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한식
고기랑
자료 기준 · 발행 ·
고기랑은 수인분당선 수원시청역 9번 출구에서 걸어 칠팔 분, 인계동 나혜석거리 끝자락에 있는 2층짜리 단독 건물 고깃집입니다. 한돈 삼겹살·목살·수제돼지갈비부터 흑우 소갈비살과 수원 소왕갈비까지 돼지와 소를 한 차림표에 올려 두고, 참숯에 손님이 직접 굽습니다. 1층은 홀이고 2층은 통째로 회식 공간인데, 8인·15인·30인·40인·70인·150인 룸으로 나뉘어 모두 합쳐 340석이라고 안내합니다. 낮 열한 시에 열어 밤 열한 시(일요일은 열 시)에 닫고 평일 오후 세 시부터 네 시 반까지 쉽니다. 인계동에서 드물게 가게 앞에 차를 댈 수 있는 집이고, 낮에는 만 원 안팎의 점심 정식을 따로 팝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196번길 49 (인계동) |
|---|---|
| 전화 | 0507-1498-6780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31-221-6780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
| 가격대 | ₩16,000 – ₩43,000 |
| 면적 | 518 m² (약 157평) |
| 영업상태 | 영업 |
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0건이 월~토 11:00–23:00, 10건이 일요일 11:00–22:00, 5건이 매일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월~토 | 11:00–23:00 19건 중 10건 마지막 2026-08 |
|---|---|---|
| 영업시간 | 일요일 | 11:00–22:00 19건 중 10건 마지막 2026-08 |
| 영업시간 | 매일 | 11:00–23:00 19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
| 영업시간 | 11:00–23:00 19건 중 2건 마지막 2026-02 | |
| 영업시간 | 11:00–22:00 19건 중 2건 마지막 2025-03 | |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18건 중 8건 마지막 2026-08 | |
| 브레이크타임 | 월~토 | 15:00–16:3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없음 18건 중 4건 마지막 2026-08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5:00–16:30 18건 중 7건 마지막 2026-08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 20:40 10건 중 4건 마지막 2026-08 |
| 라스트오더 | 월~토 | 21:40 10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
| 라스트오더 | 21:40 10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여기는 구워 주지 않습니다. 다섯 사람이 그렇게 적었고, 한 사람은 까닭까지 달았습니다 — 「가격이 저렴하다보니 고기는 직접 구워먹는 방식이에요」. 요즘 구워 주는 집이 흔해진 터라 이것을 모르고 가면 낭패를 봅니다. 청첩장 모임으로 여럿이 간 사람은 「한 손에는 핸드폰, 한 손에는 가위와 집게… 반찬에는 손을 거의 못 댔다」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친구가 구워 줘서 편히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좋게 본 사람도 있습니다 — 「그동안 뽐내지 못했던 고기 굽는 스킬도 뽐내면서 즐겁게 먹었다」. 다만 양념갈비는 태우기 쉬우니 그 점은 알고 가십시오. 숯 화력이 세서 금방 익고, 흡입기가 세서 옷에 냄새가 덜 밴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 2층 전체가 회식 공간입니다. 