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불나방 아구찜
자료 기준 · 발행 ·
불나방아구찜은 창원 마산합포구 산호동, 산호시장 입구의 산호파출소 맞은편 1층에 있는 아구요리집입니다. 창원NC파크에서 걸어서 5분이라 야구를 보기 전이나 보고 나서 들르는 사람이 많고, 낮에는 동네 어르신 손님이 대부분입니다. 대표 메뉴는 아구불고기 — 마산에서도 파는 집이 드문, 국물 없이 바짝 볶아 내는 음식입니다. 아구찜·꽃게찜·아구해물찜·아구수육도 있습니다. 밥은 공기밥·솥밥·셀프볶음밥 가운데 따로 골라 시킵니다. 11시부터 9시까지 쉬는 시간 없이 열고 화요일에 격주로 쉽니다. 가게는 2025년에 새로 열었지만 사장 부부는 그 전에 이 동네에서 다른 찜집을 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북15길 2, 1층 (산호동) |
|---|---|
| 전화 | 0507-1477-7936 |
| 가격대 | ₩25,000 – ₩30,000 |
| 면적 | 108 m² (약 33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8건이 매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00–21:00 18건 중 18건 마지막 2026-07 |
|---|---|---|
| 브레이크타임 | 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5-12 | |
| 쉬는 날 | 격주 화요일 10건 중 9건 마지막 2026-07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맵기가 이 집에서 가장 말이 갈리는 대목입니다. 아구불고기는 기본 맵기가 신라면 수준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그것을 두고 「딱 기분 좋게 매콤한 정도,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도 드실 수 있다」고 적은 사람과 「맵찔이 친구는 좀 매워했다」고 적은 사람이 함께 있습니다. 신라면을 못 먹는다는 사람이 「무리 없이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불닭을 매일 먹는다는 사람이 「신라면보다 훨씬 덜 매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임신 중이라 걱정했는데 「캡사이신으로 맵게만 한 맛이 아니라 깔끔하게 매운 맛이라 밥이랑 잘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콩나물이 안전판입니다 — 매운맛을 중화한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맵찔이 남편 때문에 콩나물을 추가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동치미도 같은 쓰임으로 다섯 글에 나옵니다. 중요한 차이 하나: 아구불고기에는 순한맛이 없습니다(더 맵게만 됩니다). 순한맛까지 고르려면 아구찜이고, 찜은 순한맛·보통맛·매운맛·아주매운맛 넷입니다.
- 사장 부부의 응대가 이 집에서 가장 고르게 나온 이야기입니다 — 응대를 적은 글이 열여덟인데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되풀이되는 칭찬이 아니라 각자 다른 일을 적었습니다: 셀프볶음밥인데 한가한 시간이라며 대신 볶아 준 일이 다섯 글에, 콩나물을 추가 주문했더니 값을 안 받고 왕창 더 준 일이 둘, 아기를 보고 유아의자를 가져다주고 계란후라이와 아기 숟가락까지 챙겨 준 일이 하나, 야구가 폭염으로 취소돼 광주에서 헛걸음한 손님에게 마들렌을 내준 일이 하나입니다. 볶음밥을 볶아 준 다섯은 모두 「안 바쁠 때라 해 주신 것」이라고 적었고, 한 사람은 「이 글 보고 요청하기 없기」라고 덧붙였습니다. 손님이 몰릴 때도 그러리라고 기대하지 마십시오.
- 밥을 무엇으로 먹을지 주문할 때 정해야 합니다. 솥밥은 주문과 동시에 안치기 시작해 13분쯤 걸리고, 그래서 주문을 받으면서 솥밥이냐 셀프볶음밥이냐를 먼저 묻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실제로 아구불고기가 나온 뒤에 솥밥을 시켰다가 한참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가게 한편에 1인용 솥 기계가 줄지어 있고 짓는 소리를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저 기계 사고 싶어졌다」가 둘입니다. 알·곤이·갑오징어 같은 추가 재료도 조리 전에 말해야 합니다. 반대로 미리 전화로 주문해 두면 도착하자마자 먹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아구불고기 자체는 조리가 다 되어 나오기 때문입니다 — 자리에서는 버너에 올려 조금 더 졸일 뿐입니다.
