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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창원시 의창구 북면

국밥집한식

북면마산설렁탕

자료 기준 · 발행 ·

북면마산설렁탕은 창원 북면 온천지구로 들어가는 천주로 길가의 단독 건물에 있는 설렁탕집입니다. 이름은 설렁탕인데 스물여덟 글 가운데 스물두 글이 「얼큰설렁탕」을 먹었습니다 — 같은 사골 국물을 붉게 푼 것으로, 육개장에 가까운 모양입니다. 맑은 설렁탕·특곰탕·도가니탕·꼬리곰탕과 수육도 있습니다. 1인 1메뉴를 시키면 공기밥이 값 없이 나오고, 식사 뒤 식혜와 커피를 셀프로 마십니다. 아침 아홉 시 반에 열어 밤 아홉 시에 닫고 오후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는 쉽니다. 가게 앞에 전용 주차장이 있습니다. 「마산설렁탕」은 창원에 여러 지점이 있는 이름이고 여기는 북면 지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족발·보쌈
족발·보쌈족발·보쌈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북면 천주로 868, 1층
전화055-298-0096
가격대₩10,000 – ₩25,000
면적170 m² (약 52평)
영업상태영업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09:30–21:00, 9건이 09: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09:30–21:00 19건 중 9건 마지막 2026-06
영업시간매일09:30–21:00 19건 중 10건 마지막 2026-04
브레이크타임15:00–17:00 17건 중 7건 마지막 2026-06
브레이크타임매일15:00–17:00 17건 중 10건 마지막 2026-04
라스트오더매일20:30 11건 중 9건 마지막 2026-04
라스트오더20:30 11건 중 2건 마지막 2025-10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점심과 주말에는 기다립니다. 입구에 종이 대기명단이 있어 이름을 적고 기다립니다 — 키오스크도 앱도 아닙니다. 주말 오전 열한 시 사십 분에 열 분을 기다렸다는 글, 만석이라 명단을 쓰고 기다렸다는 글, 열한 시 반에 갔는데 이미 만석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두 시 반·네 시·이른 저녁처럼 시간을 비켜 간 글들은 그대로 들어갔습니다. 국수와 탕이라 회전이 빠르다고 적은 글이 여덟인데, 그 여덟 가운데 넷은 「그래서 웨이팅이 길지는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브레이크타임(15:00~17:00)이 있으니 「점심을 피한다」가 두 시 반이나 다섯 시 이후라는 뜻입니다.
  2. 계산대 옆에 식혜와 커피가 놓여 있고 마음껏 마십니다. 값을 받는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열여덟 글이 식혜를 적었고 여럿이 얼큰설렁탕을 먹은 뒤의 마무리로 적었습니다 — 「매운 거 먹고 단 거 먹으니 딱이다」. 두 잔을 마셨다고 적은 글이 있고, 다른 지점에는 식혜가 없을 때가 많아서 요즘은 북면으로 온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한 글은 주말에는 식혜가 빨리 떨어지니 일찍 가라고 적었습니다. 너무 달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3. 「마산설렁탕」은 창원에 여러 곳이 있고, 사람들이 지점을 견줍니다. 한 글쓴이는 「북면 > 해운동(댓거리) > 중앙동 > 회성동」으로 자기 순위를 매기면서 지점마다 맛이 조금씩 다르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내서에도 있고 경남대에도 있는데 요상하게 북면이 제일 맛있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글은 「체인점이지만」이라고 짚고 넘어갔습니다. 우리가 읽은 스물여덟 건은 전부 천주로 868, 055-298-0096, 그리고 이 집 차림표의 「얼큰설렁탕」을 적은 글입니다 — 다른 지점 이야기를 이 집 후기로 쓴 글은 걸러 냈습니다.
  4. 주문과 결제를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합니다 — 최근에 생긴 것입니다. 2025년 11월 글은 「오랜만에 왔더니 테이블 키오스크가 생겼네요. 직원분들이 바쁘셔서 계산할 때 기다릴 때도 있었는데 바로 결제하면 되니 편합니다」라고 적었고, 2026년 3월 글은 「원래 없었는데 얼마 전에 테이블오더 태블릿 생김」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6월 글도 「오랜만에 왔더니 테이블마다 주문 태블릿이 생겼다」입니다. 카드·현금·더치페이를 고르는 선불이고, 차림표는 사진과 함께 식사류·포장·요리류로 나뉘어 있습니다.
  5. 아기의자가 셋 있고, 아이 그릇과 숟가락·포크를 내어 줍니다. 아이 둘과 간 글이 하나, 아이와 간 글이 하나 더 있고, 둘 다 자리 간격이 아기의자를 놓기에 부담스럽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맑은 설렁탕에 소금으로 살짝 간해 아이에게 나눠 줬다는 글이 있고, 깍두기가 아주 맵지는 않아 가위로 잘라 같이 먹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만 얼큰설렁탕은 「아이가 먹기에는 매운 편」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기본이 4인석이고 붙여 놓은 6인석·8인석도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12건)와 「음식이 빨리 나온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27건 중 1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7건 중 8건
맵다27건 중 7건
매장이 넓다27건 중 8건
양이 많다27건 중 3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7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2건
비싸지 않다27건 중 2건
깨끗하다27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13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27건 중 18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7건 중 13건
포장27건 중 12건
유아의자27건 중 5건
대기 공간이 있다27건 중 4건
반찬 리필27건 중 3건
프랜차이즈가 아니다27건 중 3건 — 아니라고
지역화폐 사용27건 중 2건
원산지 게시27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1건
통창·채광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얼큰설렁탕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2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7건 중 19건