8인·15인·30인·40인·70인·150인 룸으로 나뉘어 있고 슬라이딩 도어와 파티션으로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어서, 1층 홀까지 합쳐 340석이라고 안내합니다. 올라가 본 사람들이 되풀이해 적은 것이 룸마다 붙은 예약자 이름표입니다 — 평일인데도 이미 차 있더라는 것입니다. 한 사람은 2층이 궁금해 보여 달라고 했더니 친절하게 보여 주더라고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로 하고 다섯 명 이상이면 룸으로 자동 배정, 네 명 이하는 예약 없이 가도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한 사람은 작년 송년회에 여든 명이 와서 400만 원이 넘게 나왔다고 회사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 계란찜이 차림표에 없이 나옵니다. 열두 사람이 적었고, 고기를 시키면 굽는 동안 먼저 나와 배고픔을 달래는 자리로 씁니다. 반찬도 고깃집치고 이름이 불릴 만한 것들입니다 — 명이나물과 해남산 묵은지가 가장 자주 나오고, 한 사람은 파채 위에 진미채를 올려 주는 것을 처음 봤다며 별미로 꼽았습니다. 소스가 쌈장 말고 소금후추·고추냉이·갈치속젓 셋이 더 나오고, 벽에 먹는 법이 적혀 있습니다. 「반찬 하나하나가 집반찬 같은 느낌」이라고 적은 사람, 「쌈채소를 리필 얘기 꺼낼 필요가 없을 만큼 넉넉히 준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 들어가면 사인이 먼저 보입니다. 여덟 사람이 적었습니다 — 카운터 뒤와 입구에 유명인 사인이 줄지어 있고, 먹방 유튜버 쯔양이 KT 소속 운동선수들과 수원 왕갈비 먹방을 찍은 곳이라는 말이 열 건 넘게 나옵니다. 방송 「맛있을지도」 26회에 나왔다는 글, 2024 블루리본에 뽑혔다는 글도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 「쯔양이 극찬한 인계동 고기집이라고 들었는데, 넓은 매장이라 회식 장소로는 좋지만 음… 다른 곳에 비해 맛이 남다르다 정도는 아닌 것 같았다」.
- 고기가 두껍습니다. 아홉 사람이 그렇게 적었고, 한 사람은 삼겹살 두께를 「3cm는 될 법하다」고 했습니다. 가게는 1℃에서 200시간 저온숙성한다고 내걸고(일곱 건에 나옵니다) 조미료를 넣지 않는다고 합니다. 화장실 가는 길에 저온숙성고가 있어 고기가 숙성되는 것이 보인다고 적은 사람이 둘입니다. 삼겹살은 껍질을 떼어 낸 오겹살이라 쫄깃한 편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숯은 압축탄·변형탄·연탄을 쓰지 않고 참숯만 쓴다는 말이 다섯 건에 나옵니다.
- 흡연실이 있습니다. 두 사람이 적었는데, 한 사람은 「이런 집이 거의 없지 아마?」라고 덧붙였고 또 한 사람은 2층 한쪽에 마련되어 있어 회식할 때 흡연가들이 편하겠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1층 현관 오른쪽,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중간에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습니다. 계산대에는 사탕과 믹스커피·원두커피가 놓여 있고, 치실과 머리끈까지 있다고 적은 사람이 둘입니다 — 한 사람은 「김치 먹고 고춧가루가 치아에 껴 있으면 진짜 낭패인데」라며 고마워했습니다.
- 값은 대체로 싸다는 쪽인데, 그렇지 않다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일곱 사람이 가성비를 꼽았고 — 「한돈 수제 돼지갈비 1인분 300g 19,000원으로 가격도 저렴한 편」, 「양에 비해 저렴하고 가격 대비 너무 훌륭」, 「전 회사가 인계동이라 근처에서 회식을 자주 하는데 고기랑이 가장 가성비가 훌륭하다」 — 한 사람은 「가격대가 저렴하진 않은 듯?」이라고 적었습니다. 갈린 까닭은 무엇을 시켰느냐로 보입니다: 돼지갈비와 삼겹살은 19,000원·16,000원인데 소왕갈비는 43,000원, 한우 꽃등심은 41,000원입니다. 영수증 리뷰를 쓰면 테이블당 2,000원을 깎아 줍니다(세 사람이 적었습니다).
