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야마구로
기타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자료 기준 · 발행 ·
카야마구로는 수원시청 뒤편, 인계동 먹자골목에서 한 블록 비껴난 건물 2층에 있는 숙성 참치집입니다. 무한리필로 내주는 집이 많은 동네에서 인원수대로 한 접시를 내는 쪽을 택했고, 아카미부터 오토로까지 부위를 갈라 내며 다진 참치와 참치 내장을 같이 깝니다. 자리는 다찌·테이블·룸 세 가지인데 거의 다 룸이고, 룸마다 냉난방을 따로 돌릴 수 있습니다. 오후 다섯 시에 열어 새벽 한 시에 닫고 일요일은 쉽니다. 여러 글이 나혜석거리 미나미참치의 2호점이라고 적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235번길 52, 2층 (인계동) |
|---|---|
| 전화 | 0507-1472-2688 |
| 가격대 | ₩24,000 – ₩115,000 |
| 면적 | 292 m² (약 88평) |
| 영업상태 | 영업 |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2건이 17:00–01:00, 3건이 월~토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7:00–01:00 17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월~토 | 17:00–01:00 17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00:00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일요일 12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거의 전부가 룸입니다. 스물네 글이 룸을 적었고 「전체가 룸 형태」·「대부분의 좌석이 룸 형태」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2인부터 15인까지 있고 한 글은 「ㄱ자 모양으로 룸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룸이 아닌 자리로는 참치 써는 것을 앞에서 보는 다찌석과 창가 테이블이 있고, 다찌에 앉은 한 글은 「사장님께서 음식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시고 추가로 술이나 음식도 몇 가지 서비스로 챙겨주셨다」고 적었습니다. 룸 쪽은 바닥과 의자에 난방이 들어옵니다 — 네 글이 그것을 적었고 한 글은 「이 추운 날에 엉따가 되는 룸이라니 센스짱」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다미처럼 앉되 테이블 밑이 뚫려 있어 다리를 내릴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룸은 예약이 먼저 찹니다. 열여섯 글이 예약을 적었고(네이버 예약), 그 가운데 다섯은 못 잡은 이야기입니다 — 「저번에 주말 피크시간 때 가족이랑 가려고 룸 예약하려고 했는데 예약이 안 돼서 못 갔어요. 테이블이나 닷찌는 이용 가능합니다」·「예약 막아놓으셨나? 했는데 풀방으로 예약 꽉 찬」·「이날 룸은 이미 예약이 거의 꽉 차 있었어요」·「창가쪽 좌석으로 예약했지만 만석이라 다른 룸으로」·「룸이 다 차 있어서 저희는 바깥쪽에 앉아줬어요. 바깥쪽 테이블도 금방 다 차더라구요?! 좀만 늦게 왔으면 못 앉을 뻔」. 반대로 예약 없이 가도 되는 때가 있습니다 — 다섯 시 문 여는 시각에 맞춰 간 두 글은 매장이 조용했다고 적었고, 한 단골은 「갈 때마다 비교적 한산해서 매번 룸을 이용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 시간보다 일찍 가도 괜찮다는 답을 들은 글이 있습니다.
- 시키지 않은 구이가 나옵니다. 열두 글이 받았고 가장 흔한 것은 참치 가마살구이인데, 한 글이 짚었듯 그것은 차림표에 24,000원으로 올라 있는 메뉴입니다. 무엇이 나오는지는 그날 다릅니다 — 메로구이, 금태, 생선조림, 참치 타다끼 초밥이 나온 글이 각각 있고, 한 단골은 「재료 수급에 따라 서비스로 나오는 구이 종류가 달라져 매번 기대되는 순서」라고 적었습니다. 「오랜만에 오셨네요」 하며 생선조림을 내어 주더라는 글, 음식이 늦어 미안하다며 주시더라는 글, 참치를 더 주신다는 걸 배가 불러 사양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다만 한 사람은 반대로 적었습니다 — 「요즘 이자카야나 참치집 가도 중간에 간단한 서비스를 주시는데 여긴 기본 서비스나 사이드 구성이 조금 부족해 아쉬웠다」.
