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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분식분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통영시 서호동

분식한식

풍화김밥 2호점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통영항여객선터미널 바로 앞, 통영해안로 231-3 의 충무김밥 포장집입니다. 바로 옆 1호점(통영해안로 233-1)과는 다른 가게로 셌습니다. 충무김밥 한 가지를 1인분 6,000원, 2인분 12,000원에 팔고, 김밥·섞박지·오징어어묵무침·시락국을 한 벌로 싸 줍니다. 앉을 자리가 없어 배를 타기 전에 사 들고 섬이나 배 위, 숙소에서 먹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이 2호점에서 사 먹은 기록은 2026년 6월부터 10월까지 일곱 건입니다. 열두 건은 1호점 이야기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231-3, 2호,3호 (서호동)
  • 가격대₩6,000 차림표 2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면적면적 28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07:00–17: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07:00–17:003건 중 2건
쉬는 날일요일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포장만 됩니다. 일곱 글이 모두 포장해 갔고, 네 글이 매장에서는 먹을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매장에서 식사는 안되고 포장만 가능해요」). 먹은 자리는 연화도 가는 배의 2층 갑판, 한산도, 한산마리나리조트, 벤치, 한 시간 걸려 도착한 집이었습니다.
  2. 한 사람 몫은 팔지 않습니다. 세 글이 2인분부터 포장된다고 적었습니다(「1인분 포장 불가하고 2인분부터 가능해서」). 1인분 값이 적혀 있어도 혼자라면 12,000원어치를 사야 합니다.
  3.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추석 전날 아침 8시 45분에 줄을 서서 9시 02분에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포장이니깐 금방빠지겠지」 하면 안 된다고요. 나머지 글은 기다림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7/7가장 많이 시킨 것
충무김밥
0/7협찬이라고 밝힌 글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건)와 「」(0건)입니다.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7건 중 7건
  • 앉을 자리가 없다 — 테이크아웃 전용 7건 중 4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7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충무김밥 입니다 — 글 7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어디에 있나

풍화김밥 2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 이야기를 한 2호점 글은 없습니다. 포장만 하는 가게라 쓸 일이 없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5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71
2026-081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갈립니다. 시간을 적은 세 글은 모두 아침 7시부터 오후 5시까지라고 적었고(한 글은 옮겨 적은 안내), 일요일에 쉰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런데 한 글은 아침 6시쯤 이미 문을 연 2호점에서 샀고, 다른 한 글은 6월 토요일 점심에 2호점 「문이 잠겨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4:30~19:00」은 바로 옆 1호점 시간입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값은 네 글이 적었고 모두 1인분 6,000원, 2인분 12,000원입니다. 많이 산다고 깎아 주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1호점 글 하나가 「2025년부터는 1인분에 6천원으로 가격이 올랐다」고 적었지만 그 전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여객선터미널 바로 앞이라는 말은 여럿이지만, 버스나 다른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밝힌 2호점 글은 없습니다. 가족·친구·연인 가운데 누구와 많이 오는지는 모릅니다.
  • 2호점 전화번호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글들에 나오는 055-644-1990 은 1호점 번호입니다. 미리 전화로 예약하거나 주문해 둘 수 있는지도 2호점 글에는 없습니다.
  • 같은 이름의 1호점(통영해안로 233-1)이 몇 걸음 옆에 있습니다. 1호점은 새벽 4시 30분에 열고 매장에서 먹을 수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1호점 글 열두 건은 이 집 숫자에 넣지 않았고, 두 집 체크인을 같이 달아 어디서 샀는지 모르는 글 둘도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통영 현지인추천 충무김밥은 풍화김밥 강력추천!충무김밥 무조건 .... 2026-10-15 · 찌니의 행복한 공간
  2. [통영여행] 통영 맛집 풍화김밥 2호점 충무김밥 포장후기! 2026-10-14 · 매일 떠나는 라미 블로그
  3. 통영 일주일 살기 (2) 충무김밥, 비진도에서의 1박 2026-10-12 · 블린이의 행복프로젝트! · 다음 색인
  4. 통영 가볼만한곳 풍화김밥 2호점 웨이팅 후기 포장만가능 2026-10-10 · 냥트립
  5. 통영여객선 터미널에서 충무김밥 포장한 후 한산도여행 후기 2026-08-10 · 여행을 좋아하는 ginnie · 다음 색인
  6. (통영)풍화김밥 - 통영 찐 충무김밥, 배 위에서 맛보는 최고의 만찬입니다. 2026-07-18 · 수지의 일상의 발견 · 다음 색인
  7. [통영] 통영 가면 꼭 먹어야 할 충무김밥 맛집 풍화김밥 2026-06-30 · 플래닛J의 기록 보관소 · 다음 색인

후보 356건 중 본문 48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