- 아이를 데려간 사람이 셋이고,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사람이 셋입니다. 아이 둘을 데려간 사람은 아이용 접시와 식기를 따로 내어 줘서 갈비·냉면·계란찜으로 어린이 정식처럼 차려 줬다고 적었습니다. 서비스로 나오는 계란찜을 아이가 좋아했다는 글이 둘, 설 연휴에 가족 회식 손님이 많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돼지갈비 양념이 세지 않아 아이도 잘 먹었다는 말이 되풀이됩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1건)와 「고기가 두툼」(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 22건 중 16건 |
|---|---|
| 2층이 있다 | 22건 중 15건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2건 중 12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2건 중 9건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22건 중 8건 |
| 예약할 수 있다 | 22건 중 7건 |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22건 중 5건 — 아니라고 |
| 리뷰 이벤트 | 22건 중 3건 |
| 유아의자 | 22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2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2건 중 2건 |
| 흡연실 | 22건 중 2건 |
| 주차 규모 | 22건 중 2건 |
| 냉방 | 22건 중 1건 |
| 할인 | 22건 중 1건 |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 22건 중 1건 |
| 한돈 인증 | 22건 중 1건 |
| 통창·채광 | 22건 중 1건 |
| 쿠폰 | 22건 중 1건 |
| 포장 | 22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기본찬 (명이나물·해남산 묵은지·파채)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주차
17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7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건 |
인계동에서 가게 앞에 댈 수 있다는 것이 이 집에 오는 까닭입니다. 열일곱 사람이 주차 이야기를 적었고 대부분 제 차를 댄 이야기입니다 — 「인계동에서 주차장 있는 가게 = 권력」, 「식사 시간 동안 무료」, 「인계동에서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보신 분이라면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아실 것」. 사장에게 직접 물어본 사람이 하나 있는데, 가게 앞과 옆 노상 공영주차장, 그리고 도보 5분 거리 아트센터 공영주차장에 대면 두 시간을 지원해 준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댈 수 있는 대수는 갈립니다 — 「10대」라고 적은 사람, 「몇 대」라고 적은 사람, 「넓다」고 적은 사람이 있고, 한 사람은 만차라 근처에 대고 걸어왔습니다. 차가 여럿인 단체라면 미리 전화해 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22건 중 5건 |
|---|---|
| 차로 감 | 22건 중 4건 |
| 친구와 | 22건 중 4건 |
| 가족과 | 22건 중 3건 |
| 아이와 함께 | 22건 중 3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2건 중 15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2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2건 중 2건 |
1층과 2층이 아주 다른 가게처럼 쓰입니다. 1층은 4~6인 테이블이 이어진 홀이고, 2층은 통째로 회식 공간입니다. 열다섯 사람이 층 이야기를 적었는데 그 가운데 2층에 올라가 본 사람은 일곱뿐이고, 「2층은 굳이 가보진 않았다」·「2층은 못 올라가 봤는데 단체석인 듯했다」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즉 우리가 2층에 대해 아는 것은 절반쯤이 들은 말입니다. 한 사람은 「1층이 2층보다 더 인기가 많은 것 같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1층은 다 회식 예약이라 2층으로 올라왔는데 CGV 반대쪽이라 한결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문턱도 경사로도 통로 너비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 집은 2층짜리 단독 건물이고 2층에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 계단으로 올라갔다는 글만 넷입니다. 회식 공간이 모두 2층에 있으니 이것은 그냥 모르고 넘어갈 일이 아닌데도, 스물두 사람 가운데 누구도 올라가는 길을 적지 않았습니다. 1층 홀은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것으로 보이지만 입구에 단차가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다만 한 사람이 1층 홀 안에 단차를 둬서 매장이 넓어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 홀 안에 높이 차이가 있다는 뜻입니다. 「된다」도 「안 된다」도 아니고 우리가 모릅니다.
