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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카야마구로

기타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자료 기준 · 발행 ·

카야마구로는 수원시청 뒤편, 인계동 먹자골목에서 한 블록 비껴난 건물 2층에 있는 숙성 참치집입니다. 무한리필로 내주는 집이 많은 동네에서 인원수대로 한 접시를 내는 쪽을 택했고, 아카미부터 오토로까지 부위를 갈라 내며 다진 참치와 참치 내장을 같이 깝니다. 자리는 다찌·테이블·룸 세 가지인데 거의 다 룸이고, 룸마다 냉난방을 따로 돌릴 수 있습니다. 오후 다섯 시에 열어 새벽 한 시에 닫고 일요일은 쉽니다. 여러 글이 나혜석거리 미나미참치의 2호점이라고 적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숙성 참다랑어 2인 (20pcs)
숙성 참다랑어 2인 (20pcs) 14/27 이 시켰습니다글 14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235번길 52, 2층 (인계동)
전화0507-1472-2688
가격대₩24,000 – ₩115,000
면적292 m² (약 88평)
영업상태영업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2건이 17:00–01:00, 3건이 월~토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7:00–01:00 17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월~토17:00–01:00 17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00:00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일요일 12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거의 전부가 룸입니다. 스물네 글이 룸을 적었고 「전체가 룸 형태」·「대부분의 좌석이 룸 형태」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2인부터 15인까지 있고 한 글은 「ㄱ자 모양으로 룸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룸이 아닌 자리로는 참치 써는 것을 앞에서 보는 다찌석과 창가 테이블이 있고, 다찌에 앉은 한 글은 「사장님께서 음식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시고 추가로 술이나 음식도 몇 가지 서비스로 챙겨주셨다」고 적었습니다. 룸 쪽은 바닥과 의자에 난방이 들어옵니다 — 네 글이 그것을 적었고 한 글은 「이 추운 날에 엉따가 되는 룸이라니 센스짱」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다미처럼 앉되 테이블 밑이 뚫려 있어 다리를 내릴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룸은 예약이 먼저 찹니다. 열여섯 글이 예약을 적었고(네이버 예약), 그 가운데 다섯은 못 잡은 이야기입니다 — 「저번에 주말 피크시간 때 가족이랑 가려고 룸 예약하려고 했는데 예약이 안 돼서 못 갔어요. 테이블이나 닷찌는 이용 가능합니다」·「예약 막아놓으셨나? 했는데 풀방으로 예약 꽉 찬」·「이날 룸은 이미 예약이 거의 꽉 차 있었어요」·「창가쪽 좌석으로 예약했지만 만석이라 다른 룸으로」·「룸이 다 차 있어서 저희는 바깥쪽에 앉아줬어요. 바깥쪽 테이블도 금방 다 차더라구요?! 좀만 늦게 왔으면 못 앉을 뻔」. 반대로 예약 없이 가도 되는 때가 있습니다 — 다섯 시 문 여는 시각에 맞춰 간 두 글은 매장이 조용했다고 적었고, 한 단골은 「갈 때마다 비교적 한산해서 매번 룸을 이용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 시간보다 일찍 가도 괜찮다는 답을 들은 글이 있습니다.
  3. 시키지 않은 구이가 나옵니다. 열두 글이 받았고 가장 흔한 것은 참치 가마살구이인데, 한 글이 짚었듯 그것은 차림표에 24,000원으로 올라 있는 메뉴입니다. 무엇이 나오는지는 그날 다릅니다 — 메로구이, 금태, 생선조림, 참치 타다끼 초밥이 나온 글이 각각 있고, 한 단골은 「재료 수급에 따라 서비스로 나오는 구이 종류가 달라져 매번 기대되는 순서」라고 적었습니다. 「오랜만에 오셨네요」 하며 생선조림을 내어 주더라는 글, 음식이 늦어 미안하다며 주시더라는 글, 참치를 더 주신다는 걸 배가 불러 사양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다만 한 사람은 반대로 적었습니다 — 「요즘 이자카야나 참치집 가도 중간에 간단한 서비스를 주시는데 여긴 기본 서비스나 사이드 구성이 조금 부족해 아쉬웠다」.
  4. 인계동에서 조용한 쪽입니다. 열한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고, 여럿이 그것을 이 동네와 견줘 적었습니다 — 「인계동은 솔직히 시끌시끌한 술집이 많아서 조용히 이야기 나누면서 먹기 좋은 곳 찾기 어렵잖아요? 근데 여기 전체가 룸 형태라」·「인계동 메인스트릿에선 조금 외곽에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 조용한」. 소개팅이나 상견례 자리로 써도 되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너무 조용해서 곤란했던 사람도 있습니다 — 「엄청 조용해서 속삭여도 다 들립니다..!」. 룸 조명이 어둡다는 말이 둘인데 한쪽은 「조명도 은은하니 조금 더 예뻐 보이는 건 덤」이라고, 다른 쪽은 「조명이 1개라 저한텐 룸은 굉장히 어두운 편이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5. 값을 두고 열 사람이 「합리적」이라고 적고 넷이 「있는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합리적이라고 적은 쪽은 계산을 같이 내놓습니다 — 「2인 메뉴 기준으로 치면 인당 39,500원에 이렇게 퀄리티 좋은 참치를」·「참치만 시키면 인당 40,000원 정도인데, 구성이나 퀄리티를 생각하면」·「2인 109,000원 금액에 이 정도 퀄리티와 양 모두 다 넘 합리적인 느낌」. 비싸다고 적은 쪽은 참치가 아니라 곁들임을 두고 그럽니다 — 「대부분 안주들의 기본 가격대가 있는 편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생선구이로 주문하고 싶었는데 메로구이가 4만원..」·「가격은 좀 있고 휘황찬란한 스끼다시는 없지만 제대로 된 참치」. 양이 적지는 않습니다 — 일곱 글이 생각보다 많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나중에는 느끼해서 못 먹는 참사」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11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26건 중 11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6건 중 9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9건
양이 많다26건 중 7건
재방문했다26건 중 7건
잡내가 없다26건 중 4건
웨이팅이 없다26건 중 3건
깨끗하다26건 중 4건
매장이 넓다26건 중 3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3 · 아니다 10
느끼하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룸(별실)이 있다26건 중 24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6건 중 17건
예약할 수 있다26건 중 16건
2층이 있다26건 중 12건
냉방26건 중 5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6건 중 5건
엘리베이터26건 중 5건
통창·채광26건 중 3건
좌식 — 바닥에 앉는다26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26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기본 찬 세 가지 (계란 유부초밥 · 연두부 · 리코타치즈 샐러드)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3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0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6건 중 3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6건 중 10건