가게 앞에 전용 주차장이 있고, 점심에는 찹니다. 열 대 넘게 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식사 시간에는 자리가 없어 갓길이나 앞쪽 공터에 댄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한 글은 「주차 자리가 나길 기다려야 할 때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길 건너에 전통순대촌이 있어 두 집 손님이 겹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점심시간만 되면 차가 차가」. 그래서 주차와 웨이팅이 같은 문제입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27건 중 7건
가족과27건 중 3건
친구와27건 중 3건
아이와 함께27건 중 2건
혼자27건 중 1건

가는 길

북면마산설렁탕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1건

층에 대해 적은 글이 없습니다. 등록된 주소가 「천주로 868, 1층」이고, 한 글이 「도로변에서 바로 보이는 단독 건물」이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 위층이 있는지, 들어갈 때 계단을 오르는지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안쪽에 창가 자리와 입구 쪽 자리를 가림막으로 나눠 놓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둘이 같은 높이인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스물여덟 건에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이와 온 글 둘이 아기의자를 적었지만 유모차를 끌고 들어갔다는 말은 없습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테이블 사이가 넓다고 적은 글이 둘이라 안에서 다니기는 수월해 보이지만, 들어가는 문 앞이 어떤지는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그 한 글은 「매장 내 화장실도 있었어요」라고 한 줄 적었습니다(27068). 남녀가 따로인지, 안이 어떤지, 문턱이나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침 아홉 시 반부터 밤 아홉 시까지 여는 집이고 온천에서 내려와 들르는 사람이 많은데도 그렇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0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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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5-042
2025-053
2025-072
2025-092
2025-101
2025-112
2025-124
2026-012
2026-022
2026-032
2026-043
2026-06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스물아홉 건이 아니라 스물여덟 건입니다. 뺀 한 건은 KT 하이오더 공식 블로그가 올린 「경상남도 창원시 KT 하이오더 설치 매장 안내」로, 창원 시내 200곳 남짓의 상호와 주소를 표로 늘어놓은 영업 글입니다 — 우리 가게는 그 표의 한 줄로만 나오고 가 본 기록도 먹은 기록도 없습니다. 협찬이나 대접을 받았다고 밝힌 글은 스물여덟 건에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밝혀 둘 관계가 하나 있습니다 — 한 글쓴이가 「제 친구가 일했던 곳이라 이래 칭찬하는 게 아입니다」라고 스스로 적었습니다. 그 글이 전한 「깍두기도 식혜도 직접 만드신다」는 말은 가게 안을 아는 사람에게서 나온 것일 수 있어, 우리는 그 말을 그 한 글의 말로만 둡니다.
  • 포장 값이 얼마나 더 붙는지 글마다 다릅니다. 「매장 가격보다 2,000원 비싸고 국물은 두 배」라고 적은 글이 넷인데, 한 글은 「메뉴당 천 원 추가」라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포장해 본 한 사람은 「국물이 두 배라는데 체감상 두 배는 아닌 듯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인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포장해 가는 손님을 봤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1인분을 포장해 들고 왔다는 글과 아침에 먹고 저녁 안주로 쓰려고 가끔 포장해 간다는 글이 있습니다.
