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보영식당
블로그 글 1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의정부 부대찌개거리(태평로133번길 26) 안쪽 골목의 1·2층 식당으로, 메뉴는 의정부부대찌개 하나입니다. 1인분 12,000원에 모듬사리 7,000원이나 1,000원짜리 라면·당면 사리를 더해, 자리의 가스불에 냄비를 올려 직접 끓여 먹습니다. 육수를 담은 병이나 통이 자리마다 놓여 있어 국물이 졸면 스스로 붓는다고 적은 글이 일곱, 기본 반찬에 꿀떡이 나온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28일부터 10월 26일까지 30건이고, 그중 실제로 가서 먹은 글은 15건입니다. 4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11건은 목록·축제 안내·포장해 집에서 먹은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8월 14일 전현무계획4 방송 뒤로 글이 몰렸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의정부시 태평로133번길 26 (의정부동,지상1, 2층)
- 가격대₩11,000 – ₩12,000 차림표 5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31 m² (약 10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4건이 08:00–20:30, 2건이 매일 08: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8:00–20:30 | 9건 중 4건 |
|---|---|---|
| 매일 | 08:00–20:30 | 9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7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20:00 | 4건 중 3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08:00–21:00 9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식사 때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네 글의 기다림은 10분(공휴일 13시 30분, 앞에 4팀), 20분(아침 10시 반, 앞에 5팀), 30분, 그리고 주말 12시 반의 「조금」입니다. 30분 기다린 글은 앱이 아니라 A4 종이에 온 순서대로 이름을 적고, 불렀을 때 자리에 없으면 「꽝」이라고 적었습니다. 방송 직후 휴일 저녁 7시 반에 갔더니 이미 재료가 떨어졌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포장은 줄을 서지 않고 바로 계산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양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여덟, 햄과 소시지 양이 프랜차이즈보다 적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 한 글은 모듬사리를 넣지 않으면 양이 확연히 다르다고 덧붙였고, 셋이 3인분과 사리 둘에 48,000원을 내고도 햄이 남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여섯 글이 국물을 「칼칼」하다고 적었습니다. 김치와 고추장, 다진 마늘이 앞서고 치즈가 기본으로 들지 않는다는 말이 이어집니다. 한 글은 「생각보다 간이 꽤 세다」고 적었고, 옆 오뎅식당보다 자극적이라 순한 맛을 찾으면 옆집이 낫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김치를 해마다 1만 포기 담가 저온숙성한다는 말은 가게 안내문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네 글이 아이와 함께 갔습니다. 아기의자가 있고 이유식을 데울 전자레인지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아이가 꿀떡을 찌개가 나오기도 전에 다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의정부부대찌개
양이 많다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8건)와 「맵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14건 중 5건
- 2층이 있다 14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4건 중 3건
- 주차 규모 14건 중 3건
- 반찬 리필 14건 중 2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4건 중 2건
- 맥주 판매 14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4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4건 중 1건
- 유아의자 14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4건 중 1건
- 1인 1메뉴 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0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4건 중 10건 |
|---|
가게 주차장이 있습니다. 열 글이 주차할 수 있었다고 적었고, 대부분 주차를 안내하는 직원을 함께 적었습니다. 다만 규모는 갈립니다 — 한 글은 가게 앞 자리가 「네다섯 대」라 밥때엔 금방 차고 공영주차장 1시간 무료권을 받았다고 했고, 두 글은 「넉넉하게」「비교적 넓은」 주차 공간이라고 했습니다. 주말에 만차라 다른 곳에 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14건 중 4건
- 가족과 14건 중 3건
- 차로 감 14건 중 2건
- 데이트 14건 중 1건
- 여럿이 14건 중 1건
- 혼자 14건 중 1건
- 친구와 1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4건 중 4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4건) |
1층과 2층에 자리가 있습니다. 네 글이 2층을 적었고, 1층이 차면 2층으로 안내받았다는 글과 아이 포함 9명 단체가 2층에서 테이블 두 개로 나눠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2층에서 내려오는 길에 2026년 5월 곽범의 사인을 봤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지하 이야기는 없습니다.
입구의 턱이나 계단,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가 본 글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 출입」은 한 글의 가게 정보 블록에만 있어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1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26 | 하루에 2건 |
|---|---|
| 2026-10-23 | 하루에 2건 |
| 2026-10-16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8 | 5 |
| 2026-09 | 1 |
| 2026-10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이 2026년 8월 중순에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5월과 8월 17일의 두 글은 08:00-21:00(라스트오더 20:30)에 브레이크타임을 적지 않았고, 8월 23일부터의 일곱 글은 모두 브레이크타임 15:00-17:00을 적었으며 그중 여섯 글이 20:30 마감, 한 글이 20:00 마감입니다. 대부분 가게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주말 오후 3시에 손님이 꽤 많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어 주말에도 쉬는지는 모릅니다. 쉬는 날은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값은 부대찌개 1인분 12,000원으로 모든 글이 같습니다. 모듬사리는 7,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인데, 한 글만 5,000원(둘이 2인분과 모듬사리로 총 29,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포장 때 추가 육수는 3,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031-842-1129를 적은 글이 넷, 0507-1479-1136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예약석을 봤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예약 방법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가 본 글 가운데 하나는 같은 비유가 열 번 넘게 되풀이되고 가게 정보 블록이 붙은 글이라, 블록 부분은 세지 않고 겪었다고 적은 부분만 셌습니다. 방송 이후 맛집 목록 글이 여럿 나왔지만 그 글들의 대기·주차·영업시간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전현무계획 의정부 부대찌개거리 맛집]보영식당 솔직 후기 2026-10-25 · Aurakey
- 의정부 8경 탐방 2026-10-24 · 토키토키의 캠핑 사계절
- [의정부 가볼만한곳] 전현무계획 맛집 투어, 40년 전통 보영식당 부.... 2026-10-21 · 빛나는 하루
- 전현무계획 의정부 부대찌개 맛집 "보영식당" 내돈내산 후기 2026-10-21 · Lucky_chae · 다음 색인
- 부대찌개 골목 전현무 다녀간 의정부 맛집 추천 2026-10-21 · 테라핏
- 의정부중앙역:) 부대찌개가 정말 맛있는 의정부 부대찌개 거리에 위.... 2026-10-09 · 라미의 일상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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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 부대찌개 거리 맛집 '보영식당' 2026-08-07 · 딴비로그( •̀ ω •́ )✧
- 의정부 부대찌개 맛집 현지인 추천 보영식당 본점 꼭 가야 하는 이유 2026-05-28 · 내가 사는 이야기 · 다음 색인
후보 283건 중 본문 53건을 읽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