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한식
서민갈비
자료 기준 · 발행 ·
서민갈비는 창원NC파크 뒤 산호동 골목에 있는 양념 돼지갈비집입니다. 1989년에 영업신고가 난 집이고, 등록 업태가 「식육(숯불구이)」인데 실제로도 숯과 전기를 같이 쓰는 불판에 손님이 직접 굽습니다. 간판 메뉴는 1인분 200g에 10,000원짜리 양념 돼지갈비 하나이고, 5인분을 시키면 2인분이 더 옵니다. 곁들임은 꽃게가 든 3,000원짜리 된장찌개와 냉면이며, 계란찜은 값 없이 한 그릇 나옵니다.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옛 고깃집이고, 왼쪽과 안쪽에 방이 있어 단체가 많이 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북18길 21 (산호동) |
|---|---|
| 전화 | 055-243-7171 |
| 가격대 | ₩9,000 – ₩11,000 |
| 면적 | 113 m² (약 34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8건이 11: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1:00–23:00 11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 |
|---|---|---|
| 영업시간 | 11:00–24:00 11건 중 8건 마지막 2025-08 | |
| 라스트오더 | 22:0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8 | |
| 쉬는 날 | 매달 둘째·넷째 월요일 6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 |
| 쉬는 날 | 없음 6건 중 2건 마지막 2025-09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이 집 이야기의 절반은 5인분에 2인분이 붙는 셈입니다. 가 본 글 거의 전부가 그 말을 적었고, 그래서 둘이 가서 5인분을 시키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 남은 것은 싸 줍니다. 셋이 가서 7인분을 받고 「산더미처럼 쌓였다」고 적은 글, 둘이 먹고 2인분을 포장해 온 글, 4인분쯤 먹고 3인분을 싸 온 글이 있습니다. 다만 이 셈은 돼지갈비에만 붙습니다 — 생오겹살에는 안 붙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계란찜은 값을 받지 않고 한 그릇 나옵니다. 한 사람은 아이를 데려가서 특별히 주신 줄 알았다가 다른 테이블도 다 받는 것을 보고 그냥 나오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더 시키면 2,000원입니다. 「부들부들하고 간이 딱 맞다」가 여럿인데, 고기를 두고도 싱겁다고 한 글은 계란찜도 싱겁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두 해 동안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2025년 1월 글에 적힌 돼지갈비 1인분 10,000원이 2026년 8월 글에도 10,000원이고, 된장찌개 3,000원도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다섯 글이 같습니다. 그 사이에 마감 시각은 바뀐 것으로 보이는데 값은 그대로입니다. 한 글은 이 집이 「착한가격업소」 뱃지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주문을 받을 때 살코기 쪽인지 비계 쪽인지 먼저 묻습니다. 네 사람이 그 물음을 받았다고 적었고, 편식하는 아들 때문에 살코기 위주로 달라고 했더니 정말 살코기만 주셨다는 글이 있습니다. 불도 봐 줍니다 — 숯과 전기를 같이 쓰는 불판이라 세기 조절하는 법을 알려 준다고 적은 글이 둘, 손님이 적을 때는 아예 사장이 구워 주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늘 구워 주지는 않습니다 — 「구워 주시는 건 아니고 알아서 잘 구워 먹으면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단맛에서 말이 갈립니다. 「짜지도 달지도 않아 부모님을 모시고 가도 좋다」는 쪽과 「단맛이 강해서 계속 먹다 보면 질린다」는 쪽이 같이 있습니다. 「어릴 적 아버지와 가던 갈비집 맛」이라고 적은 글이 둘, 반대로 「양념이 연하고 고기가 싱거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 글쓴이는 같은 자리에서 옆 테이블 손님들은 고기가 맛있다고 하시더라고도 적었습니다.
- 신발을 신고 들어갑니다. 세 글이 굳이 그 말을 적었고 한 글은 가게에 「신발 신고 들어오세요」라고 붙어 있더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 벗어야 하나 망설이는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뜻입니다. 안이 「가정집 같은 느낌」이고 방이 딸려 있어서 그렇게 보이는 듯합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3건)와 「비싸지 않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3건 중 14건 |
|---|---|
| 포장 | 23건 중 5건 |
| 룸(별실)이 있다 | 23건 중 3건 |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 23건 중 3건 — 아니라고 |
| TV | 23건 중 2건 |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23건 중 1건 |
| 반찬 리필 | 23건 중 1건 |
| 유아의자 | 23건 중 1건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23건 중 1건 |
| 냉방 | 23건 중 1건 |
| 예약할 수 있다 | 23건 중 1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23건 중 1건 |
| 할인 | 23건 중 1건 |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 23건 중 1건 |
| 원산지 게시 | 23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양념 돼지갈비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2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3건 중 1건 |
|---|
주차를 글머리에 적은 사람은 여섯인데 차를 대 본 이야기를 쓴 사람은 하나입니다. 그 한 글은 가족과 차로 와서 주차장은 따로 없고 가게 앞에 두 대쯤 댈 수 있으며 근처 골목이나 주차장을 써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다섯은 「갓길 가능」·「근처 공영주차장」·「엔씨다이노스 주차장」 같은 정보 한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야구가 있는 날 그 두 자리가 비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23건 중 7건 |
|---|---|