- 인계동에서 조용한 쪽입니다. 열한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고, 여럿이 그것을 이 동네와 견줘 적었습니다 — 「인계동은 솔직히 시끌시끌한 술집이 많아서 조용히 이야기 나누면서 먹기 좋은 곳 찾기 어렵잖아요? 근데 여기 전체가 룸 형태라」·「인계동 메인스트릿에선 조금 외곽에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 조용한」. 소개팅이나 상견례 자리로 써도 되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너무 조용해서 곤란했던 사람도 있습니다 — 「엄청 조용해서 속삭여도 다 들립니다..!」. 룸 조명이 어둡다는 말이 둘인데 한쪽은 「조명도 은은하니 조금 더 예뻐 보이는 건 덤」이라고, 다른 쪽은 「조명이 1개라 저한텐 룸은 굉장히 어두운 편이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값을 두고 열 사람이 「합리적」이라고 적고 넷이 「있는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합리적이라고 적은 쪽은 계산을 같이 내놓습니다 — 「2인 메뉴 기준으로 치면 인당 39,500원에 이렇게 퀄리티 좋은 참치를」·「참치만 시키면 인당 40,000원 정도인데, 구성이나 퀄리티를 생각하면」·「2인 109,000원 금액에 이 정도 퀄리티와 양 모두 다 넘 합리적인 느낌」. 비싸다고 적은 쪽은 참치가 아니라 곁들임을 두고 그럽니다 — 「대부분 안주들의 기본 가격대가 있는 편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생선구이로 주문하고 싶었는데 메로구이가 4만원..」·「가격은 좀 있고 휘황찬란한 스끼다시는 없지만 제대로 된 참치」. 양이 적지는 않습니다 — 일곱 글이 생각보다 많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나중에는 느끼해서 못 먹는 참사」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11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3 · 아니다 10 |
|---|---|
| 느끼하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 26건 중 24건 |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6건 중 17건 |
| 예약할 수 있다 | 26건 중 16건 |
| 2층이 있다 | 26건 중 12건 |
| 냉방 | 26건 중 5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6건 중 5건 |
| 엘리베이터 | 26건 중 5건 |
| 통창·채광 | 26건 중 3건 |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 26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6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기본 찬 세 가지 (계란 유부초밥 · 연두부 · 리코타치즈 샐러드)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3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0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3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0건 |
주차는 글마다 어긋납니다 — 아마 주차장이 아주 작아서입니다. 여덟 글이 「전용 주차장 없음」·「주차 불가」라고 적었고, 셋은 반대로 「1층 건물 주차장이 협소한 편」·「건물 주차 가능」·「주차 가능(단, 협소한 관계로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 추천)」이라고 적었습니다. 실제로 차를 가져간 한 사람은 근처 유료주차장에 댔다고 적었습니다(「주차장은 많이 협소합니다」). 댈 곳으로 이름이 나온 것은 수원시청 제2주차장이고 도보 3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 그냥 수원시청 주차장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차를 가져가지 말라고 분명히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주차 자리가 넉넉치 않아서 차량 방문은 추천하지 않습니다」·「굳이 아쉬운 점을 하나 꼽자면 주차가 불가하다는 점」.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26건 중 4건 |
|---|---|
| 데이트 | 26건 중 3건 |
| 아이와 함께 | 26건 중 1건 |
| 친구와 | 26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6건 중 12건 |
|---|---|
| 엘리베이터 | 26건 중 5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6건 중 2건 |
2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열두 글이 2층이라고 적었고 다섯이 엘리베이터를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가게로 올라갈 때는 엘리베이터와 계단 두 가지 방법이 있구 저는 계단으로 올라갔는데 다리가 불편하시거나 짐이 많으신 분들은 엘리베이터가 잘 완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타고 올라가시면 될 것 같아요」라고 적었고, 다른 글은 「노출되어 있는 엘레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니 매장이 있었어요」, 또 한 글은 「엘레베이터 열리자마자 위치해있구요」라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건물 안쪽에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1층에 「BLUCK」이라는 매장이 있어 그 옆이 입구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휠체어로 들어가 본 사람이 없습니다. 