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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봉수육 인계점

호프/통닭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자료 기준 · 발행 ·

봉수육은 수원 인계동, 수원시청역에서 걸어서 5~9분 되는 골목의 1층 술집입니다. 본점은 성균관대(율전동)에 있고 이곳은 지점인데, 봉담·오산·인천에도 지점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파는 것은 수육 하나와 고추말이 튀김 하나뿐입니다 — 「메뉴가 딱 한개입니닷」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수육은 2인분부터 주문할 수 있고, 2인분 이상이면 된장 국물 위에 얹은 전골(나베)로 차려 줍니다. 고기는 삶겨 나오니 바로 먹고, 국물이 끓어오르면 아래 깔린 숙주·미나리·당면·수제비와 함께 먹다가, 마지막에 값을 받지 않는 라면사리를 넣습니다. 가게는 실내와 바깥쪽 인조잔디를 깐 야외 자리로 나뉘고, 안은 원형 테이블 여덟에서 열 개쯤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족발·보쌈
족발·보쌈족발·보쌈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로94번길 39-19 (인계동)
전화031-239-2029
가격대₩14,000 – ₩28,000
면적27 m² (약 8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0건이 17:00–23:00, 8건이 토요일 16:00–24:00, 5건이 금요일 17: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7:00–23:00 11건 중 10건 마지막 2026-03
영업시간토요일16:00–24:00 11건 중 8건 마지막 2026-03
영업시간금요일17:00–24:00 11건 중 5건 마지막 2026-03
쉬는 날월요일 9건 중 8건 마지막 2026-03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수육은 2인분부터입니다. 그리고 2인분 이상 시키면 나베가 값 없이 딸려 옵니다 — 열 글이 그 규칙을 적었습니다. 그래서 메뉴판에 있는 수육나베 단품(21,000원)을 시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한 글이 왜 그런지를 정확히 적어 두었습니다 — 「수육나베 단품은 수육 2인으로 시켰을 때의 수육나베 양보다 적다. 늘 시킬때는 수육을 일행의 인원수만큼 시켰다」. 셋이 갔을 때 3인분을 시켜 「양이 가득」이었다는 글이 있고, 둘이 3인분을 시켜 다 먹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값은 열넉 달 동안 안 바뀌었습니다 — 2025년 2월 글부터 2026년 3월 글까지 수육 1인 14,000원, 2인 28,000원, 고추말이 12,000원(반 7,000원)이 그대로입니다. 혼자 갈 수 있는 집은 아닙니다. 스물다섯 글 가운데 혼자 갔다고 적은 사람이 없고, 2인분이 시작점입니다.
  2. 예약이 없습니다. 두 글이 같은 말을 합니다 — 「캐치테이블은 따로 없고, 웨이팅 목록에 인원 적은 후 앞쪽에서 기다리면 불러주신답니다」, 「캐치테이블 등이 안되는 곳이라 걱정했는데」. 가게 앞에 손으로 적는 명단이 놓여 있고, 불렀을 때 자리에 없으면 다음 순서로 넘어갑니다(둘이 적었습니다). 시각이 갈립니다 — 그런데 갈리는 방식이 한결같습니다. · 여섯 시 · 여섯 시 반 · 일요일 이른 저녁 · 오픈런 · 평일 저녁에 갔다는 글은 전부 바로 들어갔습니다. · 금요일 저녁에 간 글은 30분 기다렸고, 여섯 시 반에 들어간 글쓴이는 일곱 시부터 줄이 생기는 것을 봤으며, 주말 일곱 시 전에 들어간 글쓴이는 일곱 시 반이 지나자 줄이 생기더라고 적었습니다. 일곱 시가 경계선입니다. 「항상 웨이팅을 하더라고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맛집이라 항상 사람이 많던데」가 하나입니다. 기다릴 자리는 있습니다 — 「대기공간이 있어서 앉아서 편하게 기다렸답니당」, 「웨이팅 하면서 앉을 수 있는 의자가 있어서 편했어요」. 본점보다는 낫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율전동에 있는 지점은 극악의 웨이팅이 심하다. 평일 주말 가릴 것 없이 오픈 시간 전부터 명단에 이름을 적곤 한다」, 「일찍 가면 자리가 많아서 성대 본점보다 쾌적하고」.
  3. 가게가 안과 밖으로 나뉩니다. 일곱 글이 바깥 자리를 적었는데, 바깥이면서 바깥이 아닌 자리라는 말이 되풀이됩니다 — 「야외인듯 내부인듯」, 「내부 공간과 야외 느낌의 공간으로 나누어져」, 「야장감성으로 요즘 날씨에 딱 좋아요」. 막아 놓은 구조입니다. 「날씨가 추워 테라스 자리도 다 막혀 있어서 춥지 않게 앉을 수 있었어요」, 「야외 감성인데 야외가 아니라서(?) 바람을 막아주는 장점」. 거꾸로 열고 싶었는데 안 된다고 들은 글도 있습니다 — 「밖에 문을 열면 더 시원하고 좋을거같은데 안된다해서 아쉬웠움..힝」. 바닥에 인조잔디를 깔았고 주차장 뒤쪽입니다. 자리를 옮기려면 물어보고 옮긴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실내로 자리를 잡았다가 사장님께 여쭤보고 야장으로 갔어요」. 한 사람은 바깥을 권하지 않았습니다 — 「저는 바깥쪽 인조잔디 깔린 곳 앉았는데 그쪽은 좀 소리가 울려서 안쪽이 더 조용한듯해요」.
