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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화오징어불백 (2인)
직화오징어불백 (2인) 2/25 이 시켰습니다글 2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할머니의 부뚜막 수지점

한식 ·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할머니의 부뚜막 수지점은 용인 풍덕천동 사거리 대로변 1층의 작은 백반집입니다. 대표 메뉴는 부뚜막 정식(1인 14,000원) 하나로 통합니다 — 불향 입힌 돼지불백에 파무침, 1인 1뚝배기 청국장, 흑미밥, 반찬 여섯 가지가 한 상에 나옵니다. 고기 없이 청국장만 먹는 청국장 백반은 10,000원입니다. 물 대신 보리차를 내어 주고, 밥과 반찬은 값 없이 리필해 줍니다. 문에 블루리본 서베이 2024 스티커가 붙어 있고, 그것을 보고 왔다고 적은 사람이 여럿입니다. 매일 11:00–21:00, 15:00–17:00 브레이크타임, 라스트오더 20:15.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 188-1, 1층 일부호 (풍덕천동)
  • 가격대₩10,000 – ₩14,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2 m² (약 1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9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1:0019건 중 19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17건 중 17건
라스트오더20:158건 중 8건
쉬는 날없음13건 중 1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이 집은 전국 체인의 본점입니다. 한 사람이 옆자리 손님에게 들은 이야기를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 「여기가 최초 본점이고, 여기 하시던 사장님이 지금은 체인점 관리를 하신다」. 그 말이 맞는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지만, 지점이 많다는 것은 여러 글이 각각 적었습니다: 강남역·선릉·정자·동백·미금·보정·광교·과천, 그리고 2026년 9월에 수원 망포와 올림픽공원이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찾아보실 때 지점을 꼭 보세요 — 분당 정자점에도 다녀왔다고 적은 사람이 있고, 강남역점을 먼저 가 보고 여기가 두 번째라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아래 숫자는 풍덕천로 188-1 이 한 집에서만 센 것입니다.
  2. 가게가 아주 작습니다. 자리를 세어 적은 사람이 여럿인데 대체로 4인석 둘에 2인석 셋, 창가에 바 자리 한 줄 — 다섯 테이블 남짓이라는 말이 반복됩니다. 그런데 회전이 빠릅니다. 대기표에 이름과 함께 메뉴와 인원을 미리 적게 해서 앉자마자 음식이 나오고, 「5분도 안 되어 나왔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그래서 줄이 길어 보여도 금방 빠진다고 적은 사람이 많습니다 — 한 사람은 「웨이팅은 있어도 없다」고 썼습니다.
  3. 밥이 공기에 담겨 나오지 않습니다. 2인분이 나무 대접 하나에 담겨 나오고 먹을 만큼 덜어 먹습니다. 「고봉밥」·「체감 2.5그릇」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그러고도 밥과 반찬은 값 없이 더 받을 수 있습니다 — 실제로 더 받아 먹었다고 적은 사람이 여럿입니다. 반찬은 그날그날 바뀌어서 같은 조합을 적은 글이 둘 이상 없습니다. 연근무침·어묵볶음·고추장아찌·깍두기가 가장 자주 나왔습니다.
  4. 물 대신 보리차를 줍니다. 사소해 보이는데 이것을 따로 적은 글이 여럿이고, 하나같이 「집밥 같다」는 말과 붙여 적었습니다. 겨울에 간 한 사람은 따뜻한 보리차도 있었다고 적으면서 다른 지점은 시원한 것만 주더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청국장 냄새가 옷에 밸까 봐 가게 앞에 섬유탈취제를 놓아 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1개 더 보기
  1. 비싸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고기와 찌개와 반찬 여섯 가지가 나오는 한 상이 1인 14,000원이라는 점을 두고 「혜자」·「가성비」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값이 갈린 적도 없습니다 — 2025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아홉 달 동안 부뚜막 정식 14,000원, 청국장 백반 10,000원으로 한 글도 어긋나지 않았습니다. 딱 한 사람이 값을 두고 아쉬운 말을 했는데, 그것도 추가로 시킨 들기름 계란후라이 1,500원이 조금 비싼 것 같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3/25가장 많이 시킨 것
부뚜막 정식
9/25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2/25협찬이라고 밝힌 글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8건)와 「비싸지 않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5건 중 9건
양이 많다25건 중 8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5건 중 8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5건 중 6건
깨끗하다25건 중 4건
재방문했다25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5건 중 18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13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25건 중 9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9건
  • 반찬 리필 25건 중 9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5건 중 6건
  • 1인 1메뉴 25건 중 6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5건 중 6건
  • 통창·채광 25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5건
  • 원산지 게시 25건 중 4건
  • 포장 25건 중 3건
  • 지역화폐 사용 25건 중 2건
  • 유아의자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부뚜막 정식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2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주차

