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집치킨집양식
달소
자료 기준 · 발행 ·
달소는 의정부 신시가지 골목, 범골로157번길 25-20 건물 4층을 통째로 쓰는 술집입니다. 이름은 「달달하게 소주 한잔」의 앞 글자라고 간판에 적혀 있습니다. 저녁 다섯 시에 열어 새벽 두 시에 닫고 금·토는 새벽 네 시까지,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술집인데 치킨으로 먼저 소문이 났고, 배달 앱에는 치킨집으로도 올라와 있습니다. 백 명까지 받는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오고 결혼식 피로연·종강 파티 같은 단체 모임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다트와 인형뽑기, 큰 스크린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6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의정부시 범골로157번길 25-20, 4층 (의정부동) |
|---|---|
| 전화 | 0507-1411-4686 |
| 가격대 | ₩12,900 – ₩21,900 |
| 면적 | 117 m² (약 35평) |
| 영업상태 | 영업 |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0건이 평일 17:00–02:00, 9건이 일요일 17:00–02:00, 9건이 금요일 17:00–04: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평일 | 17:00–02:00 14건 중 10건 마지막 2026-01 |
|---|---|---|
| 영업시간 | 일요일 | 17:00–02:00 14건 중 9건 마지막 2026-01 |
| 영업시간 | 금요일 | 17:00–04:00 14건 중 9건 마지막 2026-01 |
| 영업시간 | 토요일 | 17:00–04:00 14건 중 9건 마지막 2026-01 |
| 영업시간 | 매일 | 17:00–02:00 14건 중 4건 마지막 2025-09 |
| 라스트오더 | 01:30 3건 중 2건 마지막 2025-07 | |
| 쉬는 날 | 없음 8건 중 8건 마지막 2026-01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술집이라기보다 노는 곳에 가깝습니다. 다트 기계가 있고, 입구에는 인형뽑기 기계가 있고, 벽에는 큰 스크린이 있어 드라마나 예능을 틀어 줍니다. 스크린을 두고 「축구나 야구 할 때 오면 좋겠다」고 적은 글이 여럿인데, 실제로 경기를 보면서 마셨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다들 그렇게 하면 좋겠다고만 적었습니다. 인형뽑기는 갈 때마다 켜져 있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불이 꺼져 있어 물어보니 기계에서 열이 나와 더워지기 때문에 문 연 뒤 조금 있다가 켠다고 하더라는 글이 있고, 꺼져 있더라고만 적은 글이 또 있습니다. 벽 낙서와 귀여운 그림을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 소주·맥주 2+1 이 이 집의 얼굴입니다. 두 병 시키면 한 병이 더 나와 세 병에 10,000원입니다. 눈여겨볼 것은 이 행사가 스무 달 내내 그대로라는 점입니다 — 2024년 11월 글에도, 2026년 6월 글에도 같은 조건으로 적혀 있습니다. 잠깐 하는 이벤트가 아니라 값 매기는 방식으로 보입니다. 들어가면서 「한두 병만 먹고 가자」 했다가 행사 때문에 세 병을 시켰고 결국 네 병을 마셨다고 적은 글이 있고, 한 병에 3,300원인 셈이라고 계산해 둔 글이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샤베트를 준다는 말이 세 글에 나오는데, 실제로 받았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입니다.