  4. 반찬 가짓수가 이 집의 자랑거리입니다. 열일곱 글이 적었고, 이름이 나온 것은 명이나물 · 무말랭이 · 묵은지 · 겉절이 · 볶음김치 · 고추 · 마늘 · 쌈장 · 간장소스 · 와사비입니다. 「가짓수가 정말 많죠! 딱 수육에 어울리는 반찬이에요」. 김치를 두 종류 내는 것을 센스로 꼽은 글이 셋입니다 — 「김치가 묵은지, 묵은지 아닌 김치 두 종류가 나온 점이였어요」, 「익은 김치와 새 김치를 둘 다 주셔서 너무 센스 가득」. 먹는 조합을 적어 둔 글이 넷입니다 — 「간장소스에 한점, 와사비에 한점, 무말랭이에 한점, 명이나물에 한점」, 「와사비+묵은지」, 「수육 한점에 무말랭이랑 고추올려서」, 「야들한 수육이랑 명이나물 조합」. 한 글은 반찬이 국물을 고치는 데도 쓴다고 적었습니다 — 국물이 연하면 「쌈장이랑 김치를 좀 풀어 넣으면 라면 먹기 좋은 진한 국물로 변한답니다」. 반찬을 더 시키면 2,000원이라는 값은 네이버 플레이스를 긁은 글에만 있고, 실제로 더 시킨 사람은 없습니다.
  5. 수원시청역에서 걸어갑니다. 넷이 적었고 거리가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 「도보 5분 거리」, 「6번 출구에서 607m」, 「가까운 지하철역은 수원시청역」, 「수원시청역에서 9분 정도 걸리고」. 길을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캘리포니아호텔 맞은편」, 「인계동 메인 거리와 좀 먼 골목에 있어요」, 「나혜석거리랑 가까워서 찾아가기 정말 쉬웠어요」. 1층이라 찾기 쉽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대놓고 대중교통을 권했습니다 — 주차가 만차일 때가 많다는 이유로 「웬만하면 대중교통을 추천해요!」. 걸어서 갔다는 글이 하나(「집에서 인계동까지 걸어가서 봉수육 먹기」), 택시나 버스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6. 여덟이 다시 온 사람이고, 여덟이 처음 온 사람입니다. 나머지 아홉은 제 발걸음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온 쪽의 말이 셉니다 — 「N번째 방문」이 제목에 붙은 글, 「나의 또간집」, 「또또또간집」, 「언제나 어디서나 봉수육에 가면 항상 퀄리티가 괜찮은 고기를 양껏 먹을 수 있다」, 「맛은 역시 실패가 없었다」. 처음 온 쪽은 대개 남이 보내서 왔습니다 — 「동료쌤이랑... 너무 맛있다고 추천해 줘서」, 「친구 부모님께서... 추천받아서」, 「유녕채현 추천집」, 「추천 받아서 반신반의하며 갔다가 홀라당 반한곳」, 「너무 너무 맛있다길래 한달음에 방문」. 본점을 먼저 안 사람도 있습니다. 「율전동에 있는 지점은... 10회 정도는 방문한 사랑하는 맛집이다. 이번에는 인계동에서 봉수육을 방문해봤다」 — 이 사람은 본점 단골이지만 인계점은 처음입니다. 「성균관대점이 본점인데 너무 멀어서 인계점으로 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아쉬운 말은 셋뿐입니다 — 「오래 앉아있기엔 불편한 의자」, 고추튀김이 「그냥 별맛없던데용?」, 그리고 「분위기 맛 모두 무난무난하고 언제가도, 누구랑가도 실패없는 무난한 봉수육」.
  7. 포장도 배달도 됩니다. 셋이 적었습니다 — 「배달과 포장도 가능해요」, 「배달의민족 배달도 되더라고요!」, 그리고 실제로 포장해 간 글이 하나입니다: 「친구랑 갔다가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나서 한번 포장해서 부모님이랑 집에서도 먹었어요! 부모님도 칼칼~한게 별미라고 하시더라구용」. 다만 그 글 하나뿐입니다. 포장한 것이 수육인지 나베째인지, 값이 매장과 같은지, 국물을 어떻게 담아 주는지는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결제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2025년 9월).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5건)와 「양이 많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맵다23건 중 5건
양이 많다23건 중 5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3건 중 5건
매장이 넓다23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23건 중 3건
잡내가 없다23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고기가 얇다23건 중 2건
느끼하다23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3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재방문했다그렇다 8 · 아니다 8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7 · 아니다 6