- 안쪽에 룸이 있고, 이 집에서 가장 자주 적힌 설비입니다 — 열세 글이 적었습니다. 여덟 명까지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 두 테이블이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예약해야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홀에는 4인 테이블과 8인 테이블이 있고 바깥 테이블을 붙이면 단체도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실제로 단체를 받는 집입니다 — 2025년 11월에 간 사람이 그날 예약 손님이 마흔 명이라 홀의 거의 모든 테이블이 예약석으로 준비되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룸을 쓴 글은 없고, 열셋 다 홀에서 먹으며 「안쪽에 룸이 있더라」고 적은 것입니다.
- 벽에 NC다이노스 선수들의 사인이 붙어 있습니다 — 열 글이 적었고, 한 사람은 천재환 선수 이름을 짚었습니다. 「야구장 근처에 선수 사인 있는 곳이면 대부분 맛집」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실제로 원정 팬들이 찾는 집입니다: 평일 오후 세 시에 갔는데 만석이었고 「양의지 정수빈이 대다수」였다고 적은 글, 서울에서 당일치기로 와서 이것만 먹고 돌아간 글, 광주에서 왔다가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되어 이 집에서 밥만 먹고 간 글이 있습니다. 다만 웨이팅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야구 경기 있는 날에는 12시 이전에 와야 자리가 있고, 아니면 20~30분은 기다린다」(2026년 6월). 나머지 스물일곱 글에는 기다렸다는 말이 없습니다.
- 물 대신 양은 주전자에 따뜻한 보리차를 내어 줍니다 — 일곱 글이 적었고, 「맛집은 물도 다른 법」·「막걸리가 담겨 있을 것 같은 주전자」처럼 그 주전자를 따로 적은 사람이 둘입니다. 겨울에 간 사람들이 특히 반가워했습니다. 그와 짝을 이루는 것이 살얼음 띄운 동치미로, 열 글이 적었고 다섯은 매울 때 한 모금 떠먹는 용도로 썼습니다. 「우리 엄마가 동치미가 킥이라고 해서 가게 있던 사람들이 다 놀랐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밑반찬은 날마다 바뀌는 듯하고(묵·숙주·버섯·도라지·미역줄기·파래·마카로니샐러드·메추리알장조림·감자조림 등이 글마다 다릅니다), 고춧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반찬으로만 짜여 있다는 것을 알아차린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메인이 매워서입니다. 반찬은 말하면 더 주고, 리필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10년 경력」과 「새로 생긴 집」이 같이 나오는데, 둘 다 맞습니다. 열한 글에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10년 경력」이 나오고, 동시에 「완전 신생 맛집」·「새로오픈한」·「생긴지 얼마 안 되어 보였는데」도 나옵니다. 2025년 11월 글 하나가 그 사이를 이어 줍니다 — 「예전에 사보이호텔 옆 산호초가집 운영하시던 사장님이세요. 가게는 신생이지만 찜 실력은 10년 이상」. 다른 글은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으시는 듯」이라고 적었고 「2015년부터」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정리하면 이 자리의 이 가게는 2025년에 열었고, 10년은 사장 부부가 아구찜을 해 온 햇수입니다. 우리가 받은 글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이 2025년 9월이고 그 글도 「생긴지 얼마 안 되어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8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11 · 아니다 9 |
|---|---|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 28건 중 13건 |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28건 중 10건 |
| 주문 즉시 조리 | 28건 중 8건 |
| 리뷰 이벤트 | 28건 중 7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28건 중 7건 |
| 예약할 수 있다 | 28건 중 5건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8건 중 4건 |
| 유아의자 | 28건 중 3건 |
| 반찬 리필 | 28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2건 |
| 냉방 | 28건 중 1건 |
| 이전해 옴 | 28건 중 1건 |
| TV | 28건 중 1건 |
| 할인 | 28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구불고기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2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6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5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8건 중 6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8건 중 5건 |