스물일곱 건에 「휠체어」·「유모차」·「문턱」·「단차」·「경사로」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은 다섯 글이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가 다리가 불편한 사람을 걱정하며 적었지만, 엘리베이터에서 가게 문까지, 그리고 문에서 자리까지가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자리가 대부분 룸이고 바닥에 앉는 구조라는 점은 적어 둘 만합니다 — 세 글이 다다미석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테이블 밑으로 뚫려 있어서 좋음」이라고 다리를 내릴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목발을 짚고 온 사람이 한 명 있는데 자리까지 어떻게 갔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은 둘입니다. 한 글은 「화장실도 아주 고급져서 백화점 화장실 같았어요. 내부에 있으며 남녀 따로에 아주 깔끔했습니다!」라고 적었고, 다른 글은 「화장실도 남녀 구분되어 있고 깨끗해서 편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세 번째 글에도 「남녀화장실 구분」이 있지만 그 줄은 「네이버 예약 가능, 단체이용가능, 남녀화장실 구분, 콜키지가능」으로 이어지는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같은 까닭으로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하다고 하니까」도 세지 않았습니다 — 들은 말이지 본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1 | 1 |
| 2025-11 | 1 |
| 2025-12 | 3 |
| 2026-01 | 3 |
| 2026-02 | 3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3 |
| 2026-07 | 1 |
| 2026-08 | 4 |
| 2026-09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콜키지 값이 글마다 다릅니다. 일곱 글이 적었는데 2만원이 다섯, 3만원이 둘입니다. 2만원이라고 적은 글은 2025년 12월·2026년 4월·5월·9월(둘)에 흩어져 있고, 3만원이라고 적은 둘은 2025년 12월 30일과 31일 이틀치입니다. 연말 요금이었는지, 술 종류에 따라 다른지, 그 사이 내렸는지 가릴 근거가 본문에 없습니다. 한 글은 「위스키/와인/사케 종류나 용량 기준 딱히 없이 일괄 병당 2만원인 것 같았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위스키를 두고 2만원이라고 적었으며, 3만원을 낸 두 글은 둘 다 와인이었습니다. 주문할 때 테이블오더에 콜키지 항목이 없어 카운터에 따로 물어봤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사케를 가져가면 칠링을 먼저 물어봐 주고 얼음 버킷과 사케잔을 내어 줍니다.
- 값이 두 해 사이 두 번 올랐습니다. 2인 한 접시(20pcs)를 2025년 글은 74,000원이라고 적었고(한 글이 「25년 기준 74,000원, 26년도 현재 79,000원으로 소폭 상승」이라고 나란히 적어 두었습니다), 2025년 11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여덟 글이 79,000원으로 같습니다. 그런데 2026년 9월 글 하나가 87,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달의 다른 두 글은 값을 안 적어서 다시 오른 것인지 그 글이 무언가를 같이 센 것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3인 접시(30pcs)는 2026년 1월과 8월 모두 115,000원으로 같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참치 무한리필이 생겼는데, 먹어 본 사람이 없습니다. 인당 77,000원에 기본 찬과 메로구이·새우튀김·스키야키가 코스로 따라 나온다고 다섯 글이 차림표를 보고 적었습니다. 스물일곱 건 가운데 시킨 사람이 하나도 없고, 셋은 왜 안 시켰는지까지 적었습니다 — 「무한리필보단 전 맛있는 걸 조금씩 여러 개 먹는 걸 좋아해서」·「느끼한 회 종류를 많이 못 먹어서」·「많이는 못 먹을 것 같아서 그냥 단품으로」. 언제 생겼는지는 2026년 5월쯤으로 보입니다 — 2025년 12월 글은 이 집이 리필식이 아닌 점을 장점으로 꼽았고, 2026년 6월 글은 「2월에 방문했을 때는 무한리필이 없었는데 네이버 소식란에 들어가보니 5월에 생겼나 봐요」라고 적었습니다. 맛이 어떤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여러 글이 「미나미참치 2호점」이라고 적습니다 —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다섯 글이 나혜석거리의 미나미참치와 같은 사장이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은 그것을 참치 품질의 근거로 삼습니다(「어쩐지 숙성참치 퀄리티가 저세상급이었다」). 둘을 비교해 고르는 법을 적은 글이 둘인데 말이 같습니다 — 「가볍게 참치 먹으며 다른 메뉴도 먹고 싶으면 카야마구로, 여러 가지 스키다시 먹으며 참치에 집중하고 싶으면 미나미참치」·「참치가 주력으로 땡기면 미나미, 다양한 요리 맛보고 싶을 땐 카야마구로」. 한 글은 이 집 반찬이 아쉬워 다음에는 미나미로 가겠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가게가 스스로 그렇게 밝힌 것을 본 글은 없고, 한 글은 「알고 있습니다」·다른 글은 「나중에 알고 보니」라고 적었습니다.