가 보면 확인되는 것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3건 중 17건
야외 테라스 자리23건 중 7건
주차 규모23건 중 5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3건 중 4건
테이블 자리가 있다23건 중 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3건 중 4건
리뷰 이벤트23건 중 3건
포장23건 중 3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23건 중 3건
반찬 리필23건 중 3건
1층이다23건 중 2건
대기 공간이 있다23건 중 2건
짐 보관23건 중 1건
맥주 판매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수육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2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7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3건 중 7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3건 중 1건

가게 앞에 댈 자리가 있는데, 몇 대인지가 갈립니다. · 두 대라고 적은 글이 셋 — 「매장 앞 2대」, 「가게 앞 두대 주차 가능」, 「매장앞에 주차는 2대정도?」 · 네다섯 대라고 적은 글이 하나 — 「가게 앞에 4-5대 정도 가능」 · 세지 않고 「가게 앞 주차 O」·「가게 앞에 몇 대 가능해 보였어요」라고만 적은 글이 둘 · 불가라고 적은 글이 하나 — 「주차: 불가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실제로 대 본 이야기는 하나뿐이고, 그 사람은 대지 못했습니다 — 「매장 앞 2대 정도는 가능한듯한데 항상 지나갈 때 보면 만차더라고요. 저흰 금요일 저녁이라 다른 곳에 주차 후 천천히 걸어왔어요. 만차 시 근처 골목 주차나 유료 주차장에 하면 되고, 웬만하면 대중교통을 추천해요!」 또 한 글도 같은 말을 덧붙였습니다 — 「매장 앞에 2대 주차가능 합니다. 만차일 수 있으니 근처 공영주차장 추천드립니다.」 그러니 우리가 아는 것은 이만큼입니다 — 가게 앞에 두어 대 자리가 있고, 저녁에는 차 있을 때가 많으며, 근처에 공영주차장이 있다는 것.

