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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아우네꼼장어 원종

호프/통닭 ·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자료 기준 · 발행 ·

아우네꼼장어는 서해선 원종역 4번 출구 먹자골목 안, 성오로124번길 57 1층에 있는 숯불 포차입니다. 등록된 상호는 「아우네」이고 간판과 네이버 항목은 「맛있는 아우네꼼장어 원종」입니다. 꼼장어를 내걸었지만 돼지왕갈비·소막창·양념닭발도 같은 숯불에 굽고, 된장술밥·잔치국수·계란찜·주먹밥 같은 마무리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천막을 친 야외 자리(야장)가 있어 비가 와도 앉을 수 있고, 안쪽 실내에는 에어컨이 있습니다. 오후 세 시에 열어 월요일부터 목요일은 자정, 금요일부터 일요일은 새벽 한 시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장어구이
장어구이장어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성오로124번길 57 (원종동)
전화070-7784-9292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32-682-8081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가격대₩12,000 – ₩18,000
면적23 m² (약 7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평일 15:00–24:00, 4건이 주말 15: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평일15:00–24:0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주말15:00–01:0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야장이 이 집의 본체입니다. 가 본 일곱 글이 전부 야외 자리 이야기를 합니다. 천막을 쳐 두어서 비가 와도 앉을 수 있고, 실내에도 에어컨이 있어 날씨를 크게 타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앉는 자리는 둥근 테이블이고 의자에 방석이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빨간 플라스틱 의자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가게 뒤쪽 골목에도 자리가 더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은 「밖에 있는 외부 포차」라고 불렀습니다. 자리가 많지는 않은 듯합니다 — 평일 저녁에 퇴근하고 갔더니 야장 자리가 하나 남아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반찬을 손님이 가져다 먹습니다. 셀프바가 있고 밑반찬과 양념이 거기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사람은 「추가 반찬도 눈치 안 보고 가져올 수 있다」고 굳이 적었습니다. 셀프바 말고도 더 달라면 더 주는 집으로 읽힙니다 — 꼼장어와 함께 나오는 떡을 더 달라고 했더니 더 주셨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기본 반찬으로 이름이 적힌 것은 부추무침·총각김치·겉절이·마늘·쌈장·김치입니다. 다만 「이모님이 직접 만드신 반찬」이라는 말은 세지 않았습니다 — 그 문장이 원고에 들어 있어 스물세 글에 똑같이 나옵니다.
  3. 이모님이 자리까지 와서 고기를 구워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이모님도 직접 고기도 구워주시고 친절하시고 서비스도 챙겨주셔서」라고 썼습니다. 늘 그런지, 바쁠 때도 그런지는 그 한 글로는 알 수 없습니다. 다른 글 하나는 숯불을 관리하는 자리가 따로 있고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더라고 적었습니다. 직원 이야기를 한 글은 일곱 가운데 하나뿐입니다 — 「이모님이 친절하고 인심이 후하다」는 말은 스물세 건에 똑같이 나오지만 그것은 원고 문장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2건)와 「깨끗하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7건 중 2건
깨끗하다7건 중 2건
비싸지 않다7건 중 2건
맵다7건 중 2건
양이 많다7건 중 1건
직원이 친절7건 중 1건
의자가 편하다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야외 테라스 자리7건 중 5건
반찬 리필7건 중 3건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7건 중 1건
리뷰 이벤트7건 중 1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7건 중 1건
냉방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꼼장어 (양념·소금) 입니다 — 글 7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가는 길