- 서른 건 가운데 셋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하나는 우미참치 후기여서 뺐고(카야마구로는 첫머리에 이름만 나옵니다), 하나는 「수원 블루리본 맛집 6곳」 열거 글이라 먹은 기록이 없어 뺐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같은 사람이 같은 방문을 두 번 쓴 것입니다 — 2026년 2월 11일에 기념일 방문기를 올린 글쓴이가 3월 2일 「2월 월간일기」에 같은 자리를 한 문단으로 다시 적었습니다(천일 기념이라는 대목이 양쪽에 같습니다). 한 번 간 것을 두 번 세면 「스물일곱 사람이 갔다」가 거짓이 됩니다. 남은 스물일곱 건에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열이 내돈내산이라고 적었으며, 둘은 네이버 영수증·예약 인증을 붙였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수원ㅣ인계동 참치맛집 카야마구로 내돈내산 솔직후기ㅣ스끼야키.... 2026-09-22 · 매일 포스팅하는 나의 일기장
- 수원 인계동 참치 맛집 카야마구로 내돈내산 2026-09-17 · 먹던지말던지, 맛 그리고 여행
- 인계동 참치 맛집 카야마구로 내돈내산, 숙성참치 콜키지 후기 2026-09-12 · 나는야 쩝쩝박사
- [수원/맛집] 기념일 방문하기 좋은 콜키지 가능 참치집 "카야마구로" 2026-09-01 · SUBA's daily Life · 다음 색인
- 수원 인계동 참치 맛집 생참치 카야마구로 추천 2026-08-31 · 루나랜드
- 수원 퀄리티 좋은 참치회를 먹고 싶다면 인계동 카야마구로 추천(내.... 2026-08-28 · 오 셧녜 ღ
- 인계동 참치 맛집 추천 카야마구로, 숙성참치 제대로 먹고 온 후기 2026-08-22 · 망고밥.zip
- 고급스럽고 프라이빗한 인계동 참치집 '카야마구로' 2026-08-12 · 달콤한 나의 도시
- 인계동 맛집 프라이빗룸 데이트 카야마구로 참치 내돈내산후기 2026-07-15 · 일상과 부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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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인계동 리필 없는 참치 맛집, 카야마구로 2026-05-20 · 냠냠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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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인계동 참치 맛집 카야 마구로 추천 메뉴 예약 및 주차 후기 2026-02-22 · 민슐랭가이드️
- 수원 인계동 블루리본 참치 맛집 카야마구로 :: 기념일 식당 추천 .... 2026-02-11 · 먼지에 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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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도 잘부탁해 🥨 2026-01-26 · 여행하는 냠로그 ʚ•᎑•ɞ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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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026-01-02 · to infinity and beyond · 다음 색인
- 카야마구로 수원 참치 1등 드립니다 인계동 블루리본 2025-12-31 · 야미레커의 yummy_lecker
- [수원 맛집] 카야마구로 : 수원 인계동 참치 맛집, 인생참치집 재방.... 2025-12-15 · 삼시먹끼
- 인계동 조용한 참치맛집 카야마구로 4번째 방문 후기 2025-12-12 · 삼남매맘 육아/맛집/여행/리뷰/정보
- 수원 인계동 I 블루리본 pick, 분위기와 맛 완벽한 숙성 참치 맛집 '카.... 2025-11-25 · ᴅᴜᴅʏ ᴏʀᴅɪɴᴀʀʏ ᴢɪᴘ˚₊‧
- [맛집추천]수원맛집추천_참치맛집_카야마쿠로_룸모임추천 2025-01-01 · Live, Laugh, Love with Seohyun
후보 237건 중 본문 59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