주차는 글마다 어긋납니다 — 아마 주차장이 아주 작아서입니다. 여덟 글이 「전용 주차장 없음」·「주차 불가」라고 적었고, 셋은 반대로 「1층 건물 주차장이 협소한 편」·「건물 주차 가능」·「주차 가능(단, 협소한 관계로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 추천)」이라고 적었습니다. 실제로 차를 가져간 한 사람은 근처 유료주차장에 댔다고 적었습니다(「주차장은 많이 협소합니다」). 댈 곳으로 이름이 나온 것은 수원시청 제2주차장이고 도보 3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 그냥 수원시청 주차장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차를 가져가지 말라고 분명히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주차 자리가 넉넉치 않아서 차량 방문은 추천하지 않습니다」·「굳이 아쉬운 점을 하나 꼽자면 주차가 불가하다는 점」.

누구와 왔나

여럿이26건 중 4건
데이트26건 중 3건
아이와 함께26건 중 1건
친구와26건 중 1건

가는 길

카야마구로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6건 중 12건
엘리베이터26건 중 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6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26건 중 2건

2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열두 글이 2층이라고 적었고 다섯이 엘리베이터를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가게로 올라갈 때는 엘리베이터와 계단 두 가지 방법이 있구 저는 계단으로 올라갔는데 다리가 불편하시거나 짐이 많으신 분들은 엘리베이터가 잘 완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타고 올라가시면 될 것 같아요」라고 적었고, 다른 글은 「노출되어 있는 엘레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니 매장이 있었어요」, 또 한 글은 「엘레베이터 열리자마자 위치해있구요」라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건물 안쪽에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1층에 「BLUCK」이라는 매장이 있어 그 옆이 입구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휠체어로 들어가 본 사람이 없습니다. 스물일곱 건에 「휠체어」·「유모차」·「문턱」·「단차」·「경사로」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은 다섯 글이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가 다리가 불편한 사람을 걱정하며 적었지만, 엘리베이터에서 가게 문까지, 그리고 문에서 자리까지가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자리가 대부분 룸이고 바닥에 앉는 구조라는 점은 적어 둘 만합니다 — 세 글이 다다미석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테이블 밑으로 뚫려 있어서 좋음」이라고 다리를 내릴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목발을 짚고 온 사람이 한 명 있는데 자리까지 어떻게 갔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은 둘입니다. 한 글은 「화장실도 아주 고급져서 백화점 화장실 같았어요. 내부에 있으며 남녀 따로에 아주 깔끔했습니다!」라고 적었고, 다른 글은 「화장실도 남녀 구분되어 있고 깨끗해서 편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세 번째 글에도 「남녀화장실 구분」이 있지만 그 줄은 「네이버 예약 가능, 단체이용가능, 남녀화장실 구분, 콜키지가능」으로 이어지는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같은 까닭으로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하다고 하니까」도 세지 않았습니다 — 들은 말이지 본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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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5-011
202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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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
2026-023
2026-041
2026-052
2026-063
2026-071
2026-084
2026-094