- 앉으면 값 없이 과자가 나오는데, 그것을 적은 사람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릅니다. 여덟은 프레첼이라 하고, 하나는 뻥튀기, 하나는 라면땅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것을 달리 부른 것인지 날마다 바뀌는 것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다만 맛에 대한 말은 고릅니다 — 양념치킨 맛이 난다, 달콤매콤한데 계속 들어간다, 짭짤한 가루가 묻어 있다. 어디서 파는 것인지 물어보려다 잊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친구가 「기본 안주 맛있다고 꼭 써 달라」고 했다며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물은 페트병째 내어 주어 깨끗한 느낌이 들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술집인데 사람들이 치킨 이야기를 하러 옵니다. 「치킨이 맛있다더라」는 말을 듣고 찾아왔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한 글쓴이는 먹어 보고 「술집에서 치킨이 종류별로 다 있고 메인 메뉴인 게 수상해서」 배달 앱을 뒤져 보니 치킨집으로도 배달을 하고 있더라고 적었습니다. 튀김옷이 얇고 바삭하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오고, 프랜차이즈 치킨과 견주는 문장이 셋입니다. 양이 많아서 남긴 글이 셋인데 셋 다 포장해 왔고, 한 사람은 남은 것을 담아 주면서 양념 소스를 따로 더 챙겨 주더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2025년 3~4월에 몰린 배달 후기 일곱 건은 분모에서 뺐습니다 — 가게에 간 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단체를 받으려고 지은 가게로 읽힙니다. 커튼이나 벽으로 나뉜 룸이 따로 있고, 룸은 파티 분위기로 꾸며 준다고 들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룸 수용 인원을 적은 글이 하나인데 「최소 8명 — 최대 15명」, 홀 단체석은 「최소 6명부터 최대 100명」이라고 했습니다. 근처에 웨딩홀이 있어 피로연·뒤풀이 장소로 좋겠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개강·종강 파티와 송년회를 염두에 두고 찾아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미리 전화로 인원과 시간을 말하면 넓은 자리로 세팅해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거꾸로 단체 때문에 불편했던 이야기도 있습니다 — 그날 단체 예약이 있어 테이블 간격이 평소보다 좁다고 사장이 미리 말해 주었다는 글, 전날 단체가 치킨을 다 먹어 품절이었다는 글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8건)와 「양이 많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재방문했다 | 그렇다 4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락기 | 20건 중 15건 |
|---|---|
| 2층이 있다 | 20건 중 13건 |
| TV | 20건 중 13건 |
| 할인 | 20건 중 12건 |
| 룸(별실)이 있다 | 20건 중 11건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0건 중 10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0건 중 7건 |
| 엘리베이터 | 20건 중 6건 |
| 포장 | 20건 중 4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0건 중 4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0건 중 4건 |
| 리뷰 이벤트 | 20건 중 4건 |
| 예약할 수 있다 | 20건 중 4건 |
| 흡연실 | 20건 중 3건 |
| 시즌 장식 | 20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20건 중 3건 |
| 무선인터넷 | 20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소주 · 맥주 (2+1)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후식·빵
마실 것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0건 중 2건 |
|---|
주차장이 있다고 적은 글은 많은데, 실제로 차를 댄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주차 가능」이 줄줄이 이어지는 편의정보를 그대로 옮긴 글이 여럿이고, 직원에게 들은 말을 옮긴 글도 있습니다. 자기 눈으로 본 사람은 둘입니다 — 한 사람은 차를 갖고 와서 근처 작은 공영주차장에 대고, 건물 앞 주차장을 사진으로 찍어 「다섯 대 정도」라고 적었습니다(빈자리에 세워 둔 고깔을 치우고 대면 된다고 직원이 알려 줬다고 합니다). 다른 한 사람은 택시로 왔지만 건물 앞 주차 공간을 보고 「여유 있지는 않고 선착순」이라고 적었습니다. 여유 있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20건 중 8건 |
|---|---|
| 친구와 | 20건 중 5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0건 중 13건 |
|---|---|
| 엘리베이터 | 20건 중 6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0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0건 중 4건 |
1층이 아닙니다 — 건물 4층이고,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여럿이 직접 타고 올라가 적었고, 엘리베이터 안과 옆 벽면에 달소 표시가 크게 붙어 있어 헤매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4층 한 층을 달소가 혼자 씁니다 — 다른 가게와 층을 같이 쓰면 복잡했을 텐데 그렇지 않아 넓직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화장실과 흡연실도 같은 층이라 아래로 내려갈 일이 없습니다. 밖에서는 건물 벽에 걸린 큰 간판이나 현수막을 보고 찾았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계단으로 올라간 사람의 이야기는 없습니다.
