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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분식분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통영시 중앙동

분식한식

뚱보할매김밥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뚱보할매김밥은 통영 강구안 거북선 맞은편, 통영해안로 325에 있는 충무김밥 한 가지만 파는 집입니다. 속 없이 만 김밥에 오징어·어묵무침과 섞박지를 따로 곁들여 이쑤시개로 찍어 먹고, 매장에서 먹으면 시락국이 따라 나옵니다. 2026년에 값을 적은 글 여섯이 1인분 7,500원(2인분 15,000원)이라고 적었고, 2인분 14,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0일부터 10월 2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18건이 직접 가서 먹거나 사 간 글입니다. 18건 가운데 12건이 포장해 갔습니다. 2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10건은 여러 집을 모은 목록·소개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325, 1, 2층 (중앙동)
  • 가격대₩5,000 – ₩7,500 차림표 2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면적면적 67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5건이 매일 06:00–22:00, 3건이 06: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6:00–22:008건 중 5건
요일 안 적음06:00–22:008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포장은 2인분부터입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1인 주문은 안받습니다. 최소 2인부터 포장 및 판매」. 혼자 매장에 앉아 1인분을 먹을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 김밥과 반찬은 미리 만들어 둡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한 글은 주문하자 바로 받아 시간을 아꼈다고 했고, 다른 글은 「이미 싸있는 김밥을 그냥 주시네요」라며 갓 싼 것을 먹고 싶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글은 반찬이 미리 준비돼 있어 앞에 사람이 많아도 금방 빠진다고 적었습니다.
  3. 반찬은 더 주지 않습니다. 세 글이 추가 반찬이 없다고 적었고, 그중 매년 간다는 한 글은 「이제는 추가 반찬도 제공되지 않고 반찬양도 준 것 같아」라고 적었습니다. 언제부터인지는 글로 가릴 수 없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7/17가장 많이 시킨 것
충무김밥
3/17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맵다
0/17협찬이라고 밝힌 글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3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맵다17건 중 3건
재방문했다17건 중 3건
깨끗하다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17건 중 2건
웨이팅이 있다17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17건 중 1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17건 중 4건
  • 2층이 있다 17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아니라고 17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7건 중 3건
  • 반찬 리필 아니라고 17건 중 3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충무김밥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1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7건 중 5건
  • 데이트 17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뚱보할매김밥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7건 중 3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7건)

1층에서 주문하고 2층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세 글이 2층을 적었습니다 — 「1층에서 주문하고 2층으로 올라갔는데」 창밖으로 통영 바다를 보며 먹었다는 글, 「2층 뷰도 좋음」이라고 적은 글, 입구 오른쪽 계단으로 2층 매장에 올라간다고 적은 글입니다. 테이블이 생각보다 많다고 적은 글도 셋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 자리는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있고, 엘리베이터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목록 글 하나가 관광 안내에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한 출입구」를 옮겨 적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4
2026-095
2026-108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적어 보이지만 배가 부르다는 글이 셋입니다 — 밥을 꽉 눌러 말아서 「은근 배가 부르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양은 여전히 작고 작았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 맵기는 갈립니다. 오징어무침이 매콤하다고 적은 글이 셋, 「하나도 맵지도 않고」 순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짜다는 글이 둘, 짜지 않아 좋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짜다고 한 글 하나는 오래 다닌 단골로, 「처음으로 짠 맛이 가득한게 밸런스가 좀 무너진 느낌」이라며 예전 맛과 달라졌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뿐이라 바뀌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 기다림은 때에 따라 다릅니다. 포장 손님이 너무 많아 옆집에서 샀다는 글이 하나, 저녁 늦게 가서 사람이 별로 없었다는 글이 하나, 앞에 사람이 많아도 금방 빠진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글들은 강구안 거북선 맞은편, 횡단보도를 건너면 바로라고 위치만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여덟이 모두 06:00-22:00으로 적었지만, 대부분 지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목록 글에는 24시까지, 새벽 2시까지라는 옛 값도 보이니 늦게 가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값은 올랐습니다. 2017년 1월에 갔던 기록은 1인분 5,000원이었고 2026년 글들은 7,500원입니다. 「갈 때마다 가격이 오르는 듯한」이라고 적은 단골이 있습니다. 2026년 9월 말 글 하나만 2인분 14,000원이라고 적어, 그 차이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5-645-2619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지도 정보를 옮긴 글 하나에 「예약 가능」이 있지만, 실제로 전화로 예약하거나 주문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세지 않은 10건은 여러 집을 주소·대표 메뉴·한 줄 추천으로 늘어놓은 목록 글입니다. AI 그림을 쓴 글, 유튜브를 모은 글, 「직접 방문한 후기가 아닙니다」라고 밝힌 글이 섞여 있고, 먹은 기록이 없어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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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2건 중 본문 78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