| 가족과 | 23건 중 3건 |
| 아이와 함께 | 23건 중 2건 |
| 혼자 | 23건 중 2건 |
| 차로 감 | 23건 중 1건 |
| 데이트 | 23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
|---|
이 집이 몇 층에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들어가는 이야기는 여럿인데 계단도 층도 나오지 않고, 「가정집 같은 느낌」이라고 적은 글과 뒷마당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을 뿐입니다. 1층이라고 말할 근거도 아니라고 말할 근거도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네 글에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이를 데려간 글은 셋이고 유아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문 앞이 어떻게 생겼는지 본 사람은 없습니다. 어르신 손님이 많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그것도 들어가는 길에 대한 말은 아닙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은 하나뿐입니다. 그 한 글은 화장실이 뒷마당 쪽에 있다고 적었고 「여자가 쓰기엔 좀 불편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른 두 글이 「화장실: 있음」·「전용 화장실」이라고 적어 두었지만 둘 다 글머리 정보 덩어리의 한 줄이라 가 보고 쓴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안에서 바로 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2 |
| 2025-01 | 1 |
| 2025-02 | 2 |
| 2025-06 | 2 |
| 2025-07 | 3 |
| 2025-08 | 2 |
| 2025-09 | 2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6-05 | 2 |
| 2026-08 | 3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확정 스물여덟 건 가운데 스물넷만 셌습니다. 넷을 뺀 까닭은 이렇습니다. 하나는 길고 정중하지만 무엇을 몇 인분 시켰는지도 값도 사진도 한 줄이 없는 글이라 가 본 글로 볼 수 없었습니다. 하나는 같은 산호동의 다른 갈비집(산호시장길 42) 후기인데 「마산 최애 갈비집 셋」을 견주는 대목에 우리 상호가 들어가 딸려 온 것입니다. 하나는 같은 사람이 같은 날 올린 일기로, 본편과 같은 한 번의 방문을 가리킵니다. 하나는 열 개 구장 근처 맛집을 상호와 주소로 나열한 보도 기사입니다.
- 차림표에 소 양념갈비가 있는데 먹은 사람이 없습니다. 스물네 글 가운데 시킨 글이 한 건도 없고, 값 11,000원은 차림표를 찍어 올린 글에서 나왔습니다. 한 사람은 「소갈비와 돼지갈비의 차이가 천 원이어서 소갈비를 먹을까」 하고 주인에게 어느 쪽이 좋으냐 물었는데 대번에 돼지갈비라는 답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차돌박이도 먹은 글이 하나, 우삼겹은 차림표를 옮겨 적은 글에만 나옵니다. 이 집에서 소고기가 어떤지는 우리가 말할 수 없습니다.
- 버스나 기차로 어떻게 가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이 집 이야기에서 위치는 늘 창원NC파크를 기준으로 나옵니다 — 야구장에서 걸어서 5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산호동의 수많은 골목길 중 한 곳」이라 검색해서 찾아가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야구를 보러 온 사람들이 쓴 글이 대부분이라, 야구장 없이 이 집을 찾아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는데, 자리가 없을 뻔한 글은 넷입니다. 만석이어서 조금만 늦었으면 못 먹을 뻔했다는 글, 밖에서 보니 테이블이 다 차 있었는데 안쪽에 딱 한 자리가 남아 있었다는 글, 손님이 너무 많아 빈 쪽으로만 사진을 찍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금요일 오후 네 시에 혼자 가서 「사람이 없어 사람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야구가 있는 날 저녁에 기다려야 하는지 아닌지는 이 글들로 가릴 수 없습니다 — 야구가 끝난 뒤에 붐빌 것 같다고 짐작만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영업시간이 두 해 사이에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마감을 자정이라고 적은 글이 여덟인데 모두 2024년 10월에서 2025년 8월 사이의 글이고, 밤 열한 시라고 적은 글이 셋인데 모두 2026년 글입니다. 쉬는 날도 같은 방향으로 갑니다 — 2025년 여름 글 둘은 「연중무휴」, 2025년 11월 글은 「둘째 주 월요일」, 2026년 글 셋은 「2·4번째 월요일」입니다.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으로 읽히지만 어느 것이 지금인지는 우리가 가릴 수 없어 둘 다 싣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오후 세 시 반에 가서 그대로 먹었습니다), 한 글은 아예 「영업시간이 안 나와 있으니 전화해 보라」고 적었습니다. 마감 시각 때문에 아쉬웠다는 글이 하나, 자기들이 마지막 손님이라 조금 일찍 닫으셨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를 다 봤는데 제공·협찬·체험단이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고, 여덟 글은 「내돈내산」이라고 적었으며 그 가운데 하나는 영수증을 찍어 올렸습니다. 다만 한 글은 창원의 한의원이 운영하는 블로그가 쓴 것입니다 — 가족과 가서 먹은 이야기이고 협찬이라는 말은 없지만, 가게와 어떤 사이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마산 산호동 돼지갈비 맛집 서민갈비 NC야구장 근처 고기집 2026-09-23 · 짱구팸의 기러기생활
- 벌써 9월 미친다 2026-09-04 · @@@ · 다음 색인
- 산호동 서민갈비 & 카페 에이앤드 2026-08-30 · woneelog
- [경남 마산] 산호동 NC파크 갈비 맛집, 서민갈비 / 내돈내산 2026-08-29 · 킹콩과 퀸콩의 맛집블로그
- 마산 서민갈비 - 혼자 삼인 분 거뜬하게 먹고 왔다 2026-08-22 · 먹고 마시고 낚시한 기록 · 다음 색인
- 마산서민갈비 NC 야구장 근처 산호동 갈비가 맛있는 집 2026-05-28 · 피부치료 생기한의원 창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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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09건을 모두 열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