4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2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5건 중 4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5건 중 2건

가게에 주차장이 없습니다. 차를 대 본 사람들의 말이 갈립니다 — 가게 바로 앞 노상공영주차장이나 건너편 풍덕천 제1공영주차장에 편하게 댔다고 적은 사람이 여럿인 반면, 「주차 난이도 상, 대중교통 추천」이라고 적은 사람과 「주차가 조금 어려워서 근처 문 닫은 가게 앞에 댔다」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노상공영주차장은 유료입니다 — 30분 900원, 처음 10분 무료, 하루 최대 9,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주말에는 무료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가게에서 주차 지원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5건
  • 차로 감 25건 중 5건
  • 가족과 25건 중 2건
  • 친구와 25건 중 1건
  • 혼자 25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할머니의 부뚜막 수지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과 계단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등록 주소는 1층이고, 사거리 대로변이라 눈에 잘 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지만, 들어갈 때 계단을 오르는지 내려가는지 쓴 사람은 없습니다.

문턱·경사로·휠체어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가까운 것이 하나 있는데, 한 사람이 유모차를 끌고 걸어서 왔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그 사람도 유모차를 가게 안으로 들였는지, 입구에 턱이 있었는지는 쓰지 않았습니다. 자리가 다섯 테이블뿐이라 좁다는 말은 여러 글에 있지만, 그것은 통로 폭을 본 이야기가 아닙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가실 생각이라면 미리 전화해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031-8004-0827).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에 있는지, 남녀가 구분되는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104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121
2026-012
2026-041
2026-051
2026-062
2026-073
2026-086
2026-099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 가운데 다섯을 세지 않았습니다. 하나는 같은 체인 동백점 글이고, 하나는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를 붙인 「전국 신규 음식점 441곳」 목록이었습니다 — 우리 가게가 아니라 새로 문 연 수원망포점·올림픽공원점이 한 줄씩 들어 있을 뿐입니다. 하나는 분당 정자동 사는 사람의 한 달치 일기인데, 나오는 가게가 죄다 정자동이고 정자점이 따로 있어 어느 지점인지 가릴 수 없었습니다. 남은 둘은 분모에는 두되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하나는 먹은 기록이 한 줄도 없는 기계 생성 정보글이고(영어 단어가 지워지지 않은 채 남아 있고 「매주 월요일 휴무」라고 적었는데 다른 스무 글이 전부 「매일 영업」이라고 적었습니다), 하나는 「셀프 리필 코너에서 가져다 먹었다」고 적었는데 실제로 리필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직원이 채워 주었다고 적었고 셀프바를 본 사람이 없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본문 끝에 「[협찬]」이라 적고 해시태그에도 달았고, 하나는 영상 클립의 해시태그에 달았습니다. 둘 다 아래 숫자에 들어 있고, 어느 쪽도 다른 글들과 어긋나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와 별개로 값 없이 계란후라이를 받은 글이 둘 있는데, 그것은 협찬이 아니라 네이버 알림받기를 설정한 손님 모두에게 주는 행사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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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51건 중 본문 35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