누구와 왔나

친구와23건 중 11건
데이트23건 중 3건
여럿이23건 중 1건
차로 감23건 중 1건

가는 길

봉수육 인계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3건 중 4건

이 집은 1층입니다 — 다만 그렇게 적은 사람은 둘뿐입니다. 「1층에 위치한 봉수육」, 「1층에 있어서 찾기 쉬움댱」. 체크인 위젯에 찍힌 주소도 「인계로94번길 39-19 1층 봉수육」입니다. 계단이 있는지, 몇 칸인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나머지 스물셋은 층을 아예 말하지 않았습니다. 안과 밖 사이의 턱도 나오지 않습니다. 일곱 글이 야외 자리를 적었고 한 사람은 실내에서 야외로 자리를 옮겼는데, 그 사이를 어떻게 건넜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문턱도 경사로도 문 너비도, 스물다섯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봤다는 뜻입니다. 이 집 글은 접근에 대해 유난히 자세합니다 — 수원시청역에서 607m, 주차 두 대, 화장실은 매장 안, 야외 자리는 인조잔디. 그런데 문 앞에 턱이 있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1층이라는 것은 둘이 적었습니다(「1층에 위치한 봉수육」, 「1층에 있어서 찾기 쉬움댱」). 그러나 1층이라고 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실내 사진을 올린 글이 여럿이고 원형 테이블이라고 적은 글이 넷인데, 테이블 사이가 얼마나 되는지는 나오지 않습니다. 야외 자리는 주차장 뒤에 인조잔디를 깔았다고만 적혀 있어, 그 바닥을 어떻게 건너가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습니다. 넷이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그것을 이 집에서 가장 좋았던 점으로 꼽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실내에 화장실이 있다는 점이다. 인계동의 술집이나 밥집을 가면 건물의 화장실을 공유하는 곳이 많다. 그럴 때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기도 어렵고 특히나 위생이 제일 걱정된다. 반면에 봉수육은 내부에 화장실이 있어 가깝고 신경 쓸 거리가 줄어서 좋다.」 나머지 셋은 짧습니다 —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화장실도 가게 안에 있어서 좋았댜」, 「화장실도 내부에 있답니다!」. 다만 넷 다 위치만 말했습니다. 남녀가 나뉘는지, 몇 칸인지, 안이 어떤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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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5-031
2025-081
2025-091
2025-103
2025-111
2025-121
2026-013
2026-022
2026-034
2026-043
2026-051
2026-08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스물다섯 글 가운데 셋이 가게에서 무언가를 받고 썼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고, 받은 것은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주는 사리 하나입니다. · 「네이버리뷰하면 사리 하나 공짜!」 · 「저희는 영수증 리뷰 참여해서 수제비 사리를 추가했습니당」 · 「네이버 리뷰 이벤트로 수제비를 받았어요」 값으로는 1,000원어치입니다. 그래도 적어 둡니다 — 「글에 써 있다」와 「그 사람이 그냥 썼다」는 다르고, 셋 다 그 사실을 스스로 밝혔다는 것도 함께 적어 둘 만한 일입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은 여덟입니다.