아우네꼼장어 원종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1층입니다 — 등록 주소가 성오로124번길 57 이고 지번이 원종동 218-5 입니다. 다만 계단이 있는지 없는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야외 자리가 길가 골목에 놓여 있고 「멀리서도 간판이 바로 보인다」·「뒷골목에 뭐가 보이길래 들어가봤다」는 말이 있으니 길과 거의 같은 높이인 듯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사진과 문장에서 미루어 본 것이지 누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야외 자리가 길과 같은 높이인지, 천막 안으로 들어가는 폭이 얼마인지 — 서른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자리가 둥근 테이블에 의자라는 것, 실내와 야외가 따로 있다는 것까지가 우리가 아는 전부입니다. 필요하시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화장실을 본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서른 글 어디에도 화장실이 매장 안인지 건물 것인지, 몇 칸인지 적혀 있지 않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를 옮긴 글 하나에 편의정보로 「남/녀 화장실 구분」이 들어 있는데, 그것은 옮겨 적은 목록이지 누가 가서 본 것이 아닙니다. 야외 자리가 본체인 포차라 화장실이 어디에 붙어 있는지가 은근히 중요한데, 그 답을 우리는 못 찾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0104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91
2026-011
2026-041
2026-071
2026-081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이 아니라 일곱 건입니다. 스물셋이 같은 원고에서 나왔습니다. 옆가게 글이 섞인 것이 아닙니다 — 전부 이 집 글인데, 글자까지 같은 토막이 스물셋을 관통합니다: 「연탄향인지 숯향인지 은은하게」, 「순살 튤립닭발」, 「시판 자극적인 된장이 아니다」, 「간판은 꼼장어 집이지만 돼지갈비 정말 맛있고」, 「소주 맥주 기본 5천 원 6천 원 받지만 여기는 4천 원」. 본문 끝에는 「경기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218-5 / 070-7784-9292 / 월~목 오후3시~밤12시까지 / 금~일 오후3시~새벽1시까지」라는 같은 덩어리가 붙어 있고, 해시태그는 다섯 개가 차례만 바뀝니다. 그 스물셋 가운데 자기가 무엇을 얼마에 시켰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가서 본 것으로 원고에 없는 것을 하나라도 적었는가」를 기준으로 일곱 건만 남겼습니다. 스물셋을 그대로 세면 여덟 가지 메뉴가 저마다 스무 명씩 먹은 집이 되고, 그 숫자는 거짓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세 건이 같은 원고를 나눠 쓴 것이 거의 확실한데도, 무상 제공이나 원고료를 밝힌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밝히지 않은 것 자체는 우리가 확인할 수 없는 일이니 「협찬이다」라고 쓰지는 않습니다 — 우리가 센 것은 「같은 문장이 스물세 번 나왔다」는 사실 하나입니다. 남은 일곱 건도 협찬이 아니라고 말하지는 못합니다. 다만 그 일곱은 자기 상을 찍고 자기가 시킨 것을 적었습니다. 또 하나 적어 둘 것은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소주·맥주·음료 가운데 하나를 준다는 테이블 안내입니다 — 한 글이 그것을 보고 적었습니다. 이 집 리뷰 가운데 얼마가 그 한 잔에서 나왔는지는 알 길이 없습니다.
  • 값을 적은 글이 딱 한 건인데, 그 한 건이 가 본 글이 아닙니다. 2025년 2월에 올라온 글 하나가 네이버 플레이스의 메뉴판을 통째로 옮겨 놓았습니다 — 돼지왕갈비 18,000원, 소갈비살 18,000원, 소막창 17,000원, 양념닭발 14,000원, 양념꼼장어 200g 13,000원, 소금꼼장어 200g 12,000원, 잔치국수 6,000원, 열무비빔국수(여름) 6,000원, 된장찌개 4,000원, 계란찜 3,000원, 주먹밥 3,000원, 굴찜(겨울 한정) 50,000원. 우리 메뉴 값은 전부 거기서 왔고, 2025년 2월 기준이며, 그 뒤로 올랐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가 본 일곱 사람 가운데 값을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저렴하다」고 적은 글은 둘인데 둘 다 무엇이 얼마인지는 쓰지 않았습니다. 술값 4,000원은 스물네 글이 똑같이 적었지만 그 문장이 원고에 들어 있던 것이라, 우리는 「그 값을 확인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 다만 그 가운데 소주 두 병을 비웠다고 적은 한 사람은 자기가 낸 값을 말한 것으로 읽힙니다.
