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육면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육면은 합천읍 서산리, 논밭 사이 언덕 위에 혼자 서 있는 냉면·갈비탕집입니다. 등록된 상호는 「주식회사 육면」이고 간판과 손님들은 「육면」이라고 부릅니다. 이름 그대로 고기(육)와 면을 붙인 집이라, 냉면 세 가지에 모두 소고기 육전이 고명으로 올라가는 진주식입니다. 물냉면·비빔냉면에 더해 둘을 섞은 「물비빔」이 시그니처이고, 갈비탕만 시키러 오는 손님도 많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열한 시에 열고 오후에 서너 시간 쉬었다가 저녁까지 하며 목요일은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서산길 17-80
- 가격대₩10,000 – ₩13,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69 m² (약 5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0건이 수요일 11:00–14:00, 4건이 11:00–19: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19:30 | 17건 중 4건 |
|---|---|---|
| 수요일 | 11:00–14:00 | 17건 중 10건 |
| 브레이크타임 | 14:00–17:00 | 13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4:00–17:00 | 13건 중 3건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14:30–17:00 | 1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19:30 | 6건 중 3건 |
| 쉬는 날 | 목요일 | 13건 중 13건 |
다른 값 4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1:10–19:30 17건 중 3건 마지막 2026-06 | |
|---|---|---|
| 영업시간 | 11:10–20:00 17건 중 4건 마지막 2026-05 | |
| 영업시간 | 수요일 | 11:10–14:0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브레이크타임 | 14:30–17:00 13건 중 5건 마지막 2025-10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여기는 차로 가는 집입니다. 네 글이 대중교통으로는 어렵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합천공설운동장에서 걸어 18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네비게이션을 따라 좁은 시골길로 들어가게 되어 「여기 맞아?」 싶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논밭이 이어지다가 갑자기 3층짜리 단독 건물이 나오는데 큰 간판이 없어 지나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길을 헤맨 이야기가 이렇게 많이 나오는 집은 드뭅니다.
- 줄을 서는 집입니다. 아홉 글이 기다림을 적었고 셋은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는데, 안 기다린 셋은 모두 때를 피해 갔습니다 — 점심시간을 지나서, 열한 시 문 여는 때에, 평일 이른 시간에. 열한 시 오픈에 맞춰 갔는데도 이미 기다리는 사람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대기 명단에 이름을 적고 기다리는 방식이고, 두 번 불러도 없으면 다음 사람에게 넘어간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회전은 빠른 편이라 다섯 테이블이 앞에 있었는데 15분이 안 걸렸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기다리는 자리를 따로 만들어 둔 집입니다. 바깥 컨테이너, 문 안쪽, 그리고 테라스까지 대기 공간을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끝없는 대기공간」이라고 쓴 글이 있고, 대기석 규모를 보고서야 이 집이 얼마나 붐비는지 실감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밥을 먹고 나서 머무는 집입니다. 입구에 커피머신이 있어 밀크커피와 블랙커피 두 가지를 뽑을 수 있고, 여섯 글이 앞마당 테라스에서 논밭을 내려다보며 커피를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다들 그냥 가지 않고 한 잔씩 뽑아 앉아 있더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테라스는 식사하는 자리라기보다 식사를 마치고 쉬는 자리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기본 찬은 적고 나머지는 셀프바입니다. 열세 글이 셀프 코너를 적었습니다 — 김치·깍두기·절임무·마늘장아찌·고추·쌈장을 가져다 먹습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것은 무절임뿐이라 추가 반찬은 직접 가져와야 한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김치와 깍두기가 맛있어서 계속 리필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다대기는 셀프바에도 없습니다(한 글).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물냉면
깨끗하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4건)와 「매장이 넓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9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4건 중 1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7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6건
- 포장 24건 중 5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4건 중 3건
- 대중교통이 불편하다 24건 중 4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3건
- 커피 판매 24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4건 중 2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4건 중 2건
- 유아의자 24건 중 2건
