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엔토리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엔토리는 수지구청역 4번 출구에서 걸어 2분, 다이소 뒤 골목 경방프라자 1층에 있는 일식 주점입니다. 일본에서 일하고 온 조리사들이 열었고 「갓포」라고 부른 글도 있습니다. 안은 길게 뻗은 다찌석이 거의 전부이고 맨 안쪽에 네 사람 앉는 테이블이 한두 개 있습니다. 저녁에만 열고 종이 메뉴판이 없습니다 — 자리마다 붙은 QR 로 그날 차림표를 보고 주문합니다. 기둥은 부위를 골라 주는 야키토리 다섯 종과 건식으로 숙성한 제철 모둠 사시미이고, 사케는 잔술로도 팝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129번길 8, 경방프라자 1층 110호 (풍덕천동)
- 가격대₩6,000 – ₩55,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4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8: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8:00–24:00 | 19건 중 9건 |
|---|---|---|
| 라스트오더 | 24:00 | 5건 중 3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7:00–24:00 19건 중 2건 마지막 2025-12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이 집은 사실상 카운터 하나입니다. 스물두 글이 다찌석 이야기를 했고, 다찌에 열 명 정도 앉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안쪽 테이블은 글마다 「4인석 두 개」·「한 개뿐」·「3-4인 테이블」로 갈리는데 셈이 틀린 것이 아니라 시기가 다릅니다 — 2024년 11월과 2026년 1월 글은 하나, 2026년 여름 글은 둘입니다. 그래서 「2인이 방문하면 다찌석에 앉아야 하는 듯」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셋 이상이면 안쪽 자리가 나는지 미리 물으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다찌가 싫지 않다면 그 자리가 이 집의 이점입니다 — 눈앞에서 회를 뜨고 꼬치를 굽는 모습을 본 글이 열둘입니다. 반대로 안쪽 테이블에 앉았다가 「스피커 바로 아래라서 좀 시끄러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종이 메뉴판이 없고 차림표가 계절마다 바뀝니다. 자리마다 붙은 QR 을 찍어야 그날 메뉴가 보입니다 — 열여덟 글이 이 방식으로 주문했습니다. 「얼음·물·수저까지 QR 로 시킬 수 있어 눈치 안 보고 주문했다」고 적은 글이 있고, 반대로 「메뉴를 미리 볼 수 없다는 게 조금 불편했다」·「편리성은 좋은데 아날로그 메뉴판이 마렵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네이버 지도에 올라 있지 않은 메뉴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 결과가 값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 모둠 사시미는 글마다 24,000원에서 55,000원까지 흩어지고, 오차즈케는 8,000원과 6,000원, 전복내장 우동은 18,000원과 22,000원으로 갈립니다. 2026년 8월에 다시 간 한 글은 「5월 첫 방문 때랑 다르게 메뉴가 늘어나고 구성도 조금씩 바뀌었다」·「1피스 메뉴가 사라졌더라」고 적었습니다.
- 앉으면 값 없이 나오는 양배추가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적힌 접시입니다 — 스무 글이 적었고, 이는 모둠 사시미(스물하나)와 야키토리 코스(스물다섯)에 견줄 만한 숫자입니다. 큼직하게 썬 생양배추에 소스를 뿌려 주고 두 번까지 리필이 되며 그 다음은 1,000원이라고 차림표에 적혀 있습니다 — 실제로 리필해 먹은 글이 둘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그 소스가 무엇인지 아무도 모른다는 점입니다: 「시오타레」(둘)·「후추 맛이 굉장히 강한데 중독성 있다」·「라면스프로 소스를 만든 것 같다」·「은은하게 카레향이 퍼진다」·「간장소스」·「소금후추맛」으로 저마다 다르게 짚었습니다. 맛 평도 갈립니다 — 「완전 취향 저격」이 여럿인 한편 「일본 양배추처럼 막 달고 맛있지는 않아서 조금 아쉬웠다」(2026년 1월), 「양배추 풋내가 살짝 있지만 소스로 커버한 스타일」(2025년 4월)도 있습니다.