주차는 가게 앞 한두 자리를 잡느냐에 달렸습니다 — 여섯 글이 「가게 앞 1~2대 가능」이라 적었고 다섯 글은 「전용 주차장 없음」·「주차 제공 X」라고 적었습니다. 어긋난 것이 아니라 같은 것을 다르게 부른 것입니다: 전용 주차장은 없고 건물 앞 공간이 한두 대분입니다. 실제로 앞에 댄 사람은 오픈 직후에 갔거나 늦은 시간에 갔습니다. 못 대면 산호시장 공영주차장입니다 — 도보 1분에서 200m 사이로 두세 군데가 있고, 번지를 적은 글이 둘입니다(산호북11길 6, 산호북15길 45). 값은 경차 한 시간 700원, 한 끼에 1,300원이 나왔다고 적혀 있습니다. 2025년 11월 글 하나가 「사장님과 이야기해 공영주차장 이용 시 테이블당 1,000원 지원을 받아냈다」고 적었는데, 그 뒤 글 어디에도 그 지원 이야기가 다시 나오지 않아 지금도 되는지는 모릅니다. 가게 앞에 대로변 주차가 되는 시간대를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평일 11~14시, 평일 17시 이후, 주말·공휴일은 종일).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8건 중 10건 |
|---|---|
| 친구와 | 28건 중 3건 |
| 아이와 함께 | 28건 중 2건 |
| 차로 감 | 28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2건 |
|---|
층과 계단에 대해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스물여덟 글 어디에도 「계단」이 나오지 않고, 「2층」이 두 번 나오는데 둘 다 다른 도시의 다른 가게 대목입니다(여러 곳을 한 글에 적은 여행기입니다). 영업 허가에 적힌 주소는 「산호북15길 2, 1층」이고, 산호시장 골목 안 산호파출소 맞은편 길가 가게라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그래서 1층이라는 것은 장부로 아는 것이고, 문까지 가는 길이 평평한지는 본 사람이 없습니다.
문턱과 경사로에 대해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스물여덟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들어가는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테이블 사이로 휠체어가 지나갈 수 있는지를 우리는 모릅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넷, 테이블 간격이 빽빽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그것은 앉아서 느낀 편안함이지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아기를 데려간 글은 둘이고 둘 다 유아의자를 받았습니다 — 유모차를 어떻게 했는지는 둘 다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적은 글은 둘뿐입니다. 둘 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는 것과 깨끗하다는 것만 적었습니다 — 「화장실도 내부에 있어서 동선이 편한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화장실도 내부에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화장실 밖에 있는 거 싫어하는 저 같은 사람들 니즈에도 딱」. 또 한 글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 적혀 있지만 「단체 이용 가능, 포장, 예약」과 한 덩어리로 붙은 네이버 편의정보 목록이라 제 눈으로 본 것인지 알 수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몇 칸인지, 좁은지를 확인해 준 사람은 없습니다. 기저귀 교환대에 대해서도 아무 말이 없습니다 — 아기를 데려간 두 사람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3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9 | 1 |
| 2025-11 | 4 |
| 2025-12 | 2 |
| 2026-01 | 4 |
| 2026-02 | 5 |
| 2026-03 | 1 |
| 2026-04 | 2 |
| 2026-06 | 2 |
| 2026-07 | 3 |
| 2026-08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으로 오는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스물여덟 글 어디에도 버스 노선·정류장·지하철이 나오지 않습니다(버스는 서울과 광주에서 창원까지 온 고속버스 이야기뿐입니다). 거리를 적은 말은 전부 창원NC파크에서 걸어서 5분(여섯 글)이고, 나머지는 「산호파출소 맞은편」·「산호시장 입구」처럼 그 동네를 이미 아는 사람에게 하는 말입니다. 차로 온 이야기는 있습니다 — 「창원에서 팔룡터널 타고 가니 금방」. 그러니 야구장이나 마산역에서 버스로 갈 수 있는지, 몇 분이 걸리는지를 우리는 모릅니다. 야구장에서 걸어올 수 있다는 것만 여러 사람이 확인해 주었습니다.