  • 얼큰설렁탕이 얼마나 매운지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신라면보다 맵다고 적은 글이 넷, 맛있게 매워서 잘 넘어간다는 글이 셋, 그리고 「맵다 해서 안 먹었던 건데 하나도 안 맵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2025년 5월에 단골 하나가 「점점 덜 매워져서 아쉽다」고 적었는데, 그 뒤 2026년 글에도 「맵다」가 계속 나옵니다 — 그날 그릇이 달랐던 것인지, 정말 조리가 달라진 것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매운 것을 못 드실 생각이면 맑은 설렁탕·특곰탕·도가니탕이 같은 국물의 매운맛 없는 쪽입니다.
  • 차 없이 오는 이야기가 거의 없습니다. 스물여덟 글 가운데 버스나 택시로 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한 글이 「북면은 차량 없이는 다니기 어려운 지역이라 주차 공간이 있는 식당이 확실히 편하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나머지는 차로 왔거나, 북면 온천에서 목욕하고 걸어 내려온 사람들입니다 — 온천 뒤에 들렀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정류장이 어디인지, 얼마나 걸리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먹고 또 먹고 2026-09-11 · 좋아하는 것들 · 다음 색인
  2. 창원 북면마산설렁탕, 목욕 가는 길에 꼭 들리는 얼큰설렁탕 맛집! 2026-06-27 · 똥강아지 소이일기
  3. 3월 일상 #3 2026-04-28 · 희또속 · 다음 색인
  4. 창원 북면마산설렁탕 - 이런 위치에 웨이팅하는 식당이? 2026-04-22 · 무계획여행가
  5. 북면 천주로 얼큰한 설렁탕 맛집 마산 설렁탕 2026-04-13 · 행복을 찾는 엄마
  6. 창원 북면 마산설렁탕 현지인맛집 또간집 2026-03-22 · Carpe diem
  7. 북면 설렁탕 맛집 북면마산설렁탕|특곰탕이 더 맛있었던 가족외식.... 2026-03-06 · 쿵이네하루
  8. 창원 북면 내돈내산 단골집 북면마산설렁탕, 얼큰설렁탕에 식혜까.... 2026-02-27 · ❥ ◦•◦ 봉자네이야기 ◦•◦ ❥
  9. [경남 창원] 북면마산설렁탕 / 창원 북면 설렁탕 2026-02-17 · 검은 숲의 마녀
  10. 창원 북면 마산 설렁탕 2026-01-31 · 나의 일상이죠
  11. 북면 현지 맛집에서 점심 먹으려면? 마산설렁탕에서 얼큰하게 쭈~욱.... 2026-01-09 · 하이. 에이치에이치제이
  12. 또또또간, 자주 방문하는 "북면 마산설렁탕" 2025-12-26 · 노는게 젤 좋은 식탐쟁이
  13. 창원 북면 맛집 설렁탕맛집 마산 설렁탕 추천 2025-12-10 · 꽃내음블로그
  14. 창원 북면 마산설렁탕 도가니탕 2025-12-08 · 꽃댕로그
  15. 창원 북면 맛집 <북면 마산 설렁탕> 국물이 진한 설렁탕 2025-12-07 · Every day
  16. 창원 북면 얼큰설렁탕 맛집 "마산설렁탕" 2025-11-11 · 합성동 롯데캐슬 단지내 큐부동산_친절상담 책임중개
  17. 북면 맛집, 줄 서서 먹는 마산 설렁탕 2025-11-04 · 일상
  18. 창원 북면 현지인 맛집 도가니탕으로 몸보신 마산설렁탕 2025-10-22 · beautyay님의 블로그
  19. [창원 북면] 북면 설렁탕 맛집 시그니처 얼큰설렁탕 맛집 북면 마산 .... 2025-09-30 · 인생은 아름다워~
  20. 창원 북면 마산설렁탕 속 든든하게 채우는 진한 국물의 힘! 2025-09-22 · 연우로운생활♥
  21. [창원/북면 맛집] 북면마산설렁탕 현지인 맛집 + 주말은 웨이팅까지 2025-07-25 · 밍주르로그, 총총
  22. [창원/북면] 온천 근처 현지인 추천 맛집,마산 설렁탕 (내돈내산) 2025-07-17 · Dear My Moment
  23. 창원 북면 맛집 마산설렁탕 줄서서먹는집 2025-05-25 · 달콩맘 달수의 육아 일상 여행
  24. 기깔난 하루 재미짔습니다〰️ 2025-05-15 · 매일이 둥탕거리는 하루 · 다음 색인
  25. 해장맛집-북면 마산설렁탕 2025-05-12 · 노는게 젤 좋은 식탐쟁이
  26. 헬로 봉쥬르 니하오 안녕 2025-04-30 · 내가 최고. · 다음 색인
  27. 창원 북면 마산설렁탕 해장하기 좋은 '얼큰 설렁탕'과 컴포즈커피 .... 2025-04-13 · It's my life

후보 210건 중 본문 81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