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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드치킨
후라이드치킨후라이드치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통영시 중앙동

한식

통영굴강정과친구들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통영 중앙시장 남문 쪽 입구에서 조금 들어간 왼편(중앙시장1길 1, 104호)의 강정집입니다. 굴을 튀겨 달고 짭짤한 양념에 버무린 굴강정이 간판 메뉴이고, 새우강정·순살닭강정을 같이 팝니다. 강정 소 한 박스가 15,000원(2026년 9월 7일 글까지는 14,000원)이고, 대부분은 포장해서 숙소나 집에서 먹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30일부터 10월 25일까지 13건이고, 13건 모두 직접 사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상남도 통영시 중앙시장1길 1, 104호 (중앙동)
  • 가격대₩7,000 – ₩28,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7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5건이 평일 11:00–19:30, 5건이 일요일 11:00–19:30, 5건이 토요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1:00–19:30
토요일11:00–21:00
일요일11:00–19:30
쉬는 날없음2건 중 2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6건 중 5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열세 글 가운데 열 글이 포장해 갔다고 적었습니다. 「4시간뒤에 먹는」 굴강정이 여전히 바삭했다는 글(천안까지 가져감), 부산 가는 차에서 「4개 정도」 먹어 버렸다는 글, 바닷가 캠핑장에서 먹은 글이 있습니다.
  2. 주문을 받고 나서 튀긴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걸린 시간은 「약 15분」, 「10분가량」, 「10분 안 걸려」로 세 글이 적었습니다. 네 글은 오픈 주방이라 튀기고 볶는 과정이 보인다고 적었고, 한 글은 사장님이 양념이 묻으면 바로 팬을 닦는다고 적었습니다.
  3.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식은 뒤에도 바삭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한 글은 「탕후루같이 바삭했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4. 맵기는 순한맛·보통맛·매운맛 가운데 고릅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다섯,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같은 보통맛을 두고도 갈립니다 — 두 글은 8살 아이에게 「살짝 매콤」했다, 「생각보다 매콤해서 당황」했다고 적었고, 다른 두 글은 「매콤함은 전혀 없기 때문에」, 「크게 맵지 않고 달달」하다고 적었습니다. 단맛은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먹고 갈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일렬로 앉을 수 있는 자리와 작은 테이블 하나」, 「작은 4인 테이블」과 「벽을 보는 자리」라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매장이 넓지 않고 아담하다고 적었습니다. 맥주를 판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10/13가장 많이 시킨 것
굴강정
9/13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13협찬이라고 밝힌 글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9건)와 「달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13건 중 9건
달다13건 중 7건
직원이 친절13건 중 5건
깨끗하다13건 중 3건
양이 많다13건 중 1건
재방문했다1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3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5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13건 중 10건
  • 주문 즉시 조리 13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3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13건 중 5건
  • 오픈 주방 13건 중 4건
  • 맥주 판매 13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3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굴강정 입니다 — 글 13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3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3건 중 1건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직접 차를 댄 한 글은 중앙시장 공영주차장에 대고 걸어서 3분이라 적었고, 3시간 이내 50% 할인 주차권을 준다는 말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3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3건 중 2건
  • 친구와 13건 중 2건
  • 혼자 13건 중 1건
  • 차로 감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통영굴강정과친구들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시장 입구 가까운 매장이라는 말만 있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12건

글이 언제 쌓였나

06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81
2026-094
2026-107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9월 7일 글의 메뉴판에는 굴강정 소 14,000원·대 25,000원, 새우강정·순살닭강정 14,000원, 맥주 세트 20,000원이었고, 9월 23일 이후 글에는 굴강정 소 15,000원·대 28,000원, 새우·닭강정 15,000원, 세트 21,000원입니다. 둘이 강정 두 박스를 사서 30,000원을 쓴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수제맥주 값이 조금 있는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직접 겪은 것이 아니라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 8월 30일 이후 다섯 글이 일~금 11:00-19:30, 토 11:00-21:00 으로 같게 옮겼고 두 글이 연중무휴라 적었습니다. 6월 30일 글 하나만 「월-토 10am ~ 7p30」로 달라, 그새 바뀐 것인지는 모릅니다.
  • TV 출연, 굴강정 특허(제10-2829299호), 「이곳이 처음으로 만들었다고」 같은 말은 가게가 내건 말·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다섯 글이 영수증 리뷰 이벤트(음료 하나)를 안내했고 몇 글은 해시태그 순서가 같아 홍보 원고일 수 있으나,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배우 사인을 벽에서 봤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버스로 간 글은 하나뿐입니다 — 통영 시내 버스 가운데 「80%가 중앙시장을 가니까」 물어보고 타라고 적었습니다. 가까운 정류장 이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린 것은 튀기는 시간(10~15분)뿐이라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붐비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가족 둘, 친구 둘, 혼자 하나로 흩어져 있습니다. 아이와 간 두 글은 굴을 못 먹는 아이 몫으로 닭강정을 같이 샀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90-0073 은 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이 되는지 겪어 본 글은 없고, 「예약」은 옮겨 적은 목록에만 있습니다. 전국 택배가 된다고 여러 글이 적었으나 써 본 글은 없습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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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