- 가게가 넓은지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넷은 넓다고 적었습니다 — 「내부는 꽤 넓고 깔끔합니다, 너무 빽빽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생각보다 내부가 넓었고」, 「지나가면서 스쳐봤을 땐 아담해보였는데 막상 들어와보니 공간이 넓고」. 둘은 작다고 적었습니다 — 「내부는 6~7개 남짓 테이블이 있었고」, 「가게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웨이팅 하면 20~30분은 그냥 기다려야 됨」. 테이블 수를 센 글 둘이 6개와 6~7개로 같으니 크기가 달라진 것이 아니라 견주는 것이 다릅니다 — 넓다고 적은 넷은 자리 사이 간격과 안쪽 룸까지 쳐서 말했고, 작다고 적은 둘은 야구 경기가 있는 날 몇 팀이 들어가느냐로 말했습니다. 경기가 있는 날 점심에는 자리가 빨리 찬다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은 아홉인데, 실제로 다시 와서 쓴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스물여덟 글은 스물여덟 사람이 각각 한 번씩 쓴 것이고, 같은 사람이 두 번 쓴 글이 없습니다. 열두 글이 이 집에서 아구불고기를 처음 먹어 봤다고 적었습니다. 가게가 2025년에 열었으니 당연한 일이기도 합니다 — 다만 이 집이 두 번째·세 번째 방문에도 같은지를 말해 준 사람이 아직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같이 간 사람이 예전에 와서 아구찜과 아구수육을 먹었다고 전한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이 쓴 글이 아닙니다.
- 값은 한 사람 값이 아니라 한 접시 값입니다. 아구불고기 소 30,000원은 둘이 먹는 크기이고(둘이 먹고 남겼다는 글이 넷), 중 40,000원은 셋, 대는 50,000원입니다. 아구찜은 소 25,000원부터입니다. 여기에 밥값이 따로 붙습니다 — 공기밥 1,000원, 솥밥 2,000원, 셀프볶음밥 2,000원이고, 아구불고기에는 밥이 딸려 나오지 않습니다. 둘이 아구불고기 소에 솥밥 둘과 볶음밥 하나를 시키면 36,000원입니다. 값을 온전히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2026년 4월), 나머지는 자기가 시킨 것의 값만 적었는데 2025년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어긋난 값이 없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가성비」라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 그 가운데 둘은 서울 값과 견주어 그렇게 적었습니다. 지역화폐를 적은 글은 없고 제로페이가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글이 두 번, 뭉쳐서 올라왔습니다. 2025년 11월 25~29일 닷새에 넷, 2026년 1월 24일~2월 2일 열흘에 아홉입니다. 스물여덟 가운데 열셋이 그 두 창에 들어 있습니다. 그 열셋 안에서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10년 경력」·「전 메뉴 미원 미사용」·「사장님이 직접 만든 특제소스」가 글자까지 거의 같게 되풀이됩니다(10년은 열한 글, 미원은 여덟 글). 가게가 준 소개글로 보입니다. 그런데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그 열셋 가운데 하나뿐입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넷, 나머지 스물셋은 돈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 아무 말이 없는 것은 「협찬이 아니다」가 아닙니다. 그 열셋을 빼지는 않았습니다. 본문마다 먹은 것·값·인분·동행이 제각각이고(곤이추가 6,000원 영수증, 경차 한 시간 700원, 매운맛 주문, 예약 손님 마흔 명) 한 틀로 찍어 낸 원고가 아닙니다. 대신 되풀이되는 그 세 문장은 우리 숫자에 넣지 않았습니다 — 미원을 안 쓴다는 것도, 10년이라는 것도,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니라 가게가 한 말입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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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 산호동 맛집 불나방아구찜 불맛아구불고기 산호시장맛집 창원.... 2025-11-25 · 나라의 친절한 2ㅣ뷰♡
- 마산 NC파크 야구장 근처 아구찜 맛집 추천: '불나방 아구찜'에서 솥.... 2025-09-06 · 수현포레스트
후보 178건 중 본문 75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