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동피랑쭈굴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통영 중앙시장과 동피랑 벽화마을 아래, 통영해안로 363-1 큰길가에 있는 쭈꾸미·굴 요리 집입니다. 쭈꾸미와 굴을 볶은 「쭈굴볶음」에 미역국·해물전·무침·기본찬이 붙는 세트를 시키고, 식사로 물회·멍게비빔밥·회덮밥·굴비빔밥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식으로 먹습니다. 가 본 글에서는 B세트(굴튀김·생선구이가 더 붙음)를 아홉 건이, 식사 하나가 딸린 기본 세트(물회세트·회덮밥세트 등)를 아홉 건이 시켰습니다. 값은 B세트가 1인 26,000원 또는 27,000원, 기본 세트가 20,000~22,000원으로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5일부터 10월 26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은 20건, 나머지 10건은 맛집 목록·여행 계획 속 한 줄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363-1 (동호동)
- 가격대₩14,000 – ₩45,000
- 면적면적 100 m² (약 3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7건이 토요일 10:40–21:00, 7건이 평일 10:30–20:40, 5건이 10:30–20:4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30–20:40 | 19건 중 5건 |
|---|---|---|
| 매일 | 10:30–20:40 | |
| 평일 | 10:30–20:40 | 19건 중 7건 |
| 주말 | 10:40–21:00 | |
| 토요일 | 10:40–21:00 | 19건 중 7건 |
| 일요일 | 10:40–20:40 | 19건 중 3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6:00–17:00 | 12건 중 8건 |
| 브레이크타임 | 16:00–17:00 | 12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19:50 | 9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19:30 | 9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19:30 | 9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9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가 본 글 스무 건 가운데 열두 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분명 2인을 시켰는데 3인분이 나온거 같은」, 세트의 물회·멍게비빔밥이 「본품 그대로 나옴」. 넷이 가서 세트 둘·단품 둘만 시켜도 「양이 딱 좋았어요」라고 적은 가족도 있습니다. 반대로 쭈굴볶음에 「굴이 2개가 끝」이어서 물었더니 굴을 더 가져다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쭈굴볶음은 맵다는 쪽이 열 건, 안 맵다는 쪽이 두 건입니다. 맵다는 글도 「적당히 매콤」, 「매운거 잘 못드시는 어머니도 편하게」처럼 세지 않다고 덧붙인 경우가 많습니다. 안 맵다는 두 건은 「전혀 맵지 않으면서도」, 「매콤함보단 고소한향이 진한 맛」이라고 적었습니다. 단맛을 함께 말한 글이 두 건입니다.
- 영수증 리뷰를 쓰면 쭈꾸미 캐릭터 머그컵이나 1,000원 할인을 고를 수 있다고 아홉 건이 적었습니다. 뽑기로 컵을 받았다는 글, 플레이스 알림을 받으면 1,000원 쿠폰을 준다는 글도 있습니다. 할인을 받으려다 직원이 버벅여서 「컵을 강매(?)당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튀김과 전이 바삭하다고 여섯 건이 적었습니다. 굴튀김은 「진짜 바삭하고 튀김옷도 안 두꺼워서」, 해물전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 7월에 간 글 하나는 철이 아니라 굴 알이 작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굴해물전
양이 많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2건)와 「튀김옷이 바삭」(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10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리뷰 이벤트 19건 중 9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9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19건 중 3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19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9건 중 2건
- 오픈 주방 19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19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9건 중 1건
- 유아의자 19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9건 중 1건
- 충전 19건 중 1건
- 맥주 판매 19건 중 1건
- 냉방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5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9건 중 5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다섯 건이 주차장이 없어 근처 공영주차장에 댔다고 적었고, 차로 간 글은 일곱 건입니다. 디피랑 공영주차장에서 걸어서 2~5분이고, 계산할 때 50% 주차할인권을 준다는 말은 대부분 글 머리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1시간 1,100원, 소진되면 안 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연휴·주말 점심에는 「겨우 차대고」, 「주차하기 쉽지 않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두 건, 주말 점심인데 힘들지 않았다는 글이 한 건입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19건 중 7건
- 가족과 19건 중 7건
- 아이와 함께 19건 중 3건
- 데이트 19건 중 3건
- 친구와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9건 중 3건 |
|---|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정보 블록의 주소에 「1층」이 붙어 있을 뿐입니다 — 1층이 아니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기·아이와 간 글이 세 건이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쪽에 있다고 세 건이 겪어서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는 말(「1칸씩 있음」, 「실내 남녀분리형」)은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뿐이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4 |
| 2026-04 | 1 |
| 2026-06 | 2 |
| 2026-07 | 4 |
| 2026-08 | 2 |
| 2026-09 | 3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점심 피크에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12시에 들어갔더니 12시 30분부터 웨이팅이 시작됐고 전화 예약은 안 된다고 하더라는 글, 점심이 꽤 지났는데도 「어찌나 대기가 긴지」 한참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11시 반에는 자리가 있었는데 12시 반에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 평일 점심에는 한산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기다린 시간을 분으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자리는 갈립니다. 매장이 넓다고 다섯 건이 적었고(4인 테이블을 붙여 8명 이상 앉힌다는 글, 단체석이 있다는 글), 「매장은 좀 좁긴 했지만」이라고 적은 글이 한 건, 넓지도 좁지도 않았다는 글이 한 건입니다.
- 버스나 걸어서 찾아간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간 글은 차로 갔거나 어떻게 왔는지 적지 않았습니다. 중앙시장·꿀빵거리 쪽으로 걸어오면 파란 간판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있을 뿐입니다.
- 직원에 대한 말은 한 건씩 갈립니다. 「직원 분들이 아주 친절했어요」(일요일 방문)와 「직원들이 살짝 불친절했지만」이 하나씩입니다.
- 값과 세트 이름이 글마다 다릅니다. B세트 1인 값은 26,000원(2026년 3월·10월)과 27,000원(6~7월)으로 갈립니다. 2026년 10월 글 하나는 물회세트·멍게비빔밥세트가 A·B·C세트로 바뀌며 값이 올랐다고 적었지만, 8~9월 글들도 여전히 물회세트 22,000원·회덮밥세트 20,000원으로 불렀습니다. 값이 괜찮다는 글이 네 건, 「세트 메뉴 가격은 좀 있는편」이라는 글이 한 건입니다. 생굴회·석화찜이 든 A세트(1인 31,000원)는 겨울 메뉴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글 머리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평일 10:30~20:40, 평일 브레이크 16:00~17:00, 토요일 10:40~21:00 으로 많이 모입니다. 일요일은 20:40·21:00·21:40 으로 갈리고, 라스트오더는 평일 19:30 이 많지만 19:45·19:50 으로 적은 글도 있습니다. 휴무일을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 전화는 0507-1424-3697 로 여럿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점심에 전화로 물으면 안 된다며 와서 기다리라고 하더라고 적은 글이 한 건이고, 정보 블록에 '예약'을 편의시설로 적은 글이 한 건입니다. 예약이 되는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 직접 돈을 냈다고 밝힌 글은 여섯 건(영수증 인증)이고, 나머지 열네 건은 협찬 여부를 적지 않았습니다. 한 건은 같은 해시태그를 되풀이하고 가게 블로그를 「많이 놀러오세요」로 링크해 홍보 글처럼 보입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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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5건 중 본문 40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