- 빨리 먹고 일어날 집이 아닙니다. 음식이 늦게 나온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중 하나는 주문하고 사시미가 나오기까지 거의 40분이라고 적었습니다(2026년 8월, 금요일 저녁 6시 예약). 다른 글은 「추가 주문은 시간이 좀 걸리니 식사 끊기는 거 싫으면 미리미리 주문하라」고 적었고, 닭껍질 꼬치를 시키려다 「오래 걸린다」는 말을 듣고 다른 것으로 바꾼 글이 있습니다. 「회전율이 빠른 편이 아니라 예약을 추천한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다만 늦는 것이 방치는 아닙니다 — 야키토리를 두세 번에 나눠 구워 내주기 때문에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1개 더 보기
- 셰프가 만들면서 설명해 주는 집입니다. 사시미를 내면서 생선 이름을 하나씩 알려 주고(넷), 꼬치 부위를 설명해 주고(둘), 잔술을 나무받침이 넘치도록 따라 주는 장면(다섯)이 거듭 나옵니다. 사장님이 챙긴 일을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동행이 갑자기 아파 급히 나가게 되자 남은 음식을 포장해 주고 약까지 챙겨 줬다는 글(2026년 4월), 우니가 떨어졌다며 가리비와 캐비어로 바꿔 준 글, 밥을 달라니 값 없이 준 글, 모든 테이블에 꽃게·새우가 든 탕을 서비스로 돌린 글입니다. 다만 한 글은 반대로 적었습니다 — 「알바직원이 자주 바뀌는 것 같은데 약간 말끝을 흐리며 말이 짧은 느낌을 자주 받아서 좀 읭? 스러웠다」(2026년 1월). 다른 한 글은 생선 이름을 「너무 빨리 말해서 기억하기가 어려웠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기본 안주 양배추 (시오타레)
직원이 친절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7건)와 「조용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3 · 아니다 5 |
|---|---|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7건 중 2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7건 중 2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18건
- 오픈 주방 27건 중 12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11건
- 맥주 판매 27건 중 10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9건
- 메뉴판이 없다 27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7건 중 2건
- 반찬 리필 27건 중 2건
- 1층이다 27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7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7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27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7건 중 1건
- 1인 1메뉴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3건 |
|---|
「경방프라자 2시간 무료」는 열 글에 적혀 있지만 실제로 차를 댄 사람은 셋입니다. 나머지는 네이버 플레이스의 안내를 그대로 옮긴 줄입니다. 차를 대 본 셋이 적은 것은 이렇습니다: 주차장 입구가 헷갈려 빙빙 돌았고 옆 가게(아라 쭈꾸미) 바로 옆에 입구가 있으며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내려온다, 2시간을 등록하고도 25,000원이 나왔으니 오래 있을 거면 차를 가져오지 말라, 건물 대신 수지구청 주차장에 대는 편이 낫다. 전용 주차장이 아예 없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2026년 1월) — 그 글은 수지구청 인근 공영주차장을 권했습니다. 평일 6시 이후 수지구청역에 무료로 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평생학습관 주차장을 함께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어느 쪽이 지금 맞는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7건 중 13건
- 친구와 27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1건
- 가족과 27건 중 1건
- 여럿이 27건 중 1건
- 차로 감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7건) |
|---|---|
| 엘리베이터 | 27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7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7건 중 1건 |
1층입니다. 「건물 1층에 위치해 있는데 매장 규모는 아담한 편」(2026년 6월), 「1층에 약간 숨겨져 있긴 하지만 찾기 어려운 정도는 아님」(2026년 3월) 두 글이 층을 적었습니다. 2층이나 지하라고 적은 글은 없고 계단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다만 「1층이다」와 「턱이 없다」는 다른 말입니다 — 입구에 턱이 있는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주차장에서 오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아무도 문턱과 경사로를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스물여덟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건물 1층이고(두 글), 매장이 좁다는 말이 다섯이며, 자리가 거의 전부 다찌(바) 의자라 낮은 자리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다찌 사이 통로가 얼마나 되는지, 화장실이 건물 어디에 있고 거기까지 계단이 있는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이 하나 있는데(세 명이라 안쪽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그 글도 유아의자나 문턱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필요하시면 전화해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열 글이 가게 번호를 0507-1371-4708 로 적었습니다(우리 장부에 있는 070-7589-0255 와 다릅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에 없습니다. 두 글이 자기 눈으로 본 것을 적었습니다 — 「가게 외부 남녀화장실」(2026년 1월)과 「화장실 비번 있으니 확인하고 가세요」(2025년 3월)입니다. 건물 공용 화장실이고 잠겨 있어 번호를 받아야 한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 적은 글은 넷인데 셋은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줄입니다 — 「예약, 남/녀 화장실 구분, 무선 인터넷, 간편결제, 주차」가 한 줄로 이어져 나옵니다. 자기 말로 적은 것은 위의 한 글뿐입니다. 화장실이 몇 층에 있는지, 얼마나 먼지, 넓은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4-12 | 1 |
| 2025-03 | 1 |
| 2025-04 | 1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1 | 3 |
| 2026-03 | 3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8 | 6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우리가 읽은 스물여덟 글 가운데 열한 글이 리뷰를 쓰는 대가로 무언가를 받았습니다. 대개 모찌리도후라는 두부 디저트이고, 하이볼(레몬사와·청포도)을 받은 글도 둘입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열세 글은 도리어 「내돈내산」이라고 적었습니다 — 받은 것은 음식값이 아니라 마지막 접시 하나입니다. 그래도 이 사실은 알고 읽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리뷰 이벤트를 아는 사람이 쓴 글이 분모의 절반에 가깝고, 그 열한 글 가운데 열은 총평이 좋은 쪽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글을 얼마나 밀었는지는 알지 못합니다. 다만 이 집에 남은 가장 날카로운 말들(「간이 약하다」·「재방문하진 않을 것 같다」·「직원 응대가 아쉽다」)도 그 열한 글 안에서 나왔다는 점은 적어 둡니다.