  • 「원종역 4번 출구 먹자골목」이라는 말이 서른 글에 다 나오는데, 그 문장도 원고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오는지를 자기 말로 적은 글은 사실상 하나입니다 — 「멀리서도 간판이 바로 보여서 찾기 쉬웠다」입니다. 몇 분 걸리는지, 출구에서 어느 쪽으로 꺾는지, 골목 어디쯤인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의 지번은 원종동 218-5 이고, 서해선 원종역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찾아가기 어려운 집으로는 읽히지 않지만, 그 판단의 근거가 원고 한 줄뿐이라는 것을 알고 보셔야 합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대신 자리가 차는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 평일 저녁에 퇴근하고 갔더니 야장 자리가 하나 남아 있었다고 적은 글입니다. 그 사람은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앉았습니다. 주말이 어떤지, 야장이 다 차면 실내로 안내하는지, 예약을 받는지는 서른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야외 자리를 보고 가시는 것이라면 이른 시간이 안전해 보입니다만, 그 말의 근거는 한 사람의 한 줄뿐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가 본 일곱 글 가운데 동행을 밝힌 글이 없습니다. 「우리는 양념 꼼장어와 닭발 주문」처럼 혼자가 아니었다는 것만 드러나는 글이 둘 있을 뿐, 친구인지 가족인지 애인인지 회사 사람인지는 나오지 않습니다. 오히려 눈에 띄는 것은 앞으로 누구와 오겠다는 말입니다 — 「다음에 친구들이랑 또 한번 가려구요」, 「친구들이랑 감성포차 나들이 한번 하러 와야될 것 같아요」가 그것입니다. 원고를 받아 쓴 스물세 글은 하나같이 「여럿이 방문해서 나눠 먹기 좋다」·「친구나 지인들과 술 한잔하기에도」라고 적지만 그것은 권유이지 누가 갔다는 기록이 아니라 세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이 집이 혼자 가기 좋은지, 여럿이 가는 집인지 우리는 답할 수 없습니다. 다만 한 사람 몫으로도 주문이 된다고 적은 글은 하나 있습니다.
  • 겨울에 가서 쓴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 4일부터 2026년 9월 27일까지인데, 2월의 그 한 건은 플레이스를 옮긴 글이고 나머지는 전부 5월부터 9월 사이에 쓰였습니다. 야외 자리가 본체인 집인데 추운 철의 모습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천막 안에 난방이 있는지, 겨울에도 야장을 여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메뉴판에는 굴찜이 「겨울 한정」으로 50,000원에 올라 있는데 먹었다고 적은 글이 없고, 여름에 간 한 사람이 「겨울도 굴도 파시는 거 같던데 겨울에 덜덜 떨면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을까」라고 적은 것이 우리가 가진 전부입니다.
  • 쉬는 날에 대한 말이 서로 맞지 않습니다. 원고를 받아 쓴 스물세 글은 끝에 똑같이 「월~목 오후3시~밤12시까지 / 금~일 오후3시~새벽1시까지」만 적고 휴무일은 적지 않았습니다. 플레이스를 옮긴 글에는 일곱 요일이 모두 영업으로 적혀 있어 쉬는 날이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2026년 9월 글 하나가 「첫째, 셋째 월요일이 휴무라고 하니 방문 전에 일정 확인해 보시라」고 적었습니다 — 서른 건 가운데 그 한 줄뿐이고, 그나마 자기가 본 것이 아니라 전해 들은 말투입니다. 그 글은 원고를 받아 쓴 쪽이라 분모에서 뺐지만, 이 대목만은 적어 둡니다 — 월요일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해 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부천 : 비와도 야장가능한 동네 노포, 아우네 꼼장어 2026-09-26 · @ · 다음 색인
  2. 원종역맛집 아우네꼼장어 오정구맛집 포차감성의 야장 2026-09-15 · jyup212 블로그
  3. 2026.07(☔️) 2026-08-02 · MING :D · 다음 색인
  4. 원종역돼지갈비 아우네꼼장어 부천 원종역 맛집 2026-07-07 · ༼ つ ◕_◕ ༽つ
  5. 2026. 03 2026-04-01 · Solllog · 다음 색인
  6. 오정구 맛집발견! 숯불향 제대로👍🏻포차감성 즐기고 싶다면 "아우네꼼장어" 바로여기! 2026-01-09 · ෆ럽앤유’s pick & lifeෆ · 다음 색인
  7. [부천]야장맛집 아우네꼼장어 원종역맛집 2025-09-21 · SOKADA · 다음 색인

후보 228건 중 본문 41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