우리가 모르는 것

  • 콜키지 값이 글마다 다릅니다. 일곱 글이 적었는데 2만원이 다섯, 3만원이 둘입니다. 2만원이라고 적은 글은 2025년 12월·2026년 4월·5월·9월(둘)에 흩어져 있고, 3만원이라고 적은 둘은 2025년 12월 30일과 31일 이틀치입니다. 연말 요금이었는지, 술 종류에 따라 다른지, 그 사이 내렸는지 가릴 근거가 본문에 없습니다. 한 글은 「위스키/와인/사케 종류나 용량 기준 딱히 없이 일괄 병당 2만원인 것 같았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위스키를 두고 2만원이라고 적었으며, 3만원을 낸 두 글은 둘 다 와인이었습니다. 주문할 때 테이블오더에 콜키지 항목이 없어 카운터에 따로 물어봤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사케를 가져가면 칠링을 먼저 물어봐 주고 얼음 버킷과 사케잔을 내어 줍니다.
  • 값이 두 해 사이 두 번 올랐습니다. 2인 한 접시(20pcs)를 2025년 글은 74,000원이라고 적었고(한 글이 「25년 기준 74,000원, 26년도 현재 79,000원으로 소폭 상승」이라고 나란히 적어 두었습니다), 2025년 11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여덟 글이 79,000원으로 같습니다. 그런데 2026년 9월 글 하나가 87,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달의 다른 두 글은 값을 안 적어서 다시 오른 것인지 그 글이 무언가를 같이 센 것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3인 접시(30pcs)는 2026년 1월과 8월 모두 115,000원으로 같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참치 무한리필이 생겼는데, 먹어 본 사람이 없습니다. 인당 77,000원에 기본 찬과 메로구이·새우튀김·스키야키가 코스로 따라 나온다고 다섯 글이 차림표를 보고 적었습니다. 스물일곱 건 가운데 시킨 사람이 하나도 없고, 셋은 왜 안 시켰는지까지 적었습니다 — 「무한리필보단 전 맛있는 걸 조금씩 여러 개 먹는 걸 좋아해서」·「느끼한 회 종류를 많이 못 먹어서」·「많이는 못 먹을 것 같아서 그냥 단품으로」. 언제 생겼는지는 2026년 5월쯤으로 보입니다 — 2025년 12월 글은 이 집이 리필식이 아닌 점을 장점으로 꼽았고, 2026년 6월 글은 「2월에 방문했을 때는 무한리필이 없었는데 네이버 소식란에 들어가보니 5월에 생겼나 봐요」라고 적었습니다. 맛이 어떤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여러 글이 「미나미참치 2호점」이라고 적습니다 —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다섯 글이 나혜석거리의 미나미참치와 같은 사장이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은 그것을 참치 품질의 근거로 삼습니다(「어쩐지 숙성참치 퀄리티가 저세상급이었다」). 둘을 비교해 고르는 법을 적은 글이 둘인데 말이 같습니다 — 「가볍게 참치 먹으며 다른 메뉴도 먹고 싶으면 카야마구로, 여러 가지 스키다시 먹으며 참치에 집중하고 싶으면 미나미참치」·「참치가 주력으로 땡기면 미나미, 다양한 요리 맛보고 싶을 땐 카야마구로」. 한 글은 이 집 반찬이 아쉬워 다음에는 미나미로 가겠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가게가 스스로 그렇게 밝힌 것을 본 글은 없고, 한 글은 「알고 있습니다」·다른 글은 「나중에 알고 보니」라고 적었습니다.