- 비싼지 아닌지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다섯 글이 「가격대가 굉장히 합리적」·「둘이서 10만원으로 배터지게 먹었다」·「고퀄리티 가성비 좋음」·「인당 1.8만에 이 정도 양이라니」라고 적었고, 세 글은 「가격도 양 대비 꽤 비싼 느낌」·「가격이 양에 비해 아주 저렴한 편은 아니다」·「가격대가 있는 편이라 손님들도 30대 이상이 대부분」이라고 적었습니다. 시기로 갈리지 않습니다 — 두 쪽이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섞여 있습니다. 대신 무엇을 시켰는지로 갈립니다: 싸다고 적은 쪽은 야키토리 코스와 오차즈케를 중심으로 먹었고, 비싸다고 적은 쪽은 모둠 사시미를 시켰습니다. 우리가 읽은 값으로는 한 접시가 6,000원부터 55,000원까지입니다. 한 글은 「1인 1메뉴 주문이 필수」라고 적었는데, 그 말을 적은 글은 그 하나뿐이라 지금도 그런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기다리게 되는지가 갈립니다 — 예약을 했는가로 갈립니다. 실제로 줄을 선 글은 하나로, 평일 저녁 9시에 웨이팅을 걸고 30~40분 뒤에 들어갔습니다(2026년 6월). 자리가 차는 것을 본 글이 둘 더 있습니다 — 「들어가자마자 금방 웨이팅이 생기더라」(금요일 저녁), 「다찌석에 앉았는데 금방 만석이 되어 웨이팅이 생겼다」. 반대로 대기 없이 들어간 글이 둘인데 둘 다 평일이고 한 글은 워크인입니다. 전화로 예약하고 간 글이 아홉이고 그중 여섯이 대기 없이 앉았습니다. 예약을 두고 적힌 말들: 당일 예약도 받는다(둘), 주말은 오후 7시까지만 받는다(하나), 1~4명 기준으로 7시까지 전화 예약이 된다(하나), 예약이 안 되면 캐치테이블로 현장 대기를 건다(셋). 주말 웨이팅이 길다는 말은 여럿이 적었지만 그 말을 적은 사람 가운데 주말에 줄을 서 본 사람은 없습니다 — 전해 들었거나, 그래서 평일에 갔거나, 미리 예약했습니다.
- 전철로 가기는 쉽습니다. 신분당선 수지구청역 4번 출구에서 걸어 2분이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 「수지구청역에서 1분컷, 접근성도 좋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이소 뒷편 골목이라고 길을 짚은 글이 둘, 「1층에 약간 숨겨져 있긴 하지만 찾기 어려운 정도는 아니다」가 하나, 일본어 간판이라 못 찾을 수도 있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역에서 가게까지 163m 또는 161m 라고 적은 글이 둘인데 이는 네이버 지도가 알려 주는 숫자를 옮긴 것입니다. 저녁에만 열기 때문에 막차 시간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영업시간이 두 해 사이에 움직였고, 지금 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열아홉 글이 시간을 적었는데 시기로 늘어놓으면 이렇습니다 — 2024년 11월에는 18:00–01:00 에 월요일 휴무였고,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월 사이 글은 17:00 이나 17:30 에 열어 01:00 또는 24:00 에 닫는다고 적었으며, 2026년 3월 뒤로는 18:00–24:00 이 여덟 글로 가장 많습니다. 그 사이에 16:00 개점(2026년 3월), 23:00 마감(2026년 7월), 23:30 마감(2026년 5월)을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하나(2026년 1월)이고, 그 뒤로 정기휴무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라스트오더는 22:30(2026년 8월)·23:00 주방마감(2025년 12월)·24:00(2026년 1월)로 갈립니다. 저녁에만 여는 것 하나는 모든 글이 같습니다. 2026년 4월에 사장님들이 일본에 공부하러 가면서 사흘을 쉰 일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으니, 멀리서 가신다면 전화가 가장 빠릅니다.
- 분모는 서른이 아니라 스물여덟입니다. 확정된 서른 건 가운데 둘(2025년 2월·2024년 12월)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차림표·영업시간·편의정보·방문자 리뷰 집계를 그대로 옮겨 적은 정보 수집 글이었습니다 — 1인칭이 없고, 무엇을 시켰는지도 언제 갔는지도 누구와 갔는지도 없습니다. 값이 쉰 줄 넘게 적혀 있어 아깝지만 가 본 사람이 적은 값이 아니라서 세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스물여덟은 모두 먹은 기록이 있습니다. 또 하나 — 스물여덟이 스물여덟 사람은 아닙니다만, 이 집에서는 겹치는 글쓴이가 없습니다. 다만 같은 사람이 여러 번 간 이야기를 한 글에 담은 경우는 넷입니다(「이사와서 제일 많이 간 곳」·「또간집」·「특별한 날마다 가는」·「또 왔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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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87건 중 본문 54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