- 경사로 24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24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14건 |
|---|
주차는 열네 글이 적었는데 자리 수를 센 사람은 없습니다. 자리가 나뉘어 있습니다 — 건물 아래 평지, 경사로를 올라간 건물 뒤 공터, 그리고 갓길입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반대로 주말 점심에는 마당이 좁아 차들이 테트리스 중이었다며 그냥 길가에 대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나오면서 보니 길가까지 차가 늘어서 있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언제 가느냐에 따라 갈리는 것으로 보이지만, 몇 대가 들어가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5건
- 차로 감 24건 중 5건
- 여럿이 24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2건
- 데이트 24건 중 1건
- 친구와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경사로 | 24건 중 1건 |
|---|---|
| 입구에 턱이 있다 | 24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4건 중 2건 |
밥을 먹는 자리가 몇 층인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건물이 3층 높이의 단독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주차장이 1층과 2층에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 그 「층」은 주차 자리를 가리키는 말이라 식사 공간과 이어지는지 알 수 없습니다. 안이 미로처럼 이어져 본관 뒤로 별관 같은 공간이 계속 나온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손님이 늘어 매장을 여러 번 넓힌 것 같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오르내리는 계단이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다만 문턱에 대해서는 우리가 아는 것이 조금 있습니다 — 가게가 언덕 위에 있고, 왼쪽은 돌계단이고 오른쪽은 경사로입니다. 2025년 4월 글이 다리가 불편한 아버지를 모시고 갔다가 경사로가 있는 줄 모르고 계단으로 올라가 「나는 못 묵는다」 할 만큼 애를 먹었다고 적고, 다리가 불편하면 오른쪽 경사로를 쓰라고 당부했습니다. 경사로 끝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그 경사로의 기울기나 폭,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매장 안이 평평한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자기 눈으로 적은 사람은 둘뿐입니다. 둘 다 매장 안에 있어 편하게 썼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다는 말도 한 번 나오지만, 그 말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 목록에 그대로 있는 문장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옮겨 적은 것과 직접 본 것은 다릅니다. 칸이 몇 개인지, 좁은지, 기저귀 교환대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2 |
| 2024-11 | 1 |
| 2025-04 | 1 |
| 2025-05 | 2 |
| 2025-07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2 | 1 |
| 2026-02 | 1 |
| 2026-03 | 2 |
| 2026-05 | 3 |
| 2026-06 | 3 |
| 2026-07 | 1 |
| 2026-09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이 넓은지가 갈립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셋(「단체 모임 장소로도 좋을 것 같다」·「4인석이 대부분인데 단체석까지 있어 자리가 굉장히 많다」), 넓다고 하기는 어렵다고 적은 글이 하나, 그리고 「테이블 수는 굉장히 많았지만 간격이 넓은 편은 아니었다」고 나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파티션이나 방처럼 나뉜 칸이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라, 전체 크기와 한 자리의 넓이가 서로 다른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열일곱 명이 와서 나뉜 공간에서 먹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나머지는 돈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합천군의 「반값여행」(여행 경비를 지역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사업) 일정으로 들른 글이 다섯이라, 그 다섯은 군이 정해 준 코스를 따라온 것이지 이 집을 찾아온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제로페이로 결제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숭늉을 받은 사람과 못 받은 사람이 갈립니다. 앉자마자 뜨거운 숭늉이 먼저 나왔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2025년 4월 글은 「후기 보니 숭늉도 준다고 하던데 저는 못 먹었어요 — 가져다 주시는 건지 알아서 찾아 먹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적었습니다. 달라고 해야 하는 것인지 바쁠 때 빠지는 것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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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합천 육전 냉면 웨이팅 맛집 소고기 수육 후기 육면 내돈내산 2026-09-10 · 먹으려고 산다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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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05건 중 본문 47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