화장실은 건물 안, 1층 현관 오른쪽 계단 중간에 있습니다. 세 사람이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이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했습니다. 「꽤 깔끔한 편」이라고 적은 사람, 「깔끔하고 넓은 화장실」이라고 적은 사람이 있고, 화장실에 머리끈이 놓여 있어 유용했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다만 칸이 몇인지, 가는 길 계단이 몇 단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2층 계단 중간에 있다는 말은 곧 평지가 아니라는 뜻인데, 그 이상은 우리가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2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5-02 | 2 |
| 2025-03 | 3 |
| 2025-05 | 3 |
| 2025-06 | 1 |
| 2025-07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6-02 | 1 |
| 2026-08 | 6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 가운데 여덟을 걷어 냈습니다 — 이 집은 상호부터 함정입니다. 「고기랑」은 「고기와」라는 보통 말이기도 해서, 남의 가게 후기가 그 말 하나로 딸려 옵니다. 뺀 다섯 가운데 둘은 샤브샤브 뷔페(「고기랑 야채만 먹기에는」·「샤브 고기랑 뜨거운 국물」), 하나는 다른 고깃집(제목이 「…먹었더니 고기랑 역할 분담이 확실했어요」), 둘은 열 곳·다섯 곳을 늘어놓은 열거 글입니다. 여기에 가 본 글이 아닌 셋을 더 뺐습니다 — 둘은 같은 사람이 굴리는 블로그에서 나온 네이버 플레이스 통째 긁기로 「옵션사항 : ['예약', '단체 이용 가능', …]」처럼 대괄호까지 그대로 붙어 있고, 하나는 소제목이 「직접 맛본 듯 생생한 후기」입니다. 남긴 스물두 건 가운데 협찬을 밝힌 것이 넷,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것이 둘입니다.
- 줄을 섰다는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저녁에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 「평일 저녁인데도 만석」, 「딱 저녁 시간에 가서 그런지 내부는 손님들로 꽉 차 있었다」, 「1층은 다 회식으로 예약 중이라서 2층으로 올라왔다」 — 그 넷이 모두 예약했거나 이른 시간에 갔습니다. 이 집은 줄을 서는 집이라기보다 자리를 잡아 놓고 가는 집으로 보입니다. 룸마다 예약자 이름표가 붙어 있고, 다섯 명 이상이면 네이버 예약으로 룸이 자동 배정됩니다. 예약 없이 저녁에 가면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일요일은 한 시간 일찍 닫고, 라스트오더가 마감보다 훨씬 이릅니다. 월~토는 밤 열한 시까지인데 주문은 아홉 시 사십 분에 끊깁니다(일곱 글). 일요일은 열 시에 닫고 주문은 여덟 시 사십 분까지입니다(세 글). 평일 오후 세 시부터 네 시 반까지는 브레이크타임이고 주말·공휴일에는 없습니다. 다섯 글이 「매일 11:00~23:00」이라고만 적어 일요일을 빠뜨렸고, 라스트오더는 21:20·21:30·22:30이 하나씩 더 나와 갈립니다. 늦은 저녁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라스트오더를 확인하십시오 — 문은 열려 있는데 주문이 안 되는 시간이 한 시간 넘게 있습니다. 정기휴무는 없고 명절 당일만 쉰다고 적혀 있습니다.
- 점심을 먹어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여덟 글이 「점심 특선이 가성비가 좋다」고 적었는데 — 한돈 돼지왕갈비정식 18,000원, 제육정식 8,000원, 갈비탕 12,000원, 된장찌개 6,000원 — 스물두 사람 가운데 그것을 시켜 먹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낮에 간 사람들도 모두 고기를 구웠습니다. 그 값도 가게 네이버 항목을 옮긴 글에서 나온 것이라 지금도 그 값인지 우리가 모릅니다. 「점심에 혼자 와서 먹을 수도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도 혼자 와 보지는 않았습니다. 낮에 혼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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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인계동 회식장소 고기랑 돼지갈비 맛집 후기 2025-03-23 · 온심의 여행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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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인계동] 고기랑 방문 후기 2025-02-25 · 차곡차곡 아카이브
- 수원 회식장소 인계동 고기맛집 고기랑 2025-02-03 · 찐한 리뷰 일기
- 인계동 고기 맛집 고기랑 단체석 회식하기 좋은 장소 2024-12-01 · 홍조92 하루의 반짝임
후보 319건 중 본문 62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