  • 서른 건 가운데 셋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하나는 우미참치 후기여서 뺐고(카야마구로는 첫머리에 이름만 나옵니다), 하나는 「수원 블루리본 맛집 6곳」 열거 글이라 먹은 기록이 없어 뺐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같은 사람이 같은 방문을 두 번 쓴 것입니다 — 2026년 2월 11일에 기념일 방문기를 올린 글쓴이가 3월 2일 「2월 월간일기」에 같은 자리를 한 문단으로 다시 적었습니다(천일 기념이라는 대목이 양쪽에 같습니다). 한 번 간 것을 두 번 세면 「스물일곱 사람이 갔다」가 거짓이 됩니다. 남은 스물일곱 건에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열이 내돈내산이라고 적었으며, 둘은 네이버 영수증·예약 인증을 붙였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수원ㅣ인계동 참치맛집 카야마구로 내돈내산 솔직후기ㅣ스끼야키.... 2026-09-22 · 매일 포스팅하는 나의 일기장
  2. 수원 인계동 참치 맛집 카야마구로 내돈내산 2026-09-17 · 먹던지말던지, 맛 그리고 여행
  3. 인계동 참치 맛집 카야마구로 내돈내산, 숙성참치 콜키지 후기 2026-09-12 · 나는야 쩝쩝박사
  4. [수원/맛집] 기념일 방문하기 좋은 콜키지 가능 참치집 "카야마구로" 2026-09-01 · SUBA's daily Life · 다음 색인
  5. 수원 인계동 참치 맛집 생참치 카야마구로 추천 2026-08-31 · 루나랜드
  6. 수원 퀄리티 좋은 참치회를 먹고 싶다면 인계동 카야마구로 추천(내.... 2026-08-28 · 오 셧녜 ღ
  7. 인계동 참치 맛집 추천 카야마구로, 숙성참치 제대로 먹고 온 후기 2026-08-22 · 망고밥.zip
  8. 고급스럽고 프라이빗한 인계동 참치집 '카야마구로' 2026-08-12 · 달콤한 나의 도시
  9. 인계동 맛집 프라이빗룸 데이트 카야마구로 참치 내돈내산후기 2026-07-15 · 일상과 부의 기록
  10. [6월의 오이] 수원 김씨의 생일 맞이 4박 5일 수원에서 먹부림 2026-06-27 · 제주 좋은 콩순댁 · 다음 색인
  11. 수원 인계동 프라이빗 룸에서 즐길 수 있는 숙성참치 맛집 카야마구.... 2026-06-21 · 내 맘대로 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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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수원시청역] 수원 숙성 참치 대장 '카야마구로' 일본 현지 맛 그대로 콜키지까지 완벽한 곳 2026-05-24 · 잠깐, 청입니다 · 다음 색인
  14. [수원] 인계동 리필 없는 참치 맛집, 카야마구로 2026-05-20 · 냠냠아재
  15. 인계동맛집 카야마구로 숙성참치 콜키지 가능한 인계동술집 추천 2026-04-12 · 운동하는 셀럽언니
  16. 수원 인계동 참치 맛집 카야 마구로 추천 메뉴 예약 및 주차 후기 2026-02-22 · 민슐랭가이드️
  17. 수원 인계동 블루리본 참치 맛집 카야마구로 :: 기념일 식당 추천 .... 2026-02-11 · 먼지에 물주기
  18. 인계동 참치 맛집 : 카야마구로 : 미나미 참치 2호점 내돈내산 후기 2026-02-07 · ❤️달지어리❤️
  19. 2026도 잘부탁해 🥨 2026-01-26 · 여행하는 냠로그 ʚ•᎑•ɞ · 다음 색인
  20. [수원] 인계동 모임 데이트 장소로 좋은 숙성참치 블루리본 맛집 카.... 2026-01-04 · 도파민 중독자의 일기
  21. 7월 2026-01-02 · to infinity and beyond · 다음 색인
  22. 카야마구로 수원 참치 1등 드립니다 인계동 블루리본 2025-12-31 · 야미레커의 yummy_lecker
  23. [수원 맛집] 카야마구로 : 수원 인계동 참치 맛집, 인생참치집 재방.... 2025-12-15 · 삼시먹끼
  24. 인계동 조용한 참치맛집 카야마구로 4번째 방문 후기 2025-12-12 · 삼남매맘 육아/맛집/여행/리뷰/정보
  25. 수원 인계동 I 블루리본 pick, 분위기와 맛 완벽한 숙성 참치 맛집 '카.... 2025-11-25 · ᴅᴜᴅʏ ᴏʀᴅɪɴᴀʀʏ ᴢɪᴘ˚₊‧
  26. [맛집추천]수원맛집추천_참치맛집_카야마쿠로_룸모임추천 2025-01-01 · Live, Laugh, Love with Seohyun

후보 237건 중 본문 59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