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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막창
곱창·막창곱창·막창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양주시 옥정동

한식

훈곱창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훈곱창은 양주 옥정 중심상가 폴리프라자 3차 106호에 있는 돼지곱창집입니다. 야채곱창(1인분 12,000원)과 막창구이(양념·소금 19,000원)가 중심이고, 야채곱창·막창·볶음밥을 묶은 2인 「막며들 세트」가 31,900원입니다. 콩나물곱창·곱창전골(소 20,000원)도 있고, 마지막은 볶음밥(3,000원)입니다. 2026년 4월 글부터 「옥정에 새로」 연 집으로 적혔고, 그 전에는 포천에 있던 집으로 보입니다 — 2025년 8월 글 하나는 포천 왕방로의 「훈 곱창」에 간 글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8건이고, 8건 모두 가 본 글입니다(1건은 포천 시절).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옥정동로7다길 54, 폴리프라자Ⅲ 106호 (옥정동)
  • 가격대₩2,900 – ₩43,900
  • 면적면적 38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월~토 16: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16:00–24:003건 중 2건
라스트오더23:00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본 반찬이 나온 뒤 더 먹을 것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습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한 글은 깻잎과 구운 김, 쌈무, 양파장아찌, 마늘이 나왔다고 적었고, 「깨잎에 마른김」에 싸 먹는 법을 적은 글도 있습니다.
  2. 세 글이 곱창에 잡내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잡내가 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곱창알이 커서」 좋았고 손질이 잘되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3. 간은 싱거운 쪽입니다. 두 글이 간이 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생각보다 간이 엄청 약하더라구요」, 「간이 좀 싱싱했어요」. 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4. 네 글이 매장이 깔끔하다고 적었습니다. 벽돌 느낌 벽과 우드톤 인테리어를 적은 글이 둘이고, 테이블은 7개 정도였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6/8가장 많이 시킨 것
야채곱창
4/8가장 많이 나온 칭찬
깨끗하다
0/8협찬이라고 밝힌 글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4건)와 「잡내가 없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8건 중 4건
잡내가 없다8건 중 3건
간이 세지 않다8건 중 2건
직원이 친절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8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8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8건 중 3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8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8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8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8건 중 1건
  • TV 8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8건 중 1건
  • 할인 8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8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야채곱창 입니다 — 글 8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8건 중 1건

주차는 한 글만 겪은 것처럼 적었습니다 — 건물 지하 주차장을 쓰고 계산할 때 주차 등록을 해 준다는 내용입니다. 다만 그 글은 값을 하나도 적지 않은 홍보 투의 글입니다. 다른 두 글의 「주차 가능」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8건 중 2건
  • 가족과 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훈곱창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8건)

층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폴리프라자 건물 1층이라고 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가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6건

글이 언제 쌓였나

090405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91
2026-042
2026-052
2026-092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운 정도는 갈립니다. 한 글은 매운 것을 못 먹는 사람도 먹을 만하다고 했고, 한 글은 「적당하게 매콤」하다고 적었습니다.
  • 포천에서 옮겨 왔다는 말은 세 글이 적었지만 모두 들은 말입니다(「이전했다고 하더라구요」). 한 글은 포천 「훈이네곱창」이 주인이 바뀐 뒤 옥정으로 왔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2025년 8월 포천 글의 마감 시각·배달 같은 것은 지금 가게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 역이나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찾기 쉽다」는 말만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오후 8시로 예약하고 갔고, 한 글은 주문하고 5분 만에 음식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줄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한 글은 막창이 늦게 나와 미리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 동행은 친구와 간 글이 둘(한 글은 개를 데리고 갔고 「애견동반 가능한 식당」을 찾아 왔다고 적었습니다), 가족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나머지 글은 누구와 갔는지 분명히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에 적혔지만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오후 4시~자정, 라스트오더 11시는 같습니다. 휴무는 갈립니다 — 2026년 4월 글은 휴무 없이 일요일만 11시까지, 5월 글은 화요일 휴무, 9월 글은 일요일 휴무로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재료가 떨어져 일찍 닫은 날과 정기휴무 날에 허탕을 쳤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2026년 5월 단품(야채곱창 12,000원, 막창 19,000원, 볶음밥 3,000원)과 9월 세트(막며들 31,900원 등)로 나뉘어 적혔습니다. 두 시기 값을 견줄 수 있는 같은 메뉴가 없어 값이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4월의 소주·맥주 2,900원은 오픈 이벤트 값입니다. 한 글은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음료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507-1313-7110, 한 글이 031-868-7110 으로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간 글은 하나입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우리 사랑했었던 날들 2026-10-14 · 내 맘대로 글 쓰기 ✒️ · 다음 색인
  2. 양주 옥정 맛집 훈곱창|막며들 세트 솔직 후기, 야채곱창과 막창 .... 2026-09-29 · 붉은노을
  3. 양주 옥정 맛집 훈곱창 소금막창 솔직후기 2026-09-11 · 미나미 · 다음 색인
  4. [양주 옥정 맛집] 훈곱창 솔직 방문 후기! 야식 메뉴 추천 및 주차 정.... 2026-05-13 · 봉봉다반사
  5. 양주 옥정 막창 맛집 훈곱창, 포천 훈이네곱창 이전 새로오픈 2026-05-11 · T.I.N.A_목마름도 즐거움이다.
  6. 먹은게 너무 많아서 한번에 못쓰겠다 2026-04-21 · my.zip
  7. 옥정 훈곱창 야채곱창 내돈내산 후기 2026-04-16 · 픔비 · 다음 색인
  8. 어느새 8월의 끝, 여전히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모르겠어 2025-09-02 · 파편로그

후보 177건을 모두 열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