  • 국물을 두고 말이 크게 갈립니다 — 그런데 시기로는 갈리지 않습니다. · 얼큰하다·칼칼하다·매콤하다: 다섯 글 — 「진하고 매콤한 국물」, 「진하면서 칼칼하니」, 「살짝 매콤한 듯 얼큰한 국물」, 「얼큰한게 해장되고」, 「얼큰 국물이어서 술이랑도 찰떡」 · 맵지 않다: 한 글 — 「국물도 감칠맛이 좋은데다 맵찔이들도 쉽게 먹을 수 있는 대중적인 맛」 · 매운 쪽도 안 매운 쪽도 아닌 말: 「약간 라멘 육수 느낌의 담백하고 진한」, 「된장 베이스」, 「진한맛보단 시원한 맛」 이 다섯 가지 묘사가 2025년 9월부터 2026년 5월까지 뒤섞여 나옵니다. 값이 오른 것처럼 시기로 가를 수 있는 일이 아니라, 같은 국물을 다르게 느낀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한 사람이 변화를 말했습니다(2026년 2월) — 「오빠는 예전보다 슴슴해졌다고 하는데 난 그래서 더 맛있게 먹은 거 같다」. 그 한 줄이 전부라 우리는 국물이 정말 바뀌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맵기를 조절해 준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다대기를 따로 500원에 판다는 값이 네이버 플레이스를 긁은 글에 있습니다 — 실제로 시킨 사람은 없습니다.
  • 스물다섯 글이 스물다섯 사람은 아닙니다 — 그리고 거의 다 좋게 썼습니다. 한 블로거가 2026년 2월에 두 번 썼으므로 글 스물여섯에 사람은 스물다섯입니다(한 건은 리스트에 이름만 올린 짧은 글입니다). 아쉬운 말을 적은 글이 셋뿐이라는 것도 같이 읽어야 합니다 — 의자가 불편하다, 고추튀김이 별맛 없다, 그리고 「무난무난」. 마지막 것은 흠이라기보다 성격을 적은 말에 가깝습니다: 「봉수육은 고기가 엄청나게 대단하다거나 특수부위를 준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언제나 어디서나 봉수육에 가면 항상 퀄리티가 괜찮은 고기를 양껏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그러니 이 페이지의 숫자는 「이 집을 글로 남긴 사람들」의 숫자입니다. 한 번 가 보고 실망해 아무 말도 안 한 사람은 여기 없습니다 — 우리가 세는 모든 가게가 그렇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인계동 수육 맛집 데이트 분위기 좋은 봉수육 2026-09-09 · 5분전 · 다음 색인
  2. #12. 인계동 미니식가(1) 2026-08-25 · 일기 · 다음 색인
  3. 수원시청역 인계동 수육 나베 안주맛집 술집 봉수육 2026-05-04 · 요니로그
  4. 03. 허거덩스 4월 끝?! 2026-04-28 · .-. · 다음 색인
  5. 2026.03.01 - 31 < 망두의 술상로그 > 2026-04-27 · 내 맘대로 끄적 · 다음 색인
  6. 수원 인계동 맛집 봉수육 수육전골 대존맛 N번째 방문 찐후기 2026-04-09 · 먹고 마시고 떠나는 여행플래너 설로그 · 다음 색인
  7. [수원 인계동 수육전골] 내돈내산 : ‘봉수육’ 후기 2026-03-29 · 밍글밍글 돌아가는
  8. [수원] 인계동 나의 또간집 수육전골 맛집 봉수육 2026-03-17 · 차민의 맛집과 여행 기록 · 다음 색인
  9. 아직 친해지지 않은 그… 2026-03-10 · Life is full of possibilities · 다음 색인
  10. [수원/인계동] 봉수육 | 수육 (주차장, 실내화장실, 내돈내산) 2026-03-02 · 뿌의 일상 · 다음 색인
  11. 2주나 밀렸다온 블로거 죽지않고 또왔네 거 참 2026-02-22 · 포슐랭 가이드 · 다음 색인
  12. 수원 인계동 안주맛집 봉수육. 추운날씨에 어울리는 수육나베 2026-02-04 · 소닝의 블로그
  13. 26. 1. 12. ~ 26. 1. 18. 2026-01-23 ·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 · 다음 색인
  14. 수원 크리스마스 여정 근데 이제 먹부림을 곁들인 2026-01-06 · 잘먹고 잘살자 · 다음 색인
  15. 6월 2,3,4주차 2026-01-02 · to infinity and beyond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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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수원] 봉수육 :: 인계동 한식 술집, 수육 전골🥘 2025-11-11 · ️다우 · 다음 색인
  18. 수원 인계동 맛집 [봉수육] 2025-10-19 · ☁️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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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수원 인계동 술집 추천 '봉수육 인계점' 수육 나베와 고추튀김 맛집 2025-09-03 · 일상기록
  22. 인계동 술집 봉수육 든든한 수육전골 2025-08-22 · 예쿨의 맛따라 멋따라
  23. 수원ㅣ인계동 수육전골 맛집 봉수육 2025-03-15 · Youuulog

후보 237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