문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갈 수 있는지 본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4층이고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까지는 여러 사람이 직접 타 보고 적었습니다 —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왼쪽이 매장 입구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러나 그 입구에 턱이 있는지, 매장 안 통로가 어떤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 이용가능」이라고 쓴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줄은 「포장가능, 단체이용가능, 무선인터넷, 남여화장실 구분, 휠체어 이용가능, 지역화폐사용가능」이 한 줄로 이어진 네이버 편의정보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글에 써 있다는 것과 그 사람이 봤다는 것은 다릅니다. 필요하시면 미리 전화로 물어보셔야 합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없습니다 —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다만 같은 4층이고 문 바로 앞이라 「불편함 전혀 없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오른쪽이 화장실, 왼쪽이 매장 입구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은 사람은 넷인데 그 가운데 셋은 실제로 다녀와서 적었습니다 — 디퓨저 냄새가 좋았다는 글, 여자 화장실 안에 거울과 화장대가 있어 놀랐다는 글, 술 취한 사람들이 남녀를 헷갈리는지 재미있는 안내 문구가 붙어 있더라는 글입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0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5-03-19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5-06 | 1 |
| 2025-07 | 7 |
| 2025-09 | 1 |
| 2025-10 | 4 |
| 2025-11 | 2 |
| 2025-12 | 2 |
| 2026-01 | 1 |
| 2026-06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갈 만합니다. 걸어서 온 사람들이 거리를 제각기 적었는데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 경전철 의정부역 1번 출구 근처, 5분 안쪽, 한 글은 「경전철역에서 40초, 넉넉잡고 1분」이라고까지 적었습니다. 1호선 의정부역 쪽은 조금 더 걸려서 2분이라는 글과 6분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근처에 숙소를 잡고 걸어왔다는 글이 있고, 택시로 온 글이 하나입니다. 신시가지 메인 거리 뒤편이라 길이 시끄럽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밤 늦게 문을 닫는 집인데 새벽에 어떻게 돌아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금·토는 새벽 네 시까지 합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대신 메뉴가 품절되는 일을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전날 단체 손님이 와서 치킨이 다 나갔다는 글, 순살이 품절이라 치킨을 못 먹었다는 글, 「메뉴가 많이 품절되어 있어서 고르기 힘들었다」며 단점으로 적은 글, 그리고 안 되는 메뉴가 있으니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미리 전화해 보라고 권한 글입니다. 넷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흩어져 있습니다. 음식이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 가운데 둘은 그 때문에 사장이 메뉴에도 없는 부추전을 그냥 내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초저녁(다섯 시·여섯 시)에 가서 손님이 자기들뿐이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공짜로 받은 것을 밝힌 글과 밝히지 않은 글을 갈라 보셔야 합니다. 협찬이라고 분명히 밝힌 글은 둘입니다 — 하나는 「블로그 체험단에 선정이 되어서 다녀왔다」고 본문 첫 줄에 적었고(가게에서 먹은 글입니다), 하나는 맨 앞 해시태그에 #협찬 을 달았습니다(배달로 먹은 글이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그 밖에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샤베트를 준다는 이야기가 셋, 값 없이 받은 것을 적은 글이 넷 더 있습니다 — 늦어졌다며 받은 부추전 둘, 얼음 컵, 포장 서비스입니다. 그리고 같은 해시태그 네 개(#의정부동맛집 #의정부술집 #의정부데이트 #의정부역술집)를 토씨까지 같이 단 글이 여럿입니다. 원고를 발주한 자국일 수 있어 적어 둡니다. 다만 본문은 제각각이고 — 시킨 것, 값, 그날 품절된 메뉴, 꺼져 있던 인형뽑기 기계가 글마다 다릅니다 — 먹은 기록이 있어서 세었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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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19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