는데 양이 저마다 달라서 견줄 수가 없습니다. 2026년 8월 글은 「요즘 오징어 가격이 올랐다, 다른 가게들도 문의하니 시세가 많이 오름」이라 적었습니다.
  • 아기의자는 없습니다. 2026년 9월에 15개월 아기를 데려간 사람이 들어가서 사장님께 직접 여쭤봤고 없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 그 집은 차에 있던 유아용 의자를 가져와 앉혔습니다. 벽 쪽이 벤치 좌석이라 거기 앉혀 보기도 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아이를 데려갔다고 적은 다른 글들은 의자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다만 리뷰를 쓰면 찬을 세 가지 더 주는 집이므로, 값을 다 치른 글과 값 없이 받은 것이 섞여 있습니다 — 그것을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한 글에는 쿠팡 파트너스 고지가 붙어 있는데, 그 고지는 이 식당이 아니라 같은 글에 링크된 아기 이유식 글에 붙은 것이라 이 집과는 무관합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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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76건을 모두 열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